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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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영어문제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뉴욕시티에 살고 있는 아이 엄마입니다. 한국인이 많이 살고 있구요.

미국에서 자랐지만 가족이 한국말만하고 미국에서는 첫 학교생활이어서 그런지 아이가 킨더 수업을 듣는데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저희 아인 알파벳을 보고 읽기는 하지만 쓰기는 좀 많이 서툴고 말은 오직 한국말( 어른처럼 잘합니다.) 영어는 못하구요. 아. 놀이터가면 영어를 못해서 그런지 외국 아이를 보면 피하기도 합니다. 주눅들때도 있구요.

아이를 보면서.. 첫아이이다보니 모르는게 투성이여서 아이에게 교육에무관했나 싶기도 합니다.

영어 교육을 따로 시켜야 하는지..아님 어른들 말씀으로는 커가면서

다 한다고 영어는 걱정말라고 한국말을 중요시 하라는데..

휴..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아이가 못알아듣고 집중을 못하니 ㅠㅠ 죽을맛입니다.

정말 시간이해결해 주나요?

비공개 Queens 미국생활 조회수 1,110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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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49 채택율 15.5%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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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습득 속도는 엄청 나게 빠릅니다.

영어 만화 계속 틀어 주세요. 6개월 정도 되면 애는 알아 듣기 시작할거고요

1년 지나면 이미 자기 할말 다 할거예요. 5살이니 이제 금방 합니다.


아이의 습득 속도는 엄청 나게 빠릅니다.

영어 만화 계속 틀어 주세요. 6개월 정도 되면 애는 알아 듣기 시작할거고요

1년 지나면 이미 자기 할말 다 할거예요. 5살이니 이제 금방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5.2%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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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겐네요 ㅋ, 부모도 못하는 영어를 이제 5살 인 자기한테 벌써 잘 하기를 바라고.... 한 5년 지나면 한국 말을 많이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부모가 빨리 영어 배우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애 셋을 미국에서 키운 사람으로서 애들하고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것 보다 답답하게 없더라고요...

애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겐네요 ㅋ, 부모도 못하는 영어를 이제 5살 인 자기한테 벌써 잘 하기를 바라고.... 한 5년 지나면 한국 말을 많이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부모가 빨리 영어 배우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애 셋을 미국에서 키운 사람으로서 애들하고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것 보다 답답하게 없더라고요...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531 채택율 19.7% 질문 10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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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방법은

한국말과 영어를 다 할줄 아는 아이와 친구가 되게 하고

그 친구가 계속해서 영어를 쓰게 되면

자연적으로 영어를 조금씩 말하게 됩니다.

(이런친구를 어디서 구하냐구요....

예전에는 교회 아동반에서 가능했었는데

요즘은 코로나로 그런 친구 사귀는 것도 힘들고

집에 놀러오게 해서 말문이 트이게 해야 하는데

그게 좀 문제 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부모가 영어책을 많이 읽어 줘야 합니다

물론 집에만 있는 부모도 있고

나가서 일하느라고 바쁘신 부모도 있겎지만

바쁘다면 저녁에 잠잘 시간이라도 영어책을 꼭 큰 소리로 읽어 주세요


Writting은 절대로 저절로 늘수가 없어요

읽기를 쓰는 습관을 지금부터 해주시고

(예쁜 일기장과 색깔이 예쁜 볼펜을 주셔서

1문장아라도 쓰게 하세요...상도 주시고)

나중에 1학년이 되어서라도 꼭 writting은 학원에 보내셔야 합니다

수학은 집에서 가르칠수 있지만

Writing은 배우지 않으면 안늘어요 \


@@@@@@@@@@@@@@@@@@@@@@@@@@

그럼 저희집은?

저희 아들은 샤회생할하는 큰 성인인데.

흠..어렸을때 한글학교에서 하도 말을 안들어서 안보냈어요

(지금와서 후회가 되지만

도대체 한글학교에서 선생님 말을 안들어서 선생님도 포기)

한국어 듣기는: 중

한국어 말: 하 (생활용어만 함)


대신에 어려서 부터 열심히 영어 책을 많이 읽어 주었습니다.

그때 초등학교에서 만난 학부모가 저희한테

꼭 영어 Writing 학원을 보내라고 해서

처음에는 저희가 전혀 무시했었어요

그냥 우리가 수학가르치는 것 처럼 가르치면 된다고

헸는데...도저히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학원에 보냈는데

그게 평생 도움이 됬었습니다.

@@@@@@@@@@@@@@@@@@@@@@@@@


더 좋은 멘토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저희는 오히려 한국어 교육에 실패해서

별 도움이 안된것 같기도 하고....

가장 빠른 방법은

한국말과 영어를 다 할줄 아는 아이와 친구가 되게 하고

그 친구가 계속해서 영어를 쓰게 되면

자연적으로 영어를 조금씩 말하게 됩니다.

(이런친구를 어디서 구하냐구요....

예전에는 교회 아동반에서 가능했었는데

요즘은 코로나로 그런 친구 사귀는 것도 힘들고

집에 놀러오게 해서 말문이 트이게 해야 하는데

그게 좀 문제 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부모가 영어책을 많이 읽어 줘야 합니다

물론 집에만 있는 부모도 있고

나가서 일하느라고 바쁘신 부모도 있겎지만

바쁘다면 저녁에 잠잘 시간이라도 영어책을 꼭 큰 소리로 읽어 주세요


Writting은 절대로 저절로 늘수가 없어요

읽기를 쓰는 습관을 지금부터 해주시고

(예쁜 일기장과 색깔이 예쁜 볼펜을 주셔서

1문장아라도 쓰게 하세요...상도 주시고)

나중에 1학년이 되어서라도 꼭 writting은 학원에 보내셔야 합니다

수학은 집에서 가르칠수 있지만

Writing은 배우지 않으면 안늘어요 \


@@@@@@@@@@@@@@@@@@@@@@@@@@

그럼 저희집은?

저희 아들은 샤회생할하는 큰 성인인데.

흠..어렸을때 한글학교에서 하도 말을 안들어서 안보냈어요

(지금와서 후회가 되지만

도대체 한글학교에서 선생님 말을 안들어서 선생님도 포기)

한국어 듣기는: 중

한국어 말: 하 (생활용어만 함)


대신에 어려서 부터 열심히 영어 책을 많이 읽어 주었습니다.

그때 초등학교에서 만난 학부모가 저희한테

꼭 영어 Writing 학원을 보내라고 해서

처음에는 저희가 전혀 무시했었어요

그냥 우리가 수학가르치는 것 처럼 가르치면 된다고

헸는데...도저히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학원에 보냈는데

그게 평생 도움이 됬었습니다.

@@@@@@@@@@@@@@@@@@@@@@@@@


더 좋은 멘토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저희는 오히려 한국어 교육에 실패해서

별 도움이 안된것 같기도 하고....

SundayMech 답변

쌍금별 채택 217 채택율 31% 질문 1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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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시는 입장에서 아이가 주눅든다고 했을때 도와주지 못하는 입장이시라면 더더욱 마음이 아프신것 십분 이해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아이를 다그치지 않는것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오히려 자존감을 높여줄겸 한국말을 잘하면 '우리 OO는 이런말도 잘 하네'라고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영어에 좀 더 쉽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은 영어만화를 틀어주는것입니다. 부모님께서 도와주실 상황이 아니라면 더더욱 큰 도움이 되지요.

컴퓨터나 유툽 (혹은 TV)에 PBS Kids를 검색해보시면 5살전후에 맞는 교육용 만화영화를 많이 합니다.

PBS Kids중에 개인적으로 Daniel Tiger, Super WHY, WordWorld 그리고 Curious George를 추천합니다.

하루 1~2시간씩 보여주신다면 (그 이상은 너무 많을듯 합니다) 아이가 그 상황에 따라 쓸수있는 영어를 배울수 있습니다.

다른아이처럼 할수있는게 1년이 될지 5년이 될지 아이에 따라 다르지만 절대로 서두르시지 마시고 아이의 페이스에 맞춰 나갈수 있게끔 계속 격려해주시고 아이가 가끔 부모님앞에서 영어표현을 하면 아~주 크게, 오히려 오버(?)한다고 생각이 들게끔 칭찬해주시면 자신감도 생겨서 다른 친구들과 어울릴수있을것입니다.


윗분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그 나이 아이들은 스펀지처럼 많은것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빨리 습득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않으시면 걱정하실게 없습니다.

아이키우시는 입장에서 아이가 주눅든다고 했을때 도와주지 못하는 입장이시라면 더더욱 마음이 아프신것 십분 이해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아이를 다그치지 않는것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오히려 자존감을 높여줄겸 한국말을 잘하면 '우리 OO는 이런말도 잘 하네'라고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영어에 좀 더 쉽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은 영어만화를 틀어주는것입니다. 부모님께서 도와주실 상황이 아니라면 더더욱 큰 도움이 되지요.

컴퓨터나 유툽 (혹은 TV)에 PBS Kids를 검색해보시면 5살전후에 맞는 교육용 만화영화를 많이 합니다.

PBS Kids중에 개인적으로 Daniel Tiger, Super WHY, WordWorld 그리고 Curious George를 추천합니다.

하루 1~2시간씩 보여주신다면 (그 이상은 너무 많을듯 합니다) 아이가 그 상황에 따라 쓸수있는 영어를 배울수 있습니다.

다른아이처럼 할수있는게 1년이 될지 5년이 될지 아이에 따라 다르지만 절대로 서두르시지 마시고 아이의 페이스에 맞춰 나갈수 있게끔 계속 격려해주시고 아이가 가끔 부모님앞에서 영어표현을 하면 아~주 크게, 오히려 오버(?)한다고 생각이 들게끔 칭찬해주시면 자신감도 생겨서 다른 친구들과 어울릴수있을것입니다.


윗분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그 나이 아이들은 스펀지처럼 많은것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빨리 습득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않으시면 걱정하실게 없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4.1% 질문 2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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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카도 유치원 들어가기 전에는 한국말밖에 못 했어요. 하지만 유치원 다니면서 급속히 영어 늘기 시작하다가 얼마 안 가서 영어 원어민이 되었어요. 물론 한국말도 잘하고. 지금 잘 하신 거예요. 지금부터 영어만 잘 했다면 장차 한국말 배우기가 훨씬 더 힘들어져요.

걱정마시고, 애가 좀 낯을 가리는 편인 것 같은데, 친구들 자주 집으로 초대해서 play day 해 주거나 엄마나 아빠가 학교에 자주 스낵 같은거 사 가서 아이 기를 좀 살려주시는 방법으로 그 문제만 신경쓰세요.


제 조카도 유치원 들어가기 전에는 한국말밖에 못 했어요. 하지만 유치원 다니면서 급속히 영어 늘기 시작하다가 얼마 안 가서 영어 원어민이 되었어요. 물론 한국말도 잘하고. 지금 잘 하신 거예요. 지금부터 영어만 잘 했다면 장차 한국말 배우기가 훨씬 더 힘들어져요.

걱정마시고, 애가 좀 낯을 가리는 편인 것 같은데, 친구들 자주 집으로 초대해서 play day 해 주거나 엄마나 아빠가 학교에 자주 스낵 같은거 사 가서 아이 기를 좀 살려주시는 방법으로 그 문제만 신경쓰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14.8%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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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따라 언어를 쉽게 구분하고 습득하는 정도나 스피드가 틀립니다. 아직 5세니까 적어도 앞으로 1년간 영어와 우리말을 함께 접하도록 유도 하시면서 엄마가 영어를 몰라도 영자로 된 책이나 잡지들을 항상 붙들고 언어에 관심 많은 태도를 아이에게 보이면서 잘 관찰하세요. 그리해서 두 언어 다 무리 없이 습득해 나가면 잘 하고 있다는 것과 이중언어를 쓰는 것에 대한 장점이나 이로운 점들을 주입시켜 주세요. 제 경우엔 아주 어려서부터 한국서 미국방송 afkn을 들으며 영어를 독학하시는 아버지 옆에서 컸는데 영어는 그냥 알게 됐다고 볼 수 있고 후에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독학으로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4개 국어가 자유롭다 볼 수 있고 다른 나라 언어도 처음 들을때부터 구분이 가는 능력(?ㅋㅋ)을 지니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러 배우려 하지는 않지만 이태리어도 쉽게 들리고 러시아어도 쉽게 들리네요. 제 딸들(34, 30세)도 우리말 영어 이태리어 불어 스페인어를 어느 정도 체계있게 할 줄 압니다. (문제라면 문제일까 아들은 영어만 하려 했었는데 그래도 자라면서 주입받은 게 있어서인지 요즘은 (27세) 우리말과 스페인어에 많은 관심을 두네요.) 모쪼록 제 글을 자랑질이나 하는 것으로만 보지 마시고 아이에겐 앞으로 많은 날 들이 있고 더 중요한 건 언어에 관심을 두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니만큼 엄마가 먼저 꾸준히 노력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에 따라 언어를 쉽게 구분하고 습득하는 정도나 스피드가 틀립니다. 아직 5세니까 적어도 앞으로 1년간 영어와 우리말을 함께 접하도록 유도 하시면서 엄마가 영어를 몰라도 영자로 된 책이나 잡지들을 항상 붙들고 언어에 관심 많은 태도를 아이에게 보이면서 잘 관찰하세요. 그리해서 두 언어 다 무리 없이 습득해 나가면 잘 하고 있다는 것과 이중언어를 쓰는 것에 대한 장점이나 이로운 점들을 주입시켜 주세요. 제 경우엔 아주 어려서부터 한국서 미국방송 afkn을 들으며 영어를 독학하시는 아버지 옆에서 컸는데 영어는 그냥 알게 됐다고 볼 수 있고 후에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독학으로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4개 국어가 자유롭다 볼 수 있고 다른 나라 언어도 처음 들을때부터 구분이 가는 능력(?ㅋㅋ)을 지니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러 배우려 하지는 않지만 이태리어도 쉽게 들리고 러시아어도 쉽게 들리네요. 제 딸들(34, 30세)도 우리말 영어 이태리어 불어 스페인어를 어느 정도 체계있게 할 줄 압니다. (문제라면 문제일까 아들은 영어만 하려 했었는데 그래도 자라면서 주입받은 게 있어서인지 요즘은 (27세) 우리말과 스페인어에 많은 관심을 두네요.) 모쪼록 제 글을 자랑질이나 하는 것으로만 보지 마시고 아이에겐 앞으로 많은 날 들이 있고 더 중요한 건 언어에 관심을 두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니만큼 엄마가 먼저 꾸준히 노력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20.3% 질문 2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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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어주세요 서서히 좋아집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세요 서서히 좋아집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20.4%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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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겨우 5살 가지고 뭐 그러세요? 좀 늦된아이가 있어요.

이제겨우 5살 가지고 뭐 그러세요? 좀 늦된아이가 있어요.

Chady2020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5.8% 질문 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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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모님께서도 아이랑 조금이라도 영어로 대화하시면 되겠네요. 너무 한국말만 쓰지 마시고 영어로도 대화하시고 그러세요

그럼 부모님께서도 아이랑 조금이라도 영어로 대화하시면 되겠네요. 너무 한국말만 쓰지 마시고 영어로도 대화하시고 그러세요

비공개 님

좋은 말도 해줄 줄 아네 ㅋ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6.9% 질문 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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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상황을 겪으면서 아이를 키운사람인데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의 아이경우에는 의사불통으로인해 스트레스를 아이들 무는걸로 표현을 하곤해 제가 곤역을 치루곤 했지요..저는 또한 직장생활을 했기때문에 다른데 신경쓸 여력이 별로 없었는데 아이들은 정말 습득능력이 빠르더라고요.


저는 오히려 아이에게 한국말 제대로 못가르친게 후회가 됩니다. 저녁때오면 아이에게 듣고싶은 예기가 많다보니 아이가 편해하는 영어를 쓰기시작하면서 한국말 배울기회를 놓쳐버린거죠. 저도 영어가 좀 편한상황이어서 편한길로만 갔던거죠.


결론은 마음이 아프시더라도 조금만 인내하시고 기다리면 걱정을 놓으셔도 될거같고 글로벌시대에 맞게 한국말 열심히 가르쳐서 이다음에 아이하고 의사소통으로 어려움 없으시기 바랍니다. 웬만한 노력으로 아이가 컷을때 영어로 소통하기 쉽지 않으실거에요...

저도 똑같은 상황을 겪으면서 아이를 키운사람인데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의 아이경우에는 의사불통으로인해 스트레스를 아이들 무는걸로 표현을 하곤해 제가 곤역을 치루곤 했지요..저는 또한 직장생활을 했기때문에 다른데 신경쓸 여력이 별로 없었는데 아이들은 정말 습득능력이 빠르더라고요.


저는 오히려 아이에게 한국말 제대로 못가르친게 후회가 됩니다. 저녁때오면 아이에게 듣고싶은 예기가 많다보니 아이가 편해하는 영어를 쓰기시작하면서 한국말 배울기회를 놓쳐버린거죠. 저도 영어가 좀 편한상황이어서 편한길로만 갔던거죠.


결론은 마음이 아프시더라도 조금만 인내하시고 기다리면 걱정을 놓으셔도 될거같고 글로벌시대에 맞게 한국말 열심히 가르쳐서 이다음에 아이하고 의사소통으로 어려움 없으시기 바랍니다. 웬만한 노력으로 아이가 컷을때 영어로 소통하기 쉽지 않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