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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에도 안전한 지역과 덜 안전한 지역이 나눠지나요?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펠팍쪽에 방이 많이나와서 가볼생각인데 이 지역도 안전한곳과 좀 덜 안전한곳이 나눠지나요?

혹시 그렇다면 어느쪽이 더 안전하고 어느쪽이 좀 덜 안전한지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North Jersey Freedom Board 조회수 540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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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09 채택율 15.5% 질문 3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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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팍이 으슥한 곳이 좀 있어서요.

저녁에 항상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걸어다니기엔 어두운 지역들이 많습니다.


펠팍에서 15년 전쯤에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여자애가 먼저 식당을 나갔는데 친구들이 나온 사이에 여자애가 실종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게 으슥한 곳도 아니고 브로드 에비뉴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펠팍에 살때, 알던 누나가 남자 친구가 뒤에서 오는지 알고 방심하고 가는데 갑자기 덥쳐서 납치 할려고 해서 간신히 도망쳣는데

그날 경찰차 8대 오고요, 난리가 났었지요.

그날 이후로 누나들이 엄청 조심히 다녔고요. 어느날 다른 룸메이트 누나 집에 데려다 드리는데,

경찰이 패트롤 하다가 집에 돌아가던 저를 세우고 이것저것 물어 보더라고요. 당시에 신분증 놓고 전화기만 들고 가고 있었는데,

다행히 경찰서 건너편 아파트에 살고 잇다고 하니깐 그냥 보내 주더라고요.

그집 가는길이 주유소에서 그랜드 에비뉴쪽으로 내려 가다가 왼쪽에 있는 집 중에 하나 였는데

좀 으슥한 곳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납치 시도 하더라고요.


제 경험상, 어디가 안전한지 보다, 밤늦게 혼자 돌아 다니지 마세요.



펠팍이 으슥한 곳이 좀 있어서요.

저녁에 항상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걸어다니기엔 어두운 지역들이 많습니다.


펠팍에서 15년 전쯤에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여자애가 먼저 식당을 나갔는데 친구들이 나온 사이에 여자애가 실종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게 으슥한 곳도 아니고 브로드 에비뉴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펠팍에 살때, 알던 누나가 남자 친구가 뒤에서 오는지 알고 방심하고 가는데 갑자기 덥쳐서 납치 할려고 해서 간신히 도망쳣는데

그날 경찰차 8대 오고요, 난리가 났었지요.

그날 이후로 누나들이 엄청 조심히 다녔고요. 어느날 다른 룸메이트 누나 집에 데려다 드리는데,

경찰이 패트롤 하다가 집에 돌아가던 저를 세우고 이것저것 물어 보더라고요. 당시에 신분증 놓고 전화기만 들고 가고 있었는데,

다행히 경찰서 건너편 아파트에 살고 잇다고 하니깐 그냥 보내 주더라고요.

그집 가는길이 주유소에서 그랜드 에비뉴쪽으로 내려 가다가 왼쪽에 있는 집 중에 하나 였는데

좀 으슥한 곳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납치 시도 하더라고요.


제 경험상, 어디가 안전한지 보다, 밤늦게 혼자 돌아 다니지 마세요.



Kadosh

10여년 전에는 좀 심했는데.. 요즘은 그나마 많이 나아진 편이지요.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88 채택율 19.8% 질문 10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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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면 안돼요

벽돌 고층 아파트에 한방에 여러명씩 모여사는 데

(인종 이야기 할까봐...말을 좀 아끼겠습니다)

그런데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경기가 나빠서 그런분들이 일용직 일자리가 없으면

좀 험학해 져요 (10년 전에는 강도 사건도 있어고 여성분들 밤늦게 위험했어요)

요즘은 그래도 일자리가 많아서 그런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한국처럼 10시 넘어서 마음대로 걸어서 다니는것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두운곳도 많고 한국처럼 CCTV 도 없고)


여름 같이 해가 길때는 상대적으로 안전하고요

겨울에 금방해가 질때가 문제 입니다.


방가격은 Steet 넘버가 높아 질수록 싸집니다

6th 7th 8th이렇게 Street 넘버거 올라가면

거기서 버스정거장까지 걸어서 내려와야 하고

퇴근후에는 거기까지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추가로 걷는 시간이 20분 이상 걸립니다)


평상시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요

그냥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걸어가면 되는데


눈이 오는날은 정말 힘들고 (신발이나 옷이 다젖고)

비가 아주 많이 오는 날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질문이 있으시면 알고있는 한도내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방심하면 안돼요

벽돌 고층 아파트에 한방에 여러명씩 모여사는 데

(인종 이야기 할까봐...말을 좀 아끼겠습니다)

그런데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경기가 나빠서 그런분들이 일용직 일자리가 없으면

좀 험학해 져요 (10년 전에는 강도 사건도 있어고 여성분들 밤늦게 위험했어요)

요즘은 그래도 일자리가 많아서 그런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한국처럼 10시 넘어서 마음대로 걸어서 다니는것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두운곳도 많고 한국처럼 CCTV 도 없고)


여름 같이 해가 길때는 상대적으로 안전하고요

겨울에 금방해가 질때가 문제 입니다.


방가격은 Steet 넘버가 높아 질수록 싸집니다

6th 7th 8th이렇게 Street 넘버거 올라가면

거기서 버스정거장까지 걸어서 내려와야 하고

퇴근후에는 거기까지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추가로 걷는 시간이 20분 이상 걸립니다)


평상시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요

그냥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걸어가면 되는데


눈이 오는날은 정말 힘들고 (신발이나 옷이 다젖고)

비가 아주 많이 오는 날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질문이 있으시면 알고있는 한도내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용

33년전에 Palisades Park 에 살때는 조용했었는데.. " 그때가 좋았지 한없이 좋았지 ~~ 그러나 이젠 꿈이야 ~~ "

Kadosh

잠깐 33년전이면 ... 우정 이라는 고기집 있었을때네요....에지워터에 처음 야호안 생겼을때....우리집에서는 아직도 야호안이라고 불러요. 지금은 이름이 바뀐지 오래 됐지만....

Tesla

두 분은 33년 전의 옛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정말 뉴욕 퀸즈도 그 당시는 조용하고 좋았는데 이젠 아니올시다입니다. 제가 현재 사는 롱아일랜드 나소도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