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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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감자탕 재탕합니다.

물방울갯수 500

어제 올라온 포트리 감자탕 식당 주차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에 대해 다수의 분들이

멘토링 회원의 글에 부적절한 답변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고자 상고합니다.


1년에 한번있는 Mother's Day 에 제일 기분 좋은 날에,

같은 동포의 식당에서 벌어진 기물손괴에

무책임한 식당관계자의 답변과

멘토링에서... 김여사 운운하는 등, 제3자로서

참 민망했습니다.

보세요..그런 일을 감자탕에서 당하고

멘토링에서 재탕되고, 누군 좋아서 그런 글 올리줄 아세요 ?


답변글 말미에 또다른 피해자가 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감자탕은 썩은탕입니다.


구글에서 "Parking Block" 이라 검색하면,

어떻게 시공을해야하는지 알수있습니다.

유튜브에서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저의 경험치를 어제 적은것이 있구요.

달포전,지인 교회에 화재점검이 나왔는데,

몇년동안 슬슬 넘어갔던 지적사항에

새로 나왔습니다.

건물내에 " EXIT " 싸인에 불이 안들어 오는게 3개, 비상로를 막고있고, 바깥 주차장 포장을하면서 문이 힘들게 열리는 등

총6개의 지적사항을 저가 무료로 수리했습니다.


고국을 떠나온 우리가.. 비상식적인 사건사고에

안전불감증 이라 하지만, 포트리 감자탕 사건에서

담당자의 대응, 우리 멘토들의 답변을 보면서,

우리끼리는 변하지 않는다 고 생각했습니다.


맥다널의 커피 땜에 화상을 입었다는 손님이

소송을 걸어 화제가 되었던거 아시겠죠 ?

만약에 미국손님이 따져 물었다면,

포트리 감자탕은 그런식으로 대응했을까요 ?


미국에는 "김여사" 없습니다.

엄정하고 많은 공권력이 있습니다.


늘어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용 Hudson Valley 미국생활 조회수 4,126 신고 신고하기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0점과 물방울 50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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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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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첫번째로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삼용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틀린말 없습니다.

눈온날 길거리 가다가 미끌어져서 뼈뿌러지면 옆에 비지니스가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을 하지요.

눈 안치워서 내가 다쳤으니 보상 받아야 하니까.

비온날 마켓이나 몰에서 젖은 바닥에 미끄럼주의 푯말 없는곳에서 자빠져도 매니저 찾지요.

보상 받아야하니까.

맥도널드 사건도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아래의 글쓴님 내용을 보면

충분히 본인운전이 능숙하고 부주의하지 않았다면 일어날 사고가 아니였습니다.

후방카메라가 없는 후방주차도 아니고.

파킹랏이 언덕이나 경사로도 아니고 평지에 전방 주차를 하다가 발생한 사고입니다.

밤이건 낮이건 본인 부주의가 큰 사고죠.


잘 생각해보면

맥도널 사건이 뉴스에 나왔을때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했나요?

"아 맥도널드가 잘못했네. vs 아 저거 손님이 ^^이네."

어떤의견이 많았을것 같나요?

결과가 나오기전까진 아마 손님이 웃기다고 말한사람이 많았을겁니다.

한인을 포함한 모든 민족의 미국인들이 대부분 그랬을겁니다.


법적으로 간다면 어떤판결이 나올지 전문직에 계신분들 아니면 알기 힘들죠.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상식으로 먼저 따져본다면

아랫글의 내용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전자의 실수가 맞다고 판단을 하시죠.


이건 누가 맞다 틀리다 라고 말하기도 웃긴 얘깁니다.

답이 정해져있지도 않구요. 같은 한인으로서 말을 해보자면

욕먹기 싫고 피해보기 싫으면 본인이 먼저 조심하고

본인이 먼저 잘~ 하면 이런 사고가 일어날까요?


법적으로 어떤 결과일지는 모르겠으나

미국마인드로 봐도 한국마인드로 봐도 한명의 실수로 인해 여러사람 피곤해지는 사건 같습니다.


감자탕 업주님도 멘토링의 사건글을 보신다면 언른 파킹랏 고치세요.

업주님도 통화내용 보면 쇠막대기 나온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통화하신듯한데

고객응대가 너무 형편없이 보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내용만 읽었으니 확실하진 않지만 아래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글쓴님과 업주 두분다 잘한게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아랫글에 첫번째로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삼용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틀린말 없습니다.

눈온날 길거리 가다가 미끌어져서 뼈뿌러지면 옆에 비지니스가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을 하지요.

눈 안치워서 내가 다쳤으니 보상 받아야 하니까.

비온날 마켓이나 몰에서 젖은 바닥에 미끄럼주의 푯말 없는곳에서 자빠져도 매니저 찾지요.

보상 받아야하니까.

맥도널드 사건도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아래의 글쓴님 내용을 보면

충분히 본인운전이 능숙하고 부주의하지 않았다면 일어날 사고가 아니였습니다.

후방카메라가 없는 후방주차도 아니고.

파킹랏이 언덕이나 경사로도 아니고 평지에 전방 주차를 하다가 발생한 사고입니다.

밤이건 낮이건 본인 부주의가 큰 사고죠.


잘 생각해보면

맥도널 사건이 뉴스에 나왔을때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했나요?

"아 맥도널드가 잘못했네. vs 아 저거 손님이 ^^이네."

어떤의견이 많았을것 같나요?

결과가 나오기전까진 아마 손님이 웃기다고 말한사람이 많았을겁니다.

한인을 포함한 모든 민족의 미국인들이 대부분 그랬을겁니다.


법적으로 간다면 어떤판결이 나올지 전문직에 계신분들 아니면 알기 힘들죠.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상식으로 먼저 따져본다면

아랫글의 내용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전자의 실수가 맞다고 판단을 하시죠.


이건 누가 맞다 틀리다 라고 말하기도 웃긴 얘깁니다.

답이 정해져있지도 않구요. 같은 한인으로서 말을 해보자면

욕먹기 싫고 피해보기 싫으면 본인이 먼저 조심하고

본인이 먼저 잘~ 하면 이런 사고가 일어날까요?


법적으로 어떤 결과일지는 모르겠으나

미국마인드로 봐도 한국마인드로 봐도 한명의 실수로 인해 여러사람 피곤해지는 사건 같습니다.


감자탕 업주님도 멘토링의 사건글을 보신다면 언른 파킹랏 고치세요.

업주님도 통화내용 보면 쇠막대기 나온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통화하신듯한데

고객응대가 너무 형편없이 보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내용만 읽었으니 확실하진 않지만 아래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글쓴님과 업주 두분다 잘한게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삼용

균형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저가 맥다널 소송건을 이야기했는데, 그 이후로 달라진것은 뜨거운 음료 써비스를 받을때, 제공자도 인식하고 있다는 거죠. 사업체를 운영하고, 개인집을 소유할때, 상해보험을 들게 됩니다. 페니하나 보상 못받고 20년을 살고있지만, repect, just in case 배려하는게 아닐까요 ?

삼용

당분간 Paking Block 이 있다면 유심히 살펴보야겠네요. 본업이외에 핸디맨 자청하는데요. 방지턱을 고정할때, 머리가 둥근 긴 철못을 단단히 내려박아 윗표면과 Even 하게 해야되는데, 철근같은 쇠붙이가 올라와 있다면, 무책임한 겁니다. SUV 는 피해갈수 있겠지만, 휀더가 낮은 쎄단은 여기에 해당될것 같아 보입니다.

비공개 님

네 맞습니다. 아래글의 댓글들중에 보면 이전에도 후면범퍼 깨졌다고 쓰신분이 계시더군요. 그렇다면 블럭의 문제가 오래됬다는 얘긴데 이를 알고도 안고친거면 업주도 반성을 많이 해야겠네요.

비공개 님

Like you said, he is not completely wrong in this case but still a stubborn and ignorant 'Karen'. You are a 'Karen' if: 1. You are very self-entitled and demanding about it. 2. You see yourself as an authority figure, despite the fact that no one gave you any authority. 3. You are far less informed than you think you are. 4. You stick your smelly ass in too many places under the guise of doing good deeds. 5. You are the perfect storm of arrogance & stupidity with a 'can I talk to you manager' haircut.

삼용

답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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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스멜ㅠㅠ

진상스멜ㅠㅠ

삼용

So 데스까 ?

비공개 님

삼용아.. 더 진상처럼 보인다. 이젠 일본새끼 코스플레이하냐?

삼용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지.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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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ㅅㄲ 때문에 힘들게 장사하고 있는 식당들만 괜히 피해 보네요.

앞으로 멘토링에서 식당 예기는 하지 마시고 구글 리뷰에다가 써주세요.

이런 ㅅㄲ 때문에 힘들게 장사하고 있는 식당들만 괜히 피해 보네요.

앞으로 멘토링에서 식당 예기는 하지 마시고 구글 리뷰에다가 써주세요.

비공개 님

동감입니다.. 진짜 이런 진상 손님들때문에 안그래도 힘든데 더 힘들어지겠네요.

비공개 님

이런 댓글 올리는 ㅅㄲ 들 때문에 문제가 시정이 안되는것임...그리고 감자탕탕 여기에도 몇번 글올라왓지만 위생에 문제가 많다고 지금은 괜찮은가 ? 한국인 식당들은 정말 개판이고 인식이 한국의 80년대 마인드로 장사함....가장 중요한건 손님을 호구로 본다는것임... 니것저것 듣기 싫으면 장사 안하면됨... 안그르냐 ???

JPP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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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글의 요지는?


상식적인 사람이면, 주차 자리에 쇠막대가 있다 -> 내 차가 주차하는데 문제가 될수도있다 -> 다른 주차할곳을 찾아본다.

식당주인에게 추후에 쇠막대의 위험성에 대해서 얘기를 하든말든 일단 이게 정상아님?


쇠막대가 있는걸 알고도 무지막지로 주차를 해서 사고가 났지만 차주 잘못이 아니다? 100% 식당 잘못이다?

그래서 글의 요지는?


상식적인 사람이면, 주차 자리에 쇠막대가 있다 -> 내 차가 주차하는데 문제가 될수도있다 -> 다른 주차할곳을 찾아본다.

식당주인에게 추후에 쇠막대의 위험성에 대해서 얘기를 하든말든 일단 이게 정상아님?


쇠막대가 있는걸 알고도 무지막지로 주차를 해서 사고가 났지만 차주 잘못이 아니다? 100% 식당 잘못이다?

비공개 님

우선 private parking lot에서 발생되는 liability는 property owner에게 있습니다만 parking block에 rebar spike 대신 긴 rebar를 사용 후 마감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construction negligence로 보입니다. 또다른 property losses 혹은 최악의 경우에 bodily injury들이 발생하기 전에 빠른 시정이 필요해 보이는 사항입니다. 기존의 damage들은 감정적으로 식당에 어필하기 보다는 건물주와 deemed liable한 시공사의 보험사들과 타진해 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삼용

식당 잘못입니다. 바로위 답변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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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김여사를 Karen 이라고 하죠. 겁나 많습니다.

미국에는 김여사를 Karen 이라고 하죠. 겁나 많습니다.

가랑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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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설치된 커머셜 파킹 블락으로 인해서 사고 난 케이스를 여러 번 보았고 소송까지 간 건 두 케이스를 봤습니다.

첫 번째 케이스는, 파킹블락을 고정시키는 스파이크를 규정 제품을 쓰지않고, 일반 공사용 철근을 블락 구멍을 통해서 아스팔트에 박았는데, 깔끔하게 마감하지 않고 철제가 블락 위로 약 12인치 이상 높이로 돌출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이가 넘어지며 다친 사건이었고,

두 번째는케이스는, snow plow truck이 눈을 치우다 파킹블락이 아스팔트 엣지로 밀렸는데, 그걸 몰랐던 스포티한 차가 파킹하다가 Front Lip 과 Front Bumper에 데미지를 입은 사건이었네요.


사유지내에서 생긴 사건이라 경찰이 개입하진 않았고, 두 건 모두 변호사가 개입해서 해결된 사건입니다.


첫 번째 케이스는 다친 아이쪽이 이겼구요.

두 번째 케이스는 파킹 블락이 잘못된 걸 미리 알리거나 표시하지 않은 건물주의 잘못과 차주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커스텀 파트인 Front Lip은 보상받지 못하고 프론트 범퍼만 책임대상이 되어 50대 50이었다는데,

보상은 건물주의 보험에서 보상을 하지않고 제설작업하는 업자측 보험에서 해줬다네요.


건물주와 사업주에게 상황설명과 함께 현장사진, 해당 차량의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그런 사건을 위해서 건물주와 사업주들이 보험을 드는겁니다.


사람이 다치지 않은 건 다행이지만, 누군가의 잘못으로 내가 피해를 본다면 당연히 억울하지요.

그리고 아무 잘못없이 당한 사람이 억울해서는 안되겠지요.




잘못 설치된 커머셜 파킹 블락으로 인해서 사고 난 케이스를 여러 번 보았고 소송까지 간 건 두 케이스를 봤습니다.

첫 번째 케이스는, 파킹블락을 고정시키는 스파이크를 규정 제품을 쓰지않고, 일반 공사용 철근을 블락 구멍을 통해서 아스팔트에 박았는데, 깔끔하게 마감하지 않고 철제가 블락 위로 약 12인치 이상 높이로 돌출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이가 넘어지며 다친 사건이었고,

두 번째는케이스는, snow plow truck이 눈을 치우다 파킹블락이 아스팔트 엣지로 밀렸는데, 그걸 몰랐던 스포티한 차가 파킹하다가 Front Lip 과 Front Bumper에 데미지를 입은 사건이었네요.


사유지내에서 생긴 사건이라 경찰이 개입하진 않았고, 두 건 모두 변호사가 개입해서 해결된 사건입니다.


첫 번째 케이스는 다친 아이쪽이 이겼구요.

두 번째 케이스는 파킹 블락이 잘못된 걸 미리 알리거나 표시하지 않은 건물주의 잘못과 차주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커스텀 파트인 Front Lip은 보상받지 못하고 프론트 범퍼만 책임대상이 되어 50대 50이었다는데,

보상은 건물주의 보험에서 보상을 하지않고 제설작업하는 업자측 보험에서 해줬다네요.


건물주와 사업주에게 상황설명과 함께 현장사진, 해당 차량의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그런 사건을 위해서 건물주와 사업주들이 보험을 드는겁니다.


사람이 다치지 않은 건 다행이지만, 누군가의 잘못으로 내가 피해를 본다면 당연히 억울하지요.

그리고 아무 잘못없이 당한 사람이 억울해서는 안되겠지요.




비공개 님

그러니깐 결론은 레스토랑 주인한테 ^^말고 건물주나 재설작업하는 업자상대로 소송을하던 뭘하던 지지고 볶아라!

삼용

정확한 답변 감사합니다.

Minseok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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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인 지식과 경험이 1도 없는 자들이 싸질러놓은 댓글로 2차 피해를 받으셨군요.

원래 한국인 민도가 그정도 인걸 어쩝니까? 그래도 한국인들 완전히 상종 않하면 불편하지요.

아마도 님이 백인이었으면 업주가 그렇게 건방지게 대응 못했을 겁니다.

제가 비슷한 케이스를 겪어봤습니다. 결론만 말씀 드릴게요.


parking block 사진과 동영상 찍어서 포트리 타운홀 가셔서 합법적인 설치물인지 물어보세요.

타운홀 공무원들 이런거 컴플레인 들어오면 대체로 좋아합니다. (건물주나 업주들 갈구는거 좋아해요. 특히 동양인이면 더더욱)


합법적 설치물 이면 게임끝. 님이 튀어나온 쇠를 사고 전에 인지했어도 게임끝.


만약 불법이고 사고 전에 쇠붙이를 인지하지 못했으면, 불법이라는 Town Notice 와 피해 견적서를 업주와 건물주에게 동시에 certified mail 로 보내세요. cover letter 에 보상하지 않으면 소송하겠다고 하구요. 이래도 않하면 정신적인 피해액수 합해서 총 5천불 이상 견적으로 소송걸면 됩니다. Hackensack 에 있는 Supreme Court 에 소송장 넣고 소송 절차 따라가시면 됩니다. small claim 은 이겨도 돈을 받아낼 강제성이 없으니까 비추합니다.


도움필요하시면 mathmanmin@yahoo.com

법적인 지식과 경험이 1도 없는 자들이 싸질러놓은 댓글로 2차 피해를 받으셨군요.

원래 한국인 민도가 그정도 인걸 어쩝니까? 그래도 한국인들 완전히 상종 않하면 불편하지요.

아마도 님이 백인이었으면 업주가 그렇게 건방지게 대응 못했을 겁니다.

제가 비슷한 케이스를 겪어봤습니다. 결론만 말씀 드릴게요.


parking block 사진과 동영상 찍어서 포트리 타운홀 가셔서 합법적인 설치물인지 물어보세요.

타운홀 공무원들 이런거 컴플레인 들어오면 대체로 좋아합니다. (건물주나 업주들 갈구는거 좋아해요. 특히 동양인이면 더더욱)


합법적 설치물 이면 게임끝. 님이 튀어나온 쇠를 사고 전에 인지했어도 게임끝.


만약 불법이고 사고 전에 쇠붙이를 인지하지 못했으면, 불법이라는 Town Notice 와 피해 견적서를 업주와 건물주에게 동시에 certified mail 로 보내세요. cover letter 에 보상하지 않으면 소송하겠다고 하구요. 이래도 않하면 정신적인 피해액수 합해서 총 5천불 이상 견적으로 소송걸면 됩니다. Hackensack 에 있는 Supreme Court 에 소송장 넣고 소송 절차 따라가시면 됩니다. small claim 은 이겨도 돈을 받아낼 강제성이 없으니까 비추합니다.


도움필요하시면 mathmanmin@yahoo.com

삼용

사례를 들어주신 답변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ah..so..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MAPTOOLS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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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다널의 커피 땜에 화상을 입었다는 손님이

소송을 걸어 화제가 되었던거 아시겠죠 ?

------------------------------------------------


실제로 너무 뜨거웠습니다. 종이컵에 담아서 줄 정도의 수준이 아닌 펄펄 끓는 수준이었구요.

그 할머니 외에도 너무 뜨거운 커피로 인해서 컴플레인이 많았지만 계속 무시해왔던 결과까지 감안이 된겁니다.


내용을 알면 이해가 되죠

맥다널의 커피 땜에 화상을 입었다는 손님이

소송을 걸어 화제가 되었던거 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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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너무 뜨거웠습니다. 종이컵에 담아서 줄 정도의 수준이 아닌 펄펄 끓는 수준이었구요.

그 할머니 외에도 너무 뜨거운 커피로 인해서 컴플레인이 많았지만 계속 무시해왔던 결과까지 감안이 된겁니다.


내용을 알면 이해가 되죠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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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9% 질문 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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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이야기를 왜 재탕까지 하면서 올리는 이유는 뭐고?


거기에 맥도널 까지 들먹이며 예를 들어 장문의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은 또 뭐죠?


정 억울하면 본인이 직접가서 경찰에 신고를 하던가 타운홀에 찾아가던가 하세요 !!


썩은 음식물 쓰레기 마냥 똥파리들 꼬이거 보고싶어서 재탕까지 하며 글을 올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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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음식물 쓰레기 마냥 똥파리들 꼬이거 보고싶어서 재탕까지 하며 글을 올리는건가요?



삼용

멘토링에 참여하는 목적이 무었일까요 ? 미국이민 생활에서 나오는 길고 짧은 경험치를 나누면서 바르게 살자는것 아닐까요? 이번 감자탕의 해프닝에서 손님이 잘못이다, 주인이 잘못이다 설왕설래하면서 힘들게 올린 글쓴이를 김여사 운운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다시한번 올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