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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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때문에 결혼 초에 이혼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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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여자 남자 중 어느 쪽에 더 과실이 있는지 소송으로 따지게 되나요 아니면 그냥 합의이혼해야하나요?..


결혼한지 1년차 임신중인데 무개념 시가와 중간역할 하지 못하는 남편때문에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이혼하려고 합니다. 결혼으로 미국에 와서 잘 모르기도 하고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별다른 정보가 없어 글 올려요. 답변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NJ 고민상담 조회수 2,022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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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7.1%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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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본인이 직접 격지 않고는 참.... 자비롭게 말들은 하죠


정작 본인들이 저 상황에 닥쳐도 저렇게 한가한 소리를 할수가 있다면 어디 하나 모지라거나


이중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분명할겁니다 .


원글님의 상황은 정말 혼자 아주 힘든 시기를 격고 있습니다 같이 살고있는 사람이 칠득이 이고


시댁이라는 집구석은 미저리 & 올가미 라고한다면 하루 빨리 벗어나는게 맞습니다 그런 집구석에 있어봐야


한 평생 마음고생 육체적인 고생 하며 살아갈수 밖에 없습니다


안그래도 힘든데 옆에 칠득이 하나 달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세요 뉴저지는 이혼에 과실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런 문제는 혼자서 해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변호사랑 상담하시는게 빠르게 진행할수있으며 깔끔하게 짤라낼수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본인이 직접 격지 않고는 참.... 자비롭게 말들은 하죠


정작 본인들이 저 상황에 닥쳐도 저렇게 한가한 소리를 할수가 있다면 어디 하나 모지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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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의 상황은 정말 혼자 아주 힘든 시기를 격고 있습니다 같이 살고있는 사람이 칠득이 이고


시댁이라는 집구석은 미저리 & 올가미 라고한다면 하루 빨리 벗어나는게 맞습니다 그런 집구석에 있어봐야


한 평생 마음고생 육체적인 고생 하며 살아갈수 밖에 없습니다


안그래도 힘든데 옆에 칠득이 하나 달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세요 뉴저지는 이혼에 과실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런 문제는 혼자서 해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변호사랑 상담하시는게 빠르게 진행할수있으며 깔끔하게 짤라낼수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8 채택율 29.4% 질문 1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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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ng Hoon Cha

대단 하십니다. 제기준에서는 정답입니다. 제기준이니까 제생각과 다른분들은 그냥 제생각과 다르신 겁니다.ㅎ

박동

정말 좋은 동영상 입니다. 저도 법륜스님 말씀 가끔 듣는데 우리 기독교인이 이단이니 지옥가네 제발 이러지 마시고 삶의 지혜 나눌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굿샷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7.1% 질문 1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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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꺼내는거보니 굉장한 스트레스인가봅니다.

임신중이셔서 예민한 상태이기에 그런생각이 들수도 있다고 보고요

이혼을 결심한다면 그렇게 할수도 있겠지만 글 내용을 보니 이민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신거 같은데

좀더 차분히 판단하시고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성급하면 더 큰 후회를 가져옵니다.

이혼을 꺼내는거보니 굉장한 스트레스인가봅니다.

임신중이셔서 예민한 상태이기에 그런생각이 들수도 있다고 보고요

이혼을 결심한다면 그렇게 할수도 있겠지만 글 내용을 보니 이민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신거 같은데

좀더 차분히 판단하시고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성급하면 더 큰 후회를 가져옵니다.

Yahooo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0.2% 질문 1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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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헤코에 올라오는 질문은 본인이 어떠한 정보가 필요하거나 아니면 너무나 답답한 상황이라 조언이 필요해서 질문을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다수의 의견이 중요하고 질문자는 분명히 선택한 멘토에서 도움도받고 의사결정에 큰 힘이 되기도합니다.

아마도 그런 좋은점을 Korean Community에 한국인들끼리 서로 힘과 도움이 되라고 헤이코리언에서도 멘토링이라는 기능을 만들었을거라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런데 좋은 멘토는 남을 비방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나이가 다르고 다른 처지에 있기때문에 분명히 다른 생각과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른 생각은 다를뿐이지 틀린게 아닙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비방하거나 일부러 무안을주거나 반말로 얘기하는것은 절대로 좋은 멘토링이 돨수 없읍니다. 본인이 아무리 훌륭한 의견을 제시한다고해도 말이지요..

비방글은 서로에게 상처만줍니다. 과연 원글자가 그걸 바라고 글을 썼을까요 ????????


그냥 본인 각자의 의견이나 지식을 답변해주셔서 질문자의 생각이나 결심에 도움을 주시면 그걸로 족합니다.

Focus를 다른 사람의 의견에 맞추지말고 원글자의 질문에 맞추어주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런 원글자의 너무나 심각한 상황에서의 질문글에는 더더욱이 그럴테고요..


여기 헤코에 올라오는 질문은 본인이 어떠한 정보가 필요하거나 아니면 너무나 답답한 상황이라 조언이 필요해서 질문을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다수의 의견이 중요하고 질문자는 분명히 선택한 멘토에서 도움도받고 의사결정에 큰 힘이 되기도합니다.

아마도 그런 좋은점을 Korean Community에 한국인들끼리 서로 힘과 도움이 되라고 헤이코리언에서도 멘토링이라는 기능을 만들었을거라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런데 좋은 멘토는 남을 비방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나이가 다르고 다른 처지에 있기때문에 분명히 다른 생각과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른 생각은 다를뿐이지 틀린게 아닙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비방하거나 일부러 무안을주거나 반말로 얘기하는것은 절대로 좋은 멘토링이 돨수 없읍니다. 본인이 아무리 훌륭한 의견을 제시한다고해도 말이지요..

비방글은 서로에게 상처만줍니다. 과연 원글자가 그걸 바라고 글을 썼을까요 ????????


그냥 본인 각자의 의견이나 지식을 답변해주셔서 질문자의 생각이나 결심에 도움을 주시면 그걸로 족합니다.

Focus를 다른 사람의 의견에 맞추지말고 원글자의 질문에 맞추어주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런 원글자의 너무나 심각한 상황에서의 질문글에는 더더욱이 그럴테고요..


박동

좋은 말씀이십니다

amest

Yahooo님 답변에 동의 합니다 좀 더 신중하고 배려잇는 답변들이 나오길 바랍니다

굿샷

옳은말씀 하셨네요 원글의 고민과 질문에 대한 포커스가 되어 아는대로 답변과 생각을 달아주는것이 맞는데 꼭 보면 댓글에 대한 비판과 비아냥을 적는 사람들이 꼭 있죠. 그러다보면 원글의 고민과 질문과는 상관없이 글이 이상한곳으로 흘러가는것을 많이 봤습니다. 참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 많아요. 영화평점 적는 사이트에도 누군가는 3점짜리 영화이고 누군가에겐 10점짜리 영화로 구분되는게 이상한일이 아님에도 3점평점을 준 사람은 역사의식이 부족하거나 잘못된 지식이라는둥부터 3점 평점을 준 사람을 깍아내리는 사람들이 있죠. 상대방 험담하느라 결국 자신의 영화소감은 적지 못하는 아이러니까지

Yahooo

좋은 비유네요. 감사드립니다. 굿샷님, amest님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4.3% 질문 3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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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시가때문에 이혼했습니다. 본인이 해탈하지 못할거면 변호사 잘 알아보셔서 이혼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본인도 변하지 못 하듯이 시댁도 변하지 못 할 것입니다. 제 친구도 처음에는 가족도 없는 미국이라는 낮선 땅에서 이혼한다는게 무서워했는데 이혼하고 나니 정말 마음도 편하고 지금도 살면서 가장 잘한일이라고 계속 얘기하네요.. 물론 새로운 생명이 기다리고 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가 엄마가 혼자 애기를 키우게 되면 비록 몸과 마음은 힘들겠지만 여러가지 혜택이 많을거에요.. 님의 신분은 모르겠지만 혹시나 영주권 신청중이거나 영주영주권을 못 받았다면 조건부해지를 신청하면 받을수있어요.. 님같은 경우는 애가있으니 결격사유만 없으면 백프로 영구영주권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걱정마시고 변호사 이곳저곳 알아보신 다음에 진행하시기를.. 아무쪼록 무슨 선택을 하시든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화이팅^^

제 친구도 시가때문에 이혼했습니다. 본인이 해탈하지 못할거면 변호사 잘 알아보셔서 이혼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본인도 변하지 못 하듯이 시댁도 변하지 못 할 것입니다. 제 친구도 처음에는 가족도 없는 미국이라는 낮선 땅에서 이혼한다는게 무서워했는데 이혼하고 나니 정말 마음도 편하고 지금도 살면서 가장 잘한일이라고 계속 얘기하네요.. 물론 새로운 생명이 기다리고 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가 엄마가 혼자 애기를 키우게 되면 비록 몸과 마음은 힘들겠지만 여러가지 혜택이 많을거에요.. 님의 신분은 모르겠지만 혹시나 영주권 신청중이거나 영주영주권을 못 받았다면 조건부해지를 신청하면 받을수있어요.. 님같은 경우는 애가있으니 결격사유만 없으면 백프로 영구영주권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걱정마시고 변호사 이곳저곳 알아보신 다음에 진행하시기를.. 아무쪼록 무슨 선택을 하시든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화이팅^^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6.3%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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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그런 결정을 하시는데 앞으로 어려운 일들이 산 처럼 혹은 우는 사자들 처럼 달려들 것이고 마음 가짐을 비롯해 여러가지 준비를 탄탄하게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애초에 남편 님과는 별 다른 사랑이나 아님 아주 오래 사귀어 정이 들어있는 사이 같지는 않네요.

어케 보면 지저분하게 정들기 전에 아작이 나는게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지요, 부모 세대처럼 억지로 참고 살아라 라고 조언하기도 그렇고

암튼 애가 태어나게 되면 많은 더 더욱 어렵고 힘든 일들이 생길 것이니 최선의 선택으로 잘 사시기를 바래요.

임신 중에 그런 결정을 하시는데 앞으로 어려운 일들이 산 처럼 혹은 우는 사자들 처럼 달려들 것이고 마음 가짐을 비롯해 여러가지 준비를 탄탄하게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애초에 남편 님과는 별 다른 사랑이나 아님 아주 오래 사귀어 정이 들어있는 사이 같지는 않네요.

어케 보면 지저분하게 정들기 전에 아작이 나는게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지요, 부모 세대처럼 억지로 참고 살아라 라고 조언하기도 그렇고

암튼 애가 태어나게 되면 많은 더 더욱 어렵고 힘든 일들이 생길 것이니 최선의 선택으로 잘 사시기를 바래요.

NJ 부동산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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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면 애기 혼자 키우기 힘드실텐데요.

이혼작정하고 시가랑 선을 긎고 남편과 담판을 지어서 시댁을 끊어버리세요.

애기 아빠없이 혼자 싱글맘으로 키우기 너무 힘들거같아요

죽자사자 시댁 떨궈내세요



이혼하면 애기 혼자 키우기 힘드실텐데요.

이혼작정하고 시가랑 선을 긎고 남편과 담판을 지어서 시댁을 끊어버리세요.

애기 아빠없이 혼자 싱글맘으로 키우기 너무 힘들거같아요

죽자사자 시댁 떨궈내세요



충충1818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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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싱글맘으로 살아가기에는 굉장히 힘이드실수 있습니다.


남편이 글쓴이 님에게 잘해주신다면, 일단 시가와의 중간관계정리가 굉장히 필요할듯해요...


앞으로 태어날 아이와 글쓴이님의 미래를 위해서 신중히 생각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한국의 친정에게도 도움을 요청하고, 변호사와, 아니면 다른 전문 카운셀러와 상담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여기에 있는 글은 보동 자신의 의견들을 내세우기 때문에 주관적일수 있어요.


아무쪼록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미국에서 싱글맘으로 살아가기에는 굉장히 힘이드실수 있습니다.


남편이 글쓴이 님에게 잘해주신다면, 일단 시가와의 중간관계정리가 굉장히 필요할듯해요...


앞으로 태어날 아이와 글쓴이님의 미래를 위해서 신중히 생각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한국의 친정에게도 도움을 요청하고, 변호사와, 아니면 다른 전문 카운셀러와 상담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여기에 있는 글은 보동 자신의 의견들을 내세우기 때문에 주관적일수 있어요.


아무쪼록 힘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