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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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모르겠으나 뉴저지는 요즘 온도 확인, 백신카드 확인 등 아예 안하네요

물방울갯수 10

코로나 초창기서부터 중반까지는 그래도 예를 들면 음식점에 들어가면 온도 체크 반드시 했고

좌석 테이블간 거리가 6피트 이상 되도록 좌석 수를 줄였었고

칸막이들 있었고

정말 어딜가나 엄격한 예방, 통제 조치를 실시했었는데

이제 요즘은 뭐 그런 조치를 아예 실시안하는거 같고

심지어 백신카드도 요구 안하던데요? 지금 코로나 초창기 못지 않게

코라나가 빠르게 퍼지고 있고 확진자도 엄청난 수로 나오고 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경각심 없고 느슨해진 기분이랄까요

상황이 이럴수록 다시 엄격한 예방, 통제 조치를 실시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젠 그냥 걸리거나 말거나 이거인가요?

이해가 안돼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요?


비공개 North Jersey 고민상담 조회수 667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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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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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요 무책임해보입니다. 저희 동네는 (허드슨근처요)지금 비상입니다. 애들 학교도 기본으로 클래스에 3,4은 걸리거나 노출된상황이고.

저는 11월말에 플루샷과 부스터까지 맞았는데 연말에 친구 infant 애기한테 옮아서 개고생중입니다. 집사람들 다 검사했고 다행히 음성이 나왔지만 오미크론은 가벼운 감기로 지나간다잖아요?

케바케이구요. 전 항상 공공장소나 밀폐된 공간 들어갈땐 마스크 두장 썼어요. 코로나 터지고 부터 천 마스크는 아예 쓴 적도 없구요.무조건 kf94. 근데 친구집에 친구, 나, 애기 이렇게 있다가 애한테 옮았어요. 부스터까지ㅡ맞고 걸리니 무척 속상했어요. 2년을 잘 버텼는게 이게 뭐람 하면서…….여튼 날 별로 발달한 증상이

Sore throat이것도 cdc에서 나온 scratch throat 아니고 가래낀 간질간질 함->mucus+Sore throat->Stuffy nose+ headache과 어지럼증,설사->피크가 네번째날 엄청 몸이 아프게 일어나고 두통과 코막힘 어지럼증 설사-> 코막힘 두통. 두통이 진짜 심했어요 어지럼증도요. 몸 이랑 머리를 누가 꾹 누르고 퉁퉁 치는 그런 느낌.. 엄청 불쾌한 고통이었어요. 이제 6일째.. 좀 살거 같네요.

내일은 pcr검사하러 가는데.. 사람들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가벼운 감기처럼 지나간다고.. 근데 그러기엔 전염성이 너무 강한지라..제 생각에는 왠만하면 공공장소에서 식사 이런거 피하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불안하고 걱정되는 분들은 알아서 조심히 더 조심히 다니시는게.. 적어도 겨울동안은요. 감기 증상으로 생각하고 그냥 다니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라서ㅠㅠ 다들 건강 조심하셔요. 감기증상이 하나라도 나타나면 검사 바로 하세요.

너무하네요 무책임해보입니다. 저희 동네는 (허드슨근처요)지금 비상입니다. 애들 학교도 기본으로 클래스에 3,4은 걸리거나 노출된상황이고.

저는 11월말에 플루샷과 부스터까지 맞았는데 연말에 친구 infant 애기한테 옮아서 개고생중입니다. 집사람들 다 검사했고 다행히 음성이 나왔지만 오미크론은 가벼운 감기로 지나간다잖아요?

케바케이구요. 전 항상 공공장소나 밀폐된 공간 들어갈땐 마스크 두장 썼어요. 코로나 터지고 부터 천 마스크는 아예 쓴 적도 없구요.무조건 kf94. 근데 친구집에 친구, 나, 애기 이렇게 있다가 애한테 옮았어요. 부스터까지ㅡ맞고 걸리니 무척 속상했어요. 2년을 잘 버텼는게 이게 뭐람 하면서…….여튼 날 별로 발달한 증상이

Sore throat이것도 cdc에서 나온 scratch throat 아니고 가래낀 간질간질 함->mucus+Sore throat->Stuffy nose+ headache과 어지럼증,설사->피크가 네번째날 엄청 몸이 아프게 일어나고 두통과 코막힘 어지럼증 설사-> 코막힘 두통. 두통이 진짜 심했어요 어지럼증도요. 몸 이랑 머리를 누가 꾹 누르고 퉁퉁 치는 그런 느낌.. 엄청 불쾌한 고통이었어요. 이제 6일째.. 좀 살거 같네요.

내일은 pcr검사하러 가는데.. 사람들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가벼운 감기처럼 지나간다고.. 근데 그러기엔 전염성이 너무 강한지라..제 생각에는 왠만하면 공공장소에서 식사 이런거 피하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불안하고 걱정되는 분들은 알아서 조심히 더 조심히 다니시는게.. 적어도 겨울동안은요. 감기 증상으로 생각하고 그냥 다니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라서ㅠㅠ 다들 건강 조심하셔요. 감기증상이 하나라도 나타나면 검사 바로 하세요.

Yahooo

에고,, 고생 많으셨네요. 내일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길바랍니다.그래두 많이 나아졌다니 참다행이네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6 채택율 9.6% 질문 2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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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증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쾌차 하시기를 바랄게요.


헌데 친구분 아가는 괞찮은가요?

아기인데 면역력이 성인보다 약할건데

어떤식의 조치로 완쾌가 되었는지

궁금 하네요.


암튼 아직도 창궐중이니 조심조심 합시다.

자세한 증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쾌차 하시기를 바랄게요.


헌데 친구분 아가는 괞찮은가요?

아기인데 면역력이 성인보다 약할건데

어떤식의 조치로 완쾌가 되었는지

궁금 하네요.


암튼 아직도 창궐중이니 조심조심 합시다.

비공개 님 답변

동메달 채택 363 채택율 22.4% 질문 3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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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얼마전 부터 목이 계속 따끔 거렸는데 코로나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내일 나갈때 검진을 한번 받아야 할 것 같네요.

뉴욕에서는 한번도 온도 체크한 적 없고 백신카드만 확인을 합니다. 6피트도 거의 유지 안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나갔을 때 관광객들이 하도 백신 카드를 요구하니까 코팅해서 목에 걸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 정도 였네요. 그리고 퀸즈로 넘어오면 가끔 백신 카드 요구 안하는 식당도 조금 있었고 한인 식당은 그냥 콩나물 시루로 다닥 다닥 붙어서 먹었던 것은 작년 여름 부터 그랬던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은 백인들 보면 Front line워커처럼 계속 출근해야 하는 사람들은 불만을 토로하는데 집에서 근무하는 얘들은 거의 신경 안쓰고 나가 노는 것 같네요. 오미크론 변이가 심한 감기와 같은 증상이고 사망율이 낮자 그냥 나가서 오미크론 한번 걸리고 넘어가자 하는 분위기인 듯 해요. 학교 선생님들하고 이야기 해도 출근해야 한다고 반 전체가 온라인으로 전환했는데도 학교에다 떨구고 가는 부모도 있고 대면 수업 하는데 위험하다고 안보내는 학부모도 있고 천차 만별이어서 선생님들이 정말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흠... 얼마전 부터 목이 계속 따끔 거렸는데 코로나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내일 나갈때 검진을 한번 받아야 할 것 같네요.

뉴욕에서는 한번도 온도 체크한 적 없고 백신카드만 확인을 합니다. 6피트도 거의 유지 안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나갔을 때 관광객들이 하도 백신 카드를 요구하니까 코팅해서 목에 걸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 정도 였네요. 그리고 퀸즈로 넘어오면 가끔 백신 카드 요구 안하는 식당도 조금 있었고 한인 식당은 그냥 콩나물 시루로 다닥 다닥 붙어서 먹었던 것은 작년 여름 부터 그랬던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은 백인들 보면 Front line워커처럼 계속 출근해야 하는 사람들은 불만을 토로하는데 집에서 근무하는 얘들은 거의 신경 안쓰고 나가 노는 것 같네요. 오미크론 변이가 심한 감기와 같은 증상이고 사망율이 낮자 그냥 나가서 오미크론 한번 걸리고 넘어가자 하는 분위기인 듯 해요. 학교 선생님들하고 이야기 해도 출근해야 한다고 반 전체가 온라인으로 전환했는데도 학교에다 떨구고 가는 부모도 있고 대면 수업 하는데 위험하다고 안보내는 학부모도 있고 천차 만별이어서 선생님들이 정말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