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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크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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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주식 마켓 크래쉬의 정의가 무얼까요 ? 매일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데 어느 정도가 떨어져야 크래쉬 인가요 ?

어떤 사람들은 벌벌 떨고 어떤 사람들은 흥분하며 크래쉬를 기다리기도 하는데요, 그 단어가 방송에서 나올때마다 헷 갈리네요,

그리고 크래쉬가 곧 된다면 어떻게 하는게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될까요 ?

비공개 North Jersey 미국생활 조회수 552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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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aznman123 답변

은별 채택 50 채택율 18.3% 질문 1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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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클레쉬가 올까요?


일단 크래쉬는 주관적인 단어인것같구요.


작년 팬데믹으로 인한 폭락. 정도가, 제 기준에선 크래쉬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2월달에서, 3월달. 거의 한달동안 30프로 정도 빠진것정도.





이정도 폭락이 올거라고 믿으신다면, 당연히 다 빼시고, 현찰 준비하셔야겠죠. ^^



9불이면, 6불로 줄어드는 마법이 생기는것이죠. 가장 이상적인건, 9불일때 빠지고, 6불일때 다시 들어오는것입니다만, 그정도로 정확하게 맞추는건 힘들것이고. 한 8불쯤에서 빠져서 7불쯤에 다시 들어오면 좋을것같네요. 이정도만 하셔도, 엄청난 이익이죠.




하지만, 전 갠적으로, 그정도까지 폭락 올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크래쉬는 좀 오보인것같고, 조정각정도... 이지 않을까 합니다.




바이러스? 옴니크론 바이러스? 이건 제 생각엔 히컵 정도라고 봅니다.

설마 우리가 바이러스 정복 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지금껏 감기도 못잡았습니다. 플루도 못잡았습니다. 감기, 플루도 못잡는데, 무슨 재주로 코로나를 잡습니까? 우리가 신인가요? 아니죠.


뭐 좀 지나면, 온갖 희망찬 소리 하겠죠. "백신 맞으면, 그래도 부작용이 덜할수 있다. 전염력은 강하지만, 증상은 경미하다." 백신 회사들은, "좀 지나면 옴니에 효과적인 백신 개발할수 있다." 혹은 "부스터샷 맞으면 옴니에 걸려도 안전하다." 등등 별의별 소리를 다할겁니다.


그럴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겁니다.


그리고 원래 전염력이 강해질수록 증상은 약해집니다.


근데 그걸 무슨 백신주사 맞아서 증상이 약해졌다느니, 이런 소리 자꾸 해대는데.



솔직히. 제 갠적인 의견입니다만. 그냥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서.



플루 주사 맞았다고 플루 안걸립니까? 걸려요. 코로나는 백신 주사 맞았다고 그게 만능일것같나요? 저는 첨부터 믿지도 않았습니다. 백신을 믿느니, 제몸의 면역체계를 믿습니다.


여튼 코로나 변이는 그렇게 큰 문제가 안될겁니다.


정부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해서 국민들 안심시키고, 경제 안정화. 등등 유지할려고 할겁니다. 진짜 그렇게 믿기보다는, 그렇게만 해야하기때문이죠. 이것때문에 또 락다운할겁니까? 규제를 할겁니까? 또 돈을 찍어댈겁니까? 못해요. 이제는.



그래서 바이러스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자 지금. 인플레이션 왔습니다. 돈을 찍어댄 대가. 와 더불어. 기름값 상승. 그리고 공급망 이슈 등등 겹쳐서 인플레이션 왔구요.

제가 봤을땐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더 큰 문제입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위해서, 테이퍼링. 이자율. 세금. 등등 높이고. 혜택은 줄이면 줄였지 늘어나진 않겠죠.


이게 판도를 완전히 뒤짚어 엎어버린것입니다. 판이 바꼈어요.



변화가 생겼습니다. 변화가 생기니, 주식시장이 흔들리는겁니다.


똑같아요. 팬데믹. 처음 바이러스 나왔을때, 한달동안 30프로 폭락. 왜요? 판도가 바꼈잖아요. 완전 바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서, 규제도 생기고. 락다운까지. 사람들은 혼동스러워하고. 바이러스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겠고. 첨 나온 녀석이라 증상은 얼마나 강했습니까? 치사율도 높고.


지금은 반대인것같아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잖아요.

그게 테이퍼링 입니다.


주식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죠.


2020년도때, 눈감고 주식해도 다 올랐죠? 그냥 좀 있어보인다. 잘 될것같다. 그러면 그냥 묻지마 투자. 주식 쭉쭉 올랐죠. 부동산 쭉쭉 올랐쬬. 그냥 막 던지면 다 올라갔던.

왜 그랬겠어요? 돈 찍어댔잖아요. 모기지 안내고. 그걸 생계유지로 사용한 사람도 있겠지만, 투자로 간 경우도 많아요. 스티뮬러스 첵. 등등.

기업도 마찬가지죠. 이자율 낮쳐준다. 하니, 이득이죠. 이자 싸니깐, 더 투자 할수 있고. 집값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지금 뭐라고 하나요? 2022년도에는 반대로 하겠다고 하잖아요. dovish에서 hawkish 로 바꾼다고 하잖아요.

이건 판을 갈아 엎으겠다는 소리입니다.


자, 주식도, 2020년도에 돈좀 벌었던 사람들. 그방식 그대로 했다가는 2022년도에는 폭망각입니다.


지금 그 변환점에 있는거예요. 그래서 주식시장 흔들리는거예요. 곧 적응해갈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30프로 폭락. 에이. 그정도는 아니겠죠.


많아야 10프로 15프로 정도. 라고 봅니다.


단, 2020년도, 혹은 2021년도에 재미봤던분들. 2022년도에 그대로 했다가는 피볼수 있습니다. 정책에 따라서 변해야하는건 맞는것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괜히 메가켑 메가켑 하는게 아니예요. 안정적이니깐요. 중심축을 메가켑으로 잡죠. 이래도 저래도 좀더 안정적인.



그리고 제 생각엔, 이런 크래시 내지는 큰 조정을 예상했으면 이미 빠졌어야 좋았을것같구요. 아직 못빠졌다면, 이젠 존버나, 추매 정도.


이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아, 앞으로 내릴 주식. 지하타고 무덤갈 주식은 손절하고. 지금 좀 내려도 앞으로 올라갈 주식은 추매를 해야겠죠. 이정도 보는눈은 실력인것같습니다.


향후 몇주는 그래도 좀 각오하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래도 큰 크래쉬는 없을것같아요.



이렇게 변동성이 클때는 실력 있는 사람들에겐 기회인것같아요. 저는 실력이 없어서.. ㅠㅠ.








추가로.


저도 요즘 힘들어 주겠네요.

변동성이 심해서, 주식창을 계속 보게 되네요.

저는 한번 들어가면 팔 생각은 없는데, 추매해야 하니깐요.

저 같은 경우 이번주에 월요일 하락. 화요일 급등. 수요일 하락. 오늘 횡보. 정도. 해서 결국 3~5프로 빠진것같아요. 특히 비행기가 좀 많이 빠진듯.


향후 몇주간 가늠하기가 힘든건 사실인것같구요.


모르긴 몰라도 최근에 급등했던 주식. 소형주들, 급락 했을것이라고 여겨지구요. 최근에 들어가신분들 좀 힘들었을듯.


이제는 알맹이 없는 주식들은 아무래도 피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대형캡이 3프로 빠질때, 소형캡은 10프로씩 빠질수 있습니다.


테이퍼링 이랑 금리 인상 등등 고려해서, 현찰 흐름 좋은곳에 투자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제 말이 아니라 전문가들 말이 그렇더라구요.



윗분님이 말한것처럼

큰 기관, 손, 혹은 조직은 이미 판을 짜논거일수도 있어요. 단지 폭락 시킬 명분만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무슨 뉴스 뜨면 바로 바로 드랍시켜버리는. 좀 있다가 일반 개미들은, 패닉셀링. 그러다가 다시 최저점에서 들어오고.


이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드랍을 시키면, 사람들이 줍줍을 해버리잖아요.

그래서 공포분위기 조장하고, 사람들 불안할때, 그 타이밍 맞게 드랍 시키는것같기도 합니다. 그래야 패닉셀링 많이 나올테고요.

제 친구랑 이야기를 하는데, 뱅기주식을 팔아야할지 말아야할지. 제 친구는 팔았구요. ㅋ 저는 그냥 냅뒀습니다. 다 각자 이유가 있죠. 제 친구는 지지부진 몇주 갈것같다. 그래서 그냥 팔아버린다. 저는 아니다. 이것이 거의 저점일수도 있다. 분명 언론에는 얼마 안지나서 괜찮다고 할것이다. 바이든이든 백신회사든 혹은 파우치가 뭐라 긍정적으로 한소리 할것이다. 이 바이러스는 정부입장에서도 골치가 아프기때문에 분명 그런식으로 말할것이다. 등 누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여튼 그런 뒤에서 조장하는 세력은,

자기들이 원하는때, 이런식으로 흔들어서 판을 다시 짜는것같아요.






글쎄요. 클레쉬가 올까요?


일단 크래쉬는 주관적인 단어인것같구요.


작년 팬데믹으로 인한 폭락. 정도가, 제 기준에선 크래쉬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2월달에서, 3월달. 거의 한달동안 30프로 정도 빠진것정도.





이정도 폭락이 올거라고 믿으신다면, 당연히 다 빼시고, 현찰 준비하셔야겠죠. ^^



9불이면, 6불로 줄어드는 마법이 생기는것이죠. 가장 이상적인건, 9불일때 빠지고, 6불일때 다시 들어오는것입니다만, 그정도로 정확하게 맞추는건 힘들것이고. 한 8불쯤에서 빠져서 7불쯤에 다시 들어오면 좋을것같네요. 이정도만 하셔도, 엄청난 이익이죠.




하지만, 전 갠적으로, 그정도까지 폭락 올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크래쉬는 좀 오보인것같고, 조정각정도... 이지 않을까 합니다.




바이러스? 옴니크론 바이러스? 이건 제 생각엔 히컵 정도라고 봅니다.

설마 우리가 바이러스 정복 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지금껏 감기도 못잡았습니다. 플루도 못잡았습니다. 감기, 플루도 못잡는데, 무슨 재주로 코로나를 잡습니까? 우리가 신인가요? 아니죠.


뭐 좀 지나면, 온갖 희망찬 소리 하겠죠. "백신 맞으면, 그래도 부작용이 덜할수 있다. 전염력은 강하지만, 증상은 경미하다." 백신 회사들은, "좀 지나면 옴니에 효과적인 백신 개발할수 있다." 혹은 "부스터샷 맞으면 옴니에 걸려도 안전하다." 등등 별의별 소리를 다할겁니다.


그럴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겁니다.


그리고 원래 전염력이 강해질수록 증상은 약해집니다.


근데 그걸 무슨 백신주사 맞아서 증상이 약해졌다느니, 이런 소리 자꾸 해대는데.



솔직히. 제 갠적인 의견입니다만. 그냥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서.



플루 주사 맞았다고 플루 안걸립니까? 걸려요. 코로나는 백신 주사 맞았다고 그게 만능일것같나요? 저는 첨부터 믿지도 않았습니다. 백신을 믿느니, 제몸의 면역체계를 믿습니다.


여튼 코로나 변이는 그렇게 큰 문제가 안될겁니다.


정부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해서 국민들 안심시키고, 경제 안정화. 등등 유지할려고 할겁니다. 진짜 그렇게 믿기보다는, 그렇게만 해야하기때문이죠. 이것때문에 또 락다운할겁니까? 규제를 할겁니까? 또 돈을 찍어댈겁니까? 못해요. 이제는.



그래서 바이러스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자 지금. 인플레이션 왔습니다. 돈을 찍어댄 대가. 와 더불어. 기름값 상승. 그리고 공급망 이슈 등등 겹쳐서 인플레이션 왔구요.

제가 봤을땐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더 큰 문제입니다.


인플레이션 잡기 위해서, 테이퍼링. 이자율. 세금. 등등 높이고. 혜택은 줄이면 줄였지 늘어나진 않겠죠.


이게 판도를 완전히 뒤짚어 엎어버린것입니다. 판이 바꼈어요.



변화가 생겼습니다. 변화가 생기니, 주식시장이 흔들리는겁니다.


똑같아요. 팬데믹. 처음 바이러스 나왔을때, 한달동안 30프로 폭락. 왜요? 판도가 바꼈잖아요. 완전 바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서, 규제도 생기고. 락다운까지. 사람들은 혼동스러워하고. 바이러스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겠고. 첨 나온 녀석이라 증상은 얼마나 강했습니까? 치사율도 높고.


지금은 반대인것같아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잖아요.

그게 테이퍼링 입니다.


주식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죠.


2020년도때, 눈감고 주식해도 다 올랐죠? 그냥 좀 있어보인다. 잘 될것같다. 그러면 그냥 묻지마 투자. 주식 쭉쭉 올랐죠. 부동산 쭉쭉 올랐쬬. 그냥 막 던지면 다 올라갔던.

왜 그랬겠어요? 돈 찍어댔잖아요. 모기지 안내고. 그걸 생계유지로 사용한 사람도 있겠지만, 투자로 간 경우도 많아요. 스티뮬러스 첵. 등등.

기업도 마찬가지죠. 이자율 낮쳐준다. 하니, 이득이죠. 이자 싸니깐, 더 투자 할수 있고. 집값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지금 뭐라고 하나요? 2022년도에는 반대로 하겠다고 하잖아요. dovish에서 hawkish 로 바꾼다고 하잖아요.

이건 판을 갈아 엎으겠다는 소리입니다.


자, 주식도, 2020년도에 돈좀 벌었던 사람들. 그방식 그대로 했다가는 2022년도에는 폭망각입니다.


지금 그 변환점에 있는거예요. 그래서 주식시장 흔들리는거예요. 곧 적응해갈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30프로 폭락. 에이. 그정도는 아니겠죠.


많아야 10프로 15프로 정도. 라고 봅니다.


단, 2020년도, 혹은 2021년도에 재미봤던분들. 2022년도에 그대로 했다가는 피볼수 있습니다. 정책에 따라서 변해야하는건 맞는것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괜히 메가켑 메가켑 하는게 아니예요. 안정적이니깐요. 중심축을 메가켑으로 잡죠. 이래도 저래도 좀더 안정적인.



그리고 제 생각엔, 이런 크래시 내지는 큰 조정을 예상했으면 이미 빠졌어야 좋았을것같구요. 아직 못빠졌다면, 이젠 존버나, 추매 정도.


이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아, 앞으로 내릴 주식. 지하타고 무덤갈 주식은 손절하고. 지금 좀 내려도 앞으로 올라갈 주식은 추매를 해야겠죠. 이정도 보는눈은 실력인것같습니다.


향후 몇주는 그래도 좀 각오하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래도 큰 크래쉬는 없을것같아요.



이렇게 변동성이 클때는 실력 있는 사람들에겐 기회인것같아요. 저는 실력이 없어서.. ㅠㅠ.








추가로.


저도 요즘 힘들어 주겠네요.

변동성이 심해서, 주식창을 계속 보게 되네요.

저는 한번 들어가면 팔 생각은 없는데, 추매해야 하니깐요.

저 같은 경우 이번주에 월요일 하락. 화요일 급등. 수요일 하락. 오늘 횡보. 정도. 해서 결국 3~5프로 빠진것같아요. 특히 비행기가 좀 많이 빠진듯.


향후 몇주간 가늠하기가 힘든건 사실인것같구요.


모르긴 몰라도 최근에 급등했던 주식. 소형주들, 급락 했을것이라고 여겨지구요. 최근에 들어가신분들 좀 힘들었을듯.


이제는 알맹이 없는 주식들은 아무래도 피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대형캡이 3프로 빠질때, 소형캡은 10프로씩 빠질수 있습니다.


테이퍼링 이랑 금리 인상 등등 고려해서, 현찰 흐름 좋은곳에 투자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제 말이 아니라 전문가들 말이 그렇더라구요.



윗분님이 말한것처럼

큰 기관, 손, 혹은 조직은 이미 판을 짜논거일수도 있어요. 단지 폭락 시킬 명분만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무슨 뉴스 뜨면 바로 바로 드랍시켜버리는. 좀 있다가 일반 개미들은, 패닉셀링. 그러다가 다시 최저점에서 들어오고.


이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드랍을 시키면, 사람들이 줍줍을 해버리잖아요.

그래서 공포분위기 조장하고, 사람들 불안할때, 그 타이밍 맞게 드랍 시키는것같기도 합니다. 그래야 패닉셀링 많이 나올테고요.

제 친구랑 이야기를 하는데, 뱅기주식을 팔아야할지 말아야할지. 제 친구는 팔았구요. ㅋ 저는 그냥 냅뒀습니다. 다 각자 이유가 있죠. 제 친구는 지지부진 몇주 갈것같다. 그래서 그냥 팔아버린다. 저는 아니다. 이것이 거의 저점일수도 있다. 분명 언론에는 얼마 안지나서 괜찮다고 할것이다. 바이든이든 백신회사든 혹은 파우치가 뭐라 긍정적으로 한소리 할것이다. 이 바이러스는 정부입장에서도 골치가 아프기때문에 분명 그런식으로 말할것이다. 등 누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여튼 그런 뒤에서 조장하는 세력은,

자기들이 원하는때, 이런식으로 흔들어서 판을 다시 짜는것같아요.






Kadosh

이런 고수님의 가르침을 2-3 번 읽고 명심하겠습니다.

sexyaznman123

아니요. 고수라니요. 제가 무식해서 용감한겁니다. 저는 차트 읽을줄도 모릅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6 채택율 9.6% 질문 2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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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 강 물이 따뜻한가,차가운가 체크 해보고 싶을때가 그렇지 않을까요?

허드슨 강 물이 따뜻한가,차가운가 체크 해보고 싶을때가 그렇지 않을까요?

하이퍼

아... 2017년도에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을때,
투자 하라고 페이스북 친구 댓글에 올렸다가..
몇달후 급락하자마자 어떤 사람이 저한테 달았던 댓글과 비슷하네요..
"한강물 지금 차가운데 우짜쓰까" 라고요..
4년후에 다들 부자 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투자는 소신껏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88 채택율 19.8% 질문 10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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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미국 개미들도 기관에 놀아날수 밖에 없고요


요즘은 모든 경제가 지표에 의해 주식시장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로 주식을 예측하는 모델은 모두 빗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펀드 메네저들이 다 같이 하는 말이

"정치가 경제에 개입하는 바람에 이제는 예측이나 분석이 안된다"


오즉했으면 공매도 (short-sale) 역방향 투지

주식이 떨어지면 이득을 얻는 것 전문으로 하는 유명한 Fund,가

20년 만에 그냥 다 close하고 투자자에게 돈을 돌려주고 끝났습니다.


하지만 정치가들이나 연론이나 그뒤에 부의 이익을 창출하는 세력은

항상 있어요


패턴은 항상 똑같아요

미리 주식이 오르거나 내리는 것을 언론 플레이 조작한다

주식이 일정 수준으로 오르면 다 팔아서 이익을 챙기고

나쁜 뉴스들로 주식을 떨어드린 후에 자기네들에 시간에 맞게 다시 사들입니다

한달에 한번씩은 거의 이런 일이 반복이 됩니다.


이런 세력들이 가장 좋아하는것은

주식 시장이 오르락 내리락을 본인들이 원하는데로 하는것

주식 시장이 예측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1% 부자들은 코로나 때 재산이 몇배로 늘어났다고 뉴스에 나옵니다.


문제점

주식이 일정한 구간안에서 움직이면 개미들도 단기 투자로 돈을 벌수 있지만

이렇게 몇번하다가 주식이 그 구간을 아예 벗어나 버리면

결국은 상투 잡고 빠져나오지 못하게 되는데

요즘 주식은 지 멋데로 날뛰니까....차라리 도박보다도 못한 수준이 됬어요

도박은 최소한 내가 이길 확률이라도 알수있지만

요즘 주식은 모릅니다....


결국은 미국 개미들도 기관에 놀아날수 밖에 없고요


요즘은 모든 경제가 지표에 의해 주식시장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로 주식을 예측하는 모델은 모두 빗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펀드 메네저들이 다 같이 하는 말이

"정치가 경제에 개입하는 바람에 이제는 예측이나 분석이 안된다"


오즉했으면 공매도 (short-sale) 역방향 투지

주식이 떨어지면 이득을 얻는 것 전문으로 하는 유명한 Fund,가

20년 만에 그냥 다 close하고 투자자에게 돈을 돌려주고 끝났습니다.


하지만 정치가들이나 연론이나 그뒤에 부의 이익을 창출하는 세력은

항상 있어요


패턴은 항상 똑같아요

미리 주식이 오르거나 내리는 것을 언론 플레이 조작한다

주식이 일정 수준으로 오르면 다 팔아서 이익을 챙기고

나쁜 뉴스들로 주식을 떨어드린 후에 자기네들에 시간에 맞게 다시 사들입니다

한달에 한번씩은 거의 이런 일이 반복이 됩니다.


이런 세력들이 가장 좋아하는것은

주식 시장이 오르락 내리락을 본인들이 원하는데로 하는것

주식 시장이 예측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1% 부자들은 코로나 때 재산이 몇배로 늘어났다고 뉴스에 나옵니다.


문제점

주식이 일정한 구간안에서 움직이면 개미들도 단기 투자로 돈을 벌수 있지만

이렇게 몇번하다가 주식이 그 구간을 아예 벗어나 버리면

결국은 상투 잡고 빠져나오지 못하게 되는데

요즘 주식은 지 멋데로 날뛰니까....차라리 도박보다도 못한 수준이 됬어요

도박은 최소한 내가 이길 확률이라도 알수있지만

요즘 주식은 모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56 채택율 7.1% 질문 3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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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팬데믹 2년차에 이상하리 만큼 폭락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그간 꾸역꾸역 미뤄 왔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돈이 풀려졌고, 빚으로 구멍을 막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런 몇몇 업계에서는 빛을 보기도 했지만 극히 일부 업계이고 대부분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빠지거나 이미 사라졌거나 입니다. 풀려나간 돈을 회수하려면 엄청나게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고, 그 과정에서 여러 경제적 문제점들이 앞으로 수년간 나타나며 금융에 악영향으로 돌아올꺼라 확신합니다. 저는 신중히 대비를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글쎄요.. 팬데믹 2년차에 이상하리 만큼 폭락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그간 꾸역꾸역 미뤄 왔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돈이 풀려졌고, 빚으로 구멍을 막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런 몇몇 업계에서는 빛을 보기도 했지만 극히 일부 업계이고 대부분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빠지거나 이미 사라졌거나 입니다. 풀려나간 돈을 회수하려면 엄청나게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고, 그 과정에서 여러 경제적 문제점들이 앞으로 수년간 나타나며 금융에 악영향으로 돌아올꺼라 확신합니다. 저는 신중히 대비를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