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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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자살하고싶네요

물방울갯수 10

정말 우울증 때문에 자살충동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일어나요.

자살 한 사람들 보면 잘만 성공 하던데 전 실패만 하다보니 차라리

치료를 받고 싶기도 한데 병원 추천해줄 만한 곳이 있을까요?

한국어로 치료 가능한 뉴저지 근처 병원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비공개 North Jersey 고민상담 조회수 2,932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3%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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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노라맴먹으면왜못죽고실패하능겨..

보아허니아직살고시픈맴이있능겨..(제경험)


어쨋든얼렁정신과가보능게맞능겨..

죽노라맴먹으면왜못죽고실패하능겨..

보아허니아직살고시픈맴이있능겨..(제경험)


어쨋든얼렁정신과가보능게맞능겨..

Tesla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9% 질문 9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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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Touch

5.0(8) · 비영리단체

New Jersey, Little Ferry · (201) 242-4422

곧 영업 종료(오후 5:00)

"미국내 이민 한인 가정에서 일어나는 부부문제와 자식 양육문제에 대해 ..."


뉴저지 가정 상담소에 문의하시길 권고합니다.

제가 뉴욕 가정 상담소 상담원 교육을 받을 당시 교육 내용을 기억하면

모든 상담은 비밀이 보장되며 정신과 전문의와 연결하여 도와줍니다.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기 힘들 경우에는 정부 지원금으로 해결해 드립니다.

불법 체류의 경우에도 신분과 상관없이 도와드립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전화 연락하셔서 상담원과 상담하시길 꼭 바랍니다.

누군가 분명히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습니다.

Family Touch

5.0(8) · 비영리단체

New Jersey, Little Ferry · (201) 242-4422

곧 영업 종료(오후 5:00)

"미국내 이민 한인 가정에서 일어나는 부부문제와 자식 양육문제에 대해 ..."


뉴저지 가정 상담소에 문의하시길 권고합니다.

제가 뉴욕 가정 상담소 상담원 교육을 받을 당시 교육 내용을 기억하면

모든 상담은 비밀이 보장되며 정신과 전문의와 연결하여 도와줍니다.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기 힘들 경우에는 정부 지원금으로 해결해 드립니다.

불법 체류의 경우에도 신분과 상관없이 도와드립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전화 연락하셔서 상담원과 상담하시길 꼭 바랍니다.

누군가 분명히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60 채택율 7.1% 질문 3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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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해보세요.... 죽고 싶다고 생각들면 죽을 생각으로 죽겠다 싶을때까지 몸을 혹사 시켜보세요.. 그리고 변해가는 본인의 몸을 보세요... 갑자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것입니다.... 그럼 잘 살면 됩니다... ..... 대신에 최소한의 우울증 약은 드세요.. 바벨 들다가 바벨을 놓을수도 있으니...

운동을 해보세요.... 죽고 싶다고 생각들면 죽을 생각으로 죽겠다 싶을때까지 몸을 혹사 시켜보세요.. 그리고 변해가는 본인의 몸을 보세요... 갑자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것입니다.... 그럼 잘 살면 됩니다... ..... 대신에 최소한의 우울증 약은 드세요.. 바벨 들다가 바벨을 놓을수도 있으니...

Yahooo

저도 윗분말씀에 동감입니다. 물론 몸과 마음이 지쳐서 운동하기엔 힘드시겠지만 자꾸 바깥바람도 쐬고 동네파크에서 자주 산책하기를 바랍니다. 운동은 정신과 몸을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묘약입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길 바래요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3.8% 질문 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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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평소대로 였으면 직설적이게 '그래 죽어 그냥' 하고 싶지만 오늘만은 나이스하게 갈게요.

(네, 전 미국 시민이고 미국에선 직설적이게 나가야 미국 사회에서 살아 남아요 아시겠어요??)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 입니다. 명심하세요 님보다 천만배 더 힘든 사람들도 많아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자살 이유가 참 남과 비교되는 자신의 모습으로 인한것도 많은것

같으니 그만 비교하고 남 눈치 보지 말고 본인 하고싶은 살고싶은 인생 사시길


제발 이런 멘토링은 자제좀

미친. 평소대로 였으면 직설적이게 '그래 죽어 그냥' 하고 싶지만 오늘만은 나이스하게 갈게요.

(네, 전 미국 시민이고 미국에선 직설적이게 나가야 미국 사회에서 살아 남아요 아시겠어요??)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 입니다. 명심하세요 님보다 천만배 더 힘든 사람들도 많아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자살 이유가 참 남과 비교되는 자신의 모습으로 인한것도 많은것

같으니 그만 비교하고 남 눈치 보지 말고 본인 하고싶은 살고싶은 인생 사시길


제발 이런 멘토링은 자제좀

ㅋㅋㅋㅋ

이딴식으로해서 살아남으면 뭐해요? 원글에는 뭐 하고싶은거 할때 눈치보이고 남들과 비교당하는거같아 우울증이생겼다는 말은 1도없는데 무엇을 근거로 댓글을 남기시는거죠? 나보다 천만배 더 힘든 사람들이랑 비교하면 내 삶이 좀 나아지나요? 내가 당신보다 목이 덜 말라도 목이 마른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본인보다 더 힘든사람이랑 비교해가면서 정신승리하시나봐요? 아 그리고 참, 비교하지 말라면서 비교질도 잘하시고 글에 모순도있고 인성도 글 싸지른거 보아하니 뻔하고 정말 거지같은 삶이네요. 그리고 멘토링이 무슨뜻인줄은 아세요?? 제발 이런 조언은 자제좀하세요. 우울증에 자살충동있다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글을쓴 사람에게 이딴글도 멘토링이라고 자판을 두드리다니.. 정말 소름돋아요. 나이도 좀 있으신거같은데 삶의 형태는 모두가 다 다르다는걸 모르시나봐요. 본인의 거지같은 삶은 남에게 투영시키지 마세요.

비공개 님

님이 뭔데 직설적이게 나가야 미국 사회에서 살아남는다고 하는건데요? 고작 '미국 시민' 이면서 저게 뭐 특출난거에요? 글쓴이 분이 신분 문제 가지고 죽고싶다고 했어요? '미국 시민' 이라서 글을 잘 못 읽나? 착각하지마요 님같은 직설적이면 키보드 찌질이 이상 아니에요. 어느 사회에서 안받아줘요. 님이야 말로 저렇게 수준 낮은 멘도링 자제해요. 실제로 만나면 직설적으로 찍 소리도 못할꺼면서 썅 장난하나 진짜 사람이 힘들다고 조언을 구하고 있는데 뭐 직설적? 그냥 안보인다고 글 싸지르지 말고 님같이 직설적인 인생 혼자 잘 살아요 뭐라도 되는줄 아나 보네

EdgewaterNJ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2.4%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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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사람은 이런데 글도 안올리고 이미 죽었겠지요. 제가 한국갔다가 스텝브라더랑 대판 싸웠어요. 그 새끼가 술만 처먹으면 엄마 원망 형제들 이간질… 그새끼가 엄마 한테 하는 소리가 아 자살할까? 그랬대요. 근데 그새끼 아직 잘 살아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소리는 자살할 사람은 이미 죽었겠죠. 이런데 글 올리고 자살하고 싶다 말하는 사람 쉽게 안죽어요. 아직 살고 싶다는 소리이고 누구한테 죽고 싶다고 한다거나 글올리고 한다는 거는 자기한테 관심 가져 달라는 소리겠죠. 자기 어필은 그렇게 하지마요 옆에서 죽고 싶다 자살하고 싶다 듣는 사람 심정은 오죽하겠어요? 누구를 사랑하고 위한다면 그런 소리 하지 말고 죽을만큼 열심히 살아요. 살고 싶은 삶도 누가 만들어 주지 않아요. 자기가 만드는 거예요.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그런소리 하는거 아녜요.

죽을 사람은 이런데 글도 안올리고 이미 죽었겠지요. 제가 한국갔다가 스텝브라더랑 대판 싸웠어요. 그 새끼가 술만 처먹으면 엄마 원망 형제들 이간질… 그새끼가 엄마 한테 하는 소리가 아 자살할까? 그랬대요. 근데 그새끼 아직 잘 살아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소리는 자살할 사람은 이미 죽었겠죠. 이런데 글 올리고 자살하고 싶다 말하는 사람 쉽게 안죽어요. 아직 살고 싶다는 소리이고 누구한테 죽고 싶다고 한다거나 글올리고 한다는 거는 자기한테 관심 가져 달라는 소리겠죠. 자기 어필은 그렇게 하지마요 옆에서 죽고 싶다 자살하고 싶다 듣는 사람 심정은 오죽하겠어요? 누구를 사랑하고 위한다면 그런 소리 하지 말고 죽을만큼 열심히 살아요. 살고 싶은 삶도 누가 만들어 주지 않아요. 자기가 만드는 거예요.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그런소리 하는거 아녜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7 채택율 9.2% 질문 2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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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돼요!!

까이꺼 한번 살아 봅시다.

전 일부러 저질이던 고질이던 코미디 프로를 많이 봤어요.


억지로 웃으려고.


억지로라도 웃으세요 강제로라도 웃으세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깁니다.

앙 돼요!!

까이꺼 한번 살아 봅시다.

전 일부러 저질이던 고질이던 코미디 프로를 많이 봤어요.


억지로 웃으려고.


억지로라도 웃으세요 강제로라도 웃으세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깁니다.

Yahooo

좋은 글 공감합니다.

JWK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9.2%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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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철 없는 장난 멘토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죽고 싶은데 치료는 또 뭔지 ?? 한가한 1 인

이런 철 없는 장난 멘토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죽고 싶은데 치료는 또 뭔지 ?? 한가한 1 인

유노키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6%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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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멘토링 들어왔는데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글이 올라와있네요...


우선 현재 얼마나 힘드시면 그런 생각이 드실까 마음이 아픕니다.


멘토링에 이러한 글을 올리셨다는건, 분명 마음 한편에서 살고싶은 마음이 있기때문에 소리치시는겁니다.

글 잘 쓰셨어요. 도와달라는 외침이라 봅니다.


인생을 살아보니 내 마음속에는 딱 한가지의 마음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무엇을 하려하면 그 반대의 마음도 같이 존재 하더군요.


그만살고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드는 동시에, 다시한번 살아보겠다는 마음도 같이 존재 할겁니다.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잃지마세요.


당신이 이 지구에 태어난것은 분명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느끼시는 삶을 포기하고싶은 마음은

극복 하시면, 추후에 이 마음이 reference 가 되어 분명 다른 힘든분들을 구하게 될거에요.


용기 잃지마세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고, 존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떠한 종교를 떠나, 지구는 Mother Earth 라고 합니다.


당신을 지탱해주고, 도와줄 가족이 없다면

Mother Earth 의 Unconditional Love 조건없는 사랑을 떠올려보세요.


내일의 해가 뜬다는건, 기회가 있다는거에요.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느낀다면, 내가 나의 베스트프렌드가 되어주고

나 스스로를 믿고 다시한번 일어서는거에요


아무리 사랑한다는 연인, 가족, 친구, 의사

그 누구도 잠시는 도움이 될수는 있을수있겠지만 사실은

내가 나 스스로를 보듬고 일으키지않는다면

일어날 수 없는게 삶의 법칙입니다.


힘 내세요. 할 수 있어요.

오랜만에 멘토링 들어왔는데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글이 올라와있네요...


우선 현재 얼마나 힘드시면 그런 생각이 드실까 마음이 아픕니다.


멘토링에 이러한 글을 올리셨다는건, 분명 마음 한편에서 살고싶은 마음이 있기때문에 소리치시는겁니다.

글 잘 쓰셨어요. 도와달라는 외침이라 봅니다.


인생을 살아보니 내 마음속에는 딱 한가지의 마음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무엇을 하려하면 그 반대의 마음도 같이 존재 하더군요.


그만살고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드는 동시에, 다시한번 살아보겠다는 마음도 같이 존재 할겁니다.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잃지마세요.


당신이 이 지구에 태어난것은 분명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느끼시는 삶을 포기하고싶은 마음은

극복 하시면, 추후에 이 마음이 reference 가 되어 분명 다른 힘든분들을 구하게 될거에요.


용기 잃지마세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고, 존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떠한 종교를 떠나, 지구는 Mother Earth 라고 합니다.


당신을 지탱해주고, 도와줄 가족이 없다면

Mother Earth 의 Unconditional Love 조건없는 사랑을 떠올려보세요.


내일의 해가 뜬다는건, 기회가 있다는거에요.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느낀다면, 내가 나의 베스트프렌드가 되어주고

나 스스로를 믿고 다시한번 일어서는거에요


아무리 사랑한다는 연인, 가족, 친구, 의사

그 누구도 잠시는 도움이 될수는 있을수있겠지만 사실은

내가 나 스스로를 보듬고 일으키지않는다면

일어날 수 없는게 삶의 법칙입니다.


힘 내세요. 할 수 있어요.

Yahooo

유노키님 따뜻한 글에 공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rachaelhhh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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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힘내시구요. 꼭 정신과 상담 받아보시길 바래요.

생각해보면 힘든일은 언제든지 있지만 잘 이겨내고 나면 분명 좋은시간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무슨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힘내시구요. 꼭 정신과 상담 받아보시길 바래요.

생각해보면 힘든일은 언제든지 있지만 잘 이겨내고 나면 분명 좋은시간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0 채택율 14.4% 질문 3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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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충동이 잇어 스위스에 자살 도와주는 주사를 놔주는 곳에 이메일 햇어요.

넘 힘든 인생 그냥 가고 싶으니 도와달라고.

그랫더니 별 신체적 장애도 불치의 병도 없고 하니

그냥 살라고 쿨하게 답변이 와 그냥 아직도 우울증과 더불어 살고잇어요.


근데 최근에 질소가스 챔버를 만들어 순식간에 자살을 도와주는 머신을 스위스에서 개발햇다는 뉴스를

접햇어요 (아래 이미지 참조). 가격은 좀 비싸보이는데 함 연락해보세요. 가격도 네고해주는지. 몸안의 산소를 순식간에

질소로 충전시켜 약간 어지러움만 느낀채 일분이내에 편안하게 세상과 이별한다고 하네요.




저도 그런 충동이 잇어 스위스에 자살 도와주는 주사를 놔주는 곳에 이메일 햇어요.

넘 힘든 인생 그냥 가고 싶으니 도와달라고.

그랫더니 별 신체적 장애도 불치의 병도 없고 하니

그냥 살라고 쿨하게 답변이 와 그냥 아직도 우울증과 더불어 살고잇어요.


근데 최근에 질소가스 챔버를 만들어 순식간에 자살을 도와주는 머신을 스위스에서 개발햇다는 뉴스를

접햇어요 (아래 이미지 참조). 가격은 좀 비싸보이는데 함 연락해보세요. 가격도 네고해주는지. 몸안의 산소를 순식간에

질소로 충전시켜 약간 어지러움만 느낀채 일분이내에 편안하게 세상과 이별한다고 하네요.




비공개 님

뭐라고 검색을해야하나요 ? 사이트알면은 알려주세요

바람의 사나이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8%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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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자살해 죽을 명은 아닌것 같으니 두주먹 불끈쥐고 두눈 크게뜨고 두발로 열심히 뛰세요...아자 아자 나두할수있다 화이팅 하고 외치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며는 자살이라는 두글자는 살자라는 두글자로 바뀔겁니다..화이팅 하시고 코로나 잘이겨내시고 건행하세요...행복은 님의 앞길에 있습니다..

보아하니 자살해 죽을 명은 아닌것 같으니 두주먹 불끈쥐고 두눈 크게뜨고 두발로 열심히 뛰세요...아자 아자 나두할수있다 화이팅 하고 외치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며는 자살이라는 두글자는 살자라는 두글자로 바뀔겁니다..화이팅 하시고 코로나 잘이겨내시고 건행하세요...행복은 님의 앞길에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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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하 파운데이션에 한번 연락해 보세요

파운데이션 만드신 분의 자녀분이 우울증으로 세상을 먼저 떠나 세워지게 된걸로 알고 있어요.. 우울증이나 정신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세미나도 열고 하던데 한번 연락해보세요 https://estherhafoundation.org/en/board-staff

에스터하 파운데이션에 한번 연락해 보세요

파운데이션 만드신 분의 자녀분이 우울증으로 세상을 먼저 떠나 세워지게 된걸로 알고 있어요.. 우울증이나 정신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세미나도 열고 하던데 한번 연락해보세요 https://estherhafoundation.org/en/board-staff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20.8% 질문 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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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보자하니 지네들 일 아니라고 개소리들 끄적여들 놨네..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는데 그렇게 개소리들이 나오냐?

질문자님 이거저거 따지지 마시고 집근처의 아무 정신과 상담소를 방문하세요.. 자살만이 답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자살하실마음이 있으시다면 밑져야 본전이니 일단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게 최급선무인듯 합니다. 저도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 계신분 여럿보았고 저도 조금 겪었었는데 이게 우울증을 앓아본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뭔가 되지않는다는것정도는 압니다. 운동을하라느니 웃으라느니, 마음을 바꿔보라느니 이런거 개뿔 쓸모없는 소리인거 본인도 잘 아실겁니다. 아차하는순간을 넘기전에 서둘러 가보세요. 병원가서 상담받는게 죽기보단 쉬울겁니다.

보자보자하니 지네들 일 아니라고 개소리들 끄적여들 놨네..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는데 그렇게 개소리들이 나오냐?

질문자님 이거저거 따지지 마시고 집근처의 아무 정신과 상담소를 방문하세요.. 자살만이 답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자살하실마음이 있으시다면 밑져야 본전이니 일단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게 최급선무인듯 합니다. 저도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 계신분 여럿보았고 저도 조금 겪었었는데 이게 우울증을 앓아본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뭔가 되지않는다는것정도는 압니다. 운동을하라느니 웃으라느니, 마음을 바꿔보라느니 이런거 개뿔 쓸모없는 소리인거 본인도 잘 아실겁니다. 아차하는순간을 넘기전에 서둘러 가보세요. 병원가서 상담받는게 죽기보단 쉬울겁니다.

shechem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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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직 의사입니다. 정신과 의사는 아니지만 주위에서 많이 우울증에 걸린 분들을 많이 봅니다.

저는 뉴욕/뉴저지에서 타주로 이사를 왔고 현재 잘아는 병원은 없지만 가까운 한인 병원에 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살 충동을 느끼는 상태는 위험한 상태입니다. 정신과 의사를 뵈면 좋겠지만 그것이 안된다면 한인 가정의학과나 내과 의사라도 뵈어야 합니다. 그래서 속히 항우울증약을 드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우울증약을 먹는다고 며칠만에 모든것이 바뀌는 것은 아니고 적어도 한두달은 꾸준히 드셔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런 의학약품으로서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상담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믿을 수 있는 정신과 전문의나 상담선생님과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런 상황이 안된다면 가족 분들이나 친구분들도 괜찮아요.


요새 특히 심적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자주 접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당장 죽고 싶은 생각을 떨쳐버리기 힘드신가요? 영어가 되신다면 여기 hotline 으로 연락해 보세요.

https://suicidepreventionlifeline.org/


검색을 해봤더니 한국 자살 방지 협회라는 곳도 있네요. 여기도 한번 방문해 보세요.

http://suicideprevention.or.kr/04_sub/05_sub.html?ckattempt=1


저는 정신과 의사는 아니지만 제게 라도 하소연하시고 싶으시거나 질문 사항 있으시면 메세지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직 의사입니다. 정신과 의사는 아니지만 주위에서 많이 우울증에 걸린 분들을 많이 봅니다.

저는 뉴욕/뉴저지에서 타주로 이사를 왔고 현재 잘아는 병원은 없지만 가까운 한인 병원에 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살 충동을 느끼는 상태는 위험한 상태입니다. 정신과 의사를 뵈면 좋겠지만 그것이 안된다면 한인 가정의학과나 내과 의사라도 뵈어야 합니다. 그래서 속히 항우울증약을 드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우울증약을 먹는다고 며칠만에 모든것이 바뀌는 것은 아니고 적어도 한두달은 꾸준히 드셔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런 의학약품으로서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상담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믿을 수 있는 정신과 전문의나 상담선생님과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런 상황이 안된다면 가족 분들이나 친구분들도 괜찮아요.


요새 특히 심적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자주 접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당장 죽고 싶은 생각을 떨쳐버리기 힘드신가요? 영어가 되신다면 여기 hotline 으로 연락해 보세요.

https://suicidepreventionlifeline.org/


검색을 해봤더니 한국 자살 방지 협회라는 곳도 있네요. 여기도 한번 방문해 보세요.

http://suicideprevention.or.kr/04_sub/05_sub.html?ckattempt=1


저는 정신과 의사는 아니지만 제게 라도 하소연하시고 싶으시거나 질문 사항 있으시면 메세지 주세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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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상담도 받으시고요. 저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나에게 집중할바에야 다른 삶들을 볼겸 장애인사역을 소개받아 그들을 섬겨보았습니다. 예수님은 공평하세요 그리고 사랑할만큼 사랑을 주십니다.힘내세요 .기도할께요.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상담도 받으시고요. 저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나에게 집중할바에야 다른 삶들을 볼겸 장애인사역을 소개받아 그들을 섬겨보았습니다. 예수님은 공평하세요 그리고 사랑할만큼 사랑을 주십니다.힘내세요 .기도할께요.

FLV

할렐루야!!

김pro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3.1%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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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리에서 뛰어내리면 100프로 게런티

조다리에서 뛰어내리면 100프로 게런티

뉴요커56

아니 우울증 걸려 속상해서 그러는데 이런 장난 스런 댓글 올리시는 사람 마음은 어떤 맘을 가지고 그러시는걸까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26.5% 질문 12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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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사연이 있으신지, 많이 힘드신가봐요.

하지만, 나중에 다 이 세상을 떠나는걸 미리 애써서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분들이 알려주신 상담가능 한 곳들 연락하셔서 꼭 도움 받으시고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이 곳에 도움을 요청 하신건 자살에서 한발짝 멀어지신 거에요. 정말 잘하신거 같아요.



어떠한 사연이 있으신지, 많이 힘드신가봐요.

하지만, 나중에 다 이 세상을 떠나는걸 미리 애써서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분들이 알려주신 상담가능 한 곳들 연락하셔서 꼭 도움 받으시고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이 곳에 도움을 요청 하신건 자살에서 한발짝 멀어지신 거에요. 정말 잘하신거 같아요.



mountain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5.9%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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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자살하고싶네요" 라는 제목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일단 위로를 드리고 싶네요.

뭔가 말을 해 주고 싶었는데 어느 말 부터 드려야 할 지 몰라서 답답해 하다가 몇 일 지나서 이제 씁니다.

오랜 전에 친한 친구가 우울증으로 자살 했는데,

그 때 그 친구가 우울증 약을 저에게 보여 주면서 이게 우울증 약인데 자신은 필요없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 때는 제가 무식해서 우울증 환자는 부자병이라는 생각을 하던 때 였지요.

제 여동생에게 (정신,심리 전문) 그 약 이름을 이야기 했더니 이 약을 먹을 정도면 심한 편이고,

이런 환자는 자신이 환자가 아니라고 믿고 살기 때문에 강제 투약 하지 않으면 치료가 힘든 환자라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죽은 후에야 내가 알고 도와줬으면 하고 많이 후회했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아프구요.

뉴욕에서 장의사하는 친한 친구가 저에게 말합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치 교포들의 자살률이 참 많다고 합니다.

제가 도와드릴 능력이나, 아이디어는 없습니다만

혹시 괞찮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제 여동생을 연결 시켜 드릴께요. Washington D.C에 사니까 만날 필요없이 전화로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또 장의사하는 제 친구가 교포 자살 방지를 위해 뉴욕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으니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하신 분들 이야기 참고 하시고, 어느 의사 분 께서 쓰신 곳에도 연락해 보시구요.

제가 드릴 말씀은 마음 굳게 가지시라는 것 뿐이라 안타깝습니다.



"우울증 자살하고싶네요" 라는 제목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일단 위로를 드리고 싶네요.

뭔가 말을 해 주고 싶었는데 어느 말 부터 드려야 할 지 몰라서 답답해 하다가 몇 일 지나서 이제 씁니다.

오랜 전에 친한 친구가 우울증으로 자살 했는데,

그 때 그 친구가 우울증 약을 저에게 보여 주면서 이게 우울증 약인데 자신은 필요없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 때는 제가 무식해서 우울증 환자는 부자병이라는 생각을 하던 때 였지요.

제 여동생에게 (정신,심리 전문) 그 약 이름을 이야기 했더니 이 약을 먹을 정도면 심한 편이고,

이런 환자는 자신이 환자가 아니라고 믿고 살기 때문에 강제 투약 하지 않으면 치료가 힘든 환자라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죽은 후에야 내가 알고 도와줬으면 하고 많이 후회했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아프구요.

뉴욕에서 장의사하는 친한 친구가 저에게 말합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치 교포들의 자살률이 참 많다고 합니다.

제가 도와드릴 능력이나, 아이디어는 없습니다만

혹시 괞찮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제 여동생을 연결 시켜 드릴께요. Washington D.C에 사니까 만날 필요없이 전화로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또 장의사하는 제 친구가 교포 자살 방지를 위해 뉴욕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으니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하신 분들 이야기 참고 하시고, 어느 의사 분 께서 쓰신 곳에도 연락해 보시구요.

제가 드릴 말씀은 마음 굳게 가지시라는 것 뿐이라 안타깝습니다.



수지라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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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능하다면 손을 따뜻이 잡아 드리고 싶고요

얼마나 힘든 감정과 정신과 싸우고 있는지 짐작을 합니다

지금 제가 해 주고 싶은 말은

자신을 다독여 주세요

열심히 살다가 잠깐 넘어진거다

조금 쉬는거다

인생

특별한 것 없어요

시간은 흐르고 무엇인가 다시 잘 할 수 있을겁니다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이예요


먼저 가능하다면 손을 따뜻이 잡아 드리고 싶고요

얼마나 힘든 감정과 정신과 싸우고 있는지 짐작을 합니다

지금 제가 해 주고 싶은 말은

자신을 다독여 주세요

열심히 살다가 잠깐 넘어진거다

조금 쉬는거다

인생

특별한 것 없어요

시간은 흐르고 무엇인가 다시 잘 할 수 있을겁니다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이예요


wind0225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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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하세요 3마일씩 매일,,,,

걷기 하세요 3마일씩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