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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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배우자 영주권 신청

물방울갯수 40

제가 미국인 남편이랑 결혼해서 영주권 준비중인데요 (저는 불체신분이구요)

서류가 i-485,765,130,864,824 이렇게 보내야 하는건가요??

한국에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세가지를 변역공증해서 보내야한다던대 그럼 제가 한국에다가도 남편이랑 혼인신고를 해야하나요? 혼인신고 한뒤에 가족관계증명서랑 혼인관계증명서릉 번역 공증받고 미국으로 보내는건가요?

범죄기록은 한국 미국 둘다 필요한건가요???

sengi Boston/Camb/Brook 미국생활 조회수 596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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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88 채택율 19.8% 질문 10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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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사람 학생 비자였다가 불체자 되서


영주권 신청때는 불안해서 변호사 썼고요

시민권때는 그냥 한인회에서 싸게 했어요


인생에 가장 중요한 문제 인데 변호사 쓰세요

그 정도 돈은 남편분도 당연히 쓰려고 할거예요

제발 본인이 도움없이 했다가 나중에 서류 잘못돼서

고생하지 마시고요...



저희 집사람 학생 비자였다가 불체자 되서


영주권 신청때는 불안해서 변호사 썼고요

시민권때는 그냥 한인회에서 싸게 했어요


인생에 가장 중요한 문제 인데 변호사 쓰세요

그 정도 돈은 남편분도 당연히 쓰려고 할거예요

제발 본인이 도움없이 했다가 나중에 서류 잘못돼서

고생하지 마시고요...



비공개 님

절대 동감합니다. 시민권 받을떄는 혼자 해도 충분 하지만, 영주권 받으실떄는 꼭 변호사 쓰세요. 나중에 이민국에 영주권 인터뷰 갈때도 변호사 대동 하는 것과 안 하는것 정말 천지 차이입니다.

verymuch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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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담에서 말씀드리자면


변호사를 꼭 쓰시고 변호사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의 이민전문(상법 민법 두루두루하는 분들은 비추)의 경력이 많은

한국어가 가능한 이민 변호사 분들이면 괜찮으실 겁니다.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처음부터 끝까지 다해서 6000불 들었습니다.

제가 비싸게 한거고 보통은 3000~4000선이라 들었는데 어쩌다 보니 바가지를 썻네요.

(여기다 그 변호사 가성비 거지같아 가지 말라고 실명공개하고 싶지만 어쨋거나 영주권이 나와 참습니다)


이민 변호사 고용하실때 꼭 계약자를 본인으로 하시고 남편으로 하시면 안됩니다.

진행사항과 필요한 서류 모두 본인이 직접 챙기세요

사랑으로 결혼하고 함께 미국에 살기 위해서 해주는 신분인데도 이민이란 상황은 묘한것이거든요


본인이 변호사와 계약하신게 아니면 이민에 관련해서 변호사는 본인이 영주권을 받는 당사자 임에도 남편하고만 소통하게 됩니다.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니 꼭 본인이 직접 계약하세요


저는 불체자도 아니었고 다른 비자들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영주권을 했는데도

순진하게 남편하라는 대로 남편이 나서서 계약 했다가 그사람이 무슨 벼슬 엄청난 거 해주는냥 갑질하고 싸이코처럼 굴었네요.

싸우기만 하면 이민국에 프로세스 중단한다고 연락한다는 둥.. 정말 이상한 태도를 보였지요.


이런 일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고.. 모르고 지나가면 더 좋을 일이지만

님 상황이 신분이 꼭 필요한 상태셔서 혹시나 염려되어 글 남깁니다.

제 경험담에서 말씀드리자면


변호사를 꼭 쓰시고 변호사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의 이민전문(상법 민법 두루두루하는 분들은 비추)의 경력이 많은

한국어가 가능한 이민 변호사 분들이면 괜찮으실 겁니다.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처음부터 끝까지 다해서 6000불 들었습니다.

제가 비싸게 한거고 보통은 3000~4000선이라 들었는데 어쩌다 보니 바가지를 썻네요.

(여기다 그 변호사 가성비 거지같아 가지 말라고 실명공개하고 싶지만 어쨋거나 영주권이 나와 참습니다)


이민 변호사 고용하실때 꼭 계약자를 본인으로 하시고 남편으로 하시면 안됩니다.

진행사항과 필요한 서류 모두 본인이 직접 챙기세요

사랑으로 결혼하고 함께 미국에 살기 위해서 해주는 신분인데도 이민이란 상황은 묘한것이거든요


본인이 변호사와 계약하신게 아니면 이민에 관련해서 변호사는 본인이 영주권을 받는 당사자 임에도 남편하고만 소통하게 됩니다.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니 꼭 본인이 직접 계약하세요


저는 불체자도 아니었고 다른 비자들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영주권을 했는데도

순진하게 남편하라는 대로 남편이 나서서 계약 했다가 그사람이 무슨 벼슬 엄청난 거 해주는냥 갑질하고 싸이코처럼 굴었네요.

싸우기만 하면 이민국에 프로세스 중단한다고 연락한다는 둥.. 정말 이상한 태도를 보였지요.


이런 일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고.. 모르고 지나가면 더 좋을 일이지만

님 상황이 신분이 꼭 필요한 상태셔서 혹시나 염려되어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