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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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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엄마, 아빠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왈칵..

그래서 전화를 잘 못하겠어요. 


우는 소리 안내려고 말안하고 가만있으면 부모님께서는

전화가 왜 잘 안들리냐고 하시다가


어떻게 아셨는지 "왜 울어 마음아프게"

하시는 말에 꺼억꺼억 소리내서 울게 되네요.


보고싶은 부모님뵙고싶어 한국가야하나 싶다가도..

여기에 벌여놓은 일이 있어서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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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4.***.***.105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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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의 그 심정이 제 마음에 닿습니다.

이곳에서 마음을 조금이나마 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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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8.***.***.78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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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미국에서 하시는 일이 다 잘되서 ...

편안하 마음으로 부모님 뵈러 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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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 마음으로 부모님 뵈러 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IP 72.***.***.166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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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토닥 ))) !!!





토닥 토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