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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및 일년에 최소한 얼마나 벌어야 좋을까요?

물방울갯수 10

최소한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한달 혹은 일년에 얼마씩 벌어야할지 궁금해서 질문글을 올려봅니다. 사진쪽으로 전공하고 몇년전에 졸업했는데 코로나 사태가 터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습니다. 실업수당을 받긴하지만 한편으론 걱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사진일을 시작하기 무척 힘들어질걸로 보이는데 혹시 몰라서 더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진쪽은 이렇다할 실력이 없다면 수익이 매우 불규칙해서 불안한데 얼마정도 벌어야할지 차근차근 조사중이였습니다.


집은 한달에 $1000정도 내고 있고 인터넷, 가스, 전기, 기타등등까지 합치면 거의 $1500인듯합니다. 물론 음식값, 교통비, 장비값, 세금 기타등등까지 고려한다면 더 높아지겠지만 뉴욕에 사는 사람으로써 적어도 얼마정도는 벌어야 그나마 무리없이 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장비때문에 그 이상 벌면 좋겠지만...

비공개 Brooklyn 경제난.자금난.학비.생활비 조회수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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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4 채택율 10.3% 질문 49 마감률 0%

정말 웬수 놈의 돈입니다. 복권 좀 당첨되었으면 ㅎㅎㅎ


룸메이트 있고 절약하시고 하면 한달에 3000불 정도만 있어도 먹고 살수 있지 않을까요?

식비로 얼마를 쓰시는지요. 외식 안 하고, 직접 요리 해 드시고 해도 많이 세이빙 되던데요.

쇼핑 많이 안 하고, 여행도 1년에 한두번.


다달이 들어오는 고정 수입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노후를 위해서 ROTH IRA도 꼭 맥스로 넣으시고요.

산 입에 거미줄은 안 치니 그래도 열심히 살아 봅시다!


정말 웬수 놈의 돈입니다. 복권 좀 당첨되었으면 ㅎㅎㅎ


룸메이트 있고 절약하시고 하면 한달에 3000불 정도만 있어도 먹고 살수 있지 않을까요?

식비로 얼마를 쓰시는지요. 외식 안 하고, 직접 요리 해 드시고 해도 많이 세이빙 되던데요.

쇼핑 많이 안 하고, 여행도 1년에 한두번.


다달이 들어오는 고정 수입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노후를 위해서 ROTH IRA도 꼭 맥스로 넣으시고요.

산 입에 거미줄은 안 치니 그래도 열심히 살아 봅시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7 채택율 7.1% 질문 35 마감률 0%

직장인이라면 혼자 생활할때 세금 때고 한달에 6000불정도 손에 쥐면 좀 좋은 환경에서 적당히 여유있게 살수 있죠..

결국 금액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환경, 여유가 없어질수 밖에 없죵.. 물런 살수는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라 좀 멀리 보세요... 당장보다 내가 10년후에 얼마짜리 연봉을 받을 위치로 갈지를 고민해 보시길...

미래를 열심히 준비하며 지금을 살다보면 점점 좋아져요...


그냥 시간때우듯이 살다보면 10년후에도 같은 돈을 벌면서 아니면 오히려 더 못벌고 .. 여려운 삶을 사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그 대열에 합류 안하실려면 항상 깨어 있으시길....

직장인이라면 혼자 생활할때 세금 때고 한달에 6000불정도 손에 쥐면 좀 좋은 환경에서 적당히 여유있게 살수 있죠..

결국 금액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환경, 여유가 없어질수 밖에 없죵.. 물런 살수는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라 좀 멀리 보세요... 당장보다 내가 10년후에 얼마짜리 연봉을 받을 위치로 갈지를 고민해 보시길...

미래를 열심히 준비하며 지금을 살다보면 점점 좋아져요...


그냥 시간때우듯이 살다보면 10년후에도 같은 돈을 벌면서 아니면 오히려 더 못벌고 .. 여려운 삶을 사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그 대열에 합류 안하실려면 항상 깨어 있으시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4.5% 질문 22 마감률 0%

제가 강남에서 처절했던 시절,논현동 가게 있던 백종원을 매스컴에서 본격적으로 뜨기 전, 익히 알고 있었고, 맨하탄에서 처절했던 시절 , 직장근처를 걸어가다 우연히 인터뷰하던 당시 뉴욕시장 마이클 블름버그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3~4년쯤전 일론머스크가 언론에 오르내릴 때까지 포함에서 전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절박하기만 했을 뿐이죠....

미국 막와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터지고, 우연히 방문한 은행에서, 15년 만기 6% 한달에 300불 남짓 불입하는 적금을 딱하나듭니다.

지금 생각하면, 다른 단기적금말고, 요것으로만 적어도 3개는 들었어야 했는데, 땅을 치며 후회합니다.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보람있기도 한 일이라면 가장 좋겠지만, 절실함, 막막함이라는 카테고리안에서 , 스스로 프레임을 씌워 자신주위에 있는 감추인 보화를 못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세요.

Fallacy of being Customised, self-hypnotized, self-stereotyped...

5년전에 그나마 기존의 생활패턴을 포기하고, 나를 합리화하기보단 반성하는 사고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그런 기회를 일상에서 많이 찾아 부수입원을 만들게 되었고 계속 노력하는 과정입니다.

몸이 힘들다고, 안 아픈 곳이 아프게 되기도 하나 보람이 생기게 되고 못하던 내가 잘 하게 되었습니다.

20~30번은 실패끝에 하나 성공?

장사도 10년이상, 주식은 20~30년, 직업은 7년정도의 주기? 성과를 내기위한 도전시간을 요하는 것 같습니다.

Why me를 why not으로...


제가 강남에서 처절했던 시절,논현동 가게 있던 백종원을 매스컴에서 본격적으로 뜨기 전, 익히 알고 있었고, 맨하탄에서 처절했던 시절 , 직장근처를 걸어가다 우연히 인터뷰하던 당시 뉴욕시장 마이클 블름버그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3~4년쯤전 일론머스크가 언론에 오르내릴 때까지 포함에서 전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절박하기만 했을 뿐이죠....

미국 막와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터지고, 우연히 방문한 은행에서, 15년 만기 6% 한달에 300불 남짓 불입하는 적금을 딱하나듭니다.

지금 생각하면, 다른 단기적금말고, 요것으로만 적어도 3개는 들었어야 했는데, 땅을 치며 후회합니다.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보람있기도 한 일이라면 가장 좋겠지만, 절실함, 막막함이라는 카테고리안에서 , 스스로 프레임을 씌워 자신주위에 있는 감추인 보화를 못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세요.

Fallacy of being Customised, self-hypnotized, self-stereotyped...

5년전에 그나마 기존의 생활패턴을 포기하고, 나를 합리화하기보단 반성하는 사고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그런 기회를 일상에서 많이 찾아 부수입원을 만들게 되었고 계속 노력하는 과정입니다.

몸이 힘들다고, 안 아픈 곳이 아프게 되기도 하나 보람이 생기게 되고 못하던 내가 잘 하게 되었습니다.

20~30번은 실패끝에 하나 성공?

장사도 10년이상, 주식은 20~30년, 직업은 7년정도의 주기? 성과를 내기위한 도전시간을 요하는 것 같습니다.

Why me를 why not으로...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1% 질문 1 마감률 0%

벌수잇는능력대면마니벌면죠은게지..

벌수잇는능력대면마니벌면죠은게지..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868 채택율 15.6% 질문 32 마감률 0%

제가 미국에 처음왔을때 방 룸메에 교통비 식비해서

천불만 벌면 일단 내 한목숨 건사 하면서 공부 할수 있겠구나 생각햇는데요.


벌수 있으면 많이 벌어서 세금 낼거 다 내시고 풍족하게 사는게 좋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돈은 들어 올때 빡시게 벌어 들여야 하겟지요. 사람 인생이라는게 그리고 비즈니스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요.

제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부부가 돈을 벌어서 애 둘이라고 가정했을때

뉴욕 근교에서 하우스 인컴이 12-15만 정도는 벌어야, 모기지도 내고 돈도 좀 모으고 가끔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리고 인컴이 많이지면 많이지는 만큼 집에대한 모기지도 올라갈거구요.


그리고 저소득층 아파트도 신청해서 받으실수 있으시면 받으세요.

뉴욕은 연봉이 3만불 정도에서 18만불 사이이면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해 볼수 있는데,

인컴에 따라서 다르니깐 그래도 남들보다는 조금 더 저렴하게 렌트 할수 있으니깐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쪽 하시는분 들 보면,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거 보다 대부분 웨딩 촬영을 더 많이 할려고 하십니다.

그만큼 수입이 높다는건데, 예전에 사진 작가분 싸이트 하나 만들어 드렸는데,

연예인들 이나 부자들 웨딩 촬영 같은거 하고 다니실려고,

싸이트 아주 심플하면서 고급 스럽게 만들고 명함도 고급 스럽게 만들어서 다니시더라고요.


지금 같은 상황에선 웨딩 촬영이 좀 힘드시겠지만,

만약에 프리랜서로 활동이라면, 제조사 같은데 제품 사진 같은거 매크로 촬영으로 하는 것들이나,

개인 사업하시는분들 홈페이지에 들어갈 사진들 찍는일듯 하면 그나마 소득이 생기지 않을가 생각이되네요.


제가 미국에 처음왔을때 방 룸메에 교통비 식비해서

천불만 벌면 일단 내 한목숨 건사 하면서 공부 할수 있겠구나 생각햇는데요.


벌수 있으면 많이 벌어서 세금 낼거 다 내시고 풍족하게 사는게 좋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돈은 들어 올때 빡시게 벌어 들여야 하겟지요. 사람 인생이라는게 그리고 비즈니스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요.

제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부부가 돈을 벌어서 애 둘이라고 가정했을때

뉴욕 근교에서 하우스 인컴이 12-15만 정도는 벌어야, 모기지도 내고 돈도 좀 모으고 가끔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리고 인컴이 많이지면 많이지는 만큼 집에대한 모기지도 올라갈거구요.


그리고 저소득층 아파트도 신청해서 받으실수 있으시면 받으세요.

뉴욕은 연봉이 3만불 정도에서 18만불 사이이면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해 볼수 있는데,

인컴에 따라서 다르니깐 그래도 남들보다는 조금 더 저렴하게 렌트 할수 있으니깐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쪽 하시는분 들 보면,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거 보다 대부분 웨딩 촬영을 더 많이 할려고 하십니다.

그만큼 수입이 높다는건데, 예전에 사진 작가분 싸이트 하나 만들어 드렸는데,

연예인들 이나 부자들 웨딩 촬영 같은거 하고 다니실려고,

싸이트 아주 심플하면서 고급 스럽게 만들고 명함도 고급 스럽게 만들어서 다니시더라고요.


지금 같은 상황에선 웨딩 촬영이 좀 힘드시겠지만,

만약에 프리랜서로 활동이라면, 제조사 같은데 제품 사진 같은거 매크로 촬영으로 하는 것들이나,

개인 사업하시는분들 홈페이지에 들어갈 사진들 찍는일듯 하면 그나마 소득이 생기지 않을가 생각이되네요.


SundayMech 답변

금별 채택 140 채택율 29.2% 질문 10 마감률 0%

전에도 비슷한 질문이 올라왔던것 같은데 사람마다 다르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같은 $50,000 연봉이라도 누구는 이래저래 잘 써서 저축이 적고 누구는 정말 아껴아껴서 저축을 많이 할테니까요.

제일 좋은 방법은 뉴욕시 중간연봉을 보시면 어느정도 감이 오지않을까요?

뉴욕시 중간연봉(평균연봉이 아닙니다)은 $64,000이라고 합니다.

나가는 돈중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아낄수있는것이 렌트비를 룸메이트 구해서 아끼는것과 외식비를 줄이는것 정도일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벌어야 무리없이 산다"라는 기준이 좀 애매합니다.

전에도 비슷한 질문이 올라왔던것 같은데 사람마다 다르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같은 $50,000 연봉이라도 누구는 이래저래 잘 써서 저축이 적고 누구는 정말 아껴아껴서 저축을 많이 할테니까요.

제일 좋은 방법은 뉴욕시 중간연봉을 보시면 어느정도 감이 오지않을까요?

뉴욕시 중간연봉(평균연봉이 아닙니다)은 $64,000이라고 합니다.

나가는 돈중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아낄수있는것이 렌트비를 룸메이트 구해서 아끼는것과 외식비를 줄이는것 정도일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벌어야 무리없이 산다"라는 기준이 좀 애매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18.4% 질문 3 마감률 0%

조금 벌어도 행복은 마음에서 와요. 내 주변에는 고연봉이나 고수입 지인들이 많은데 그들이 다 행복하지는 않아요. 얼마를 벌든 .. 만족은 못하더라도 본인이 잘 조정하면 행복할수 있어요. 돈 많은 사람이 예외로 불행한 사람들이 많아요.

조금 벌어도 행복은 마음에서 와요. 내 주변에는 고연봉이나 고수입 지인들이 많은데 그들이 다 행복하지는 않아요. 얼마를 벌든 .. 만족은 못하더라도 본인이 잘 조정하면 행복할수 있어요. 돈 많은 사람이 예외로 불행한 사람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