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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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여자의 인생의 갈림길에서? 자꾸만 남과 비교되는 삶?

물방울갯수 10



저는 33세 여자 입니다. 요즘 오미크론 때문에 집 밖에 나가지 않다보니 쓸데 없는 생각들이 많아지네요.

주변에 잘 사는 친구들이 많아서 자꾸 비교하게 되고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네요ㅠㅠ


대학 전공과는 무관한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갑자기 현타가 쎄게 와서 고민하다가 글 남기네요.


현재 모아논 돈은 2억 정도인데 이 정도면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제 나이에 전문직 친구들이나 부모님 도움 받아서 벌써부터 60만불 70만불짜리 집 사는거 보면

자꾸 제가 초라하게 보이네요.


갑자기 헉 나는 어떻하지? 난 지금까지 뭐한거지? 난 전문직도 아닌데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고민들을 하게 되네요.


이러다가 시집도 못가고 마흔 되는 것은 아닌지 가슴이 철렁 내려 앉기도 하고ㅠㅠ


이제라도 전공을 살려서 대학원을 진학해야 하는건지. 너무 고민이 많네요.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비공개 Manhattan 고민상담 조회수 3,153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3%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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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에 이십만..

행복한 비명...


이시국에 집렌트비에 허덕이는 사람들좀 생각하면서...

33 에 이십만..

행복한 비명...


이시국에 집렌트비에 허덕이는 사람들좀 생각하면서...

Yahooo

맞습니다.. 너무나 힘든 세상입니다. .

비공개 님

Yahoo, are you heykorean employee or something???

Tesla

ㅋ... Yahooo 님 오해 받을만 합니다. ㅠㅠ

Yahooo

전 모 이런 오해는 신경도안씁니다. 걱정마세요 .. 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6 채택율 7.9% 질문 9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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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에 막 들어왔는데 글이 올라왔네요. 아마 제가 댓글을 달아야하는가 생각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30대 중반에 2억을 모으셨다면 성실하게 잘 살아오신것 같습니다.

지금 영끌이라고 주식한다 집산다고 하면서 30대에 빚이 3억씩 가지고 있는 젊은 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학자금 대출까지하면 아마 미래가 어두울텐데 그에 비하면 님께서는 아무 가벼운 상태이니 축하받을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본인이 만족되지 않는 부분이 있음을 무의식적으로 인지하는 셀프다웃의 시기인것 같습니다.

어바웃 타임입니다. 전공과 맞지 않는 직업을 선택하셨다면 아마도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사람은 돈을 버는 기계가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2억이라는 시드머니를 이용하여 하고 싶은일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직장을 그만두라는것이 아니라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조금씩이라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쓰고 싶거나 그림을 그려보고 싶거나 취미생활로 좋아하는것을하다보면 마음의 소리가 들릴것입니다.


"Play with your heart"



멘토링에 막 들어왔는데 글이 올라왔네요. 아마 제가 댓글을 달아야하는가 생각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30대 중반에 2억을 모으셨다면 성실하게 잘 살아오신것 같습니다.

지금 영끌이라고 주식한다 집산다고 하면서 30대에 빚이 3억씩 가지고 있는 젊은 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학자금 대출까지하면 아마 미래가 어두울텐데 그에 비하면 님께서는 아무 가벼운 상태이니 축하받을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본인이 만족되지 않는 부분이 있음을 무의식적으로 인지하는 셀프다웃의 시기인것 같습니다.

어바웃 타임입니다. 전공과 맞지 않는 직업을 선택하셨다면 아마도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사람은 돈을 버는 기계가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2억이라는 시드머니를 이용하여 하고 싶은일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직장을 그만두라는것이 아니라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조금씩이라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쓰고 싶거나 그림을 그려보고 싶거나 취미생활로 좋아하는것을하다보면 마음의 소리가 들릴것입니다.


"Play with your heart"



Yahooo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멘토링에서 자주뵙기를 바랍니다

Yahooo

다시 읽어보니 또 감동이 오는 답변글이네요. “Play with your heart.” 저도 명심하겠습니다

Emilykk

너무 많은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sunok lee

마음의 소리는 어떤 소리를 내나요.. 문득 제 이름을 부른것 같은데 .. 들어보신분들 계시면 경험담이 궁금하네요 .

Yahooo

글쎄요,, 여러종류가 있을듯합니다. 무언가를할때 에너지가 넘쳐서 심장소리가 쿵쿵거림이 있고, 마음이 편안하고 기쁨이 넘칠때가있고, 붉은 석양이 비치는 바다를 볼때처럼 overwhelmed되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릴때가있고 ,, 마음의 소리는 조금씩 다른 느낌으로 오지않나요?무엇보다도 마음의 소리는 “행복한 느낌”인건 분명하죠. 여기에 글을 올리신 비공개님과 또 “마음의 소리”를 다시 물어보신 sunok lee님은 두분다 글을 읽을때 감성이 풍부하시고 따뜻한 느낌을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Tesla

"마음의 소리" 란 말 그대로 마음에 울림이 있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 그냥" 끌리는 것.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자신에게 맞는 그 무엇인가를 찾는 여정이 필요할겁니다. 저는 그것을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단어를 " 몰입" 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그 무엇인가를 할때 몰입할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을 잊어버리고 계속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음악을 듣던가, 책을 보던가, 조각을 하던가 그림을 그리던가 등등의 활동 속에서 내가 시공을 잊은체 몰입할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 여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Tesla

저는 때로 오디오의 소리에 몰입합니다. 특히 첼로 사운드를 좋아합니다. 첼로 연주자가 숨을 들이마시며 활을 당길때 긁혀지는 소리에 몰입하곤 합니다. 가장 조용한 시간에 혼자서 오디오를 켜고 진공관이 달구어지는 시간을 기다리며 연주가 시작되면 그 속으로 깊이 빠져들곤 합니다. 물론 매일 할 수 없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마음에서 원하고 그러면 날을 잡아 그 소리에 들어가게 됩니다.

Yahooo

제가 헤코의 멘토링을 사랑하는 이유는 “인생”이 담겨져있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생각지도못한 다양한 질문글이 올라와서 그럼으로 다양한 답변글이 올라옵니다. 세상 어디에서 이러한 좋은 인터넷공간이 있을까요?? 그리고 많은 멘토분들께서 답변으로 도움도 드리지만 사실 또한 그 질문을통해 많은 도움도 스스로 느끼고 받습니다. 다시한번 스스로 정리하는 계기도되고 또한 다른분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으로 조언도들으며 도움받기때문이죠. 마치 아프리카 오지에 봉사활동하러 갔다온 사람들이 도움도 물론주지만 그곳에서 “진정한 감사”를 배우고오고 더욱 “행복한 삶”을 추구할수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보물을 힘든 봉사활동을 통해 얻어오는것입니다.저는 이미 이곳에서 존경하는 좋으신 맨토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웃음과 재미를 주시는분들도요.자주이든 가끔이든 올려주시는 답변과 댓글로인해 많이 배우고있지요. 그래서 제 요지는 헤코의 멘토링이 제가 최근에 가지게된 “마음의 소리”입니다

Yahooo

P.S. 전 첼로사운드도 물론 좋치만 재즈곡을 해드폰으로 들을때 베이스기타의 둥둥둥~ 소리와 줄에서 튕겨나오는 리듬소리를 좋아합니다. (Soul Train) ^^

Yahooo

Tesla님 위에 쓰신 “마음의 소리” 공감합니다. 그리고 언젠간 저도 진공관에서 나오는 깊이있는 클래식연주에 몰입해보고싶습니다.

Tesla

Yahooo 님 , 동감에 감사 드립니다. 저도 재즈를 좋아합니다. 재즈 사운드는 Altek speaker 로 들으면 환상이죠. 그런데 몰입까지는 아니고 분위기 와 기분을 relax 하는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베이스 키타의 소리를 정확히 들리는 것은 AR 3 speaker 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sunok lee

심장이 두근거리는 그런걸 말하는건가요? 길을가다 들리는 현울림에 심장이두근거림이나 노을지는석양의 색바래지는틈으로 바라볼수있는태양 시간가는줄모르도록 노래를부르고 말도안되는 글을쓰며 상상속 동화를펼쳐보는 지나가는 아이들을보면 가슴져미게 기쁘고 행복한 그런것 말인가요?

Yahooo

네, 그러쵸. 그런 비슷한 느낌과 행복을주는 취미생활을 찾아보라고 위에 답변글 올리신분이 조언한거같습니다. 나 자신을 찾아가는 마음의 소리. 참 시적으로 잘쓰셨어요. Play with your heart도 마음에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9 채택율 27.8% 질문 1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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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실때 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기도 낳고 아이에게 엄마소리도 듣고.. 그러면 지금 하시는 걱정 모두 사라집니다.




결혼 하실때 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기도 낳고 아이에게 엄마소리도 듣고.. 그러면 지금 하시는 걱정 모두 사라집니다.




Yahooo

ㅎㅎ 항상 법륜스님의 동영상을 올려주시는 분이네요. 감사드립니다 ^^

비공개 님

글쎄요. 반대합니다. 결혼하면 해결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미혼일때 스스로 설 수 있어야, 결혼해도 잘 삽니다. 이상태로 insecure 한데 결혼하면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결혼하면 혼자가 아니고, 배우자, 아이 와 함께 맞추어가며 살아야되는 어려운 상황들이 더 많습니다. 글쓴이는 아직 어린분 같은데 결혼하면 해결된다? 무책임한 답변은 안하면 좋겠네요.

비공개 님

33살이면 어리지 않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남들보다 잘살고 계시고.. 정신적 신체적으로는 잘 성숫 하셨고 단지 마음공부만 약간 필요한 상태 입니다. 너무 자본주의에 휘들리면 자신만 힘들고 마음만 병이 듭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5 채택율 21.3% 질문 1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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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마음은 알겠는데 33살보다 연장자이신분들도 20만불 없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돈을 많이 벌고 싶으신건지

남들에게 비교되지 않게 내세울게 많아지고 싶으신건지

그리고 재미있는게 60~70만불짜리 집이면.. 뉴저지 뉴욕쪽에선 매매가로 비싼가격도 아닌데..

그리고 전문직이 아니어도 좋은직업이 아니어도

일반직장 다니고 대학 안나오신분들도 몇백만불씩 모으고 버시는분들 많아요.


직업과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나이도 저랑 얼마 차이 안나는것 같은데..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듯 합니다.


결혼을 하실거라면

조금이나마 빨리 하시고 빨리 애기 낳고 빨리 저축을 하고 미래의 남편분과 같이 노력해보세요.

더 돈모으고 더 좋은 직업 구하다가

나이들면 아무리 많이 벌어도 빨리 시작한분들 따라잡기 힘듭니다.

남들 애 다키우고 행복하게 웃고 여행다닐때 님은 밤에 일어난 아기때메 힘들어서 울고있을지도 몰라요.


전 결혼해서 와이프와 행복하게 아이키우며 살다보니

원하던 차 원하던 집에서 저절로 살아지더라구요.


결혼과 연애는 돈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직업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마음으로 하는거지 눈에 보이는걸로 시작하는게 아닙니다.

헛된것만 쫓지마시고

아직 해보지 않은 일들을 도전해보심을 추천드려요.






걱정되는 마음은 알겠는데 33살보다 연장자이신분들도 20만불 없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돈을 많이 벌고 싶으신건지

남들에게 비교되지 않게 내세울게 많아지고 싶으신건지

그리고 재미있는게 60~70만불짜리 집이면.. 뉴저지 뉴욕쪽에선 매매가로 비싼가격도 아닌데..

그리고 전문직이 아니어도 좋은직업이 아니어도

일반직장 다니고 대학 안나오신분들도 몇백만불씩 모으고 버시는분들 많아요.


직업과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나이도 저랑 얼마 차이 안나는것 같은데..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듯 합니다.


결혼을 하실거라면

조금이나마 빨리 하시고 빨리 애기 낳고 빨리 저축을 하고 미래의 남편분과 같이 노력해보세요.

더 돈모으고 더 좋은 직업 구하다가

나이들면 아무리 많이 벌어도 빨리 시작한분들 따라잡기 힘듭니다.

남들 애 다키우고 행복하게 웃고 여행다닐때 님은 밤에 일어난 아기때메 힘들어서 울고있을지도 몰라요.


전 결혼해서 와이프와 행복하게 아이키우며 살다보니

원하던 차 원하던 집에서 저절로 살아지더라구요.


결혼과 연애는 돈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직업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마음으로 하는거지 눈에 보이는걸로 시작하는게 아닙니다.

헛된것만 쫓지마시고

아직 해보지 않은 일들을 도전해보심을 추천드려요.






amest

정답입니다!!

Yahooo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현실적인 조언에도 공감이 많이갑니다.

비공개 님

이십만은커녕이천두업쏘이다

Emilykk

마지막 문구가 마음에 와 닿네요 ㅎㅎ 결혼과 연애는 마음으로 하는거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SundayMech 답변

쌍금별 채택 217 채택율 31% 질문 1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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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드린다면 60~70만불짜리 집을 캐쉬로 다 지불해서 구입하시는 분들은 정말 드뭅니다. 특히 30대시라면 첫 주택 구입일텐데 (당연) 주거용으로 구입하신다면 20%정도 다운페이로 구입하실수 있으니 70만불의 20%, 즉 16만불있으신 원글님도 충분히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모기지를 받으시려면 안정적인 직장이 있어야 하지만 33살의 젊은 나이에 2억을 모으셨다면 안정적인 직장이 있으시다 예상됩니다. 전문직이 아니면 어떤가요? 차곡차곡 잘 모으셔서 왠만한 사람들보다 나은 위치에 계신데요.


부모님 도움받아 60-70만불짜리 구입하시는 친구분들도 무작정 부모님께서 자동차를 사주는것처럼 일시불로 사주는게 아닌 코싸인으로 낮은 이자률이나 어느정도 다운페이 정도만 도와주는 "현실적인" 도움을 받아 구입하시는게 아닌가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물론 좀 더 학업으로 발전하고 싶으시다면 대학원 진학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실테지만 꼭 "전공을 살려야 된다"라는 강박관념을 조금 내려놓으심이 어떨지요.

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원글님의 전공으로 대학원을 다니고 있거나 졸업한 친구분들에게 직접 이야기 들어보시고 진로를 결정하심이 가장 좋을듯합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드린다면 60~70만불짜리 집을 캐쉬로 다 지불해서 구입하시는 분들은 정말 드뭅니다. 특히 30대시라면 첫 주택 구입일텐데 (당연) 주거용으로 구입하신다면 20%정도 다운페이로 구입하실수 있으니 70만불의 20%, 즉 16만불있으신 원글님도 충분히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물론 모기지를 받으시려면 안정적인 직장이 있어야 하지만 33살의 젊은 나이에 2억을 모으셨다면 안정적인 직장이 있으시다 예상됩니다. 전문직이 아니면 어떤가요? 차곡차곡 잘 모으셔서 왠만한 사람들보다 나은 위치에 계신데요.


부모님 도움받아 60-70만불짜리 구입하시는 친구분들도 무작정 부모님께서 자동차를 사주는것처럼 일시불로 사주는게 아닌 코싸인으로 낮은 이자률이나 어느정도 다운페이 정도만 도와주는 "현실적인" 도움을 받아 구입하시는게 아닌가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물론 좀 더 학업으로 발전하고 싶으시다면 대학원 진학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실테지만 꼭 "전공을 살려야 된다"라는 강박관념을 조금 내려놓으심이 어떨지요.

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원글님의 전공으로 대학원을 다니고 있거나 졸업한 친구분들에게 직접 이야기 들어보시고 진로를 결정하심이 가장 좋을듯합니다.

Yahooo

좋은 글 같이 공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milykk

감사합니다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3.8% 질문 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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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피는 못속이는군요. 남들과 비교하고 남 눈치보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신경쓰고....ㅉㅉ 미국 사시는것 맞는지...

아니면 그냥 사는 나라가 미국이며 온갖 생활 방식, 만나는 사람은 한국이 아닌지;;;


제가 제일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부모님 도움 받아서 잘된 애들입니다.

도움 받을수있어서 잘되면 좋죠 하지만 항상 그뒤에는 교만하고 거만함이 가득하더라구요


30대 초중반에 그정도 모았으면 성실하게 사셨네요. 님아 미국에서 신분 다 제대로 되시고 하면

가능한 한국인들과 어울리지 마시고 좀 멀리하세요. 이래서 뉴욕 오래 산 한인들이나 교포들은

한국인들 안만나요. 만나면 괜한 스트레스 받고 서로 비교하게되고 한국 문화가 한편으로는 참 개떡같아요

한국인 피는 못속이는군요. 남들과 비교하고 남 눈치보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신경쓰고....ㅉㅉ 미국 사시는것 맞는지...

아니면 그냥 사는 나라가 미국이며 온갖 생활 방식, 만나는 사람은 한국이 아닌지;;;


제가 제일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부모님 도움 받아서 잘된 애들입니다.

도움 받을수있어서 잘되면 좋죠 하지만 항상 그뒤에는 교만하고 거만함이 가득하더라구요


30대 초중반에 그정도 모았으면 성실하게 사셨네요. 님아 미국에서 신분 다 제대로 되시고 하면

가능한 한국인들과 어울리지 마시고 좀 멀리하세요. 이래서 뉴욕 오래 산 한인들이나 교포들은

한국인들 안만나요. 만나면 괜한 스트레스 받고 서로 비교하게되고 한국 문화가 한편으로는 참 개떡같아요

햇살이

한인을 안만나면 개떡같지 않는건지... 가끔은 다른사람도 봐가면서 결론만 비교하시지 마시고 과정도 살펴보면 자기 만족도 찾으시리라 봅니다.... 한인들끼리도 잘 만나가시면서 동포애도 함께 나누며 살아갔음해요...

Yahooo 답변

은별 채택 53 채택율 12.4% 질문 4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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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갖고있는것에 감사하면 무한히 감사할수있고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면 평생을 불행하게 삽니다.


남과 비교하며 본인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본인이 어리고 미숙하다고보면 그게 정답입니다.. !




본인이 갖고있는것에 감사하면 무한히 감사할수있고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면 평생을 불행하게 삽니다.


남과 비교하며 본인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본인이 어리고 미숙하다고보면 그게 정답입니다.. !



amest

"본인이 어리고 미숙하다고 보면 그게 정답입니다" 동의 합니다

Yahooo

자꾸만 남과 비교하려들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아울러 자신감과 자존감도 사라집니다. 제 생각엔 원글님은 불과 33살의 나이에 벌써 많은 돈을 저축했어요. 그것은 낭비하지않고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입니다. 칭찬받을 일이에요. 한가지 더 조언드리자면 절대 비교하지말고 본인의 뚜렷한 주관을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훨씬더 행복한 마음과 성공의 길로 갈수 있어요. 주관이 있을때 앞서 말씀드린 자신감과 자존감이 더욱 형성되기때문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멘토링에서 자주 만나길 고대합니다..

Yahooo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본인의 인생에 쭈욱~~ 도전하길 바랍니다.

wikifish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9.1%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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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히 답변 글을 썼는데, 지워 졌네요. 하여튼 힘네세요.

저는 뉴욕시에 30여년 삽니다. 올리신 글에 나름 썼는데..

내가 열심히 답변 글을 썼는데, 지워 졌네요. 하여튼 힘네세요.

저는 뉴욕시에 30여년 삽니다. 올리신 글에 나름 썼는데..

Yahooo

에고,, 글이 지워져서 얼마나 아까운지요. 분명 장문의 좋은 글로 짐작이갑니다. 저도 여러번 글이 지워진 황당한(?) 경험이있기에 요즘엔 짧게 쓰려고 무던히 노력합니다. ㅎㅎ. 불가피하게 글이 길어지면 올리기전에 먼저 전체글을 Copy해요. 만약 지워질경우를 대비해서요. Wikifish님의 장문의 좋은 글은 질문을 던진 원글자에게 마음으로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멘토링에서 자주뵙기를 고대합니다.

Emilykk

아ㅠㅠ 그래도 써주신 글 궁금한데ㅠㅠ 다시 써주실 순 없나요? 여기 멘토링에 좋은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2 채택율 11.9%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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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진학하면 더 좋은 길이 열릴까?

(이 질문만 보고 제 경험을 이야기 해드리자면...)

아닙니다 !!! ㅠㅠㅠ

제가 예전에 처음 일하던 직장에 시스템 관리하는 직원이 있었는데

원래 고등학교 나오고 거기서 잡일 하던 직원이였는데

시스템은 어차피 외주를 해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 잡일하는 직원이 외주의 서비스 업체와 연락하고

서버 문제 생기면 외주업체가 지시하는 데로 하면 되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오버타임 까지 해서

(나보다 월급을 2-3 배나 받아습니다....)


그때 깨달았지요.!!!!

아. 인생은 Right Time / Right Place

(하나님은 공평하시구나...타이밍과 기회를 만나면 저렇게도 되는구나

학력은 아무 소용도 없구나)


결론은?

지금은 학력이 기회를 주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유튜버로 아이디어 하나로 대박을 치고

이베이에서 하챦은 아이템으로도 대박을 칩니다

정말 취미가 먹고사는 효자노릇을 할수도 있는 시대입니다

대학원 다니면 저축해놓은 돈 다 까먹어용...

그냥 공부할때가 즐겁고 희망을 잔뜩 불어넣어주지요

(그리고 $0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결혼? 남편되시는 분이 20만불 있다는 것을 아는 순간

사업자금 혹은 새 차구입 등등 새 집장만 등등으로

홀라당 다 써버릴꺼예요


과거는 바꿀수 없고

미래는 알수도 없고

오늘 행복하자...

이것이 제 목표입니다.


인도에서 사는 천민 사람들이 행복하게 웃을수 있는것은?

이번 생은 잘 못태어 났어

다음 생에는 잘 태어나야지 ....

이렇게 유머가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남들도 내가 가진 고민 똑같이 가지고 살아요

다들 정도가 다를 뿐입니다.

2022년 힘내세요...인생에 갑자기 좋은일 동시에 생기기도 합니다.

대학원을 진학하면 더 좋은 길이 열릴까?

(이 질문만 보고 제 경험을 이야기 해드리자면...)

아닙니다 !!! ㅠㅠㅠ

제가 예전에 처음 일하던 직장에 시스템 관리하는 직원이 있었는데

원래 고등학교 나오고 거기서 잡일 하던 직원이였는데

시스템은 어차피 외주를 해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 잡일하는 직원이 외주의 서비스 업체와 연락하고

서버 문제 생기면 외주업체가 지시하는 데로 하면 되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오버타임 까지 해서

(나보다 월급을 2-3 배나 받아습니다....)


그때 깨달았지요.!!!!

아. 인생은 Right Time / Right Place

(하나님은 공평하시구나...타이밍과 기회를 만나면 저렇게도 되는구나

학력은 아무 소용도 없구나)


결론은?

지금은 학력이 기회를 주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유튜버로 아이디어 하나로 대박을 치고

이베이에서 하챦은 아이템으로도 대박을 칩니다

정말 취미가 먹고사는 효자노릇을 할수도 있는 시대입니다

대학원 다니면 저축해놓은 돈 다 까먹어용...

그냥 공부할때가 즐겁고 희망을 잔뜩 불어넣어주지요

(그리고 $0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결혼? 남편되시는 분이 20만불 있다는 것을 아는 순간

사업자금 혹은 새 차구입 등등 새 집장만 등등으로

홀라당 다 써버릴꺼예요


과거는 바꿀수 없고

미래는 알수도 없고

오늘 행복하자...

이것이 제 목표입니다.


인도에서 사는 천민 사람들이 행복하게 웃을수 있는것은?

이번 생은 잘 못태어 났어

다음 생에는 잘 태어나야지 ....

이렇게 유머가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남들도 내가 가진 고민 똑같이 가지고 살아요

다들 정도가 다를 뿐입니다.

2022년 힘내세요...인생에 갑자기 좋은일 동시에 생기기도 합니다.

Emilykk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럼 결혼을 하지 말라는 말씀인가요?! ㅎㅎ 오늘 행복하자!! 기억 하겠습니다!!

Yahooo

Emilykk님 진심어린 댓글들에 감사합니다.^^ 사실상 저혼자 댓글 부지런히 달아서 좀 뻘줌했는데 이렇게 같이 답변글에 공감하면서 댓글달아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사실상 좋은 멘토답변엔 원글자뿐만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같이 응원하고 또 질문이있으면 물어도보고 공감하는 댓글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좋은 답변과 댓글들 부탁드립니다.

저지사람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12.9%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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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잘아오신듯 한데? 너무 행복한 고민을 하고 계신듯.


자기보다 위에 있는 사람하고 비교하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저라면 지금이라도 연방, 주정부 산하 공무원쪽으로 알아보길 권하겠습니다.


정년없고, 베네핏 좋고, 님 정도의 스펙이라면 충분할듯 합니다.


2022년 홧팅 하세요.


정말 잘 잘아오신듯 한데? 너무 행복한 고민을 하고 계신듯.


자기보다 위에 있는 사람하고 비교하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저라면 지금이라도 연방, 주정부 산하 공무원쪽으로 알아보길 권하겠습니다.


정년없고, 베네핏 좋고, 님 정도의 스펙이라면 충분할듯 합니다.


2022년 홧팅 하세요.


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49 채택율 15.5%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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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더 많이 드시고 더 힘들게 모아둔돈 만불 없이도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사람들은 이 글 쓰신분 보면 자괴감 가지고 힘들게 살아야 할까요.

남들과 비교 하는건 좋습니다. 좋은쪽으로 발전할수 있으면요.


남들 인생사랑 비교 하게 되면 끝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의 인생사를 걸어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나이 더 많이 드시고 더 힘들게 모아둔돈 만불 없이도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사람들은 이 글 쓰신분 보면 자괴감 가지고 힘들게 살아야 할까요.

남들과 비교 하는건 좋습니다. 좋은쪽으로 발전할수 있으면요.


남들 인생사랑 비교 하게 되면 끝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의 인생사를 걸어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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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에 시기에 건강하게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심이..

최악에 시기에 건강하게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심이..

sunok le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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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말로 고민과 걱정되시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릴 수 있을지 ..


우선 열심히 살아오셨다고 칭찬해 드리고 싶네요.

금액을떠나 지금껏모아보신 성취감을토대로 본인이 해보고 싶었던 작은 걸음떼기를 상상으로나마 초판을 그려보시는게 어떨까요?


글쓰신분보다 더 힘든삶을 말씀드려 안심시켜드리는것도.. 더 잘 되보이시는 삶으로 비교시키는것말고.. 늦지 않았다.. 무엇이든 좋은생각과 뜻이라면 아낌없이 경험해 보시라고 지금저 스스로에게도 되뇌이며 말씀드리고싶네요.


살면서 본인만의 잠재되어있는 천재성을 깨우는 시간을 허락해 줌으로 2억이아닌 2백만원의 통장잔고로 혹은 그보다 낮은 숫자라 할지라도 불안하지 않은 삶으로 순식간에 더 많은 돈을 불리는 삶을 사실거라 생각해봅니다.


잠시라도 이런 생각을 갖게해주셔서 감사하고 . 종종 글 남겨 주시면서 마음의 기쁨이 이끄는 곳으로 가시길 바랄게요 .



어떤말로 고민과 걱정되시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릴 수 있을지 ..


우선 열심히 살아오셨다고 칭찬해 드리고 싶네요.

금액을떠나 지금껏모아보신 성취감을토대로 본인이 해보고 싶었던 작은 걸음떼기를 상상으로나마 초판을 그려보시는게 어떨까요?


글쓰신분보다 더 힘든삶을 말씀드려 안심시켜드리는것도.. 더 잘 되보이시는 삶으로 비교시키는것말고.. 늦지 않았다.. 무엇이든 좋은생각과 뜻이라면 아낌없이 경험해 보시라고 지금저 스스로에게도 되뇌이며 말씀드리고싶네요.


살면서 본인만의 잠재되어있는 천재성을 깨우는 시간을 허락해 줌으로 2억이아닌 2백만원의 통장잔고로 혹은 그보다 낮은 숫자라 할지라도 불안하지 않은 삶으로 순식간에 더 많은 돈을 불리는 삶을 사실거라 생각해봅니다.


잠시라도 이런 생각을 갖게해주셔서 감사하고 . 종종 글 남겨 주시면서 마음의 기쁨이 이끄는 곳으로 가시길 바랄게요 .



Tesla

sunok lee 님, 마음의 소리에 대해 윗글에서 질문해서리 제 마음을 그곳에 올려 봤습니다. 좋은 심성을 갖은 분같기에 제 의견을 보였으니 한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sunok lee

Tesla님.. 너무감사드려요

Ogis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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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대단하신걸요..

본인이 좋아하는 길을 택하세요.

남이 결정해주는거 아니자나요.

친구랑 비교하시지 말고 본인이 행복한지 안그런지 판단해보셔요

이미 충분히.대단하신걸요..

본인이 좋아하는 길을 택하세요.

남이 결정해주는거 아니자나요.

친구랑 비교하시지 말고 본인이 행복한지 안그런지 판단해보셔요

꼬모스따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0%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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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자 40가까운 나이에 비슷하게 가지고 있는데

같이 좀 쓰면서 놀까요?

그렇게 날 보내다 보면 좋은 일 도 올꺼같은데~

아둥바둥 남비교 해가며 살아 모합니까~


난 남자 40가까운 나이에 비슷하게 가지고 있는데

같이 좀 쓰면서 놀까요?

그렇게 날 보내다 보면 좋은 일 도 올꺼같은데~

아둥바둥 남비교 해가며 살아 모합니까~


바람듕이

ㅉㅉ

sunok lee

꼬모쓰따님 .. 순간 너무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쓴만큼 돌아오는것이 있으니까요 . 그것도 방법이네요

유노키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6%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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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 fomo depression 같아보입니다.


삶은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필터를 씌워 좋아보이게 올려지는 겁니다.


그 사람들 삶이 보여지는거와 똑같이 항상 행복하고, 돈 많고, 걱정없고 그런게 아닙니다.


소셜미디어 외, 말하는것도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이 자랑하고 어떻고 그러는거


그 말하는거 단면만 보는겁니다.


재벌, 금수저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걱정 괴로움 하나 없다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왜 그런 환경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약물중독, 알콜중독, 스스로 목숨을 끊고, 감옥에 가고 그런 삶을 사는거죠?


30대 중반이시면 이제 보이는거 그대로 믿고,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를 못나다고 자책하고


이런거 부질없다는거 꺠달으셔야 하는 나이 입니다.


지금 정신 안차리면, 40대 50대 60대 나이가 되면 될수록 더 secure 해지기 어렵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정신 붙들어 매세요.


지금 당신의 insecurity 를 단단하게 만들어야,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아도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때 도망치지않고 책임감있게 지혜롭게 해쳐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주고, 스스로에게 faith 를 가지세요. 그리고 한발씩 나아가는거에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하루 하루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인내심있는 단단한 머쓸이 생기실겁니다.




social media fomo depression 같아보입니다.


삶은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필터를 씌워 좋아보이게 올려지는 겁니다.


그 사람들 삶이 보여지는거와 똑같이 항상 행복하고, 돈 많고, 걱정없고 그런게 아닙니다.


소셜미디어 외, 말하는것도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이 자랑하고 어떻고 그러는거


그 말하는거 단면만 보는겁니다.


재벌, 금수저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걱정 괴로움 하나 없다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왜 그런 환경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약물중독, 알콜중독, 스스로 목숨을 끊고, 감옥에 가고 그런 삶을 사는거죠?


30대 중반이시면 이제 보이는거 그대로 믿고,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를 못나다고 자책하고


이런거 부질없다는거 꺠달으셔야 하는 나이 입니다.


지금 정신 안차리면, 40대 50대 60대 나이가 되면 될수록 더 secure 해지기 어렵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정신 붙들어 매세요.


지금 당신의 insecurity 를 단단하게 만들어야,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아도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때 도망치지않고 책임감있게 지혜롭게 해쳐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주고, 스스로에게 faith 를 가지세요. 그리고 한발씩 나아가는거에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하루 하루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인내심있는 단단한 머쓸이 생기실겁니다.




Yahooo

“30대 중반이시면 이제 보이는거 그대로 믿고,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를 못나다고 자책하고 이런거 부질없다는거 꺠달으셔야 하는 나이 입니다. 지금 정신 안차리면, 40대 50대 60대 나이가 되면 될수록 더 secure 해지기 어렵습니다.” 정말로 소중한 교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유노키님

H2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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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인지요? 본인이어야 합니다.

가난하면 열등감에 부유하면 교만한것 자체가 다른사람들을 본인의 인생 주인공으로써 자리를 내어 준겁니다.

흔들리거나 동요되면 자신의 생각을 잃어 버립니다.


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인지요? 본인이어야 합니다.

가난하면 열등감에 부유하면 교만한것 자체가 다른사람들을 본인의 인생 주인공으로써 자리를 내어 준겁니다.

흔들리거나 동요되면 자신의 생각을 잃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