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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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성현님은 질이 좋은 변호사에 속합니까?

물방울갯수 10

과연 성현님은

조용하게 각자 자신의 본분을 다하고 있는 다른 한인 변호사들 대비 본인이 실력이 있는 변호사라고 생각합니까?

https://mentor.heykorean.com/web/qa.php?sno=192172


저는 Rose1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만난적도 없고 만날일도 없습니다. 다만 성현님이 이렇게 당당하게 글을 매번 올리시는데 적잖은 의구심이 듭니다. Rose1 님이 주장하고 있는 모(성현) 변호사의 사기건에 대하여서는 한번쯤 공식적으로사실관계를 확인시켜주시고 이렇게 나서는게 예의라고 봅니다.

본인에 생각은 어떻습니까? Rose1님에 블로그 글이 사실이라면 성현님은 여기 이렇게 글 올리는것 자체가 또다른 사기행위입니다. 성현님 스스로 Rose1님 블로그 내용을 여기 올려놓고, 그 블로그에 대하여 해명을 해 주십시요.


다른 변호사들에 약력을 파헤치고 질이 좋은 변호사라고 단정하기도 하고 질이 나쁜 변호사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과연 성현님스스로 생각하기에 본인은 질이 좋은 변호사입니까?

Rose1님 블로그는 어떻게 된겁니까?


anchunghyun Queens 문화.상식 조회수 1,258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yoyoyo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0.7% 질문 1 마감률 0%

똑같은거 자꾸 올리시네요.. 그냥 한곳에서만 하세요

똑같은거 자꾸 올리시네요.. 그냥 한곳에서만 하세요

anchunghyun

백댄서를 내 세웠구먼! 기다려 보겠소 나는 성현님이 Rose1님을 불러들여 사실여부를 공론화 하기를 바라오. 이런 과정을무시하고 누가 누구를 평가한단 말인가! 설령 최요한 변호사가 최악의 질나쁜 변호사라고 할지라도 성현님은 그를 평가할 자격이 안됩니다. 자신을 정확히 알기를 바라오!! 어서 여기 나오시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3.1% 질문 5 마감률 0%

성현씨를 비롯, 저사람들은 Rose1씨를 호구로 여겼기 때문에 그런 악행을 저지른 겁니다.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아마 Rose1 씨가 남에게 똑똑하고 야무진 아줌마로 보여지는건 아닐것 같습니다.

이 공간에 Rose1씨가 있는것을 알면서도

성현씨가 매번 저런행위를 일삼는 것은 'Rose1 이라는 존재는 의식도 하지 않겠다' 라고 선언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저도 격하게 동감합니다. 성현씨는 이곳에 나와서 원글의 요구를 받아들이십시요

그런후에 자신의 홍보를 하든, 다른 변호사의 평가를 하든, 하는것이 이치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성현씨를 비롯, 저사람들은 Rose1씨를 호구로 여겼기 때문에 그런 악행을 저지른 겁니다.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아마 Rose1 씨가 남에게 똑똑하고 야무진 아줌마로 보여지는건 아닐것 같습니다.

이 공간에 Rose1씨가 있는것을 알면서도

성현씨가 매번 저런행위를 일삼는 것은 'Rose1 이라는 존재는 의식도 하지 않겠다' 라고 선언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저도 격하게 동감합니다. 성현씨는 이곳에 나와서 원글의 요구를 받아들이십시요

그런후에 자신의 홍보를 하든, 다른 변호사의 평가를 하든, 하는것이 이치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공개 님

도배그만

비공개 님

저사람들=일반 평화로운 heykorean유저들. 성현씨랑 관련이 없음. 그러고보니 딱 한사람이구만 추리소설 쓰는 사람은. 그만하시라.

Xeridan Azul

저사람들=일반 평화로운 heykorean유저들. 성현씨랑 관련이 없음. 그러고보니 딱 한사람이구만 추리소설 쓰는 사람은. 그만하시라. >>> 절대 공감.

비공개 님

추리소설가로 성공하려다 못이룬 인생, 불쌍해서 소송은 안하겠다. 계속 추리소설 써 봐라.

삼용 답변

은별 채택 50 채택율 13.4% 질문 7 마감률 0%

아재들.. 와이라는교 ?

이곳이 아재들의 싸움터 인줄 아능교 ?

여기는 격투장이 아니라..

Men-Talk- Ring 이라에 ~~

아재들.. 와이라는교 ?

이곳이 아재들의 싸움터 인줄 아능교 ?

여기는 격투장이 아니라..

Men-Talk- Ring 이라에 ~~

비공개 님

아재들이 그라능 거 아임다. 혼자 그래예. 원맨쇼라 카능기져. 어느 전기회사 껀으로 고용한 변호사가 자기 이기게 해 주지 몬했따꼬 그게 원이 지고 한이 져서 아무나 부짭고 그 변호사라 카드니 이자는 딴 글에 나온 딴 변호사랑 다 가따가 한 양푼에 늫고 비빕밥을 만들고 있는기라예. 이걸 무가 당합니꺼. 걍 혼자 비빈 밥 잘 묵고 낮잠 자고 나믄 괘안아 질끼라예. 두고 보이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6.7% 질문 28 마감률 0%

현재 당신들이 변호사인지 그쪽 일을 하는 브로커인지 모르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 멘토링 방은 말 그대로 멘토링 방이에요.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분들이 어찌 변호사라고 자랑스럽게

글을 쓰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최모 변호사 사건은 한인에 한사람으로써 가슴이 아픈일입니다.

사건에 사실 여부를 잘 따져서 잘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이 방에서 당신들에 지위를 내세워가며 공론화 할 문제가 아니에요.


먼저 공과 사를 구분하세요.

이 방에는 최모 변호사 사건에 대해 신경 쓸 수 없는 본인들에

상황이 절박하신 힘들게 이민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께 정식으로 사과하시고 더이상 공론화하지 마세요.




현재 당신들이 변호사인지 그쪽 일을 하는 브로커인지 모르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 멘토링 방은 말 그대로 멘토링 방이에요.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분들이 어찌 변호사라고 자랑스럽게

글을 쓰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최모 변호사 사건은 한인에 한사람으로써 가슴이 아픈일입니다.

사건에 사실 여부를 잘 따져서 잘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이 방에서 당신들에 지위를 내세워가며 공론화 할 문제가 아니에요.


먼저 공과 사를 구분하세요.

이 방에는 최모 변호사 사건에 대해 신경 쓸 수 없는 본인들에

상황이 절박하신 힘들게 이민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께 정식으로 사과하시고 더이상 공론화하지 마세요.




삼용

하모 ~~

비공개 님

성현씨 변호사 아니고 시골사는 아짐입니다.

비공개 님

성현씨가 시골사는 아짐이라는 건 오랫동안 그녀의 글을 읽어 온 사람들은 알거에요. 그리고 그녀가 변호사라 자처한 일이 없음도. (그녀가 다는 고도의 법적 댓글들 때문에 나도 가끔 눈 씻고 찾아 본 적이 있음). 그런데 변호사라면 학을 떼는 단 한 사람이 겪는 오해에서 비롯된 증세로 멘토링에 또 폭풍이 몰아칠까 걱정입니다. 마녀사냥이라는 폭풍. 그만 하죠.

비공개 님

사과는 무신? 그리고 왜?

비공개 님

추리소설 쓰는 사람이 자기 소설 책 헤이코리안에 발표했음. 그게 전부임 ㅎㅎㅎㅎㅋㅋㅋㅋ

비공개 님

삼류 소설책은 쓰레기통으로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6.8% 질문 1 마감률 0%

멘토링 방에서 멘토하는 사람들 하나 하나 잘 해 주고 있구먼 누가 공사구분을 못한다고 어줍잖은 옹호를 합니까. 진정 대중을 위한 옹호란 변호사에 대한 글이 올라올때마다 예민하게 굴면서 자신의 이슈에다 가져다 붙이는 그런 사람을 위해 하는게 아닙니다. 원글이 진짜 옹호하려는 사람을 본 적도 없고 아는 사람도 아니라면 본인이 홀로 뒷조사를 한 후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좀 더 건설적인 공론을 하자고 해야 해요. 삼류 기자 같이 저 사람이 저렇다 하는데 저게 사실입니까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혼자 길 가다 넘어 졌으면 훌훌 털고 일어나 가던 길 가라고 하세요. 무릎이 까졌으면 어른 답게 조용히 약 바르라고 하시고요. 길 가던 사람들 다 잡아 세워놓고 아프다고 소리치지 말라고 하시고 말입니다.

멘토링 방에서 멘토하는 사람들 하나 하나 잘 해 주고 있구먼 누가 공사구분을 못한다고 어줍잖은 옹호를 합니까. 진정 대중을 위한 옹호란 변호사에 대한 글이 올라올때마다 예민하게 굴면서 자신의 이슈에다 가져다 붙이는 그런 사람을 위해 하는게 아닙니다. 원글이 진짜 옹호하려는 사람을 본 적도 없고 아는 사람도 아니라면 본인이 홀로 뒷조사를 한 후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좀 더 건설적인 공론을 하자고 해야 해요. 삼류 기자 같이 저 사람이 저렇다 하는데 저게 사실입니까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혼자 길 가다 넘어 졌으면 훌훌 털고 일어나 가던 길 가라고 하세요. 무릎이 까졌으면 어른 답게 조용히 약 바르라고 하시고요. 길 가던 사람들 다 잡아 세워놓고 아프다고 소리치지 말라고 하시고 말입니다.

비공개 님

삼류소설은 쓰레기통으로 삼류추리소설작가는 정신병동으로

비공개 님

하모 하모 ~~

Rose 1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25% 질문 1 마감률 0%

웃글중에 내가 자작극 원맨쇼를 한다고 해서 글을 올립니다.

또한 삼류추리소설을 썼다고 여러차례 강조해서 어쩔수 없이 글을 올립니다.

 

나는 이전에도 이해할수 없는 글들을 이곳 멘토링에서 몇차례 목격한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서변호사 주변인물로 추정되는 글에서 이런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변호사가 50세만 되면 은퇴를 한다, 이유는 고객이 거짓말을 해도 들어줘야 하고, 속아줘야 하고, 변호사 직무상 그런말을 발설할수도 없고, (그런일로) 골치가 아파서 머리가 벗겨지고..“ 라는 비슷한 글을 읽은적이 있지요. 그 글은 멘토링 질문과 앞뒤가 맞지않는 답변이기도 했어요.


또 오래전에도 서변호사의 측근으로 추정되는 아이디가 나에게 물었습니다

<변호사의 직무가 뭐냐?> 라고 뜸금없이 나의 글에 댓글로 나선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내용은 비슷하지 않았나 싶어요. 마치 서변호사가 그렇게(배임과 직무유기) 할수밖에 없는 정당한 이유가 있는것 처럼 말을 했지요


변호사가 자신의 고객이 거짓말을 했다는 의심이 들면 당연히 여쭤봐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이 거짓을 했다고 고백하면 변호사는 하던 변호업무를 정지하면 되겠지요.


그러나 고객이 거짓이 아니라고 한다면, 변호사는 자신의 고객말을 믿고 끝까지 고객을 위해 일을 해줘야 합니다. 변호사는 수임료를 받고 변호업무를 하는게 직업입니다.


서변호사는 나에게 단 한마디도 그런걸 물은적이 없을뿐더러

나의 경우, 모든것이 서류와 증거자료로 이어지는, 말이 필요없는 간단한 케이스에 속합니다.

. . . . .


최후에 가서는 서변호사의 언행이 앞뒤가 안맞고 하여, 

그래서 법원에 가서 알아보니 그동안 그녀가 주장했던 말들이 거짓으로 들통이 났어요.

그때 변호사 서씨에게 조심스럽게 여쭤봤습니다.

“보통 한국사람끼리 소송을 하면 피고가 상대 변호사에게 전화를 하거나 찾아가서 해명을 하기도 한다, 혹시 피고,서씨가 전화를 해오거나 찾아온적이 있느냐?” 고 변호사,서씨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또한 그런건 변호사의 잘못이 아니다 라는 말을 했고, 그때만 해도 최악의 관계를 피하고 싶었고 어떻게든 다시 관계를 만회해 보려고 노력하던 때 였지요.


서 변호사는 나의 질문에 결코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NO 라고 답변하지 않은것은 Yes , 즉 피고를 만났거나 통화를 했다는 의미 아닐까요? 그런데 그런것 마져도 나에게 비밀로 하고 끝까지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믿음과 관계가 풍비박산이 난후에..

하던일을 바톤을 받아서 어떻게든 끝맺음을 하려고 그동안 그녀가 증거조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돈을 받아간적이 있어서 그럼 그런서류들을 모두 돌려 달라고 했는데 그것마져도 주지않았습니다. 답변을 안하고 피해버리고.. 이런식으로..


서변호사는 피고가 자신과 같은 서씨라는 말을 한적이 있고 , 서씨가 희성이라는 말도 한적이 있습니다.

서변호사는 나를 위해 일을 한것이 아니라 피고서씨가 유리하게 일을 꾸미고 만들어갔습니다. 


이미 일을 하지 않으려고 작정을 했으면서

서류접수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갔으나 그런 서류접수를 한 기록이 없었습니다.(약1년뒤 확인함)


또한 서변호사는 재판을 하려면 영어가 능통한 다른 변호사를 고용해야 한다면서 재판변호사 고용비용을 요구하여 지불했으나, 돈을 받은후 부터는 이렇다할 답변을 안주고 거의 1년뒤에 힘들게 힘들게 만났더니

마치 판사가 케이스를 닫아버린것 처럼 말을 이어가면서 (차후 다 거짓말로 밝혀짐), 그러면서도 ‘케이스가 완전히 닫힌것은 아닌데’ 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횡설수설하면서 하는말이, 당시 나는 돈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었는데.. 스스로 마음에 걸렸는지 묻지도 않았는데 ..

“변호사는 결과로 돈을 받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돈을 돌려줄수 없다” 고 묻지도 않는 말을 혼자서 하더군요.


그래놓고 자신이 변호사법위반으로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변호사법위반으로 걸린 변호사들이 많다는것을 밝히기 위하여

(변호업무 정지처분1달 혹은 6개월 등등이 있고 또한 변호사 자격증 파기도 있나봄)

자신은 그런 처분을 받은 기록이 없음을 과시(?)하기 위하여 스스로 질문과 답변을 하는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내가 서변호사를 고발을 했지만 실패를 했어요.

고발을 한 이유가 정확하니 계속 항소할수도 있었지만, 담당자가 민사소송을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나를 설득하여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담당자는 정확하게 변호사법 위반을 한것을 알고 있었으나 나를 설득한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그건 나중에 다시 글을 쓸 일이 있으면 다시 적어보겠습니다.


이런것도 멘토입니다. 이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나의 이런 간접경험을 통하여 여러가지로 조심들 하십시요




웃글중에 내가 자작극 원맨쇼를 한다고 해서 글을 올립니다.

또한 삼류추리소설을 썼다고 여러차례 강조해서 어쩔수 없이 글을 올립니다.

 

나는 이전에도 이해할수 없는 글들을 이곳 멘토링에서 몇차례 목격한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서변호사 주변인물로 추정되는 글에서 이런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변호사가 50세만 되면 은퇴를 한다, 이유는 고객이 거짓말을 해도 들어줘야 하고, 속아줘야 하고, 변호사 직무상 그런말을 발설할수도 없고, (그런일로) 골치가 아파서 머리가 벗겨지고..“ 라는 비슷한 글을 읽은적이 있지요. 그 글은 멘토링 질문과 앞뒤가 맞지않는 답변이기도 했어요.


또 오래전에도 서변호사의 측근으로 추정되는 아이디가 나에게 물었습니다

<변호사의 직무가 뭐냐?> 라고 뜸금없이 나의 글에 댓글로 나선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내용은 비슷하지 않았나 싶어요. 마치 서변호사가 그렇게(배임과 직무유기) 할수밖에 없는 정당한 이유가 있는것 처럼 말을 했지요


변호사가 자신의 고객이 거짓말을 했다는 의심이 들면 당연히 여쭤봐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이 거짓을 했다고 고백하면 변호사는 하던 변호업무를 정지하면 되겠지요.


그러나 고객이 거짓이 아니라고 한다면, 변호사는 자신의 고객말을 믿고 끝까지 고객을 위해 일을 해줘야 합니다. 변호사는 수임료를 받고 변호업무를 하는게 직업입니다.


서변호사는 나에게 단 한마디도 그런걸 물은적이 없을뿐더러

나의 경우, 모든것이 서류와 증거자료로 이어지는, 말이 필요없는 간단한 케이스에 속합니다.

. . . . .


최후에 가서는 서변호사의 언행이 앞뒤가 안맞고 하여, 

그래서 법원에 가서 알아보니 그동안 그녀가 주장했던 말들이 거짓으로 들통이 났어요.

그때 변호사 서씨에게 조심스럽게 여쭤봤습니다.

“보통 한국사람끼리 소송을 하면 피고가 상대 변호사에게 전화를 하거나 찾아가서 해명을 하기도 한다, 혹시 피고,서씨가 전화를 해오거나 찾아온적이 있느냐?” 고 변호사,서씨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또한 그런건 변호사의 잘못이 아니다 라는 말을 했고, 그때만 해도 최악의 관계를 피하고 싶었고 어떻게든 다시 관계를 만회해 보려고 노력하던 때 였지요.


서 변호사는 나의 질문에 결코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NO 라고 답변하지 않은것은 Yes , 즉 피고를 만났거나 통화를 했다는 의미 아닐까요? 그런데 그런것 마져도 나에게 비밀로 하고 끝까지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믿음과 관계가 풍비박산이 난후에..

하던일을 바톤을 받아서 어떻게든 끝맺음을 하려고 그동안 그녀가 증거조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돈을 받아간적이 있어서 그럼 그런서류들을 모두 돌려 달라고 했는데 그것마져도 주지않았습니다. 답변을 안하고 피해버리고.. 이런식으로..


서변호사는 피고가 자신과 같은 서씨라는 말을 한적이 있고 , 서씨가 희성이라는 말도 한적이 있습니다.

서변호사는 나를 위해 일을 한것이 아니라 피고서씨가 유리하게 일을 꾸미고 만들어갔습니다. 


이미 일을 하지 않으려고 작정을 했으면서

서류접수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갔으나 그런 서류접수를 한 기록이 없었습니다.(약1년뒤 확인함)


또한 서변호사는 재판을 하려면 영어가 능통한 다른 변호사를 고용해야 한다면서 재판변호사 고용비용을 요구하여 지불했으나, 돈을 받은후 부터는 이렇다할 답변을 안주고 거의 1년뒤에 힘들게 힘들게 만났더니

마치 판사가 케이스를 닫아버린것 처럼 말을 이어가면서 (차후 다 거짓말로 밝혀짐), 그러면서도 ‘케이스가 완전히 닫힌것은 아닌데’ 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횡설수설하면서 하는말이, 당시 나는 돈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었는데.. 스스로 마음에 걸렸는지 묻지도 않았는데 ..

“변호사는 결과로 돈을 받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돈을 돌려줄수 없다” 고 묻지도 않는 말을 혼자서 하더군요.


그래놓고 자신이 변호사법위반으로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변호사법위반으로 걸린 변호사들이 많다는것을 밝히기 위하여

(변호업무 정지처분1달 혹은 6개월 등등이 있고 또한 변호사 자격증 파기도 있나봄)

자신은 그런 처분을 받은 기록이 없음을 과시(?)하기 위하여 스스로 질문과 답변을 하는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내가 서변호사를 고발을 했지만 실패를 했어요.

고발을 한 이유가 정확하니 계속 항소할수도 있었지만, 담당자가 민사소송을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나를 설득하여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담당자는 정확하게 변호사법 위반을 한것을 알고 있었으나 나를 설득한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그건 나중에 다시 글을 쓸 일이 있으면 다시 적어보겠습니다.


이런것도 멘토입니다. 이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나의 이런 간접경험을 통하여 여러가지로 조심들 하십시요




비공개 님

anchunghyun 본인께서는 추정의 달인이시며 이곳은 멘토링입니다

비공개 님

그러게요. 왤케 곱씹아요? 그만 좀 혀. 짜증 난께.

비공개 님

Rose1님 오래오래 틈만나면 자주거론하세요 뭐든 한두번하다말면 금방잊혀져요. 내말명심하세요. 하다말면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누가뭐래도 끝까지 틈만나면 발설하세요.여기분 아니라 다른곳에도 발설하세요.입장바꿔놓고 생각하면 Rose1님 이해하고도남습니다.모두조용히 있을뿐 응원하는 사람 많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화팅 !

비공개 님

최변호사가 낫다고? 검은돈? 사실이 아니면 어쩔겁니까. 그럼 말고 인건가. 이사람 무서운 사람이네. 그리고 여기 멘토링에 싸움붙이고 사유화하지 말라는말은 못알아듣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7.6% 질문 0 마감률 0%

그런데 도대체가 이해가 안 되는게,


rose1('님'이니 뭐니하는 ㅈ칭은 빼겠음. 이런데 와서 쌈질 하는 것들은 님이란 칭을 얻을 자격도 없음)과 그의 트라우마와 그의 변호사와의 문제,


그의 (여자라지만 녀자도 빼겠음) 문제에 동참하여 여러가지를 설명해 주고 설득해 주고 다독여 주고 때때로는 꾸짖어 준 멘토들과 (꾸짖어 줬어도 어쨌든 자기 문제에 도취해 있어서 그런지 개무시 하고 성현이를 잡고 늘어졌음. 성현이의 멘토링 컨셉은 ㅅㅅㅁ은 특허 변호사지 돈 문제로 소송을 하는 변호사가 아니었다는 거였음. 성현이가 최변호사의 문제로 글을 올린 사람을 위해 쓴 댓글도 전에 rose1을 위해 ㅅㅅㅁ 변호사에 대해 더 파헤쳐 준 것인데 이 글과 관련된 사람들은 그것도 못 알아 차리고 있음. - rose1은 성현이가 ㅅㅅㅁ 변호사라며 계속 ㅅㅅㅁ, ㅅㅅㅁ, 하며 따라 다녔음. 때로는 어떻게 될지 두고 보자, 어떻게 될지 나도 몰라 하면서, 으름장(?)까지 놓았음. - 이 글의 원글까지 rose1을 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면서도 글의 내용이나 그 흐름까지 성현이를 공격하자는 것처럼 보임),


여기서 말하는 최변호사의 질 나쁨이 {(지금은 지워 졌지만, 나도 성현이가 썼던 질이 "나쁜 것 같다"고 표현 한 글을 읽었음. 부도날 수표를 남발했으니 나쁜 것 같다고 했을거임. 수표를 남발하는 건 의도적인 거니까. 성현의 글에 의하면 수표 남발은 중범죄임. 그리고 남발이란 실수로 어쩔수 없이 그렇게 돼 버린 부도 수표 한 장이 아닌 것임. 고로 질이 나쁜 것 같다는 이야기.)}


왜 또다시 rose1에게 돌아가 LOOP으로 돌고 그의 트라우마를 건드려 이슈화 해야 합니까?


그러면 그럴수록 rose1의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거 모르나요? 성현이 보다 rose1이 더 다칠 거 모르나요?


그리고 rose1. 안타까워서 하는 이야기인데 오해하지 말고 읽어요. 심리 상담을 받든 트라우마를 치료받든 정신과 상담을 좀 받으세요. 이 멘토링은 본인 문제의 돌파구가 못됩니다. 왜냐하면 이제 겨우 몇 개월이 지났지만 앞으로 몇 년이 지나도 본인이 이 멘토링을 떠나지 않는 한 본인이 해를 입었다는 변호사와의 사건이 이런 글이 올라오거나 본인의 기분이 나쁜 날이 오면 계속 뒤죽박죽 엉켜서 본인을 괴롭힐 겁니다.


왜 성현이가 본인의 희생양이 돼야 하는지도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성현이도 본인 만큼이나 이 멘토링에 참여할 권리가 있고 변호사 문제뿐만 아니라 그 어떤 주제의 글에도 답변을 할 수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이 권리는 본인도 가지고 있어요. 서로 모르는 척 따로 공존할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위에 어떤 사람은 rose1이 있는데 감히~ 변호사 이야기를 쓰느냐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어불성설 입니다.) 이 곳은 그 누구도 특권을 누릴수가 없어요. 다 똑같은 입장에서 몇 마디 쓰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끝 입니다. 뭐 하나 붙잡을 것도 없고 간직할 것도 없어요.


또, 성현이를 위시해 rose1을 위해 당시에 댓글 달았던 사람들 중 누구 하나 rose1을 나쁘게 대한 사람 없어요. 본인이 썼던, 다섯갠게 여섯개의 글 중에 나도 당시 몇 마디 거들었었어요, 지금은 운영진에 의해 다 지워졌지만. 거기에 어느 분은 심지어 비영리 단체에 대한 컨셉까지 알려주려 노력했어요. 그러므로 누구 하나 이런식으로 타겟이 될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 그만들 하시죠.


그리고 운영진께 새삼 청하는데 이 글을 지우지 말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특히 약소한 글이지만 제가 쓴 글이 오랫동안 많은 분들께 읽혀서 rose1만 피해자라는 생각과 그를 두둔하는 잘못된 생각들이 나오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그런데 도대체가 이해가 안 되는게,


rose1('님'이니 뭐니하는 ㅈ칭은 빼겠음. 이런데 와서 쌈질 하는 것들은 님이란 칭을 얻을 자격도 없음)과 그의 트라우마와 그의 변호사와의 문제,


그의 (여자라지만 녀자도 빼겠음) 문제에 동참하여 여러가지를 설명해 주고 설득해 주고 다독여 주고 때때로는 꾸짖어 준 멘토들과 (꾸짖어 줬어도 어쨌든 자기 문제에 도취해 있어서 그런지 개무시 하고 성현이를 잡고 늘어졌음. 성현이의 멘토링 컨셉은 ㅅㅅㅁ은 특허 변호사지 돈 문제로 소송을 하는 변호사가 아니었다는 거였음. 성현이가 최변호사의 문제로 글을 올린 사람을 위해 쓴 댓글도 전에 rose1을 위해 ㅅㅅㅁ 변호사에 대해 더 파헤쳐 준 것인데 이 글과 관련된 사람들은 그것도 못 알아 차리고 있음. - rose1은 성현이가 ㅅㅅㅁ 변호사라며 계속 ㅅㅅㅁ, ㅅㅅㅁ, 하며 따라 다녔음. 때로는 어떻게 될지 두고 보자, 어떻게 될지 나도 몰라 하면서, 으름장(?)까지 놓았음. - 이 글의 원글까지 rose1을 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면서도 글의 내용이나 그 흐름까지 성현이를 공격하자는 것처럼 보임),


여기서 말하는 최변호사의 질 나쁨이 {(지금은 지워 졌지만, 나도 성현이가 썼던 질이 "나쁜 것 같다"고 표현 한 글을 읽었음. 부도날 수표를 남발했으니 나쁜 것 같다고 했을거임. 수표를 남발하는 건 의도적인 거니까. 성현의 글에 의하면 수표 남발은 중범죄임. 그리고 남발이란 실수로 어쩔수 없이 그렇게 돼 버린 부도 수표 한 장이 아닌 것임. 고로 질이 나쁜 것 같다는 이야기.)}


왜 또다시 rose1에게 돌아가 LOOP으로 돌고 그의 트라우마를 건드려 이슈화 해야 합니까?


그러면 그럴수록 rose1의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거 모르나요? 성현이 보다 rose1이 더 다칠 거 모르나요?


그리고 rose1. 안타까워서 하는 이야기인데 오해하지 말고 읽어요. 심리 상담을 받든 트라우마를 치료받든 정신과 상담을 좀 받으세요. 이 멘토링은 본인 문제의 돌파구가 못됩니다. 왜냐하면 이제 겨우 몇 개월이 지났지만 앞으로 몇 년이 지나도 본인이 이 멘토링을 떠나지 않는 한 본인이 해를 입었다는 변호사와의 사건이 이런 글이 올라오거나 본인의 기분이 나쁜 날이 오면 계속 뒤죽박죽 엉켜서 본인을 괴롭힐 겁니다.


왜 성현이가 본인의 희생양이 돼야 하는지도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성현이도 본인 만큼이나 이 멘토링에 참여할 권리가 있고 변호사 문제뿐만 아니라 그 어떤 주제의 글에도 답변을 할 수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이 권리는 본인도 가지고 있어요. 서로 모르는 척 따로 공존할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위에 어떤 사람은 rose1이 있는데 감히~ 변호사 이야기를 쓰느냐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어불성설 입니다.) 이 곳은 그 누구도 특권을 누릴수가 없어요. 다 똑같은 입장에서 몇 마디 쓰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끝 입니다. 뭐 하나 붙잡을 것도 없고 간직할 것도 없어요.


또, 성현이를 위시해 rose1을 위해 당시에 댓글 달았던 사람들 중 누구 하나 rose1을 나쁘게 대한 사람 없어요. 본인이 썼던, 다섯갠게 여섯개의 글 중에 나도 당시 몇 마디 거들었었어요, 지금은 운영진에 의해 다 지워졌지만. 거기에 어느 분은 심지어 비영리 단체에 대한 컨셉까지 알려주려 노력했어요. 그러므로 누구 하나 이런식으로 타겟이 될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 그만들 하시죠.


그리고 운영진께 새삼 청하는데 이 글을 지우지 말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특히 약소한 글이지만 제가 쓴 글이 오랫동안 많은 분들께 읽혀서 rose1만 피해자라는 생각과 그를 두둔하는 잘못된 생각들이 나오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비공개 님

하모

비공개 님

"성현이가 최변호사의 문제로 글을 올린 사람을 위해 쓴 댓글도 전에 rose1을 위해 ㅅㅅㅁ 변호사에 대해 더 파헤쳐 준 것인데" 보다는 "성현이가 최변호사의 문제로 글을 올린 사람을 위해 쓴 댓글도 전에 rose1을 위해 ㅅㅅㅁ 변호사에 대해 더 파헤쳐 준 것과 같은 맥락인데"라고 하는 것이 적합한 듯 합니다.

비공개 님

에휴 ~~~ 도대체가 뭔 말인지 ..... 참 !!!! 다분히 사적이며 자기 입장 두둔하는 글이구만 ㅋㅋㅋ 그냥 다른 말 필요없고 잘 나셨으니 그런데로 사시고 멘토링방에 원래 목적을 생각하세요. 관리자님들은 이한글은 지워야 하지 않나요 ? 성현씨 ? Rose1 님 ? 나는 댁들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서로 직접 컨택해서 대화를 하든 실력행사를 하든 알아서 하세요.. 다시 한 번 충고 드리는데 맨토링에 원래 목적을 생각하세요. 멘토링 방을 이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너무 피곤합니다.

비공개 님

Rose1과 그 갱님들. 윗 분이 피곤 하데요. 나도 피곤해 질라니까. 이젠 이런 글 더 올리지 마세요.

비공개 님

표현이 틀렸어요. 자기 입장은, 밝.힌.다.고 해야 맞아요. 즉, 해명을 하는 거죠. 그런데 위의 답변 글은 rose1과 rose1을 두둔하는 (두둔은 이럴때 써야 함) 사람들을 성현님 한테서 떨어지게 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즉, 싸우지 말라는 거죠. 절대 성현님 자신이 사적인 입장을 밝.히.려.는. 혹은 해명을 하는 글로 보이지 않아요. 난독?

떠여니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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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떤 글이 보기싫으면 올리라마라 판단하지말고 그냥 안보면됩니다. -멘토링읽는재미에 빠진 백수로부터-

그냥 어떤 글이 보기싫으면 올리라마라 판단하지말고 그냥 안보면됩니다. -멘토링읽는재미에 빠진 백수로부터-

비공개 님

나는백수까지는 아닌데 나도 멘토링 읽는재미로 살아요 ㅎㅎ. Rose1님 나오면 항상 재밌어요.

비공개 님

말이 표현이좀 빗나갔네요 ㅎㅎ 난 Rose1님 웬지 정의롭고 좋은사람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이 자세히읽어요. 재밌어요 ㅎ 당당하시고 이런글도 없으면 멘톨링이 재미가 없지요 -글을 써라마라 왜하는지 동감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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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좋은사람들만 댓글 다는 곳인가요?

헤코 멘토링에서 왜 "좋은변호사" 를 찾으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개인적인 질문에 답할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지식과 충고를 나누는 곳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성현님 댓글 믿고 보는데 그렇다고 제가 얼굴도 모르는 성현님 이라는 사람을 신뢰하거나 그렇진 않죠. 다른 두서없고 긴 댓글들 보다는 주제에 벗어나지 않고 포인트를 잡고 잘 답변을 잘주시니까 스크롤 다운 할때마다 '어, 성현님이네 읽어보자' 라는 마음이 생기는거겠죠. 읽어보고 필터링은 알아서 하면되구요. 맘에들면 추천누르면 되는거고.


중요한건 멘토링에 자격조건을 갖춘사람들만 나와서 글올리고 댓글 달아야 하는거면 ㅋㅋ 여기 자격 있으신분들이 몇이나 될지.

변호사라는 타이틀을 달아서 도덕성을 따지기엔 여기 원글님과 댓글들이 너무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지.

여기 좋은사람들만 댓글 다는 곳인가요?

헤코 멘토링에서 왜 "좋은변호사" 를 찾으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개인적인 질문에 답할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지식과 충고를 나누는 곳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성현님 댓글 믿고 보는데 그렇다고 제가 얼굴도 모르는 성현님 이라는 사람을 신뢰하거나 그렇진 않죠. 다른 두서없고 긴 댓글들 보다는 주제에 벗어나지 않고 포인트를 잡고 잘 답변을 잘주시니까 스크롤 다운 할때마다 '어, 성현님이네 읽어보자' 라는 마음이 생기는거겠죠. 읽어보고 필터링은 알아서 하면되구요. 맘에들면 추천누르면 되는거고.


중요한건 멘토링에 자격조건을 갖춘사람들만 나와서 글올리고 댓글 달아야 하는거면 ㅋㅋ 여기 자격 있으신분들이 몇이나 될지.

변호사라는 타이틀을 달아서 도덕성을 따지기엔 여기 원글님과 댓글들이 너무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지.

SZ CHOI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20% 질문 3 마감률 0%

로즈님 입장 밝히듯이 성현님도 입장을 밝히면 더 좋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성현님이 이런일에 관계가 없기를 바랍니다.

너나없이 입을 다물라고 강요하는것 같고,

무조건 서변호사 위법행위인지 사기건인지 뭔지, 덥자는 식으로 나오니까 이해가 안돼요

여러번 읽고 나름대로 생각해 봤는데

로즈님 글이 사실이면 뭐 최요한 변호사 부정행위, 혹은 사기건 뭐 그런글 같은거는 좀 조심을 해야죠 자숙을 해야죠

만약 본인이 서변호사라면 자숙해야죠 그런질문에는





로즈님 입장 밝히듯이 성현님도 입장을 밝히면 더 좋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성현님이 이런일에 관계가 없기를 바랍니다.

너나없이 입을 다물라고 강요하는것 같고,

무조건 서변호사 위법행위인지 사기건인지 뭔지, 덥자는 식으로 나오니까 이해가 안돼요

여러번 읽고 나름대로 생각해 봤는데

로즈님 글이 사실이면 뭐 최요한 변호사 부정행위, 혹은 사기건 뭐 그런글 같은거는 좀 조심을 해야죠 자숙을 해야죠

만약 본인이 서변호사라면 자숙해야죠 그런질문에는





비공개 님

SZ CHOI님. 위에 어느 분 말씀처럼 두 사람 중 하나가 그동안 있었던 일을 하느님과 천지신명과 부처님 앞에 정말로 정말로 다 까 놓고 진실을 말 하면 다른 한 사람은 또 그 만큼 이 멘토링에서의 명예도 실추되고 적나라하게 까발려 집니다. 그러므로 침묵을 하는 사람이 왜 침묵을 하는지를, 생전 안 해 보던 레벨까지 올려 과감하게 상상해 보시면, 결국 다른 한 사람을 보호하려는, 또 그의 명예를 존중, 보존해 주려는 것임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어렵지 않다면 글쓴님도 이 레벨까지 올라와 주셨음 좋겠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두 사람 다 이 일을 더 들추면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뿐이라믐 것 입니다. 그럼.

비공개 님

그럼 최요한 변호사도 우리가 들추면 안되요. 나이가 겨우 40대 초반인데 앞길이 구만리 같은데 왜 최요한 변호사는 까발리고 서변호사는 보호를 해줘야 합니까?

비공개 님

갈수록 태산이군요. 다 파헤쳐 보면 로즈원과 서변호사의 일은 성현님과 상관 없는 일이고 성현님은 오히려 로즈원에게 서변호사가 자신의 소송 경우엔 적합한 변호사가 아니었다는 걸 검색까지 해서 알려 줬다고 여러번 밝혔으니 이를 제대로 읽었다면 더 이상 피해자 코스프레도 하지 말아야 맞아요. 성현님의 패턴을 보면, 최변호사의 일 역시, 그가 맡은 교통사고 손님에게 발행한 부도수표를 어떻게 받아낼 수 있을지 팁을 줬을테고 그랬다면 부도수표를 받은 사람이 그 글을 봤다면 고마워하고 있을텐데, 왜 옆에서 들러리들이 야단법석인지 모르겠네요. - 로즈원 아줌마는 이러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기나 하는건지? 인지한다면 해명은 그 아줌마가 해야 맞아요. 근데 위에 엉뚱한 글까지 올려놓은 걸 보면 그 아줌마가 아직도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다는 뜻이겠죠. 아니면 일부러 멍하게 굴면서 물귀신 작전을 하고 있는건지 안타깝기가 그지 없군요. 로즈원 아줌마. 정신차리세요. 여기서 아무리 여론 몰이를 해 봤자 본인의 손에는트로피 하나 안 떨어져요. 이게 뭡니까, 이까짓 싸이버 플레이스에서!?

Rose 1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25% 질문 1 마감률 0%

물귀신 작전이니 뭐니 하니까 또다시 글을 올립니다.

정신과 치료는 당신들이나 받으세요. 더이상 피해자가 나오면 안되기 때문이예요.


 내가 처음 서변호사를 만난곳이 ㅎㅁ법률재단이었죠.

ㅎㅁ법률재단운영자가 지금 서변의 가족으로 또다른 서변호사로 추정하고있습니다.


 또다른 서변호사는 25년전에 한인사회의 커다란 스캔들에 휩싸여 사라진 사람이죠.

[7/24/1995년에 모 여성이 브르크린에 있는 롱아일랜드 대학병원에서 입원 한달 여일만에 사망한 사건으로써 뉴욕 후러싱에 있던 사건사고 변호사로 유명했던 서 ** 에게 이사건을 의롸 했지만 서**의 부주의로 2년동안 사건해결 절차를 소 홀히하여 시효를 놓친 사건으로써]


25년전에 죽은자의 남편이 병원을 상대로 또다른서**변호사에게 소송을 의뢰했다고 해요.

그런데 그또다른 서**변호사가 소송을 소홀히 하여 사건 시효를 놓쳤다고 하네요 (기사에 의하면)


만약 영어권이나 양심적인 변호사가 팔걷어붙이고 싸워줬다면

건강한 사람이 병원에서 죽은사건에서 단돈 1불도 승소할수 없었을까요?


바로 그런것이 나와 비슷한 거예요.

물론 나는변호사비용을 많이 내지 않았어요 (달라는 대로 준거임)


서변도 PSC에서 패배를 하고 나에게 한마디 노티스도 주지않고 시효까지 넘겨버렸습니다.

 뒤늣게 그 사실을 알아차리고, 나혼자 항소하여 서변이 패배한 PSC 판결을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아줌마가 혼자서 항소에서 뒤집었고, 이제 민사에서도 이길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변이그걸 고의 막고 틀어버린거예요. 

그냥 열심히 했는데 패소했다면 '그동안 고생했다' 라는 말 외에는 할말이 없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고의로 소송을 중지하면서 거짓말을 계속했어요


변호사는 민,형사 사건에 직접 관여하는 전문직종입니다. 

사건 당사자를 대리하거나 의뢰인을 변호하는것이 주 업무입니다. 

또한 판·검사에 버금가는 고도의 윤리성이 요구되는 직업이고

고객과의 신뢰가 업무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그런 변호사가 일부러 배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일을 진행함)을 하고 직무유기( 소송을 접수도 안해버리고 당연히 해줘야 할 소송진행을 안하고 형식적으로 하고)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무서운 일 아닌가요?


어려운 일 있을때 사람들은 변호사를 찾습니다.

그런데 그런걸 대수롭지 않는 일로 치부해 버리면 일반인들이 어떻게 변호사를 믿고 사건을 맡길수 있을까요?

어떻게 변호사를 믿고 의지할수 있을까요?


변호사의 배임으로 트라우마 까지 겪고있는 나를 정신병자 취급을 하고, 정신병원에 가라고 조롱을 해대고 있군요

나는 내 직업 잘 유지하고 있고, 가족관계 직장관계 이웃관계 너무 잘 하고 있으니


이런일이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당신들이나 정신과 방문하여 바른사람으로거듭나시기 바랍니다



물귀신 작전이니 뭐니 하니까 또다시 글을 올립니다.

정신과 치료는 당신들이나 받으세요. 더이상 피해자가 나오면 안되기 때문이예요.


 내가 처음 서변호사를 만난곳이 ㅎㅁ법률재단이었죠.

ㅎㅁ법률재단운영자가 지금 서변의 가족으로 또다른 서변호사로 추정하고있습니다.


 또다른 서변호사는 25년전에 한인사회의 커다란 스캔들에 휩싸여 사라진 사람이죠.

[7/24/1995년에 모 여성이 브르크린에 있는 롱아일랜드 대학병원에서 입원 한달 여일만에 사망한 사건으로써 뉴욕 후러싱에 있던 사건사고 변호사로 유명했던 서 ** 에게 이사건을 의롸 했지만 서**의 부주의로 2년동안 사건해결 절차를 소 홀히하여 시효를 놓친 사건으로써]


25년전에 죽은자의 남편이 병원을 상대로 또다른서**변호사에게 소송을 의뢰했다고 해요.

그런데 그또다른 서**변호사가 소송을 소홀히 하여 사건 시효를 놓쳤다고 하네요 (기사에 의하면)


만약 영어권이나 양심적인 변호사가 팔걷어붙이고 싸워줬다면

건강한 사람이 병원에서 죽은사건에서 단돈 1불도 승소할수 없었을까요?


바로 그런것이 나와 비슷한 거예요.

물론 나는변호사비용을 많이 내지 않았어요 (달라는 대로 준거임)


서변도 PSC에서 패배를 하고 나에게 한마디 노티스도 주지않고 시효까지 넘겨버렸습니다.

 뒤늣게 그 사실을 알아차리고, 나혼자 항소하여 서변이 패배한 PSC 판결을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아줌마가 혼자서 항소에서 뒤집었고, 이제 민사에서도 이길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변이그걸 고의 막고 틀어버린거예요. 

그냥 열심히 했는데 패소했다면 '그동안 고생했다' 라는 말 외에는 할말이 없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고의로 소송을 중지하면서 거짓말을 계속했어요


변호사는 민,형사 사건에 직접 관여하는 전문직종입니다. 

사건 당사자를 대리하거나 의뢰인을 변호하는것이 주 업무입니다. 

또한 판·검사에 버금가는 고도의 윤리성이 요구되는 직업이고

고객과의 신뢰가 업무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그런 변호사가 일부러 배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일을 진행함)을 하고 직무유기( 소송을 접수도 안해버리고 당연히 해줘야 할 소송진행을 안하고 형식적으로 하고)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무서운 일 아닌가요?


어려운 일 있을때 사람들은 변호사를 찾습니다.

그런데 그런걸 대수롭지 않는 일로 치부해 버리면 일반인들이 어떻게 변호사를 믿고 사건을 맡길수 있을까요?

어떻게 변호사를 믿고 의지할수 있을까요?


변호사의 배임으로 트라우마 까지 겪고있는 나를 정신병자 취급을 하고, 정신병원에 가라고 조롱을 해대고 있군요

나는 내 직업 잘 유지하고 있고, 가족관계 직장관계 이웃관계 너무 잘 하고 있으니


이런일이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당신들이나 정신과 방문하여 바른사람으로거듭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