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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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Programming 개인튜터를 찾고 있습니다: 조지아텍 우대

물방울갯수 20

현재 조지아텍에서 CS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코딩에 대해 베이스도 없고 자바를 처음하는거라 쉽지가 않네요.


조지아텍 출신 튜터분을 우대하며

lecture복습, 과제, 시험준비 같이 해주실 자바고수를 찾습니다.


평일엔 오후에 시간이 가능하고, 애틀랜타 지역이 아니라면 virtual로 수업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bokey0901@naver.com으로 연락바랍니다.


비공개 Atlanta 미국생활 조회수 506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20점과 물방울 20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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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49 채택율 15.5%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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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선생님 보다 학교 친구들하고 친해져서 같이 그룹 스터딩을 하시거나,

중국 학생들이 있으면 그 친해져서 족보를 구해 보세요.


그리고 요즘은 동영상 강의 들이 너무 잘 나와 잇어서 유투브만 보고도 왠만한건 다 만들정도로 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어렵다면 전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듯 합니다.


과외 선생님 보다 학교 친구들하고 친해져서 같이 그룹 스터딩을 하시거나,

중국 학생들이 있으면 그 친해져서 족보를 구해 보세요.


그리고 요즘은 동영상 강의 들이 너무 잘 나와 잇어서 유투브만 보고도 왠만한건 다 만들정도로 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어렵다면 전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듯 합니다.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531 채택율 19.7% 질문 10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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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 생각이 나네요

대학원 CS 가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

원래 경영학 학부 전공이라소 컴퓨터 랭귀지는 잘 알지도 못했음


지금 다른곳에서 사람을 찾는것은 힘들것 같으니까

혹시 같은반에 중국에서 유학온 학생있으면 잘 구슬려 보세요


그래도

자바 같은경우는 그래도 Library에 function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쉬운편입니다


하지만 C++ 는 죽음을 맛보실것 같네요

pointer써서 알고리듬 짜라고 하면 ...

언어도 힘든데...정말 교수는 알고리듬만 설명하고

알아서 해오라고 하는데 ..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음 ...


저는 그래서 중국애들을 많이 포섭했었습니다

먹을 것도 좀 사주고 ..쵸코렛도 틈틈히 주고

그래도 절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그러다 한 2명이 걸려 들었는데


한명은 본인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지만

조선족이였던것 같았어요

(아마 조선족이 알려지면 중국유학생 사이에서 불이익을 당할까봐

숨기고 있었던 것 같음)

또 하는 묘족인가 하여간 그런 족속이였는데

(애들은 본인이 중국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정말 정성것 구슬리고

그애가 Off Campus에 살았는데 수업 끝나면 Ride, 주고

나중에 결혼한 부인이 중국에서 왔었는데

정말 많이 도와주고)

집에서 안쓰는 식기도 주고 ...여러가지 주었읍니다


그래서 겨우 겨우 프로그램 쌤플을 받았는데

남에것 copy 하면 걸리기 때문에

그것을 교묘히 바꾸어서 걸리지 않고 겨우 겨우 ...

정말 지금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se

뭐 어차피 조교도 인도애들이라서

인도애들도 지네들 끼리 베끼것 다 아니까

알면서도 넘어 갔었던것 같음.


지금 도우미를 구하시지요?

내 수업도 들어가지 않은데

아무것도 모르는 제 3자 찾기 힘듭니다

아니면 학교내에서 Borad에 쪽지를 붙여 보시던지


하여간

그 두명이 스파이가 되어서

중국애들이 가지고 있던 족보를 나에게도

보여주는 진귀한 일이 있어났지만

시험 시간 직전에만 보여 주었지요


지금도 그때를 생각 하면 아찔....

CS 마스터는 노력해서 되는 것 아닙니다.

나중에 졸업 프로젝트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실려고....


그것때문에 나도 졸업 못할뻔 했지만

그때 지도교수를 구워삶아아서

다행히도 그때가 Web commercial 유행할때라서

JSP. 웹 사이트 꾸며서 DB랑 메일서버 연결해서 겨우 넘어갔는데

이것을 프로젝트 한다고 제안서를 가져갔을때

학과장 표정이 "뭐 이런 녀석이 있어? 이 따위를 가지고?"

그래서 미리 준비를 철저히 했짐요

서류가방에 옷도 양복으 입고 아주 프로패셔날하게 가서

일단은 기선제압

그러니까 학과장이 처음에 웃으면서 " 나는 서류가방 가지고 온 사람 멋있어"

사실 그게 좀 쌈박하고 비싼 서류 가방이였습니다

그 후로 대화는

스토리 풀어내는데 MSG를 듬쁙 쳐서 감동시기키게 하고

"내가 회사에서 이 공부를 하라고 해서 보낸것이다

Y2K 담당이였고 ....내가 정부에 리포트를 보고 하고

Audit 과정도 다 담당했다" 이렇게 정신을 쏙 빼놓으니까

(사실 컴터 전공도 아닌데 그일을 했긴 했었음)


그랬더니 학과장이 기분이 좋아서

그 쾌히 졸업 프로젝트를 승인해 주었지요.

휴!!!!

생각만 해도 어떻게 졸업을 했는지


이야기가 너무 길어졋네요


예전에 제 생각이 나네요

대학원 CS 가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

원래 경영학 학부 전공이라소 컴퓨터 랭귀지는 잘 알지도 못했음


지금 다른곳에서 사람을 찾는것은 힘들것 같으니까

혹시 같은반에 중국에서 유학온 학생있으면 잘 구슬려 보세요


그래도

자바 같은경우는 그래도 Library에 function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쉬운편입니다


하지만 C++ 는 죽음을 맛보실것 같네요

pointer써서 알고리듬 짜라고 하면 ...

언어도 힘든데...정말 교수는 알고리듬만 설명하고

알아서 해오라고 하는데 ..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음 ...


저는 그래서 중국애들을 많이 포섭했었습니다

먹을 것도 좀 사주고 ..쵸코렛도 틈틈히 주고

그래도 절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그러다 한 2명이 걸려 들었는데


한명은 본인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지만

조선족이였던것 같았어요

(아마 조선족이 알려지면 중국유학생 사이에서 불이익을 당할까봐

숨기고 있었던 것 같음)

또 하는 묘족인가 하여간 그런 족속이였는데

(애들은 본인이 중국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정말 정성것 구슬리고

그애가 Off Campus에 살았는데 수업 끝나면 Ride, 주고

나중에 결혼한 부인이 중국에서 왔었는데

정말 많이 도와주고)

집에서 안쓰는 식기도 주고 ...여러가지 주었읍니다


그래서 겨우 겨우 프로그램 쌤플을 받았는데

남에것 copy 하면 걸리기 때문에

그것을 교묘히 바꾸어서 걸리지 않고 겨우 겨우 ...

정말 지금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se

뭐 어차피 조교도 인도애들이라서

인도애들도 지네들 끼리 베끼것 다 아니까

알면서도 넘어 갔었던것 같음.


지금 도우미를 구하시지요?

내 수업도 들어가지 않은데

아무것도 모르는 제 3자 찾기 힘듭니다

아니면 학교내에서 Borad에 쪽지를 붙여 보시던지


하여간

그 두명이 스파이가 되어서

중국애들이 가지고 있던 족보를 나에게도

보여주는 진귀한 일이 있어났지만

시험 시간 직전에만 보여 주었지요


지금도 그때를 생각 하면 아찔....

CS 마스터는 노력해서 되는 것 아닙니다.

나중에 졸업 프로젝트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실려고....


그것때문에 나도 졸업 못할뻔 했지만

그때 지도교수를 구워삶아아서

다행히도 그때가 Web commercial 유행할때라서

JSP. 웹 사이트 꾸며서 DB랑 메일서버 연결해서 겨우 넘어갔는데

이것을 프로젝트 한다고 제안서를 가져갔을때

학과장 표정이 "뭐 이런 녀석이 있어? 이 따위를 가지고?"

그래서 미리 준비를 철저히 했짐요

서류가방에 옷도 양복으 입고 아주 프로패셔날하게 가서

일단은 기선제압

그러니까 학과장이 처음에 웃으면서 " 나는 서류가방 가지고 온 사람 멋있어"

사실 그게 좀 쌈박하고 비싼 서류 가방이였습니다

그 후로 대화는

스토리 풀어내는데 MSG를 듬쁙 쳐서 감동시기키게 하고

"내가 회사에서 이 공부를 하라고 해서 보낸것이다

Y2K 담당이였고 ....내가 정부에 리포트를 보고 하고

Audit 과정도 다 담당했다" 이렇게 정신을 쏙 빼놓으니까

(사실 컴터 전공도 아닌데 그일을 했긴 했었음)


그랬더니 학과장이 기분이 좋아서

그 쾌히 졸업 프로젝트를 승인해 주었지요.

휴!!!!

생각만 해도 어떻게 졸업을 했는지


이야기가 너무 길어졋네요


Kadosh

중국 유학생이 아니면? 동남아쪽 유학생... 예전에 보니까 인도네시아에서 유학온 학생도 엄청 똑똑했었는데 ... 아니면 흑형... 접근하기가 어렵지 한번 친구가 되면 엄청 도와준다는 점... 그렇지만 내것도 많이 내어주고 공유해야 한다는 점. 미국 백인 애들은 절대로 보어주지 않더라구요. 동구권 유학생들 헝가리 ,폴란드 등등도 접근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마음문이 열리면 도아 줄거예요

하이퍼

중국 유학생들이 족보 최강인듯 합니다. 학교에서 모든 족보는 중국친구들한테 나왔습니다. 신기하게 어디서 그 몇년치 족보들을 구하는건지.

비공개 님

아무래도 전산과출신은 전공공부 못했어도 도와줄 수 있지 않나요? 시시에, 쓰바시바, 나마스데, 아리가또,당케, 메르시, 그라시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