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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어학연수 드렉셀 대학교 vs 템플 대학교 어디로 갈까요?

물방울갯수 20

동부에 어학연수를 알아보는 중이에요.


필라델피아에


Drexel 대학교와 Temple 대학교 부설 어학당들을 찾아봤고요.


어디가 나을지 고민이에요.


우선 치안은 템플대 부설쪽이 더 나쁘단 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구글 맵 리뷰를 보는데요.

평은 템플대학교 쪽이 더 좋네요.


드렉셀 리뷰를 보면 템플대 부설로 가라며 누가 1점 리뷰 올린 분도 계시네요;

심지어 인종차별하는 강사도 있다는 후기도 달렸고요.


공신력 있는 협회의 가입과 공신력 있는 기구의 인증면에서는

템플은 공신력 있는 기구에 인증은 X, 한 협회에만 가입됐고,

반면에 드렉셀은 두 협회에 공신력 있는 기구에도 인증을 받았죠.


그리고 필라델피아에 괜찮은 베드타운이 있나요?

센터 시티든 학교 쪽으로 대중교통으로 드나들만한 베드 타운이요.

좀 평화롭고 안전한 베드타운이 있길 바랍니다. ㅜ

학교들마다 홈스테이 업체를 소개해주긴 합니다.


그리고 이 대학부설 어학당들은 비자가 잘 나올까요? ㅠ

비공개 Philadelphia 미국생활 조회수 845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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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메달 채택 385 채택율 22.2%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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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 자체는 템플이 훨씬 좋지만, 미국 대학들이 아시안들이 명문대에 환장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대학교에서 우후죽순으로 어학원하고 연장교육원 만들어 놓고 장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이 대학이나 저 대학이나 어학원 수준은 그냥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고 어학원 강사들에게도 대학 강사라고 명함에 찍을 수 있게 해 줄 정도인데 미국에서는 거의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외부 어학원에서 그냥 학교에 돈 몇푼 쥐어주고 장사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때문에 어딜 가든 다 도찐 개찐이지 어디가 더 좋다 할 만한게 없습니다. 그리고 인종차별하는 강사가 있다고요? 대부분 영어 배우러 왔다는 얘들이 영어는 안쓰고 맨 자기 나라말만 줄창 해대고 또 있는 척은 엄청 하는 것을 보고 일부 백인 선생들이 한심하게 생각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바보도 아니고 대놓고 인종차별하는 선생님들은 거의 없습니다. 인종차별하면 자료 모아서 학교에 리포트하면 바로 짤립니다.

2 안전한 곳에 살고 싶으면 렌트비 검색해서 비싼 곳 가면 됩니다. 템플은 학교 자체가 흑인 밀집 지역에 위치해 있다 보니 예전에 치안이 아주 안좋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미국 어디나 치안 상태가 대폭 향상되었기 때문에 미국 영화 보듯 길거리 잘못 돌아다니다가 총맞고 할 만한 곳은 거의 없습니다. 한국 인터넷 보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가 위험하네 하는데 대부분 80년대 누가 카더라 한 것을 아직까지 떠돌아 다니는게 답니다. 그리고 살짝 그 동네 갔다가 흑인 좀 많으면 역시 위험해서 사람 살 곳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거죠. 어쨌든 동네 조용하고 안전하고 다 따지면 렌트 시세 봐서 그 동네가 전반적으로 다 높으면 그 지역은 대부분 백인들이 밀집해서 사는 안전한 동네라는 겁니다. 타운 동쪽으로 차이나 타운 있고 일반적으로 시티 북쪽은 흑인들이 남쪽은 백인들이 사니 참고하고 알아보세요. 즉 렌트비 비싼 곳은 비싼 이유가 다 있는 것입니다.

3 그리고 아무리 우범 지대여도 본인이 학교 끝나고 해떨어지기 전에 집에가고 밤 늦게 돌아다니지 않는다면 미국 거의 모든 곳이 다 안전합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술 먹고 새벽 2~3시에 왔다 갔다 하면 어디나 우범 지대가 될 수 있는 것이구요.

4 그리고 어학원 무용론 이야기 하는 사람 많은데 어학원에서 가르치려면 전문적인 자격증이 필요하고 평판이 좋은 어학원은 언어학 전공자를 선호합니다. 고학력과 티칭이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런 사람들은 언어 초심자들이 어느 정도의 어휘를 가지고 어떻게 대화하는 것을 잘 알고 이에 맞춰서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 능력 향상을 할 수 있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본인들 경험을 뒤집어 보면 학원 선생님하고는 대화가 좀 되는데 나오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기억이 대부분 본인 학원 선생님이 매우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죠.


1 학교 자체는 템플이 훨씬 좋지만, 미국 대학들이 아시안들이 명문대에 환장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대학교에서 우후죽순으로 어학원하고 연장교육원 만들어 놓고 장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이 대학이나 저 대학이나 어학원 수준은 그냥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고 어학원 강사들에게도 대학 강사라고 명함에 찍을 수 있게 해 줄 정도인데 미국에서는 거의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외부 어학원에서 그냥 학교에 돈 몇푼 쥐어주고 장사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때문에 어딜 가든 다 도찐 개찐이지 어디가 더 좋다 할 만한게 없습니다. 그리고 인종차별하는 강사가 있다고요? 대부분 영어 배우러 왔다는 얘들이 영어는 안쓰고 맨 자기 나라말만 줄창 해대고 또 있는 척은 엄청 하는 것을 보고 일부 백인 선생들이 한심하게 생각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바보도 아니고 대놓고 인종차별하는 선생님들은 거의 없습니다. 인종차별하면 자료 모아서 학교에 리포트하면 바로 짤립니다.

2 안전한 곳에 살고 싶으면 렌트비 검색해서 비싼 곳 가면 됩니다. 템플은 학교 자체가 흑인 밀집 지역에 위치해 있다 보니 예전에 치안이 아주 안좋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미국 어디나 치안 상태가 대폭 향상되었기 때문에 미국 영화 보듯 길거리 잘못 돌아다니다가 총맞고 할 만한 곳은 거의 없습니다. 한국 인터넷 보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가 위험하네 하는데 대부분 80년대 누가 카더라 한 것을 아직까지 떠돌아 다니는게 답니다. 그리고 살짝 그 동네 갔다가 흑인 좀 많으면 역시 위험해서 사람 살 곳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거죠. 어쨌든 동네 조용하고 안전하고 다 따지면 렌트 시세 봐서 그 동네가 전반적으로 다 높으면 그 지역은 대부분 백인들이 밀집해서 사는 안전한 동네라는 겁니다. 타운 동쪽으로 차이나 타운 있고 일반적으로 시티 북쪽은 흑인들이 남쪽은 백인들이 사니 참고하고 알아보세요. 즉 렌트비 비싼 곳은 비싼 이유가 다 있는 것입니다.

3 그리고 아무리 우범 지대여도 본인이 학교 끝나고 해떨어지기 전에 집에가고 밤 늦게 돌아다니지 않는다면 미국 거의 모든 곳이 다 안전합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술 먹고 새벽 2~3시에 왔다 갔다 하면 어디나 우범 지대가 될 수 있는 것이구요.

4 그리고 어학원 무용론 이야기 하는 사람 많은데 어학원에서 가르치려면 전문적인 자격증이 필요하고 평판이 좋은 어학원은 언어학 전공자를 선호합니다. 고학력과 티칭이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런 사람들은 언어 초심자들이 어느 정도의 어휘를 가지고 어떻게 대화하는 것을 잘 알고 이에 맞춰서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 능력 향상을 할 수 있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본인들 경험을 뒤집어 보면 학원 선생님하고는 대화가 좀 되는데 나오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기억이 대부분 본인 학원 선생님이 매우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죠.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60 채택율 7.1% 질문 3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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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아니고.. 어학원은.... 뭐.. 어디가 좋다 나쁘다 없네요... 어차피 그냥 시간때우는데... 맘이 가는데로....

대학도 아니고.. 어학원은.... 뭐.. 어디가 좋다 나쁘다 없네요... 어차피 그냥 시간때우는데... 맘이 가는데로....

비공개 님

시간 때우고 돈 날리고...... 영어는 안 늘고 ㅜㅜㅜ

존재의 이유

지금 이렇게 말해봐야 '소귀에 경 읽기'일뿐이고 본인이 직접 체험에 봐야 그때 알게 되는거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9.2%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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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 타운이 뭔가요 ?? @@.... 내가 어학원을 가야할 듯 ㅋㅋ

베드 타운이 뭔가요 ?? @@.... 내가 어학원을 가야할 듯 ㅋㅋ

존재의 이유

Commuter town 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JPP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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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ed by renowned international institutions? It's a damn language school. It doesn't matter where you go. Curriculum-wise they are pretty much all shit.

Best way to learn English is to pretend you don't speak Korean and don't hang out with Koreans.

If you are simply looking for a school that gives out visas, then just go to a cheaper one.


Certified by renowned international institutions? It's a damn language school. It doesn't matter where you go. Curriculum-wise they are pretty much all shit.

Best way to learn English is to pretend you don't speak Korean and don't hang out with Koreans.

If you are simply looking for a school that gives out visas, then just go to a cheaper one.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3 채택율 6.4% 질문 1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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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는 그냥 놀러오는거죠 영어 절대 안늘어요. 그냥 1년간 놀면서 미국 여행 (놀면서) 과 공부를 하는거죠. 숙소는 그냥 학교랑 편의시설이랑 가까운곳이 최고예요. 참고로 미국은 차 없으면 장도 못보는건 아시죠?


그리고 정말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한국인들과 어울리지마세요. 필라는 모르겠지만 뉴욕 한인사외에서는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어학연수' 하러 '뉴욕' 왔다 하는 순간 비웃어요 ㅋㅋㅋ 비싼 돈 들여 왜 미국까지 와서 영어를 배우는지...그렇다고 여기와서 미국인들과 어울려 놀고 다니지도 않고 같은 처지인 어학원생/유학생들이랑 한인타운 맴돌면서 캐쉬잡 뛰면서 ^^


Plus we all know your intentions behind 어학원. It's either you're too 찌질해 to be in Korean society since you couldn't get into one of the SKY universities due to lack of studying but received an A in drinking soju and partying OR trying to immigrate here somehow because not gonna lie, Pagoda Hagwon in Gangnam does a better job in teaching English and there are PLENTY of English teachers in Seoul where you can even receive assistance. Don't lie, we gyopos know all the intentions of some of your people that heavily rely on your parents' money or everything and have caused a scene in the past that makes legal Koreans and Korean Americans living in America look like crap.

어학연수는 그냥 놀러오는거죠 영어 절대 안늘어요. 그냥 1년간 놀면서 미국 여행 (놀면서) 과 공부를 하는거죠. 숙소는 그냥 학교랑 편의시설이랑 가까운곳이 최고예요. 참고로 미국은 차 없으면 장도 못보는건 아시죠?


그리고 정말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한국인들과 어울리지마세요. 필라는 모르겠지만 뉴욕 한인사외에서는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어학연수' 하러 '뉴욕' 왔다 하는 순간 비웃어요 ㅋㅋㅋ 비싼 돈 들여 왜 미국까지 와서 영어를 배우는지...그렇다고 여기와서 미국인들과 어울려 놀고 다니지도 않고 같은 처지인 어학원생/유학생들이랑 한인타운 맴돌면서 캐쉬잡 뛰면서 ^^


Plus we all know your intentions behind 어학원. It's either you're too 찌질해 to be in Korean society since you couldn't get into one of the SKY universities due to lack of studying but received an A in drinking soju and partying OR trying to immigrate here somehow because not gonna lie, Pagoda Hagwon in Gangnam does a better job in teaching English and there are PLENTY of English teachers in Seoul where you can even receive assistance. Don't lie, we gyopos know all the intentions of some of your people that heavily rely on your parents' money or everything and have caused a scene in the past that makes legal Koreans and Korean Americans living in America look like crap.

비공개 님

도대체 주위에 어떤 사람만 있었길래 이렇게 피해의식에 쩔어있는지..ㅠ 유학생이 다 그런거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서 살면서 많은 시민권자 영주권자들 한량으로 놀면서 (그렇다고 부자는 아님. 그냥 한량) 약하고 술마시고 음주운전하고 걸리면 경찰 뭐 가족인가 지인임을 증명하는 카드 같은거 보여주고 그냥 가고 좀 옛날일이긴 하지만 예전 한국살때 얼마나 잘 살았는지 자기 아빠가 어디 그룹 회장이었고 자기 강남살았고 뭐 이런것들 볼때마다 자랑하는 그런 찌질한 사람들 마~~~않이 봤어요.. 누군가에게 뒤통수 쎄게 맞으셨나봐요..ㅠㅠ 아님 돈 많은 유학생들이 와서 편하게 살아서 배 아프신가ㅠㅠ 나도 가끔 유학생들이 명품 치장하고 영어는 제대로 못하고 거리에서 한국말로 떠드는거 보면 창피하긴 한데요. 돈 있으니 와서 쓰고 소비하라고 하세요.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유학생은 여기 사는 사람들보다 학비도 더 많이 낸단 말이에욧 좋은거죠 학교 재정도 좋아지고 ㅎ 그렇다고 모든 유학생이 찌질한건 아니랍니다. Let’s just say.. 찌질한것은 사람by 사람.. 토닥토닥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2 채택율 18.1%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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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템플 졸업한 사람입니다.

템플 대학이 치안 안좋은건 아주 옛말입니다. 템플 대학교내에 경찰들이 꽤 많습니다, 별도의 경찰서가 켐퍼스내에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수시로 켐퍼스내 순찰합니다. 교내건물들도 입구마다 경비들 있어서 학생증 없으면 절대 출입금지고요...

켐퍼스 자체는 템플이 드렉셀 보다 훨씬 더 큽니다.

어학연수는 잘모르는 분야이지만 본인이 템플 대학 다닐당시에 한국에서 어학연수하러 많이 오는것 같았습니다.


(베드타운) 은 무슨뜻인가요 ? 한국에서만 존재하는 영어같네요... 시외근교에 안전한 주거지역을 말하시는 건가요? 미국에서는 Suburb (서벌브) 라고 합니다. 저는 1980년대에 꼬맹이때 부모님과 이민와서 필라델피아 시외근교에 정착해서 초중고까지 쭉 자랐고 나중에 대학을 템플대로 가서 필라델피아 대해서 잘 아는데요, 당시에 저는 부모님집에서(필라델피아 북쪽에 위치한 시외근교에 벅스카운티에 있는 벤셀렘) 이라는 동네에서 살았고 그래서 본인은 자차로 학교를 등교했습니다.

미국에서 대중교통으로 시외근교에서 시내로 다니실려면 아마 편도로 2시간 걸릴껄요? 버스나 기차도 여러번 갈아타야되고... 교내 기숙사 하시거나 아니면 자차가 필요합니다. 특히 시내로 갈수록 대중교통 이용할때 치안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참고로 필라델피아 시내로 가시면 정말 흑인이 90% 이상입니다.

만약 따로 아파트 렌트하시고 자차로 템플 등교하실꺼면 필라델피아 서쪽에 위치한 몽고메리 카운티에 위치한 서벌브 소도시들 추천합니다. 제가 부모님과 살았던 벅스카운티는 차로 등교해도 1시간 걸릴만큼 먼곳이라 비추합니다.

20년전에 템플 졸업한 사람입니다.

템플 대학이 치안 안좋은건 아주 옛말입니다. 템플 대학교내에 경찰들이 꽤 많습니다, 별도의 경찰서가 켐퍼스내에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수시로 켐퍼스내 순찰합니다. 교내건물들도 입구마다 경비들 있어서 학생증 없으면 절대 출입금지고요...

켐퍼스 자체는 템플이 드렉셀 보다 훨씬 더 큽니다.

어학연수는 잘모르는 분야이지만 본인이 템플 대학 다닐당시에 한국에서 어학연수하러 많이 오는것 같았습니다.


(베드타운) 은 무슨뜻인가요 ? 한국에서만 존재하는 영어같네요... 시외근교에 안전한 주거지역을 말하시는 건가요? 미국에서는 Suburb (서벌브) 라고 합니다. 저는 1980년대에 꼬맹이때 부모님과 이민와서 필라델피아 시외근교에 정착해서 초중고까지 쭉 자랐고 나중에 대학을 템플대로 가서 필라델피아 대해서 잘 아는데요, 당시에 저는 부모님집에서(필라델피아 북쪽에 위치한 시외근교에 벅스카운티에 있는 벤셀렘) 이라는 동네에서 살았고 그래서 본인은 자차로 학교를 등교했습니다.

미국에서 대중교통으로 시외근교에서 시내로 다니실려면 아마 편도로 2시간 걸릴껄요? 버스나 기차도 여러번 갈아타야되고... 교내 기숙사 하시거나 아니면 자차가 필요합니다. 특히 시내로 갈수록 대중교통 이용할때 치안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참고로 필라델피아 시내로 가시면 정말 흑인이 90% 이상입니다.

만약 따로 아파트 렌트하시고 자차로 템플 등교하실꺼면 필라델피아 서쪽에 위치한 몽고메리 카운티에 위치한 서벌브 소도시들 추천합니다. 제가 부모님과 살았던 벅스카운티는 차로 등교해도 1시간 걸릴만큼 먼곳이라 비추합니다.

비공개 님

지나가는 말이지만, bed town, bedroom town, sleeper town, dormitory town, commuter town등등 미국인들도 쓰는 말입니다. surburb 보다는 더 도시에 가까운 곳을 칭한다고 하네요. bed town이란 말 자체는 일본인 사회학자가 만든 말이라 어색하기 때문에 미국인들은 bed town이란 말보다는 다른 말들을 더 쓸 뿐입니다.

비공개 님

미국에 30년 넘게 살면서 단한번도 미국인들한테 bed town 이라는 단어 절대 들어본적 없음. 애프터 서비스, 오픈카 등등 처럼 한국인들이 만들어낸 기형적인 영어단어 이거나 일본인들이 지들식으로 만들어낸 기형적 영어단어를 따라하는것 입니다...

비공개 님

채택 못해드려서 저도 유감스럽습니다ㅜㅜ

비공개 님

솔직히 제일 한심한게 본인 30년 살면서 못 들어봤다고 기형이라는니 하는 생각은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한국 30년 살면서 저도 베드 타운 대학교에서 이야기 하는 것 한두번 들어보고 한번도 못들어봤습니다. 하지만 들으면 대충 무슨 의미인지 알죠. 즉, 미국인들이라고 이 단어를 안다고 해서 본인이랑 이야기 하면서 이런 말을 쓸 상황이 도데체 얼마나 많을까요? 제가 친구들이랑 이야기 할 때 우연찮게 한번 쓴 적이 있는데 대부분 젊은 층들이었고 어디 이사갈까 걱정하는 친구들이라 대부분 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듣던데요? 참...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531 채택율 19.7% 질문 10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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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뉴욕 만하탄에 있는 주립학교 Hunter college Language school 도 생각해 보세요

I-20 비자 아주 잘 내주는 편입니다.

물론 어학당 선생님들은 Spanish 계열이 많고

뭐 요즘은 비쥬얼 수업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영어는 미국에 있는 어학원에서 안늘어요...

집은 뉴저지 팰팍 한인 타운에서 찾아보시고


그럼 이런 질문을 할꺼예요

한국어학당에 온 일본인과 유럽인들은 금방 한국말 하고

한국말 잘해서 유튜브도 하던데....


이건 사정이 또 달라요

한국어학당에 온 일본인들은 대부분 초중때 부터 한류에 빠져서

스스로 노래와 드라마를 보면서 회하를 공부한 사람이고

유럽에서 온 사람도 한국어를 전공한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한국은 돌아다니면서 꼭 한국말을 써야 하지만

여기 미국은 이민 온 사람들이 많아서

영어 엑센트들이 매우 심합니다


저의 경우를 예를 들면

외국 금융계통의 회사를 다녔을때는 영어 발음이 엄청 좋았다가

외국 전화상담 회사를 가니까 전화 걸어오는 고객이 여러인종이여서 엑센트들이 심해서 오히려 엉어가 줄었고

또 한국 직장에 있었을때는 외국인을 많이 상대하니까 영어가 아주 좋아지고

오락 가락 하더라구요


정말 발음좋게 영어를 배우는것이 목적이면

오히려 한국에 있는 영어 학원에서 배우는것이 더 좋아요

거기에는 순수한 미국 영어강사의 엑센트 없이 원어민 영어를 배우니까요

좋은 학교 찾으시길.,,,,,

그냥 뉴욕 만하탄에 있는 주립학교 Hunter college Language school 도 생각해 보세요

I-20 비자 아주 잘 내주는 편입니다.

물론 어학당 선생님들은 Spanish 계열이 많고

뭐 요즘은 비쥬얼 수업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영어는 미국에 있는 어학원에서 안늘어요...

집은 뉴저지 팰팍 한인 타운에서 찾아보시고


그럼 이런 질문을 할꺼예요

한국어학당에 온 일본인과 유럽인들은 금방 한국말 하고

한국말 잘해서 유튜브도 하던데....


이건 사정이 또 달라요

한국어학당에 온 일본인들은 대부분 초중때 부터 한류에 빠져서

스스로 노래와 드라마를 보면서 회하를 공부한 사람이고

유럽에서 온 사람도 한국어를 전공한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한국은 돌아다니면서 꼭 한국말을 써야 하지만

여기 미국은 이민 온 사람들이 많아서

영어 엑센트들이 매우 심합니다


저의 경우를 예를 들면

외국 금융계통의 회사를 다녔을때는 영어 발음이 엄청 좋았다가

외국 전화상담 회사를 가니까 전화 걸어오는 고객이 여러인종이여서 엑센트들이 심해서 오히려 엉어가 줄었고

또 한국 직장에 있었을때는 외국인을 많이 상대하니까 영어가 아주 좋아지고

오락 가락 하더라구요


정말 발음좋게 영어를 배우는것이 목적이면

오히려 한국에 있는 영어 학원에서 배우는것이 더 좋아요

거기에는 순수한 미국 영어강사의 엑센트 없이 원어민 영어를 배우니까요

좋은 학교 찾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