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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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 지 3개월, 영어가 쥐뿔도 안늘었는데 정상인가요

물방울갯수 10

솔직히 내성적인 편이어서 오기전부터 말도 제대로 못걸면 어쩌지 했는데 막상 와서 학교다니니까 더 심각하게 상대가 뭘 물어봐도 대답을 거의 못합니다…


그나마 뭐가 필요하면 용건은 말할수있는데 막상 상대가 뭐라하는지 모르겠네요

멜리시움 Auburn 미국생활 조회수 1,320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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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iscus 답변

동메달 채택 463 채택율 35.5% 질문 1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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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윗 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한 편, 들리든 안 들리든, 사전이든 문법 책이든, 다 내려 놓고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들으세요. 흑인의 말투든 헤이션의 말투든 투명할 정도로 흰 백인의 말투든요. 다 내려 놓고 듣는다는 게 쉬운 건 아닙니다만 앞으로 한 6개월간만 정신 집중해서 해 보세요. 그러려면 라디오가 최고에요. 지역마다 public radio가 있는데 특히 일요일 오후 내내 좋은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ㅎㅎ 윗 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한 편, 들리든 안 들리든, 사전이든 문법 책이든, 다 내려 놓고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들으세요. 흑인의 말투든 헤이션의 말투든 투명할 정도로 흰 백인의 말투든요. 다 내려 놓고 듣는다는 게 쉬운 건 아닙니다만 앞으로 한 6개월간만 정신 집중해서 해 보세요. 그러려면 라디오가 최고에요. 지역마다 public radio가 있는데 특히 일요일 오후 내내 좋은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멜리시움

모든 정신을 듣는거에 집중하는게 답이군요.

asteriscus

그게요 돌이켜 보면 우리가 어릴때도 실은 문법이나 단어를 미리 알고 우리 말을 배우지 않고 내 주위의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으므로써 같은 말을 하게 된 거 거든요. 이런 이치로 아주 기초적인 방법을 쓰면 언어를 배우기가 더 쉬워요. 듣는 것 부터 우선 해서 상대가 뭐라 하는지를 알아 차리게 되면 이 걸 내 말로 만들어 똑같이 해 보는거죠.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말을 하면 아이도 엄마와 소통을 하는 것 처럼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평생 쓰려는 언어는 잠시의 취미로 가졌다가 그만 둘 수가 없는 거에요. 그렇게 되면 그 특정한 언어를 가지기가 힘들어 지죠. 아무튼 이중 언어든 다중 언어든 내가 계속 쓰려면 듣는 것 부터 연마해야 한다고 봅니다.

asteriscus

또 배우고자 하는 언어가 달콤하게 들리면 더 쉽게 잘 배워져요. 영어를 달콤히 생각하시면 영어를 많이 잘 배울수가 있답니다 ^^

Choong Hoon Cha 답변

동별 채택 15 채택율 7.3% 질문 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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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친구를 만들면 빠르다는 전설이 있습니다만...

이성친구를 만들면 빠르다는 전설이 있습니다만...

멜리시움

고정도로 잘생겼으면 고민안했을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531 채택율 19.7% 질문 10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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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어에 젬병입니다.

정말 외우는것 극도로 싫어하고....


때는 바야흐로 1980년초 가족이민으로 미국에 오게 되었는데

영어를 하나도 준비하지 못해서

한국에서 민병철 영어와 정철 영어 회화 카세트 테이브를 가지고 와서

하루종일 머리에 헤드폰 끼고

목이 쉬도록 따라서 말하고 외웠습니다....

정말 나중에는 고막이 터지는것 같았네요


그런데 그렇게 되니까 정말 ...최소한의 생활영어는 해요

문제가 내가 필요한것을 말하는것은 쬐금 됐는데

상대방에서 나에게 대답하는것이 중구난방이라서

이해가 안돼는 것이였습니다.


중국애덜과 영어를 하면 서로 정말 잘 알아듣는데

똑같은 영어를 내가 미국사람한테 하면 하나도 못알아 들어요

중국 사람은 N 발음이 안되서 다 NG 발음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중국애가 나보고 "렛츠고투 당탕" 이라고 하는데

도무지 못알아 듣겠어요 되물었지요 "Where is 당탕?"

그랬더니 그냥 당탕을 가고싶데요,, 그래서 3번을 물어도 똑같은 대답

결국 대판 싸웠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당탕 = Down town 이였습니다

N 발음이 안돼서 NG 발음으로 하니까 도저히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하여간 제일 좋은것은 심리적 부담이 안가게

한국말 잘 못하는 2세 한국학생과 많은 시간을 보내세요

그런 친구는 내가 영어를 못해도 금방 이해하고 좀 내 언어에 배려심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문화적인것 때문에 이해를 못할때도 많아요

한국에서 길에 지나가던 사람을 보고

친구에게 저사람 유재석 같이 생겼다.

하면 다 알아 듣지만 외국인이 못알아 듣는 것과 똑같은 이치 입니다


또한 탈북자들도 한국에서 대학교 들어가면

강의를 하나도 알아듣지 못해서 중도에 자퇴율 엄청 높아요

교수가 뭘말하는지 1년 동안 모르고 학교 다녔다고들 합니다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정말 지겹고 싫어도 계속해서 영어 회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목이 쉬도록 연습하고 ...

늘 귀에 이어폰 끼고 다니면서 듣고 ....


무엇 보다도 시간이 해결해 주기 때문에

정말 인내를 가지셔야 되고요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틈틈히 한국예능 방송도 보고 \

혼자 막 웃어 보기도 하고


응원합니다. 잘하실수 있을 꺼예요



저는 언어에 젬병입니다.

정말 외우는것 극도로 싫어하고....


때는 바야흐로 1980년초 가족이민으로 미국에 오게 되었는데

영어를 하나도 준비하지 못해서

한국에서 민병철 영어와 정철 영어 회화 카세트 테이브를 가지고 와서

하루종일 머리에 헤드폰 끼고

목이 쉬도록 따라서 말하고 외웠습니다....

정말 나중에는 고막이 터지는것 같았네요


그런데 그렇게 되니까 정말 ...최소한의 생활영어는 해요

문제가 내가 필요한것을 말하는것은 쬐금 됐는데

상대방에서 나에게 대답하는것이 중구난방이라서

이해가 안돼는 것이였습니다.


중국애덜과 영어를 하면 서로 정말 잘 알아듣는데

똑같은 영어를 내가 미국사람한테 하면 하나도 못알아 들어요

중국 사람은 N 발음이 안되서 다 NG 발음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중국애가 나보고 "렛츠고투 당탕" 이라고 하는데

도무지 못알아 듣겠어요 되물었지요 "Where is 당탕?"

그랬더니 그냥 당탕을 가고싶데요,, 그래서 3번을 물어도 똑같은 대답

결국 대판 싸웠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당탕 = Down town 이였습니다

N 발음이 안돼서 NG 발음으로 하니까 도저히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하여간 제일 좋은것은 심리적 부담이 안가게

한국말 잘 못하는 2세 한국학생과 많은 시간을 보내세요

그런 친구는 내가 영어를 못해도 금방 이해하고 좀 내 언어에 배려심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문화적인것 때문에 이해를 못할때도 많아요

한국에서 길에 지나가던 사람을 보고

친구에게 저사람 유재석 같이 생겼다.

하면 다 알아 듣지만 외국인이 못알아 듣는 것과 똑같은 이치 입니다


또한 탈북자들도 한국에서 대학교 들어가면

강의를 하나도 알아듣지 못해서 중도에 자퇴율 엄청 높아요

교수가 뭘말하는지 1년 동안 모르고 학교 다녔다고들 합니다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정말 지겹고 싫어도 계속해서 영어 회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목이 쉬도록 연습하고 ...

늘 귀에 이어폰 끼고 다니면서 듣고 ....


무엇 보다도 시간이 해결해 주기 때문에

정말 인내를 가지셔야 되고요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틈틈히 한국예능 방송도 보고 \

혼자 막 웃어 보기도 하고


응원합니다. 잘하실수 있을 꺼예요



하이퍼

당탕은 저도 공감되네요. 중국 교수님이 당탕이라고 한참 생각했는데, 무선 기술 관련된 수업이었는데 사람 목소리 주파수 듣는 안테나 만들려면 길이가 다운 타운까지 가야 한다는 예기였었는데..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9.2%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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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인이 되어 오셨으면 speaking 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말을 전혀 하지 못하는 본토 영어권 친구와 6개월 이상 동거 동락 할 수 있다면

(한국 말 쓰지 마시고) 영어가 놀랍게 늘 것입니다. 단어 공부 꾸준히 하시면 큰 도움 되고요... 한국 방송 멀리하시고, 여기 뉴스 자주 보고 들으시고요. 여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만큼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제발 한국 방송 은 노 우 ~~~~~

이미 성인이 되어 오셨으면 speaking 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말을 전혀 하지 못하는 본토 영어권 친구와 6개월 이상 동거 동락 할 수 있다면

(한국 말 쓰지 마시고) 영어가 놀랍게 늘 것입니다. 단어 공부 꾸준히 하시면 큰 도움 되고요... 한국 방송 멀리하시고, 여기 뉴스 자주 보고 들으시고요. 여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만큼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제발 한국 방송 은 노 우 ~~~~~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60 채택율 7.1% 질문 3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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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가세요.. ^^ 그럼 늘어요.. 확실히... 물런 과목을 이수한다는 전제하에.... 코피 터지게 공부해야 할꺼예요... 안늘수가 없어요..

대학을 가세요.. ^^ 그럼 늘어요.. 확실히... 물런 과목을 이수한다는 전제하에.... 코피 터지게 공부해야 할꺼예요... 안늘수가 없어요..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49 채택율 15.5%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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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학연수 왔다가 영어가 안늘어서 남의 수업까지 해서 하루에 8시간 영어 들었는데 맨날 똑같더라고요.

미국 온지 4개월만에 토플 봐서 미국 대학으로 편입해서 들어갔습니다.


당연히 토종 미국 발음이 아니고 인도 교수님들 러시안 교수님들 때문에 잘 들리지도 않고

처음에 숙제 라는 단어만 들리길 기다리면서 수업들었던적이 있습니다.

최소한 출석하고 숙제만 잘하면 C 는 나오겟지 생각하면서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환경에 노출이 되면 적응이 되더라고요

졸업할때쯤 되니깐 제가 하고 싶은말들이 그냥 입으로 나올 정도는 되더라고요.


진짜 열심히 해서 유학생인데도 올에이 받아서 장학금도 받고 다니고

취업후 바로 취업해서 지금은 회사 생활과 스타트업을 병행할 정도로 시간 여유가 생겼습니다.

저도 어학연수 왔다가 영어가 안늘어서 남의 수업까지 해서 하루에 8시간 영어 들었는데 맨날 똑같더라고요.

미국 온지 4개월만에 토플 봐서 미국 대학으로 편입해서 들어갔습니다.


당연히 토종 미국 발음이 아니고 인도 교수님들 러시안 교수님들 때문에 잘 들리지도 않고

처음에 숙제 라는 단어만 들리길 기다리면서 수업들었던적이 있습니다.

최소한 출석하고 숙제만 잘하면 C 는 나오겟지 생각하면서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환경에 노출이 되면 적응이 되더라고요

졸업할때쯤 되니깐 제가 하고 싶은말들이 그냥 입으로 나올 정도는 되더라고요.


진짜 열심히 해서 유학생인데도 올에이 받아서 장학금도 받고 다니고

취업후 바로 취업해서 지금은 회사 생활과 스타트업을 병행할 정도로 시간 여유가 생겼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29.6% 질문 1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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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 지 3개월, 영어가 하나도 안 늘었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럴까요?

제가 볼 때, 우리는 큰 변화를 겪지 않으면 그 차이를 잘 못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태어나서 1년 동안은 듣기만 하고, 말을 잘 못하지만 보통 태어나 1세가 될 때부터 한 단어씩 말을 합니다.

어른 들도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1년 정도 마구 들으면 이해하는 능력은 높아지지만 입에서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아마 3개월 쯤 학교다니시면서 이전보다는 눈치로 알아차리거나, 단어를 듣고 이해하는 능력이 증가해 있을거에요. 물론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셨는 지에 따라서, 아는 단어의 수가 다르겠지요. 상대가 무슨 말을 하지 모르시는 건, 아마도 문장 이해가 아직 안 되어서 그러실 거에요. 문장을 이해하는 건 각각 단어의 이해로 안되고, 단어들이 연결되어 나는 소리, 여러 단어의 합쳐진 의미등을 다 이해햐셔야 하니까요.


이제는 점차 얼굴을 두껍게 하셔야 할 때입니다. 실수를 두려워마시고, 아는 표현 말고 다른 표현도 시도해 보세요.

물건 하나를 살 때 말할 필요가 없어도, 그냥 한두마디씩 해보시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들어보세요.

성격이 외향적인 분들이 언어를 빨리 산출합니다. 주위를 보세요. 자신있게 말을 하는 사람들이 다 영어를 잘 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자신을 갖고 말을 하면 의사소통이 됩니다.


성격이 내성적인 분이면 친구만들기도 어려우실 듯하니, 일단 친구가 생기기전에 상상의 친구를 하나 만드세요.

하루에 10분씩 그 친구와 소리내어 영어로 대화를 해보세요.

학교를 다니시니까, 교수나 학생 중에 말을 차분차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투를 주위 깊게 듣고 그 사람의 억양과 속도를 생각해보세요. 아직 단어와 문장은 그 사람처럼 사용하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억양 (prosody)이 중요해요.

매일 이렇게 학과목과 관련된 주제나 일상 small talk 관련 주제로 연습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이런 말은 어떻게 하는 걸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더욱 남의 말을 열심히 듣게 됩니다. 수업의 일부를 녹음해서 영어로 자신을 가르치는 흉내를 내거나, 미국 드라마 일부를 소리내어 따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포기 하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미국 온 지 3개월, 영어가 하나도 안 늘었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럴까요?

제가 볼 때, 우리는 큰 변화를 겪지 않으면 그 차이를 잘 못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태어나서 1년 동안은 듣기만 하고, 말을 잘 못하지만 보통 태어나 1세가 될 때부터 한 단어씩 말을 합니다.

어른 들도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1년 정도 마구 들으면 이해하는 능력은 높아지지만 입에서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아마 3개월 쯤 학교다니시면서 이전보다는 눈치로 알아차리거나, 단어를 듣고 이해하는 능력이 증가해 있을거에요. 물론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셨는 지에 따라서, 아는 단어의 수가 다르겠지요. 상대가 무슨 말을 하지 모르시는 건, 아마도 문장 이해가 아직 안 되어서 그러실 거에요. 문장을 이해하는 건 각각 단어의 이해로 안되고, 단어들이 연결되어 나는 소리, 여러 단어의 합쳐진 의미등을 다 이해햐셔야 하니까요.


이제는 점차 얼굴을 두껍게 하셔야 할 때입니다. 실수를 두려워마시고, 아는 표현 말고 다른 표현도 시도해 보세요.

물건 하나를 살 때 말할 필요가 없어도, 그냥 한두마디씩 해보시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들어보세요.

성격이 외향적인 분들이 언어를 빨리 산출합니다. 주위를 보세요. 자신있게 말을 하는 사람들이 다 영어를 잘 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자신을 갖고 말을 하면 의사소통이 됩니다.


성격이 내성적인 분이면 친구만들기도 어려우실 듯하니, 일단 친구가 생기기전에 상상의 친구를 하나 만드세요.

하루에 10분씩 그 친구와 소리내어 영어로 대화를 해보세요.

학교를 다니시니까, 교수나 학생 중에 말을 차분차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투를 주위 깊게 듣고 그 사람의 억양과 속도를 생각해보세요. 아직 단어와 문장은 그 사람처럼 사용하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억양 (prosody)이 중요해요.

매일 이렇게 학과목과 관련된 주제나 일상 small talk 관련 주제로 연습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이런 말은 어떻게 하는 걸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더욱 남의 말을 열심히 듣게 됩니다. 수업의 일부를 녹음해서 영어로 자신을 가르치는 흉내를 내거나, 미국 드라마 일부를 소리내어 따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포기 하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Argkor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3.2% 질문 1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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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회 가지 마세요.

한인 교회 가지 마세요.

바람의 사나이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8%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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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입니다.기죽지 마시고 많이 열심히 노력하세요.뿌린만큼 거둔다는말 기억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시간이 약입니다.기죽지 마시고 많이 열심히 노력하세요.뿌린만큼 거둔다는말 기억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유니버설 토플학원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6.5%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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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주신 분들 중 대학교 들어가시라는 답변들에 동의 합니다.


현재 어학연수를 오셨다는 가정하에 답변드릴게요.


영어를 어학원에서 배우기가 오히려 더 어렵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함께 수업을 듣는 다른 학생들이 모두 non native English speakers 들이고

영어 원어민은 선생님 단 한 명인 환경에서 선생님은 주입식으로 수업을 진행을 하기 때문이죠.


당연히 영어로 대화하기란 쉽지 않고 다른 나라에서 온 어학원 학생들과 어울려서

영어로 이야기 하다보면 나중에 이상하게 영어로 대화하는데 어학원 학생들과는

의사소통이 정말 잘되고 정작 미국인들과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전혀 되지 않는 상황이 오기도 하죠


영어 교육 방법 중에 CBI 라고 있습니다.

Content Based Instruction 인데요. 영어를 목적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배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을 때

제대로 배울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학교를 들어가면 주위에 영어 원어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전공 예를 들어 Business, Design, Computer science 등

을 영어를 사용하며 배운다면 어학원에 다니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 보다 10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카톡 아이디 universaltoefl 으로 연락주세요.

답변 주신 분들 중 대학교 들어가시라는 답변들에 동의 합니다.


현재 어학연수를 오셨다는 가정하에 답변드릴게요.


영어를 어학원에서 배우기가 오히려 더 어렵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함께 수업을 듣는 다른 학생들이 모두 non native English speakers 들이고

영어 원어민은 선생님 단 한 명인 환경에서 선생님은 주입식으로 수업을 진행을 하기 때문이죠.


당연히 영어로 대화하기란 쉽지 않고 다른 나라에서 온 어학원 학생들과 어울려서

영어로 이야기 하다보면 나중에 이상하게 영어로 대화하는데 어학원 학생들과는

의사소통이 정말 잘되고 정작 미국인들과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전혀 되지 않는 상황이 오기도 하죠


영어 교육 방법 중에 CBI 라고 있습니다.

Content Based Instruction 인데요. 영어를 목적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배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을 때

제대로 배울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학교를 들어가면 주위에 영어 원어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전공 예를 들어 Business, Design, Computer science 등

을 영어를 사용하며 배운다면 어학원에 다니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 보다 10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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