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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에서 혼밥을 위한 1인전용 고깃집을 차리면 잘될까요?

물방울갯수 10

요새 창업에 여러모로 관심이 많은 청년입니다

첫번째로 번쩍인 아이디어가 있는데 뉴욕 혹은 뉴저지 한인 밀집 지역에서 혼밥 및 혼술을 위한 1인전용 고깃집을 차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혼자서 고기를 구워먹고 싶은데 집에서 해먹기는 번거롭고 고깃집에 가기엔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가끔 집에서 고기 구워먹기 귀찮아서 식당가서 먹고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거나 하면 결국엔 그날 고기 먹는걸 포기합니다

제가 2-3년마다 한국을 방문하는데 최근 방문해서 보니 이런 가게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식당 내부는 독서실 테이블처럼 일렬로 1인 테이블을 설치하고 손님이 앞과 뒷자리가 보이지 않게 착석 할수 있게 세팅하고..

상차림도 알차게 해주고

부담없이 앞만 보고 고기만 먹으면 된다 이런 편리하고 단순한 컨셉으로 가면 어떨지..

물론 지금 코로나 사태 때문에 당장은 실행하기 어려워 정상 일상으로 완전히 돌아갔을때 얘기입니다확실히 요즘 특히 직장인과 대학생 사이에서 혼밥이 대세이긴 해요

여러분의 생각과 의견..부탁드리겠습니다

비공개 Queens 뉴저지 조회수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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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아니면 싱글들을 위한 고기집 어때요? 모르는 사람들 끼리 집 한채를 빌려서 방 하나씩 각각 사는게 요즘 일본에서 유행이라는데..

싱글들이 들어와서 맘에 드는 사람 없으면 혼자 밥먹고, 아니면, 부킹처럼 마음에 드는 사람 말해주면 서로 연 닷게 해주고 (온라인 엡 같은걸로 무슨 테이블 맘에 든다?) 같이 테이블도 해주고, 가수 라이브 공연도 하고, 간단하게 Ice breaker 게임 같은 것도 할 수 있게... 수련회 게임이나 아니면 셀폰 어플로...

물론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해서 범죄 기록 있나 그런거 먼저 조사하면 좋겠으나...

한국의 헌팅포차 같은 개념일 수 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워낙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는 게 서투니까요. 조금 도와주는거죠.


사귈 맘도 없고, 맘에 드는 사람도 없는 분들은 그냥 혼자 고기 드시다가 조용히 나가셔도 되고...

아니면 싱글들을 위한 고기집 어때요? 모르는 사람들 끼리 집 한채를 빌려서 방 하나씩 각각 사는게 요즘 일본에서 유행이라는데..

싱글들이 들어와서 맘에 드는 사람 없으면 혼자 밥먹고, 아니면, 부킹처럼 마음에 드는 사람 말해주면 서로 연 닷게 해주고 (온라인 엡 같은걸로 무슨 테이블 맘에 든다?) 같이 테이블도 해주고, 가수 라이브 공연도 하고, 간단하게 Ice breaker 게임 같은 것도 할 수 있게... 수련회 게임이나 아니면 셀폰 어플로...

물론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해서 범죄 기록 있나 그런거 먼저 조사하면 좋겠으나...

한국의 헌팅포차 같은 개념일 수 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워낙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는 게 서투니까요. 조금 도와주는거죠.


사귈 맘도 없고, 맘에 드는 사람도 없는 분들은 그냥 혼자 고기 드시다가 조용히 나가셔도 되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5.3% 질문 220 마감률 0%

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아 웃어 넘기께요.


식당을 차리고 싶으면 식당에서 일먼저 해보시길 알바 말고.


주방에서 일을 하던 홀에서 일을 하던


식당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일을 해보고 결정하셔요.


알바해봤어요 이딴말은 하지 말고 ㅋㅋ


컨셉아이디어는 누구나 있어요.



한두달 해서 눈에 들어오는것도 없을꺼여요 한 몇년 해야 아 이바닥이 이렇구나 정도 알지. 사람들이 그런생각 못해서 안하겠습니까?


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아 웃어 넘기께요.


식당을 차리고 싶으면 식당에서 일먼저 해보시길 알바 말고.


주방에서 일을 하던 홀에서 일을 하던


식당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일을 해보고 결정하셔요.


알바해봤어요 이딴말은 하지 말고 ㅋㅋ


컨셉아이디어는 누구나 있어요.



한두달 해서 눈에 들어오는것도 없을꺼여요 한 몇년 해야 아 이바닥이 이렇구나 정도 알지. 사람들이 그런생각 못해서 안하겠습니까?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12 채택율 6.7% 질문 35 마감률 0%

한국에서 대부분의 고깃집 1인분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최소 2인분입니다... 이유는 당연히 비용입니다...

손님입장에선 2인분은 부담되고... 1인분 주문은 안되고... 가게 입장에선 2인분이 되야 마진이 되는데... 1인분은 남는게 없고....


간혹 1인분 주문 되는 식당.. 가격이 비싸거나, 맛이 없고..... 그나마 1인식당으론 한국에선 기사식당들이 유명한곳이 많죠.. 점심에 삼겹살 혹은 불백 구워서 나오고 혼자도 저렴하게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


고기집이라게 맛이 있거나, 싸거나 해야 손님이 많고... 고기집의 다른 수입원은 술입니다.... 과연 1인 고기 식당에서 얼마나 적당한 수입을 얻을수 있을까요???


이러든 저러든 정답은 딱 한개 입니다... 맛입니다... 맛이 좋으면 해결됩니다...

한국에서 대부분의 고깃집 1인분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최소 2인분입니다... 이유는 당연히 비용입니다...

손님입장에선 2인분은 부담되고... 1인분 주문은 안되고... 가게 입장에선 2인분이 되야 마진이 되는데... 1인분은 남는게 없고....


간혹 1인분 주문 되는 식당.. 가격이 비싸거나, 맛이 없고..... 그나마 1인식당으론 한국에선 기사식당들이 유명한곳이 많죠.. 점심에 삼겹살 혹은 불백 구워서 나오고 혼자도 저렴하게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


고기집이라게 맛이 있거나, 싸거나 해야 손님이 많고... 고기집의 다른 수입원은 술입니다.... 과연 1인 고기 식당에서 얼마나 적당한 수입을 얻을수 있을까요???


이러든 저러든 정답은 딱 한개 입니다... 맛입니다... 맛이 좋으면 해결됩니다...

sexyaznman123 답변

은별 채택 35 채택율 16.1% 질문 16 마감률 0%

미국인들은 혼밥 많이들 하시더군요.


제가 딴 지역에서 살때, 바/레스토랑. 즉 바 이면서도, 레스토랑도 겸비한.



보면 그룹단위로 오시기도 하지만, 직장인으로 보이시는 분들도 혼자와서 음식 하나에, 맥주 한잔 시켜서 그렇게 혼자서도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그렇게 오셔서 엔터테인먼트. 즉 스포츠 경기 같은거 보면서 .


그렇게 한시간 정도 있다가, 자리 뜨시고.





편하게 와서, 저녁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갈려는 사람 좀 있어보이더라구요.



님도,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맛. 그리고 적절한 엔터테인먼트. 즐깃거리. 고기를 직접 굽게 하는것보다는, 불고기같은거. 말 그대로 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그리고 가격. 가격이 비싸면, 누가 안가죠. 가격이 비쌀려면 경치가 좋거나. 여자분들은 탑루프 같은곳에서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 남자인 저는 그돈 아깝다는 생각. ㅋ.


경제가 힘들때는 아무래도 가격이죠. ^^



팬더믹 이전에도 중국 잘되는 가게. 맨하탄도 잘 되는 가게 보면, 가격이 일단 저렴해요. 스스로 주문하고 손님들이 각자 음식 받아서. 따로 팁 줄 필요도 없고. self service. 이런데 무지 잘되는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김밥집도 잘 되지 않았나요? 김밥 자체가 맛있다. 라기 보다는, 정말 편하게 먹을수 있는. 심지어 손가락으로도 먹을수 있고. 나중에 휴지로 딱아도 되는. 그런 편리성 때문에. 제와이프랑 저, 그렇게 시켜서 차안에서도 먹고. 어디 소풍가서도 먹고. 다른음식은 불편해서. 김밥. 왕만두 이런게 짱이였죠. 그냥 편리성.



혼밥을 하실분들을 타겟으로 하실거면, 주위에 거주하는 사람이 많아야 하고. 거주하는 사람. 일하는 사람 많아야 이득.

가격 착하고. 음식도 집에서는 그렇게 해먹기에는 불편하고. 대신 그런곳에서 먹으면 싸게 편하게 먹을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혼밥의 특성은 편리성이 아닐까 합니다. 집에서 가까워야 하고, 즉 그 근처로 유동인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득. 특히 직장인들.



아무리 가격 낮게 팔아도, 구멍가게여도 맛있다고 소문 나면 사람들 옵니다. 미국동네에서도 그럽니다. 5불짜리 음식 사러 진짜 와요. 5불짜리여도 퀄리티는 10불 이상짜리. 이게 또 구멍가게만의 특성이죠.


근데 조심하셔야할것이, 한국인들 상대는 누구 하나 잘되면, 다른 사람들도 님과 비슷한 직종으로 들어올수 있습니다.


제가 플러싱에서 느낀건데, 커피샵 잘되니깐, 몇년새에 커피샾이 급히 증가한걸 봤어요.


그래서 저는 한국인 상대로 장사할 맘이 없어요. 내가 좀 잘되면, 누군가 근처에서 비슷한 상점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론 제가 그럴 여력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걸 보면서 한국인 동네에서 한국인 상대로 장사하면 안되겠구나. 하는건 느꼈습니다. 제가 자본이 있다면, 아주 크게 차려서 남들도 함부로 따라오지 못하게 할수 있지 않는한, 그냥 제 3자 입장으로선 좀 그건 아닌것같더라구요. ^^





그리고 주고객이 남성인지 여성인지도 중요한것같습니다.


커피샾이라면 당연 여성고객이 압도적으로 많은것처럼.



제가 본 바로는 혼밥은 남성이 더 많았구요.


그리고 남성은 고기위주 음식. 여성은 고기와 채소 . 여성은 홀로 밥 먹는걸 즐기시는것보단, 친구들과 수다 떠는것도 중요하게 여기기에, 이런것도 잘 생각해보세요. 남성은 빠르구요. 여성은 좀더 깁니다.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요.


잘 생각해서 최선을 다해보시길 바래요. 혼밥이 가능하더라도, 때론 친구들과 같이 먹을수 있도록. 이런 유동적으로.


아님 한곳만 팔려면, 진짜 잘되는 구멍가게처럼. 가격과 맛 그리고 양으로 확실하게 승부 내시던지.


건투를 빕니다. 어설프게 시작했다가 파리만 날리니깐 잘 생각해보세요.

미국인들은 혼밥 많이들 하시더군요.


제가 딴 지역에서 살때, 바/레스토랑. 즉 바 이면서도, 레스토랑도 겸비한.



보면 그룹단위로 오시기도 하지만, 직장인으로 보이시는 분들도 혼자와서 음식 하나에, 맥주 한잔 시켜서 그렇게 혼자서도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그렇게 오셔서 엔터테인먼트. 즉 스포츠 경기 같은거 보면서 .


그렇게 한시간 정도 있다가, 자리 뜨시고.





편하게 와서, 저녁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갈려는 사람 좀 있어보이더라구요.



님도,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맛. 그리고 적절한 엔터테인먼트. 즐깃거리. 고기를 직접 굽게 하는것보다는, 불고기같은거. 말 그대로 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그리고 가격. 가격이 비싸면, 누가 안가죠. 가격이 비쌀려면 경치가 좋거나. 여자분들은 탑루프 같은곳에서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 남자인 저는 그돈 아깝다는 생각. ㅋ.


경제가 힘들때는 아무래도 가격이죠. ^^



팬더믹 이전에도 중국 잘되는 가게. 맨하탄도 잘 되는 가게 보면, 가격이 일단 저렴해요. 스스로 주문하고 손님들이 각자 음식 받아서. 따로 팁 줄 필요도 없고. self service. 이런데 무지 잘되는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김밥집도 잘 되지 않았나요? 김밥 자체가 맛있다. 라기 보다는, 정말 편하게 먹을수 있는. 심지어 손가락으로도 먹을수 있고. 나중에 휴지로 딱아도 되는. 그런 편리성 때문에. 제와이프랑 저, 그렇게 시켜서 차안에서도 먹고. 어디 소풍가서도 먹고. 다른음식은 불편해서. 김밥. 왕만두 이런게 짱이였죠. 그냥 편리성.



혼밥을 하실분들을 타겟으로 하실거면, 주위에 거주하는 사람이 많아야 하고. 거주하는 사람. 일하는 사람 많아야 이득.

가격 착하고. 음식도 집에서는 그렇게 해먹기에는 불편하고. 대신 그런곳에서 먹으면 싸게 편하게 먹을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혼밥의 특성은 편리성이 아닐까 합니다. 집에서 가까워야 하고, 즉 그 근처로 유동인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득. 특히 직장인들.



아무리 가격 낮게 팔아도, 구멍가게여도 맛있다고 소문 나면 사람들 옵니다. 미국동네에서도 그럽니다. 5불짜리 음식 사러 진짜 와요. 5불짜리여도 퀄리티는 10불 이상짜리. 이게 또 구멍가게만의 특성이죠.


근데 조심하셔야할것이, 한국인들 상대는 누구 하나 잘되면, 다른 사람들도 님과 비슷한 직종으로 들어올수 있습니다.


제가 플러싱에서 느낀건데, 커피샵 잘되니깐, 몇년새에 커피샾이 급히 증가한걸 봤어요.


그래서 저는 한국인 상대로 장사할 맘이 없어요. 내가 좀 잘되면, 누군가 근처에서 비슷한 상점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론 제가 그럴 여력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걸 보면서 한국인 동네에서 한국인 상대로 장사하면 안되겠구나. 하는건 느꼈습니다. 제가 자본이 있다면, 아주 크게 차려서 남들도 함부로 따라오지 못하게 할수 있지 않는한, 그냥 제 3자 입장으로선 좀 그건 아닌것같더라구요. ^^





그리고 주고객이 남성인지 여성인지도 중요한것같습니다.


커피샾이라면 당연 여성고객이 압도적으로 많은것처럼.



제가 본 바로는 혼밥은 남성이 더 많았구요.


그리고 남성은 고기위주 음식. 여성은 고기와 채소 . 여성은 홀로 밥 먹는걸 즐기시는것보단, 친구들과 수다 떠는것도 중요하게 여기기에, 이런것도 잘 생각해보세요. 남성은 빠르구요. 여성은 좀더 깁니다.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요.


잘 생각해서 최선을 다해보시길 바래요. 혼밥이 가능하더라도, 때론 친구들과 같이 먹을수 있도록. 이런 유동적으로.


아님 한곳만 팔려면, 진짜 잘되는 구멍가게처럼. 가격과 맛 그리고 양으로 확실하게 승부 내시던지.


건투를 빕니다. 어설프게 시작했다가 파리만 날리니깐 잘 생각해보세요.

남진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11.4% 질문 9 마감률 0%

좋은 생각입니다.

매번 한국 방문할 때 혼밥하러 식당에 들어가면 어쩐지 불편합니다.

그런데 신촌근처에서는 원래 혼밥전용식당이라 아주 편하게 들어가고 식사 합니다.

특히 고기구이라면 절대 식당에 혼자 들어갈 수 없읍니다. 들어가더라도 대접이 이상한 티를 받습니다.

그래서 고기집으로 혼자 식사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돈을 더 주더라도 갈 의향이 있읍니다.

원글님은 윗글 쓰신분들의 뜻도 헤아려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매번 한국 방문할 때 혼밥하러 식당에 들어가면 어쩐지 불편합니다.

그런데 신촌근처에서는 원래 혼밥전용식당이라 아주 편하게 들어가고 식사 합니다.

특히 고기구이라면 절대 식당에 혼자 들어갈 수 없읍니다. 들어가더라도 대접이 이상한 티를 받습니다.

그래서 고기집으로 혼자 식사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돈을 더 주더라도 갈 의향이 있읍니다.

원글님은 윗글 쓰신분들의 뜻도 헤아려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cocacola 답변

은별 채택 33 채택율 15% 질문 8 마감률 0%

시설설치 비용 및 오픈하기까지 의 비용 수개월. 오픈이후 자리잡기까지의 비용 환산먼저 해보세요. 이미 셋업된곳에 들어가지 않는 한 못해도 50만불정돈 갖고 계셔야 될거 같군요.

시설설치 비용 및 오픈하기까지 의 비용 수개월. 오픈이후 자리잡기까지의 비용 환산먼저 해보세요. 이미 셋업된곳에 들어가지 않는 한 못해도 50만불정돈 갖고 계셔야 될거 같군요.

넝쿨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4.8% 질문 9 마감률 0%

이게 될까?

이렇게 하면 될것 같아라고 상상하지 마시고 실행하세요.

누구나 생각은 다 합니다.

그것을 실행하고 성공으로 이끄는게 어려운거죠.

경험? 없어도 됩니다.

부딪히면 답을 얻을수 있는것이구요

오히려 경험이라는 벽에 가로막혀 새로운것을 못해 잃는게 더 많은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맨하튼에 수많은 델리도 오늘도 끊임없이 주인이 바뀌고 새로 생기거나 잘되거나 또는 망해나갑니다.


따라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를 고민하십시오.

이게 될까?

이렇게 하면 될것 같아라고 상상하지 마시고 실행하세요.

누구나 생각은 다 합니다.

그것을 실행하고 성공으로 이끄는게 어려운거죠.

경험? 없어도 됩니다.

부딪히면 답을 얻을수 있는것이구요

오히려 경험이라는 벽에 가로막혀 새로운것을 못해 잃는게 더 많은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맨하튼에 수많은 델리도 오늘도 끊임없이 주인이 바뀌고 새로 생기거나 잘되거나 또는 망해나갑니다.


따라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를 고민하십시오.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50 채택율 15.4% 질문 32 마감률 0%

혼자 먹는 라면집은 맨하튼에 있습니다.

31가에 있구요. 와이프랑 같이 먹으러 갔는데,

칸막이 쳐져 있어서 그냥 나왔어여. 둘이 데이트 하러 갔는데,

칸막이에 앉아서 따로 먹어야 하다니...


고기집은 좀 번잡하지 않을까요.


그냥 고기를 빨리 구워 주는게 나을거 같아요.

차라리 고기 종류를 골라 받아서 맛있게 저렴하게 간단히 먹을수 있게.



https://www.ichiranusa.com/


https://www.google.com/maps/search/ichiran/@40.7481786,-73.9919291,17.64z


혼자 먹는 라면집은 맨하튼에 있습니다.

31가에 있구요. 와이프랑 같이 먹으러 갔는데,

칸막이 쳐져 있어서 그냥 나왔어여. 둘이 데이트 하러 갔는데,

칸막이에 앉아서 따로 먹어야 하다니...


고기집은 좀 번잡하지 않을까요.


그냥 고기를 빨리 구워 주는게 나을거 같아요.

차라리 고기 종류를 골라 받아서 맛있게 저렴하게 간단히 먹을수 있게.



https://www.ichiranusa.com/


https://www.google.com/maps/search/ichiran/@40.7481786,-73.9919291,17.64z


비공개 님

저는 브루클린에 있는 곳에 갔었는데 두분이 가시면 두분 사이의 벽을 빼서 열어줍니다. 대신 다들 조용히 있는 편이라 일반 식당보다 조용합니다. 바 형식으로 고기를 구워주는 곳도 좋은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디어가 손님을 끌 수도 있겠죠

amest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1.5% 질문 0 마감률 0%

혼밥 고기집 아이디어 좋으네요.

어쩔땐 조용히 혼자 먹고 싶을때가 있죠. 제 주위에 사람들은 혼자 가서 먹는것 좋아해요.

천천히 잘 알아보시고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혼자 드실분들 많아요.

혼밥 고기집 아이디어 좋으네요.

어쩔땐 조용히 혼자 먹고 싶을때가 있죠. 제 주위에 사람들은 혼자 가서 먹는것 좋아해요.

천천히 잘 알아보시고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혼자 드실분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