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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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ing Water Noise

물방울갯수 100

안녕하세요.


저희 집 히팅은 파이프로 물이 도는 형식의 히팅입니다.

집에 이사오고 십년넘게 이게 물이 돌고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소리가 없었는데

몇달전 워터보일러 압 조절하는건가 동그란 통같은거가 작동을 안하여 교체하면서 안의 물을 뺏다가 다시 넣게되었습니다.

그 이후 물흐르는 소리가 나서 고쳐주신 플러머분께 소리가 난다고하여 에어가 들어가면 소리가 난다고 다시 한번 와주셔서

에어를 빼는 작업을 해주셨습니다.

그 이후 점점 소리는 커져만 가서 지금은 아주 꿀렁꿀렁 거리고 크게 물이 돌아갑니다.

혹시 이부분을 해결하고싶은데 누구를 불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알고계신분의 현명하신 멘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Long Island 미국생활 조회수 663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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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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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488 채택율 19.8% 질문 10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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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예전집이 Ranch 였는데

바로 그 water pipe heating ...


그게 공기 빼는게 base board 구석에 숨어 있어요

왜 오른쪽이나 왼쪽 끝에 쇠 커버를 벗기면 나옵니다.


저는 마루 바닥에 baseboard 그 양쪽 끝 커퍼를 벗기니까

정말 오래된 air valve가 있어서 제가 직접 다 바꿨습니다


그리고 이건 공기를 뺄때 위에 를 드라이버로 돌려줬다가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잠구는 것입니다.


이것 하느라고 마루바닥 다 젖고 닦아 내느라고 고생했지만

확실히 소리는 적었습니다


찾아 보니까 가젹이 좀 올랐네요

아래 링크 크릭....

Coin/Key Hot Water Air Valve-A957 - The Home Depot

저희 예전집이 Ranch 였는데

바로 그 water pipe heating ...


그게 공기 빼는게 base board 구석에 숨어 있어요

왜 오른쪽이나 왼쪽 끝에 쇠 커버를 벗기면 나옵니다.


저는 마루 바닥에 baseboard 그 양쪽 끝 커퍼를 벗기니까

정말 오래된 air valve가 있어서 제가 직접 다 바꿨습니다


그리고 이건 공기를 뺄때 위에 를 드라이버로 돌려줬다가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잠구는 것입니다.


이것 하느라고 마루바닥 다 젖고 닦아 내느라고 고생했지만

확실히 소리는 적었습니다


찾아 보니까 가젹이 좀 올랐네요

아래 링크 크릭....

Coin/Key Hot Water Air Valve-A957 - The Home Depot

anonymous 답변

쌍금별 채택 259 채택율 26% 질문 30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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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을 구매 후 첫 몇년간 히터에서의 소음 때문에 매년 가을에 여러 플러머들을 불러 봤는데요.


플러머나 핸디맨들이 할 수 있는 작업이고, 스스로도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 프로들을 고용 하면서 느끼는건, 이 작업은 상당히 세심하게 해야해요. 시간도 엄청 걸리구요.


대충하면 어디에 낑긴 에어들이 파이프를 타고 꼭지점에 도달에서 소리를 내거나 심하면 히팅이 돌지 않아요.


보통 구글이나 yelp에 리뷰 높은 플러머들은 시간이 돈이라서 대충 물빼고 돈챙기고 가는데, 그러면 돈만 날려요.


시간을 오래 쓰더라도 잘 봐주는 분 찾아야 하는데, 솔직히 저는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했어요.


현재 저희 집은 히팅은 잘 돌아요.


하지만 히팅이 돌 때마다 파이프가 벽에 부딧치는 소리와 가끔 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가 나네요.


내 생각엔 시공자가 벽 어딘가 히팅 파이프를 고정 안해서 물이 순환 할 때마다 파이프가 흔들리는거 같은데...


몇몇 플러머들은 에어가 완벽히 빠지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하고..


아무리 물을 빼도 완벽히 에어가 안빠져서, 건들여서 더 나빠지느니 그냥 놔두고 있네요.

저도 똑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을 구매 후 첫 몇년간 히터에서의 소음 때문에 매년 가을에 여러 플러머들을 불러 봤는데요.


플러머나 핸디맨들이 할 수 있는 작업이고, 스스로도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 프로들을 고용 하면서 느끼는건, 이 작업은 상당히 세심하게 해야해요. 시간도 엄청 걸리구요.


대충하면 어디에 낑긴 에어들이 파이프를 타고 꼭지점에 도달에서 소리를 내거나 심하면 히팅이 돌지 않아요.


보통 구글이나 yelp에 리뷰 높은 플러머들은 시간이 돈이라서 대충 물빼고 돈챙기고 가는데, 그러면 돈만 날려요.


시간을 오래 쓰더라도 잘 봐주는 분 찾아야 하는데, 솔직히 저는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했어요.


현재 저희 집은 히팅은 잘 돌아요.


하지만 히팅이 돌 때마다 파이프가 벽에 부딧치는 소리와 가끔 물이 졸졸 흐르는 소리가 나네요.


내 생각엔 시공자가 벽 어딘가 히팅 파이프를 고정 안해서 물이 순환 할 때마다 파이프가 흔들리는거 같은데...


몇몇 플러머들은 에어가 완벽히 빠지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하고..


아무리 물을 빼도 완벽히 에어가 안빠져서, 건들여서 더 나빠지느니 그냥 놔두고 있네요.

asteriscus 답변

동메달 채택 436 채택율 35.4% 질문 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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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먼저 집에 살때 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다행히 전주인이 계약체결 후 이사 가기 전에 (구식) 라디에이터마다 돌아 다니며 각 라디에이터 상단에 있는 작은 꼭지에 키를 넣어 열고는 컵으로 받쳐 물만 나올때까지 공기와 물을 빼야 한다며 그리 하라고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그 후 한 2~3년간 자주 여러번 히팅 스위치를 올린 다음에 공기를 빼 줬습니다. - 그랬더니 그 후론 문제가 사라졌는데 이렇게 여러번 한 이유는 공기를 성공적으로 다 빼 주면 될 거라는 생각에 그리 했는데, 먼저 집 주인은 다른데서 살면서 장인 장모를 이 집에 모셨던 터라 그가 올때만 손을 봤었던 탓으로 일 처리가 온전하게 되지 못 한 것 같아 보였습니다. - 신식(?) slane 라디에이터로 되어 있는 곳은 안 해봤지만 2층 화장실과 아래층 전체는 꼭 하곤 했죠.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는데 일단 이렇게 한 번 해 보세요.


그리고 위에 anonymous 님의 경우, 검색을 해서 알아 낸 답이, 파이프에서 나는 소리는 겨울에 뜨거운 물이 지나가면서 파이프 길이가 좀 늘어나서 그 끝(elbow)이 천정과 바닥 또는 보일러까지 꼭 닿아서 나는 소리이며 손 닿기 쉬운 부분의 elbow를 녹여서 빼 내고 길어서 닿던 파이프를 한 1/2 인치 가량 잘라네고 elbow를 다시 때워 넣으면 소리가 안 난다고 합니다. 1층이나 2층 벽 속으로 사라지는 파이프에서 문제가 있을땐 지하실에서 작업을 하거나 벽을 작업할 수 있을만큼 잘라 낸 후 파이프 길이를 줄이고 벽을 마무리 하는 방법이 있다 하고요. 파이프 길이를 줄이는 작업을 할땐 반드시 보일러 (furnace) 안의 물을 다 미리 빼고 하는 걸 잊지 마시고요...

저희도 먼저 집에 살때 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다행히 전주인이 계약체결 후 이사 가기 전에 (구식) 라디에이터마다 돌아 다니며 각 라디에이터 상단에 있는 작은 꼭지에 키를 넣어 열고는 컵으로 받쳐 물만 나올때까지 공기와 물을 빼야 한다며 그리 하라고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그 후 한 2~3년간 자주 여러번 히팅 스위치를 올린 다음에 공기를 빼 줬습니다. - 그랬더니 그 후론 문제가 사라졌는데 이렇게 여러번 한 이유는 공기를 성공적으로 다 빼 주면 될 거라는 생각에 그리 했는데, 먼저 집 주인은 다른데서 살면서 장인 장모를 이 집에 모셨던 터라 그가 올때만 손을 봤었던 탓으로 일 처리가 온전하게 되지 못 한 것 같아 보였습니다. - 신식(?) slane 라디에이터로 되어 있는 곳은 안 해봤지만 2층 화장실과 아래층 전체는 꼭 하곤 했죠.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는데 일단 이렇게 한 번 해 보세요.


그리고 위에 anonymous 님의 경우, 검색을 해서 알아 낸 답이, 파이프에서 나는 소리는 겨울에 뜨거운 물이 지나가면서 파이프 길이가 좀 늘어나서 그 끝(elbow)이 천정과 바닥 또는 보일러까지 꼭 닿아서 나는 소리이며 손 닿기 쉬운 부분의 elbow를 녹여서 빼 내고 길어서 닿던 파이프를 한 1/2 인치 가량 잘라네고 elbow를 다시 때워 넣으면 소리가 안 난다고 합니다. 1층이나 2층 벽 속으로 사라지는 파이프에서 문제가 있을땐 지하실에서 작업을 하거나 벽을 작업할 수 있을만큼 잘라 낸 후 파이프 길이를 줄이고 벽을 마무리 하는 방법이 있다 하고요. 파이프 길이를 줄이는 작업을 할땐 반드시 보일러 (furnace) 안의 물을 다 미리 빼고 하는 걸 잊지 마시고요...

anonymous

제 리플에 달린 고민까지 해결 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추천 하나 누르고 갑니다.

asteriscus

실은 꽤 오래 전에 올라 온 글을 보고 그때 검색을 해서 알아뒀던 것이고 한 두번 공유했던 정보인데 고민이 해결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