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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현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결혼생활을 하고 계신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합니다.

결혼하기 전에 집안의 차이가 많이 나면 현실적으로 괜찮을까요? 저희 부모님은 결혼 할 때 몇억을 주신다 하시고 남자친구 쪽은 받을 게 없습니다. 대신 양가 부모님이 다 노후가 준비되어 있으시고 빚은 두 쪽 다 없습니다.

저보단 남자친구가 능력이나 비전은 더 좋은 편입니다. 남자친구는 몇천만원 모아놓은 상태이고, 저는 아직 학생이라 모아돈 둔은 없고,, 부모님에게 경제적 지원을 계속 받고 있네요.

저희 엄마는 좀 더 욕심을 내십니다. 그래도 집안도 적어도 우리랑 비슷한 수준이였으면 좋겠다고.. 물론 미국에서 결혼하신 분들은 같이 시작해서 같이 이루신 분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미국에서 살게되면 크게 걱정은 안하는데, 한국으로 갈 생각도 하고 있는데,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 2-30평대 집은 해주실 능력이 되십니다.. 남자쪽에선 받을게 전혀 없을 것 같구요.. 미국살면 둘 다 받지 않고 저희끼리 열심히 살아 볼 마음도 있습니다만, 한국에 살면 아직 시집살이라는 것도 남아있고 여자가 집 안에서 해야 할 것들도 많을텐데 이런 현실을 생각하면 남자 쪽이 더 능력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하다가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성격도 잘맞고 비전도 좋고 (아직까지 많이 벌진 않지만, 비전이 있는 직업은 맞습니다) 무엇보다 남자친구가 좋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한국에서는 부모님 도움 없이는 집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기에..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저도 아직 되게 한국적 (?) 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사연이 있으셨던 분 있으실까요? 사랑을 떠나 한 쪽으로 너무 기우는 결혼.. 현실적으로 괜찮을까요?

비공개 Manhattan 이성.연애.결혼 조회수 2,067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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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7 채택율 29.6% 질문 1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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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좀 냉정하게 말하면 남녀가 동업을 시작 하는 것 입니다.


결혼전 재산은 각자의 몫입니다. 결혼전 재산에 기여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혼하고 소송해도 못 받아 냅니다.


두분이 가정을 이루고 같이 모은 재산에 대해서만 분할요구를 할수 있습니다.


규모가 다른 두 회사가 합병을 해도 각각의 재산을 정확히 계산해서 지분을 나우어 가집니다.


큰 규모의 회사는 많은 지분 작은 회사는 작은 지분으로..


결혼도 거의 비슷합니다.


순전히 투자 상황으로 본다면 님이 이익입니다. 님은 비젼은 없고 돈만 있다면...


결혼전의 재산은 100% 님의 것이고.


결혼후에 미래가 창창한 남편이 성공해서 아마존 창업자 같이 재산이 늘면 한 20년후에는 50%까지 남편의 이룬 소득을


이혼한다면 청구할수 있습니다. 남편이 먼저 죽는다면 100% 전부 남편재산이 님의 재산이 됩니다.


부모님이 도와주신돈 그냥 노후에 쓸 보험금이다 생각하고 잘 재테크 하시고,


남편과 열심히 일하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결혼은 좀 냉정하게 말하면 남녀가 동업을 시작 하는 것 입니다.


결혼전 재산은 각자의 몫입니다. 결혼전 재산에 기여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혼하고 소송해도 못 받아 냅니다.


두분이 가정을 이루고 같이 모은 재산에 대해서만 분할요구를 할수 있습니다.


규모가 다른 두 회사가 합병을 해도 각각의 재산을 정확히 계산해서 지분을 나우어 가집니다.


큰 규모의 회사는 많은 지분 작은 회사는 작은 지분으로..


결혼도 거의 비슷합니다.


순전히 투자 상황으로 본다면 님이 이익입니다. 님은 비젼은 없고 돈만 있다면...


결혼전의 재산은 100% 님의 것이고.


결혼후에 미래가 창창한 남편이 성공해서 아마존 창업자 같이 재산이 늘면 한 20년후에는 50%까지 남편의 이룬 소득을


이혼한다면 청구할수 있습니다. 남편이 먼저 죽는다면 100% 전부 남편재산이 님의 재산이 됩니다.


부모님이 도와주신돈 그냥 노후에 쓸 보험금이다 생각하고 잘 재테크 하시고,


남편과 열심히 일하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비공개 님

그런 사업적 계산으로 결혼생활을 생각한다면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비공개 님

서로 좋을때야 사랑이네 뭐네 ..... 서로 상대방에게 덕본다고 생각하고 결혼하지만 막상 결혼생활에서 자신이 손해본다 생각 되기 사작하면 싸우기 시작해서 결국 변호사 찾아가고 마지막 까지 주판 튕기는거 보면 결혼은 동업이 맞는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474 채택율 19.8% 질문 10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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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사회적 문제 이네요

그냥 미국에서 둘이 알콩 달콩하게 살면 문제가 없는데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살면

이것 저것 비교가 많이 되고


그냥 제가 도움은 못되고

한가기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결혼은 아주 고급 옷감을 재단하는 것과 같아요

어떤 남자를 만나서

어떻게 살지는 모르지만

지금 결혼 전에는 정말 아직 재단이 안된 아름다운 옷감과 같이요

하지만 일단 결혼을 하게되면

그 옷감들이 바늘과 실을 이용해서 서로 짤라지고 다 붙여져서

이쁜 옷으로 변하지요


일생에 한번뿐이 찬란하고 아름다운 젊은 시절

소중한 사람을 나누고

많은 이야기를 같이 나누어 갈 남자라면

한번 모험을 해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세상은 잘 짜여진 행복은 찾을수 없어요

다만 행복을 만들어 갈수 잇는 기회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사회적 문제 이네요

그냥 미국에서 둘이 알콩 달콩하게 살면 문제가 없는데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살면

이것 저것 비교가 많이 되고


그냥 제가 도움은 못되고

한가기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결혼은 아주 고급 옷감을 재단하는 것과 같아요

어떤 남자를 만나서

어떻게 살지는 모르지만

지금 결혼 전에는 정말 아직 재단이 안된 아름다운 옷감과 같이요

하지만 일단 결혼을 하게되면

그 옷감들이 바늘과 실을 이용해서 서로 짤라지고 다 붙여져서

이쁜 옷으로 변하지요


일생에 한번뿐이 찬란하고 아름다운 젊은 시절

소중한 사람을 나누고

많은 이야기를 같이 나누어 갈 남자라면

한번 모험을 해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세상은 잘 짜여진 행복은 찾을수 없어요

다만 행복을 만들어 갈수 잇는 기회만 있을 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5.9% 질문 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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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고, 몸은 미국에 살아도, 아가씨는 한국식 혼수 문화에 절어들어서 앞날을 보는 눈이 없군요. 본인은 학생이고 앞날도 예측이 안되고, 다행히 한가지 부모님이 결혼할 때 대줄수 있다는 게 좋은 조건인데, 부모님 없으면 혼자 서기도 안되는 거지요? 솔직히 말하면 미국 생활에 이런 부모돈 까먹고 사는 마마 boy/girl은 결혼 상대감으로 제일 비젼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의사 변호사도 student loan 끼고 둘이서 결혼생활 시작 합니다. 더럭더럭 부모가 결혼할 때 돈 도와줘야 하는 여자가 좋은 신부감이 아니라, 직장이 튼튼해서 이 기간 동안 뒷바라지 하고 같이 빚갚고 맞벌이 하는 여자가 최고 신부입니다.


그리고요, 누구랑 결혼하던지, 부모님이 결혼 할 때 좀 대준다고, 그걸 가지고 유세를 부리고, 집안이 기우니, 더 돈많은 남자 찾아보라니, 남자를 두고두고 정신적으로 무시하고 박대할 거면 "이 남자의 앞날을 위해" 당장 집어 치우는 게 도와주는 겁니다. 이런 친정 부모가 은근히 딸의 불행, 이혼의 발판을 까는 겁니다. 부모님에게, 결혼 때 대주는 건 좋은 데, 내 결혼에 간섭하고 negative 한 영향 주지 말라고 못 박으세요.


내가 이렇게 잘나가는 남자이고 이런 뒷얘기 오가는 걸 알아챈다먄, 즉시 줄행랑, 이 결혼 더러워서 집어칩니다. 미국에서 직업있고 안정된 아가씨가 쎄고 쎘는 데, 이렇게 직업도 없고 고리타분한 한국식 아가씨랑 밑지고 결혼하면서 왜 이런 수모를 당하나요.


미국에서 직장 생활, 사회 생활을 안해봐서 모른 것 같은 데, 이 남자는 황금알을 낳는, 비젼있고 앞날있는 일등 신랑감 입니다.


  • 남자 - 일년 15만불 (한국돈 약 1억 5천) 연봉으로 시작해서 50년 일한다 치고, 1.5억 *50 = 65억은 최소한 벌고 가정을 이끌어 가는데, 더 벌 확률이 더 높음
  • 여자 - 혼수 감 (약 10억-20 억 이라 치고 one time, 그러나 확정된 거 없음, Maybe 1-2 억? 친정부모도 자기 돈 아까우므로 이리 저리 유세만 부리고 남자 트집잡고, 파워게임하고, 실제로는 얼마나 도와줄 지 모름) - 그 이후로 알 수 없음. 거기에 한국식 물질주의, 친정부모 영향 받아 전업 주부하면서 친정 부모에 합세해서 바가지 긁을 가능성 다분히 있음. (일등 신랑감이 이 꼴을 왜 보나요???)


이 남자는 모든 미국 여성들이 찾고 있는 바람직한 배우자 입니다. 본인이 복이 많다고 생각하고 헛소리 말고 꼭 잡고 결혼하세요. 부모님도 교육시키구요.


그게 아니고, 이남자의 가치를 모르고 부모님 따라 횡설수설 딴소리 할 그릇이면, 아예 한국가서 혼수돈 있는 남자랑 만나서 , 네가 얼마 가지고 왔니, 내가 얼마 가지고 왔니, 이런 한심한 계산이나 하면서 한국 연속극처럼 시집갈이 친정살이 지지고 볶고 사는 수 밖에 없지요. 굿럭!

아직 젊고, 몸은 미국에 살아도, 아가씨는 한국식 혼수 문화에 절어들어서 앞날을 보는 눈이 없군요. 본인은 학생이고 앞날도 예측이 안되고, 다행히 한가지 부모님이 결혼할 때 대줄수 있다는 게 좋은 조건인데, 부모님 없으면 혼자 서기도 안되는 거지요? 솔직히 말하면 미국 생활에 이런 부모돈 까먹고 사는 마마 boy/girl은 결혼 상대감으로 제일 비젼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의사 변호사도 student loan 끼고 둘이서 결혼생활 시작 합니다. 더럭더럭 부모가 결혼할 때 돈 도와줘야 하는 여자가 좋은 신부감이 아니라, 직장이 튼튼해서 이 기간 동안 뒷바라지 하고 같이 빚갚고 맞벌이 하는 여자가 최고 신부입니다.


그리고요, 누구랑 결혼하던지, 부모님이 결혼 할 때 좀 대준다고, 그걸 가지고 유세를 부리고, 집안이 기우니, 더 돈많은 남자 찾아보라니, 남자를 두고두고 정신적으로 무시하고 박대할 거면 "이 남자의 앞날을 위해" 당장 집어 치우는 게 도와주는 겁니다. 이런 친정 부모가 은근히 딸의 불행, 이혼의 발판을 까는 겁니다. 부모님에게, 결혼 때 대주는 건 좋은 데, 내 결혼에 간섭하고 negative 한 영향 주지 말라고 못 박으세요.


내가 이렇게 잘나가는 남자이고 이런 뒷얘기 오가는 걸 알아챈다먄, 즉시 줄행랑, 이 결혼 더러워서 집어칩니다. 미국에서 직업있고 안정된 아가씨가 쎄고 쎘는 데, 이렇게 직업도 없고 고리타분한 한국식 아가씨랑 밑지고 결혼하면서 왜 이런 수모를 당하나요.


미국에서 직장 생활, 사회 생활을 안해봐서 모른 것 같은 데, 이 남자는 황금알을 낳는, 비젼있고 앞날있는 일등 신랑감 입니다.


  • 남자 - 일년 15만불 (한국돈 약 1억 5천) 연봉으로 시작해서 50년 일한다 치고, 1.5억 *50 = 65억은 최소한 벌고 가정을 이끌어 가는데, 더 벌 확률이 더 높음
  • 여자 - 혼수 감 (약 10억-20 억 이라 치고 one time, 그러나 확정된 거 없음, Maybe 1-2 억? 친정부모도 자기 돈 아까우므로 이리 저리 유세만 부리고 남자 트집잡고, 파워게임하고, 실제로는 얼마나 도와줄 지 모름) - 그 이후로 알 수 없음. 거기에 한국식 물질주의, 친정부모 영향 받아 전업 주부하면서 친정 부모에 합세해서 바가지 긁을 가능성 다분히 있음. (일등 신랑감이 이 꼴을 왜 보나요???)


이 남자는 모든 미국 여성들이 찾고 있는 바람직한 배우자 입니다. 본인이 복이 많다고 생각하고 헛소리 말고 꼭 잡고 결혼하세요. 부모님도 교육시키구요.


그게 아니고, 이남자의 가치를 모르고 부모님 따라 횡설수설 딴소리 할 그릇이면, 아예 한국가서 혼수돈 있는 남자랑 만나서 , 네가 얼마 가지고 왔니, 내가 얼마 가지고 왔니, 이런 한심한 계산이나 하면서 한국 연속극처럼 시집갈이 친정살이 지지고 볶고 사는 수 밖에 없지요. 굿럭!

Infinitewon

무엇을 보고 바람직한 배우자라고 단언하시는지 이런 조언이 위험하다고 생각듭니다. (원글님께 헛소리 말라느니 부모님을 교육시키라느니..) 굉장히 극단적인 분 같은데 남의 인생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5.4%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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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결혼해서 3년만 지나도 이생활을 때려쳐야되나 말아야 되나로 고민하고 심각해 지는데, 결혼전부터 이렇게 심각하면 안되겠지요. 미리 그만 두시는게...

막상 결혼해서 3년만 지나도 이생활을 때려쳐야되나 말아야 되나로 고민하고 심각해 지는데, 결혼전부터 이렇게 심각하면 안되겠지요. 미리 그만 두시는게...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5 채택율 7.6% 질문 2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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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하는 공식은 따로 없습니다.


미국서 사시던 한국서 사시던.. 요즘 결혼자체가 고민이 많이 됩니다만.... 너무 지금만 보시지말고.. 멀리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도움도 받을수있고, 비젼이 있는 직업이라면 아주 긍정적인데요.. 무엇이 걱정이신지요? 친정 엄마 빙의 되어 봣자.. 남은 인생 살아가는건 두분의 몫입니다


축하드리고 좋은 결실 맺으시고,, 행복하게 사실 궁리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하는 공식은 따로 없습니다.


미국서 사시던 한국서 사시던.. 요즘 결혼자체가 고민이 많이 됩니다만.... 너무 지금만 보시지말고.. 멀리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도움도 받을수있고, 비젼이 있는 직업이라면 아주 긍정적인데요.. 무엇이 걱정이신지요? 친정 엄마 빙의 되어 봣자.. 남은 인생 살아가는건 두분의 몫입니다


축하드리고 좋은 결실 맺으시고,, 행복하게 사실 궁리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Infinitewon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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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혼해서 이혼한 친구커플들 많이 있습니다. 결혼은 현실이에요. 현실이면 서로 비교가 됩니다. 두사람이 아무리 좋아도 집안끼리 만나게 되거나 집안이 부딛히게 되면 언제나 비교가 됩니다. 남자가 지금 비젼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객관적인지 잘 보세요. 언제나 일이 잘풀린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럴때마다 능력있는 와이프 집안에 기대게 되고 손벌리게 됩니다. 제친구들 보니 다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도와주면 잘할 수 있다 했던 남자도 나중에는 기회가 되면 도움을 청하게 되고 결국에는 여자는 실망하고 서로 멀어지더라구요.


지금 좋은것은 오래 안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이런걸로 걱정스럽고 비교되는게 눈에 보이고 느껴지면 부모님께도 할짓이 못됩니다. 결혼이 훈장도 아닌데 부모님 수억되는 아파트 받아서 살 생각을 하고계시는 님이나 남친분이나 신중하게 잘 생각해보세요.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젊은나이라면 좀더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친구들 대부분이 이런문제로 갈등의 골이 깊어져서 이혼했거나 이혼하지 않고 애놓고 살아도 돈이 많은쪽은 매번 한숨쉬고 답답하고 열받는 마음 꾹꾹 눌르며 돌부처쳐럼 다 해주고 삽니다.


냉정하고 부정적으로 들릴수 있으나 결혼은 현실이고 경제적인 능력면에서 부딛힐때 서로 열등감내지는 우월감이란게 언젠가 지금의 사랑보다 커지게되고 지금도 이런걱정이 드는거 보면 원글님께서는 언젠가는 반드시 제 친구같은 상황이 올것같습니다.


완전 비슷한 경제적 상황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서로 비슷한 가정이 만나야 불필요한 잡음이 없다는게 저와 제친구들 보며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배운 교훈입니다.


하지만 선택은 원글님께서 하셔야하구요.

이렇게 결혼해서 이혼한 친구커플들 많이 있습니다. 결혼은 현실이에요. 현실이면 서로 비교가 됩니다. 두사람이 아무리 좋아도 집안끼리 만나게 되거나 집안이 부딛히게 되면 언제나 비교가 됩니다. 남자가 지금 비젼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객관적인지 잘 보세요. 언제나 일이 잘풀린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럴때마다 능력있는 와이프 집안에 기대게 되고 손벌리게 됩니다. 제친구들 보니 다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도와주면 잘할 수 있다 했던 남자도 나중에는 기회가 되면 도움을 청하게 되고 결국에는 여자는 실망하고 서로 멀어지더라구요.


지금 좋은것은 오래 안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이런걸로 걱정스럽고 비교되는게 눈에 보이고 느껴지면 부모님께도 할짓이 못됩니다. 결혼이 훈장도 아닌데 부모님 수억되는 아파트 받아서 살 생각을 하고계시는 님이나 남친분이나 신중하게 잘 생각해보세요.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젊은나이라면 좀더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친구들 대부분이 이런문제로 갈등의 골이 깊어져서 이혼했거나 이혼하지 않고 애놓고 살아도 돈이 많은쪽은 매번 한숨쉬고 답답하고 열받는 마음 꾹꾹 눌르며 돌부처쳐럼 다 해주고 삽니다.


냉정하고 부정적으로 들릴수 있으나 결혼은 현실이고 경제적인 능력면에서 부딛힐때 서로 열등감내지는 우월감이란게 언젠가 지금의 사랑보다 커지게되고 지금도 이런걱정이 드는거 보면 원글님께서는 언젠가는 반드시 제 친구같은 상황이 올것같습니다.


완전 비슷한 경제적 상황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서로 비슷한 가정이 만나야 불필요한 잡음이 없다는게 저와 제친구들 보며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배운 교훈입니다.


하지만 선택은 원글님께서 하셔야하구요.

존재의 이유 답변

금별 채택 108 채택율 11.5%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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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인중에 한명은 남자가 가진것은 없어도 능력있어 보이고 비젼이 있어 보여서 결혼했는데

결혼을 하고 보니 무려 10년 넘게 아무일도 안하고 한량으로 놀고 먹는 바람에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그 예뻤던 얼굴에 시름깊은 주름들만 자글자글...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란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혼자의 생각이나 느낌만으로 결정하지 마시고 인생의 연륜이 있는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결정 하십시요.

내 지인중에 한명은 남자가 가진것은 없어도 능력있어 보이고 비젼이 있어 보여서 결혼했는데

결혼을 하고 보니 무려 10년 넘게 아무일도 안하고 한량으로 놀고 먹는 바람에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그 예뻤던 얼굴에 시름깊은 주름들만 자글자글...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란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혼자의 생각이나 느낌만으로 결정하지 마시고 인생의 연륜이 있는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결정 하십시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7 채택율 21.9%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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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동반자를 선택하는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본인이 어떤 남자를 원하는지 먼저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요

행복한 결혼관계를 이어가는데 기본적으로

재력, 직장, 출신 학교, 외모, 성격, 취미 등등 수많은 것들이 있겠지요

직접 메모를 작성하면서 앞으로 어떤식으로 가정을 꾸며가고 싶은지 먼저 그림을 그려보고

자신의 역활과 남자의 역활등도 생각해 보시면서 본인과 맞는지 안맞는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질문자 본인은 그 남성에게 어떤것으로 만족을 줄수있는지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동반자를 선택하는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본인이 어떤 남자를 원하는지 먼저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요

행복한 결혼관계를 이어가는데 기본적으로

재력, 직장, 출신 학교, 외모, 성격, 취미 등등 수많은 것들이 있겠지요

직접 메모를 작성하면서 앞으로 어떤식으로 가정을 꾸며가고 싶은지 먼저 그림을 그려보고

자신의 역활과 남자의 역활등도 생각해 보시면서 본인과 맞는지 안맞는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질문자 본인은 그 남성에게 어떤것으로 만족을 줄수있는지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17.8% 질문 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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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좀 잘 따져서 결혼을 할지말지 결정을 해야겠네요. 돈 몇푼이 문제가 아닌데요. 남자가 더 위 입니다 두분관계에서.

내려보지 마셔요

남자가 좀 잘 따져서 결혼을 할지말지 결정을 해야겠네요. 돈 몇푼이 문제가 아닌데요. 남자가 더 위 입니다 두분관계에서.

내려보지 마셔요

sadepisara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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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결혼생활은 해본 건 아니지만, 제 생각을 몇 자 적어보니 혹시 기분 나쁘거나 도움이 안되셨다면 그냥 넘어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1.      일단 두 분의 관계 입장에서 만 보았을 때 경제적인 지원을 생각하는 건 다소 모순적 측면이 있습니다. 남자 분께서는 질문자 님과 결혼하지 않더라도, 평생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는 상황입니다. (유망한 직업이라고 하셨으니) 그리고 남자 분께서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오직 본인의 힘으로만 수천만원을 모았습니다.  질문자님 께서는 부모님이 없다면 땡전 한 푼도 없고 능력도 없는 학생인데, 부모님의 도움이 없다면 오히려 남자분 부모님이 더 능력있는 여자 만나보라고 하며 여기에 고민을 올리 셨을거 같습니다. 글로 추측해 보건데 질문자님께서는 비교적 넉넉한 집안의 지원으로 편하게 유학생활을 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 됩니다. 질문자 님께서 직장생활 경험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부모님의 도움 없이 몇 년간 직장생활 해보며 수천만원을 모으는 경험을 해보셨다면 고민의 깊이는 많이 달라지셨을 거 같습니다.


2.      지극히 현실적으로 따져 보겠습니다. 여성 분 부모님께서 서울의 아파트 정도는 구해줄 수 있다고 했으니, 서울 아파트 중위 가격인 10억정도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꿈꾸는 결혼생활이 맞벌이 이신지, 아니면 전업주부이신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전업주부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현실적인 조건으로 따져 보았을 때 남편분이 지원하는게 더 많습니다. 평생 일정한 소득이 보장되는 유망한(?) 직업과 10억을 줄테니 평생 소득 없고 직장도 없는 쪽과 비교해 보았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를 선택할 것입니다.  또한, 10억을 부모님이 지원해 줄 수 있는 집안을 가진 똑같은 조건의 다른 남성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질문자님의 남자 친구 분은 이 남성 분보다 분명히 집안의 지원을 덜 받고 똑같은 것을 이루어 내신 건데, 당연히 집안이 더 좋은 남성분 보다 더 대단한 사람인 건 명백히 사실입니다.


3.      질문자 님께서 여기에 글을 쓴 것을 보면, 남자친구분에게 사랑에 완전 빠져서, 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이런 정도로 콩깍지가 쓰여서 다른 조건들이 보이지 않을 정도 거나, 혹은 남자친구분의 경제사정이 워낙 안좋아서 현실적인 조건상 결혼조자 고려 안했다면 여기에 고민을 남기지도 않으셨을 거 같습니다. 둘 다 애매 하니깐 고민이 되시는 건데, 결혼을 할까?를 고민하기 전에 결혼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까를 먼저 고민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질문자님과 질문자님의 남자친구와의 관계와 추억을 모르고, 결혼했을 때 자기가 투자하는 지분(?)이 훨씬 크니 당연히 주주(?) 입장에서 집안적인 조건을 걱정하는건 당연한 이치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질문자님이 이 남자가아니면 이 보다 나랑 잘맞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결혼을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평생 연인으로만 있을 수 없고 결국 헤이지게 될텐데, 둘이 헤어졌을 때 어떻게 될까? 가 먼저 인거 같습니다.


4.      질문자님 께서는 이와 비슷한 조건으로 결혼생활을 해보았거나 혹은 지켜봐온 사람들의 경험을 듣고싶어 하시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 좁은 인터넷 게시판에서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해본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결국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는게 옳은 판단이 거 같습니다. (설사 비슷한 경험을 말해 주는 사람이 있을 지라도 그게 질문자님에게도 해당될 케이스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떤 여자는 대기업 회장의 혼외녀로서 평생 먹고살 재산을 받으며 사랑은 덜 받을 지라도 현실적인 조건에 만족하며 사는 분도 있고, 반면 조금 풍요롭진 못하지만 같이 있을 때 말이 잘통하고 서로 시시덕거리면서 놀면서 시간보내는 거에 만족하시면서 사는 분도 있습니다. 두 케이스 중에 어느 쪽이 자신이 꿈꾸는 결혼생활 무엇인지가 먼저 정해지면 그 뒤 부터는 모든게 자신의 선택이고 책임인 겁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미래를 모르기 때문이죠. 결혼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집안간의 갈등은 있을 수 있으나, 남편분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강구던지 아니면 자신이 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더 벌면 그만입니다. 반대로 결혼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서로 미련없이 사이좋게 헤어지고 더 좋은 좋건의 좋은 남자 찾아서 사랑하면 그만인 거죠.  현실 적으로 만약 결혼을 선택하신다면, 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최대한 받지 않으면서 결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자신의 돈을 그만큼 썻는데 이래 저래 결혼생활과 남편과의관계에 대해 관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그리고 나중에 꼭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글이 길지만,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 기분 나쁘신 표현이 있다면 미리 죄송합니다. 결혼을 하시면 행복한 결혼 응원드리고, 안하시면 다른 좋은 인연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결혼생활은 해본 건 아니지만, 제 생각을 몇 자 적어보니 혹시 기분 나쁘거나 도움이 안되셨다면 그냥 넘어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1.      일단 두 분의 관계 입장에서 만 보았을 때 경제적인 지원을 생각하는 건 다소 모순적 측면이 있습니다. 남자 분께서는 질문자 님과 결혼하지 않더라도, 평생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는 상황입니다. (유망한 직업이라고 하셨으니) 그리고 남자 분께서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오직 본인의 힘으로만 수천만원을 모았습니다.  질문자님 께서는 부모님이 없다면 땡전 한 푼도 없고 능력도 없는 학생인데, 부모님의 도움이 없다면 오히려 남자분 부모님이 더 능력있는 여자 만나보라고 하며 여기에 고민을 올리 셨을거 같습니다. 글로 추측해 보건데 질문자님께서는 비교적 넉넉한 집안의 지원으로 편하게 유학생활을 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 됩니다. 질문자 님께서 직장생활 경험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부모님의 도움 없이 몇 년간 직장생활 해보며 수천만원을 모으는 경험을 해보셨다면 고민의 깊이는 많이 달라지셨을 거 같습니다.


2.      지극히 현실적으로 따져 보겠습니다. 여성 분 부모님께서 서울의 아파트 정도는 구해줄 수 있다고 했으니, 서울 아파트 중위 가격인 10억정도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꿈꾸는 결혼생활이 맞벌이 이신지, 아니면 전업주부이신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전업주부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현실적인 조건으로 따져 보았을 때 남편분이 지원하는게 더 많습니다. 평생 일정한 소득이 보장되는 유망한(?) 직업과 10억을 줄테니 평생 소득 없고 직장도 없는 쪽과 비교해 보았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를 선택할 것입니다.  또한, 10억을 부모님이 지원해 줄 수 있는 집안을 가진 똑같은 조건의 다른 남성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질문자님의 남자 친구 분은 이 남성 분보다 분명히 집안의 지원을 덜 받고 똑같은 것을 이루어 내신 건데, 당연히 집안이 더 좋은 남성분 보다 더 대단한 사람인 건 명백히 사실입니다.


3.      질문자 님께서 여기에 글을 쓴 것을 보면, 남자친구분에게 사랑에 완전 빠져서, 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이런 정도로 콩깍지가 쓰여서 다른 조건들이 보이지 않을 정도 거나, 혹은 남자친구분의 경제사정이 워낙 안좋아서 현실적인 조건상 결혼조자 고려 안했다면 여기에 고민을 남기지도 않으셨을 거 같습니다. 둘 다 애매 하니깐 고민이 되시는 건데, 결혼을 할까?를 고민하기 전에 결혼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까를 먼저 고민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질문자님과 질문자님의 남자친구와의 관계와 추억을 모르고, 결혼했을 때 자기가 투자하는 지분(?)이 훨씬 크니 당연히 주주(?) 입장에서 집안적인 조건을 걱정하는건 당연한 이치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질문자님이 이 남자가아니면 이 보다 나랑 잘맞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결혼을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평생 연인으로만 있을 수 없고 결국 헤이지게 될텐데, 둘이 헤어졌을 때 어떻게 될까? 가 먼저 인거 같습니다.


4.      질문자님 께서는 이와 비슷한 조건으로 결혼생활을 해보았거나 혹은 지켜봐온 사람들의 경험을 듣고싶어 하시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 좁은 인터넷 게시판에서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해본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결국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는게 옳은 판단이 거 같습니다. (설사 비슷한 경험을 말해 주는 사람이 있을 지라도 그게 질문자님에게도 해당될 케이스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떤 여자는 대기업 회장의 혼외녀로서 평생 먹고살 재산을 받으며 사랑은 덜 받을 지라도 현실적인 조건에 만족하며 사는 분도 있고, 반면 조금 풍요롭진 못하지만 같이 있을 때 말이 잘통하고 서로 시시덕거리면서 놀면서 시간보내는 거에 만족하시면서 사는 분도 있습니다. 두 케이스 중에 어느 쪽이 자신이 꿈꾸는 결혼생활 무엇인지가 먼저 정해지면 그 뒤 부터는 모든게 자신의 선택이고 책임인 겁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미래를 모르기 때문이죠. 결혼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집안간의 갈등은 있을 수 있으나, 남편분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강구던지 아니면 자신이 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더 벌면 그만입니다. 반대로 결혼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서로 미련없이 사이좋게 헤어지고 더 좋은 좋건의 좋은 남자 찾아서 사랑하면 그만인 거죠.  현실 적으로 만약 결혼을 선택하신다면, 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최대한 받지 않으면서 결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자신의 돈을 그만큼 썻는데 이래 저래 결혼생활과 남편과의관계에 대해 관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그리고 나중에 꼭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글이 길지만,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 기분 나쁘신 표현이 있다면 미리 죄송합니다. 결혼을 하시면 행복한 결혼 응원드리고, 안하시면 다른 좋은 인연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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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결혼하고 붙잡고 싶은 남자면 저라면 능력을 떠나서 당장 붙잡아서 결혼 할거 같애요. 이런 고민도 없이 붙잡아야 하는데 그게 아니면 아닌거 같애요.

정말 결혼하고 붙잡고 싶은 남자면 저라면 능력을 떠나서 당장 붙잡아서 결혼 할거 같애요. 이런 고민도 없이 붙잡아야 하는데 그게 아니면 아닌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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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없는 결혼 절대 하지 마세요!돈 없는 사람하고도 하지 마세요! 단, 현재 돈은 없어도 미래에 희망이 있고 성실한 사람이면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돈도 있고 사랑도 있는데 장래가 없는 사람도 결혼 하지 마세요!!

사랑없는 결혼 절대 하지 마세요!돈 없는 사람하고도 하지 마세요! 단, 현재 돈은 없어도 미래에 희망이 있고 성실한 사람이면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돈도 있고 사랑도 있는데 장래가 없는 사람도 결혼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