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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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과 첫 만남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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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회사 디너 파티에 가는데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무슨 이야기를 합니까..
2_3시간정도 있을예정인데...걱정입니다.
대부분 나이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인 백인이고 젊은 여자 한분은 임신이라고 합니다.
과연 제가 그곳에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걱정입니다.
부탁해요..
happymay - 회화.표현 조회수 3,128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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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부부동반모임과는 당연히 형식이나 느낌이나 다르지만 하는 대화는 별반 다를거 없어요.
남편들은 일얘기도 할거고 스포츠얘기도 할거고 하겠지만
40대 후반에서 50대면 아이들 얘기도 할거고.
자기아들은 야구를 잘한다던가 그런얘기도 나올수도 있고.
임신한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관심이 임신한 분 주위로 자연스럽게 쏠려 다들 임신했을때 경험담도 할거같고.
혼자 아시아인이라면 궁금해서라도 다른 분들이 이것저것 실례가 안될정도로만 물어볼수도 있고.
딱히 걱정안하셔도 그냥 흘러가는대로만 같이 따라가면 될거같은데요.

한국인 부부동반모임과는 당연히 형식이나 느낌이나 다르지만 하는 대화는 별반 다를거 없어요.
남편들은 일얘기도 할거고 스포츠얘기도 할거고 하겠지만
40대 후반에서 50대면 아이들 얘기도 할거고.
자기아들은 야구를 잘한다던가 그런얘기도 나올수도 있고.
임신한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관심이 임신한 분 주위로 자연스럽게 쏠려 다들 임신했을때 경험담도 할거같고.
혼자 아시아인이라면 궁금해서라도 다른 분들이 이것저것 실례가 안될정도로만 물어볼수도 있고.
딱히 걱정안하셔도 그냥 흘러가는대로만 같이 따라가면 될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