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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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1개도안맞고 지금까지 잘 버팀

물방울갯수 10

내 주위 벌써 4명이상 백신 2차까지 심지어 3차까지 맞고도 코로나 걸림

난 한번도안맞고 버티고있음!


안맞고 나처럼 말짱한사람 ✋️!!!


이제 10년후 좀비 드글드글 댈꺼임!


최후의 1인이되어 사냥합시다!

비공개 Queens 고민상담 조회수 981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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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답변

은메달 채택 949 채택율 15.5% 질문 3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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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드립니다. 10년후까지 꼭 살아서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아.. 혹시 그냥 내성 있으신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타고난 몸 인정.

축하 드립니다. 10년후까지 꼭 살아서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아.. 혹시 그냥 내성 있으신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타고난 몸 인정.

Yahooo 답변

은별 채택 53 채택율 12.4% 질문 4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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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knows ..


이거 로또광고 글귀인가요? ㅎㅎ


Nobody knows ..


이거 로또광고 글귀인가요? ㅎㅎ

asteriscus

Nobody knows ..라고 쓰신게 순간 재밌어서 댓글을 하나 올렸다가 의아 해 하실까봐 그냥 지웁니다. 죄송.

Yahooo

ㅎㅎ 괜찮습니다. 전 사실 그댓글도 좋아했어요. asteriscus님

Yahooo

그저 유머이기때문에 좋아했다는 뜻입니다. :)

asteriscus

알아 차렸슴돠! 이상 무!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5.4%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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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저도 여지껏 백신 안맞고 버티다, 회사에서 의무적 접종을 강요하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맞았네요.

직장을 잃으면 먹고살 길이 막막하므로, 어쩔수 없이 바보짓 놀이에 동참하게 되었네요

사악한 정부와 약장수들의 장난질에 놀림당한 기분으로 요즘 기분이 참 젓같습니다.

기분이 참... China바이스보다 더 더러운 놈들. 바이든정부와 약장수들....

부럽네요.

저도 여지껏 백신 안맞고 버티다, 회사에서 의무적 접종을 강요하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맞았네요.

직장을 잃으면 먹고살 길이 막막하므로, 어쩔수 없이 바보짓 놀이에 동참하게 되었네요

사악한 정부와 약장수들의 장난질에 놀림당한 기분으로 요즘 기분이 참 젓같습니다.

기분이 참... China바이스보다 더 더러운 놈들. 바이든정부와 약장수들....

Corsair 답변

은별 채택 35 채택율 21.3% 질문 1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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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신것도 인정하고

남들보다 조심히 하셨으니 안걸리셨을거라 생각되니 그것도 인정


근데


제발 맞고싶으면 맞는거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고

다 개개인 생각대로 살아가는거지

본인의 의견에 맞춰 권유하고 선동하는것좀 하지맙시다.



건강하신것도 인정하고

남들보다 조심히 하셨으니 안걸리셨을거라 생각되니 그것도 인정


근데


제발 맞고싶으면 맞는거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고

다 개개인 생각대로 살아가는거지

본인의 의견에 맞춰 권유하고 선동하는것좀 하지맙시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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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백신을 맞지않은 사람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제가 백신의 성능을 의심해서 안맞은건 아니고 사정이 있어 백신을 맞지 않았지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코로나 Positive 나오고 하루 두통 좀 생기더니 감기약 먹고 푹 자고 일어나니깐 다 나았더라구요


그런데 주위에 백신을 맞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리고 며칠씩 앓아 눕는거 보면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론 굳이 맞아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백신을 맞지않은 저 조차 하루 아프다 말았는데 백신 2차 3차까지 맞은 수많은 사람들은 일주일 내내 아픈경우도 허다할뿐더러

이미 한번 코로나 걸렸으니 항체가 생긴 시점에서 굳이 맞을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전 사정상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딱히 어떤 불이익이 있지 않는한 절대 맞진 않을거 같아요


게다가 FDA를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보통 시중에 판매되기 까지의 과정이 보통 5년에서 많으면 10년까지 걸리는 백신들이

mRna라는 신기술로 1년여만에 모든 실험을 마치고 FDA승인까지 나왔다는건 참 많은 발전에 고마울 따름이지만


 과학자들 조차 "신기술에 대한 불확실성은 물론 최근 변이에 대한 예방효과 저하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나, 손실 보다 이득이 더 많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라고 손실이 있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굳이 더 맞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걸려도 저는 아프지도 않을뿐더러 백신을 맞는다고해서 또 코로나에 걸리지 않게 해주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옮게하지 않으려면 백신을 맞겠지만 또 백신 맞아도 코로나에 걸리는건 똑같으니...


심지어 신기술인 mRNA 기술을 이번 모더나에 처음 사용했기 때문에 더욱더 장기적으로 안전한지에 대한 평가는 보장할수도 없구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제 발로 맞진 않을거 같습니다 불이익을 따로 주지 않는이상



아직 백신을 맞지않은 사람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제가 백신의 성능을 의심해서 안맞은건 아니고 사정이 있어 백신을 맞지 않았지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코로나 Positive 나오고 하루 두통 좀 생기더니 감기약 먹고 푹 자고 일어나니깐 다 나았더라구요


그런데 주위에 백신을 맞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리고 며칠씩 앓아 눕는거 보면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론 굳이 맞아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백신을 맞지않은 저 조차 하루 아프다 말았는데 백신 2차 3차까지 맞은 수많은 사람들은 일주일 내내 아픈경우도 허다할뿐더러

이미 한번 코로나 걸렸으니 항체가 생긴 시점에서 굳이 맞을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전 사정상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딱히 어떤 불이익이 있지 않는한 절대 맞진 않을거 같아요


게다가 FDA를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보통 시중에 판매되기 까지의 과정이 보통 5년에서 많으면 10년까지 걸리는 백신들이

mRna라는 신기술로 1년여만에 모든 실험을 마치고 FDA승인까지 나왔다는건 참 많은 발전에 고마울 따름이지만


 과학자들 조차 "신기술에 대한 불확실성은 물론 최근 변이에 대한 예방효과 저하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나, 손실 보다 이득이 더 많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라고 손실이 있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굳이 더 맞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걸려도 저는 아프지도 않을뿐더러 백신을 맞는다고해서 또 코로나에 걸리지 않게 해주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옮게하지 않으려면 백신을 맞겠지만 또 백신 맞아도 코로나에 걸리는건 똑같으니...


심지어 신기술인 mRNA 기술을 이번 모더나에 처음 사용했기 때문에 더욱더 장기적으로 안전한지에 대한 평가는 보장할수도 없구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제 발로 맞진 않을거 같습니다 불이익을 따로 주지 않는이상



Tesla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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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료 현장에서 제가 보고 체험했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각 병원 ER 에 들어와 진단을 봤고 입원하거나 퇴원한 환자들의

상황입니다.


먼저 오미크런은 작년 3월달 시작됐던 코비 사태에 비해서 현저히 약세입니다.

그 당시에는 주로 나이든 환자들이 주종을 이루었고 대개가 chest pain , SOB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다가 죽어 갔으며 모든 병원의 파킹장에 냉동 창고를 갖춘

트럭이 항시 주차하고 있어 죽은 환자들을 장의사로 이송해갔습니다.


그런데 요지음 오미크런 환자들은 작년보다 훨씬 젊은 나이의 환자들이 주종을

이루며 고통의 크기도 현저히 낮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동안의 백신이나 혹은 이미 감염후에 회복되어 항체가

생긴 인구 분포도가 높아졌기에 , 소위 집단 면역이 생겨 그런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비록 오미크런이 이전의 코비나 델타 환자보다 증상이 경미해졌다하여도 사망

환자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즉, 환자 자체의 immunity power 가 강한 환자는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감염됐어도

증상이 경미하거나 그냥 스쳐지나가지만 약한 환자나 기저 질환 환자는 위독한 상태나

사망까지 가기에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것입니다.


결정은 스스로의 몫입니다.

잘 생각하시고 자기의 몸에 관한 결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의료 현장에서 제가 보고 체험했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각 병원 ER 에 들어와 진단을 봤고 입원하거나 퇴원한 환자들의

상황입니다.


먼저 오미크런은 작년 3월달 시작됐던 코비 사태에 비해서 현저히 약세입니다.

그 당시에는 주로 나이든 환자들이 주종을 이루었고 대개가 chest pain , SOB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다가 죽어 갔으며 모든 병원의 파킹장에 냉동 창고를 갖춘

트럭이 항시 주차하고 있어 죽은 환자들을 장의사로 이송해갔습니다.


그런데 요지음 오미크런 환자들은 작년보다 훨씬 젊은 나이의 환자들이 주종을

이루며 고통의 크기도 현저히 낮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동안의 백신이나 혹은 이미 감염후에 회복되어 항체가

생긴 인구 분포도가 높아졌기에 , 소위 집단 면역이 생겨 그런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비록 오미크런이 이전의 코비나 델타 환자보다 증상이 경미해졌다하여도 사망

환자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즉, 환자 자체의 immunity power 가 강한 환자는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감염됐어도

증상이 경미하거나 그냥 스쳐지나가지만 약한 환자나 기저 질환 환자는 위독한 상태나

사망까지 가기에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것입니다.


결정은 스스로의 몫입니다.

잘 생각하시고 자기의 몸에 관한 결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0 채택율 6.7% 질문 44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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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단하삼


솔직히 나도 안 맞고 버텨볼라했는데 뭐같은 직장에서 mandate해서 어떨수없이 맞았음


근데 재수없게 코비드 걸렸음 부스터는 안 맞았음 이젠 또 ㅈ 같은 회사에서 부스터맞으라고함 아 나 진짜 열받음!


자기가 알아서 선택하면되는거지 이넘의 주정부니 시정부니 mandate를 왜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걸리는거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이넘의 정치하는 넘들부터가 문제임 코비드를 컨트롤하는게 존나 쉬운줄 아나봄 아 그냥 백신 맞으면 되는거임?? 근데 확진자는 왜 계속 늘어? 인간들은 또 왜 계속 죽어나가? 도대체 이넘의 백신이 뭔지도 모르겠음


우린 그냥 바보처럼 맞으라면 맞고 그래야하는거임??

오 대단하삼


솔직히 나도 안 맞고 버텨볼라했는데 뭐같은 직장에서 mandate해서 어떨수없이 맞았음


근데 재수없게 코비드 걸렸음 부스터는 안 맞았음 이젠 또 ㅈ 같은 회사에서 부스터맞으라고함 아 나 진짜 열받음!


자기가 알아서 선택하면되는거지 이넘의 주정부니 시정부니 mandate를 왜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걸리는거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이넘의 정치하는 넘들부터가 문제임 코비드를 컨트롤하는게 존나 쉬운줄 아나봄 아 그냥 백신 맞으면 되는거임?? 근데 확진자는 왜 계속 늘어? 인간들은 또 왜 계속 죽어나가? 도대체 이넘의 백신이 뭔지도 모르겠음


우린 그냥 바보처럼 맞으라면 맞고 그래야하는거임??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9 채택율 9.5% 질문 17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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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백신 한 번도 안 맞고 코비드도 안 걸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 백신 안 맞은 사람들 대부분 한 번도 안 걸렸어요. 저는 마스크 열심히 쓰고 대면접촉 피하면서 지내서이지만 이웃집 할아버지는 72살인데도 마스크도 안 쓰고 백신도 안 맞고 그냥 평소처럼 지내십니다. 뉴저지 살았던 한 가정만 코비드 걸렸었는데 좀 아프고 다 나았구요, 그래서 더욱 백신은 안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요즘 코비드 확진자 소식은 백신을 부스터까지 맞은 그룹에서만 들리더군요.이게 부스터까지 맞았으니 안전할거라는 생각에 연말에 모임 가지며 해이해진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확진되었어도 심각하게 아픈 사람이 없는걸로 보아 괜찮아보이지만 확진에 대한 공포가 있는것 같아요. 혹시나 주변을 감염시켜 민폐가 될까하는 두려움이요.


두려움으로부터 자유해질 날이 엔데믹이 될 것 같습니다.

✋️

저도 백신 한 번도 안 맞고 코비드도 안 걸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 백신 안 맞은 사람들 대부분 한 번도 안 걸렸어요. 저는 마스크 열심히 쓰고 대면접촉 피하면서 지내서이지만 이웃집 할아버지는 72살인데도 마스크도 안 쓰고 백신도 안 맞고 그냥 평소처럼 지내십니다. 뉴저지 살았던 한 가정만 코비드 걸렸었는데 좀 아프고 다 나았구요, 그래서 더욱 백신은 안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요즘 코비드 확진자 소식은 백신을 부스터까지 맞은 그룹에서만 들리더군요.이게 부스터까지 맞았으니 안전할거라는 생각에 연말에 모임 가지며 해이해진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확진되었어도 심각하게 아픈 사람이 없는걸로 보아 괜찮아보이지만 확진에 대한 공포가 있는것 같아요. 혹시나 주변을 감염시켜 민폐가 될까하는 두려움이요.


두려움으로부터 자유해질 날이 엔데믹이 될 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저도요! 저희 남편도요! ✋️ 저희 아이도요! ✋️ ^^

엄청난발바닥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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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20120053800009

혹시나 위에 뉴스처럼 백신패스 받으려고 일부러 걸리지는 마세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0053800009

혹시나 위에 뉴스처럼 백신패스 받으려고 일부러 걸리지는 마세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

hugh-jin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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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분인 것 같네요. 이봐요. 세상에는 당신처럼 건강하게 잘 견디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면역이 약하거나 다른 이유로 질병에 취약한 분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래 당신은 백신 맞지 않고 건강하다면 당신의 자유로운 선택이고 그 뒤에 일들은 본인의 책임이겠지만 당신이 혹시나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로 인해 주위의 사람이 피해를 보실 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저의 지인은 학교에서 손주가 옮겨온 바이러스로 지금은 더 이상 볼수 없는 분이 되셨습니다. 본인이 건강한 건 좋은 일이지만 백신접종않은 일이 자랑할 일인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무책임한 분인 것 같네요. 이봐요. 세상에는 당신처럼 건강하게 잘 견디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면역이 약하거나 다른 이유로 질병에 취약한 분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래 당신은 백신 맞지 않고 건강하다면 당신의 자유로운 선택이고 그 뒤에 일들은 본인의 책임이겠지만 당신이 혹시나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로 인해 주위의 사람이 피해를 보실 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저의 지인은 학교에서 손주가 옮겨온 바이러스로 지금은 더 이상 볼수 없는 분이 되셨습니다. 본인이 건강한 건 좋은 일이지만 백신접종않은 일이 자랑할 일인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