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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지역 (NJ/NY) 이랑 LA 둘다 살아본 경험 있으신 분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싱글 직장인 남자압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뉴저지 (북부) 뉴욕 왔다갔다 하며 여기서 쭉 자랐는데 친척집에 방문하러 또는 여행, 출장으로 LA에 여러번 갔다 왔었는데 일단 날씨랑 낙원 같은 분위기 때문인지 그쪽으로 이사가여 생활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여기서 생활하는 것이 많이 질리기도 하고 겨울되면 엄청 추운것도 싫고 분위기가 약간 좀 어둡고 험억하기도 하고 해서요. 일단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날씨가 첫번째 큰 펙터인거 같습니다. 일단 여기 동부 지역 (특히 뉴저지/뉴욕)이랑 LA 지역 둘다 살아본 경험 있으신 분 계시는지 궁금하네요...정보 및 조언을 좀 얻어보고자 합니다. 어느 지역을 더 많이 선호했는지 또는 여기서 살다 엘에이로 이사가서 정착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뭐였는지 아님 거기서 어느정도 살다 이쪽으로 다시 돌아온 계기가 뭐였는지 그리고 장단점 같은거 등등 쉐어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LA 이사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데 두 지역에 살아보신 분들 생각 또는 의견 들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도움되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여행.볼거리 조회수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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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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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답변

금별 채택 105 채택율 8.5% 질문 2 마감률 0%

LA지역은 언젠가 지진으로 피해볼 확율이 있습니다 다 살은 늙은이야 모르지만 젊은 청춘에게는 신경쓸 일이지요

LA지역은 언젠가 지진으로 피해볼 확율이 있습니다 다 살은 늙은이야 모르지만 젊은 청춘에게는 신경쓸 일이지요

존재의 이유 답변

금별 채택 88 채택율 11.7% 질문 1 마감률 0%

날씨 때문에 갔다가 지진때문에 돌아온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날씨 때문에 갔다가 지진때문에 돌아온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삼용 답변

금별 채택 91 채택율 19% 질문 9 마감률 0%

날씨 때문에 LA로 이사를 고려한다 ?

윗분들 처럼, 쌘프란시스코, 노스릿지 지진, 산불.

세금도, 주거비용도 만만치 않으실텐데 말이죠.

저도 뉴욕, 뉴저지 베이스로 살면서..

10개월 동안 다운타운에서 살아봤는데 ,

뉴욕처럼 타이트하고 긴장하게 되지않아,

그냥 넓고, 광활하다보니 헬렐레 느슨해지더라구요.

날씨마져 어제가 오늘같으니 젊음으로 살기에는

역동성을 갖기가 쉽지않죠.

한인 커뮤니티에 속해 일하시는 것이라면,

아틀란타 어떨까요 ?

미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는..

테네시주 차타누가 라고 하던데요.

날씨 때문에 LA로 이사를 고려한다 ?

윗분들 처럼, 쌘프란시스코, 노스릿지 지진, 산불.

세금도, 주거비용도 만만치 않으실텐데 말이죠.

저도 뉴욕, 뉴저지 베이스로 살면서..

10개월 동안 다운타운에서 살아봤는데 ,

뉴욕처럼 타이트하고 긴장하게 되지않아,

그냥 넓고, 광활하다보니 헬렐레 느슨해지더라구요.

날씨마져 어제가 오늘같으니 젊음으로 살기에는

역동성을 갖기가 쉽지않죠.

한인 커뮤니티에 속해 일하시는 것이라면,

아틀란타 어떨까요 ?

미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는..

테네시주 차타누가 라고 하던데요.

NAVY460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일 년전에 LA 에서 NJ 로 이사왔습니다. 맨해튼으로 출근하고요, LA 에서는 20년 전에 몇년살고 여기로 오기전에 4년 살았습니다 전에는 13년 SF/ SAC 지역에서 살았구요.


캘리포니아는 날씨 좋죠, 운동 좋아하시면 최고입니다. 일년 내내 서핑, 낚시, 골프, 캠핑 등등 아웃도어 좋아하시면 정말 좋아요.**참고로 꼭 차는 있으셔야 할거에요, 여기보다 대중교통이 잘 안되어있어서 츑퇴근이던 놀러가던 밥먹으러 가던 차 있어야 해요.


SF 지역은 일년 내내 날씨가 좀 흐리지만 그래도 여름에 안덥고, 겨울에 안춥고 좋구요 SF 특유의 낭만이 좀 있죠 ㅎㅎ 다만 생활비가 뉴욕만큼 혹은 더 들수도 있습니다. SOUTH SF 쪽이나 OAKLAND 는 조금 생활비가 덜들수도 있구요.


SAC 지역은 여름에 100도 넘게 올라가고 겨울에는 40도까지도 온도가 떨어져서 환절기에 많이들 고생들 해요. 그래도 LAKE TAHOE 랑 가까워서 겨울에 스키, 스노보드도 타고 주변에 카지노도 많아서 뷔페 먹으러 많이 갔죠. 가을에 APPLE MOUNTAIN 가서 사과도 따고 상대적으로 생활비는 SF 지역에 비해 훨씬 저렴합니다. 이웃들도 나름 친절했구요. FOLSOM 쪽에 한국사람들 많이 살죠. 다른지역들에 비해 일자리가 많지않아서 생활고민 좀 하셔야 할거에요. 전문직종이면 큰 문제 없겠지만. 그래도 티오가 많이 없어요.


SJ, EAST BAY 쪽은 많이 가봤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를 않아서... 저는 비추입니다. (LA랑 비슷합니다. 한국식당 많고 사람 많고 예전주변분들이 SJ 사람들이 좀 불친절하다고들 하고, 개인 경험으로도 좀..


PALO ALTO나 MOUNTAIN VIEW 쪽은 살기 좋고 날씨 좋고, 이웃들 좋고, (몇몇군데는 GHETTO입니다) HALF MOON BAY 도 가깝고 SF 공항도 가깝고 다만 생활비가 SILICON VALLEY 쪽이다 보니 비싸요.


LA 지역은 일년 내내 비슷한 날씨인데요 여름에 75~85도, 겨울에 55 ~60 뭐 이 정도이구요, 비가 안와서 많이 건조합니다.


K TOWN 정말 편하고 좋죠, 음식도 맛있고, 놀것도 많고 다만 사람들도 많고, 생각보다 좀 더럽고 시끄럽고 그래도 살기는 편합니다. 옛날 90년대 00년대 한국같은 느낌이에요, B HILLS, PASADENA 지역도 고급지고 깨끗하고 좋은데 좀 떨어져 있어서 지내기 조금 불펼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한국음식 별로 안 챙겨 드시면 살기 좋아요, 타코, 부리토 정말 맛있어요 밤에 이런데만 찾으러 다닌적도 있구요, 월남국수도 많이 있고 맛도 있구요. 인도네시아 음식, 타이음식도 정말 많이 먹으러 다녔어요


OC, BUENA PARK 쪽도 살기 좋아요, 날씨도 좋고 골프장 많고, 음식점 많고 마트 많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도시가 LA 보다 깨끗한 느낌입니다. 한국사람 북적데는거 싫고 그렇다고 너무 한국식당 마켓등등 없는건 싫다면 OC 추천입니다.


IRVINE 지역도 많이 사람들이 몰리고 있어서 도시가 좋아지고 있더라구요, LA 도심보다 덜 복잡하고 깨끗하고


LGB, TOR, GAR 지역은 여름에도 에어컨이 거의 필요없을정도로 아침 저녁으로 바닷바람이 많이 불고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요. 전 LA DOWN TOWN 보다 LONG BEACH 지역이 좋더라구요, LGB, GARDENA 지역에서 3년 살았는데 전 너무 만족했어요. 덜 북적대고, 나름 한국식당도 많고 마켓은 OC 로 장보러 가고요. 거의 매일 저녁먹고 바닷가 산책가고, 스케이트 보드 타고, 주말에 REDONDO BEACH 해변에서 부터 SANTA MONICA, 아니면 PALOS VERDES 로 할리데이비슨 타고 저녁에 노을보면서 라이딩하면 ... 아 진짜 좋아요 ㅜㅜ (여기 오면서 HD 팔아서 너무 아쉽네요 물론 겨울이나 여름 장마때문에 많이는 못타겠지만)


젊고 혼자 사신다면 캘리포니아 추천드립니다. 지진 한 2~3 번 정도 밖에는 못 느껴봤구요 진짜 큰건 예전에 NAPA 에서 큰 지진있었을때 50마일 떨어진 집에서도 느껴진 정도?? (집에서 우지직하고 좀 흔들리고 소리난 정도) 집 사실때는 USGS 들어가셔서 지진 자주 나지 않는 곳으로 찾아보시구요. 그때 NAPA 지역에서 일 할때인데 몇일있다 출근할때 보니 와이너리 정말 박살나있더라구요 ㅜㅜ 도로도 막 갈라져 있었고, 포도밭 정말 이쁘고 좋았는데 지금은 다 고쳐져서 좋습니다. 그뒤로는 지진 없었던것 같아요.매년 가을에 친구들하고 가서 와이너리 돌아다니면서 가을볕에 소풍했어요 와인마시면서 ㅎㅎㅎ




저는 더 나이 먹기 전에 다른곳에서 다른 경험해보고 싶어서 여기로 옮겼어요, 캘리포니아가 싫어서가 아니고 ㅎㅎ

캘리포니아는 너무 계절가는게 안 느껴져서요. 그냥 일년 내내 비슷하고 날씨가 좋아서 가을 겨울이 그립더라구요.

동부는 특히 UPSTATE 가을이랑 겨울에 너무 멋있고 좋더라구요, 캠핑갈데도 많고, 낚시는 또 역시 동부가 좋은것 같구요 ㅎㅎㅎ

일 년전에 LA 에서 NJ 로 이사왔습니다. 맨해튼으로 출근하고요, LA 에서는 20년 전에 몇년살고 여기로 오기전에 4년 살았습니다 전에는 13년 SF/ SAC 지역에서 살았구요.


캘리포니아는 날씨 좋죠, 운동 좋아하시면 최고입니다. 일년 내내 서핑, 낚시, 골프, 캠핑 등등 아웃도어 좋아하시면 정말 좋아요.**참고로 꼭 차는 있으셔야 할거에요, 여기보다 대중교통이 잘 안되어있어서 츑퇴근이던 놀러가던 밥먹으러 가던 차 있어야 해요.


SF 지역은 일년 내내 날씨가 좀 흐리지만 그래도 여름에 안덥고, 겨울에 안춥고 좋구요 SF 특유의 낭만이 좀 있죠 ㅎㅎ 다만 생활비가 뉴욕만큼 혹은 더 들수도 있습니다. SOUTH SF 쪽이나 OAKLAND 는 조금 생활비가 덜들수도 있구요.


SAC 지역은 여름에 100도 넘게 올라가고 겨울에는 40도까지도 온도가 떨어져서 환절기에 많이들 고생들 해요. 그래도 LAKE TAHOE 랑 가까워서 겨울에 스키, 스노보드도 타고 주변에 카지노도 많아서 뷔페 먹으러 많이 갔죠. 가을에 APPLE MOUNTAIN 가서 사과도 따고 상대적으로 생활비는 SF 지역에 비해 훨씬 저렴합니다. 이웃들도 나름 친절했구요. FOLSOM 쪽에 한국사람들 많이 살죠. 다른지역들에 비해 일자리가 많지않아서 생활고민 좀 하셔야 할거에요. 전문직종이면 큰 문제 없겠지만. 그래도 티오가 많이 없어요.


SJ, EAST BAY 쪽은 많이 가봤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를 않아서... 저는 비추입니다. (LA랑 비슷합니다. 한국식당 많고 사람 많고 예전주변분들이 SJ 사람들이 좀 불친절하다고들 하고, 개인 경험으로도 좀..


PALO ALTO나 MOUNTAIN VIEW 쪽은 살기 좋고 날씨 좋고, 이웃들 좋고, (몇몇군데는 GHETTO입니다) HALF MOON BAY 도 가깝고 SF 공항도 가깝고 다만 생활비가 SILICON VALLEY 쪽이다 보니 비싸요.


LA 지역은 일년 내내 비슷한 날씨인데요 여름에 75~85도, 겨울에 55 ~60 뭐 이 정도이구요, 비가 안와서 많이 건조합니다.


K TOWN 정말 편하고 좋죠, 음식도 맛있고, 놀것도 많고 다만 사람들도 많고, 생각보다 좀 더럽고 시끄럽고 그래도 살기는 편합니다. 옛날 90년대 00년대 한국같은 느낌이에요, B HILLS, PASADENA 지역도 고급지고 깨끗하고 좋은데 좀 떨어져 있어서 지내기 조금 불펼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한국음식 별로 안 챙겨 드시면 살기 좋아요, 타코, 부리토 정말 맛있어요 밤에 이런데만 찾으러 다닌적도 있구요, 월남국수도 많이 있고 맛도 있구요. 인도네시아 음식, 타이음식도 정말 많이 먹으러 다녔어요


OC, BUENA PARK 쪽도 살기 좋아요, 날씨도 좋고 골프장 많고, 음식점 많고 마트 많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도시가 LA 보다 깨끗한 느낌입니다. 한국사람 북적데는거 싫고 그렇다고 너무 한국식당 마켓등등 없는건 싫다면 OC 추천입니다.


IRVINE 지역도 많이 사람들이 몰리고 있어서 도시가 좋아지고 있더라구요, LA 도심보다 덜 복잡하고 깨끗하고


LGB, TOR, GAR 지역은 여름에도 에어컨이 거의 필요없을정도로 아침 저녁으로 바닷바람이 많이 불고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요. 전 LA DOWN TOWN 보다 LONG BEACH 지역이 좋더라구요, LGB, GARDENA 지역에서 3년 살았는데 전 너무 만족했어요. 덜 북적대고, 나름 한국식당도 많고 마켓은 OC 로 장보러 가고요. 거의 매일 저녁먹고 바닷가 산책가고, 스케이트 보드 타고, 주말에 REDONDO BEACH 해변에서 부터 SANTA MONICA, 아니면 PALOS VERDES 로 할리데이비슨 타고 저녁에 노을보면서 라이딩하면 ... 아 진짜 좋아요 ㅜㅜ (여기 오면서 HD 팔아서 너무 아쉽네요 물론 겨울이나 여름 장마때문에 많이는 못타겠지만)


젊고 혼자 사신다면 캘리포니아 추천드립니다. 지진 한 2~3 번 정도 밖에는 못 느껴봤구요 진짜 큰건 예전에 NAPA 에서 큰 지진있었을때 50마일 떨어진 집에서도 느껴진 정도?? (집에서 우지직하고 좀 흔들리고 소리난 정도) 집 사실때는 USGS 들어가셔서 지진 자주 나지 않는 곳으로 찾아보시구요. 그때 NAPA 지역에서 일 할때인데 몇일있다 출근할때 보니 와이너리 정말 박살나있더라구요 ㅜㅜ 도로도 막 갈라져 있었고, 포도밭 정말 이쁘고 좋았는데 지금은 다 고쳐져서 좋습니다. 그뒤로는 지진 없었던것 같아요.매년 가을에 친구들하고 가서 와이너리 돌아다니면서 가을볕에 소풍했어요 와인마시면서 ㅎㅎㅎ




저는 더 나이 먹기 전에 다른곳에서 다른 경험해보고 싶어서 여기로 옮겼어요, 캘리포니아가 싫어서가 아니고 ㅎㅎ

캘리포니아는 너무 계절가는게 안 느껴져서요. 그냥 일년 내내 비슷하고 날씨가 좋아서 가을 겨울이 그립더라구요.

동부는 특히 UPSTATE 가을이랑 겨울에 너무 멋있고 좋더라구요, 캠핑갈데도 많고, 낚시는 또 역시 동부가 좋은것 같구요 ㅎㅎㅎ

삼용

Wow ! This is it.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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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미시시피.유타.노스다코타

라스베가스.미시시피.유타.노스다코타

JAYJAYJAY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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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안살아본 사람들은 이렇더라 저렇더라 까는데.

맞기만 하면 여기저기 살아봐도 평생 잊을수 없는 곳이 LA예요


저는 LA,뉴욕 둘다 살아봤고. 평생 한군데 정착하라면 망설임없이 LA를 택할거예요.


노을지는 해변가에서 자전거도 타고.

헐리우드에서 하이킹하고

말리부에서 서핑하고...

저는 낭만적인 추억들이 너무 많아요.


우울증때문에 힘들었을때 저를 많이 치유해줬던 도시입니다.

그시절 많이 웃고 많이 행복했었어요

LA사람들이 더 인간적이고 따뜻하구요.


젊은날은 엘에이에서 보내세요. 비록 좀 게을러질지라도...


LA에 안살아본 사람들은 이렇더라 저렇더라 까는데.

맞기만 하면 여기저기 살아봐도 평생 잊을수 없는 곳이 LA예요


저는 LA,뉴욕 둘다 살아봤고. 평생 한군데 정착하라면 망설임없이 LA를 택할거예요.


노을지는 해변가에서 자전거도 타고.

헐리우드에서 하이킹하고

말리부에서 서핑하고...

저는 낭만적인 추억들이 너무 많아요.


우울증때문에 힘들었을때 저를 많이 치유해줬던 도시입니다.

그시절 많이 웃고 많이 행복했었어요

LA사람들이 더 인간적이고 따뜻하구요.


젊은날은 엘에이에서 보내세요. 비록 좀 게을러질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