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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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 지장 덕장 여러분의 선택

물방울갯수 100

굳이 용장 지장 덕장 중에서 선택하려고 하면 여러 멘토분들의 선택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 운장이 빠졌네요 허허

비공개 Manhattan 미국생활 조회수 382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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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l공개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23.7% 질문 6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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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장입니다.

살아보니 운좋은 놈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운 좋은게 장땡입니다.

운장입니다.

살아보니 운좋은 놈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운 좋은게 장땡입니다.

수앤호야

운짱 좋죠 ㅎㅎ 최고죠 추천 박고 갑니다

Yahooo

ㅎㅎ 동감입니다. 운7 기3이라고 사실 집, 주식, 비지니스 등등도 운이 많이 따라줘야죠.. 심지어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것도.

asteriscus

저도 운장이욥.

Richie

운좋은 놈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이거슨 진실입니다.

삼용 답변

금별 채택 133 채택율 16% 질문 1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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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날씨는 the war 오고..

까스가 올라서 ..

먹고 살기 힘든데 ..

그 놈이 그놈 아닙니껴 ?

참고로 지는..

" 쌈장 " 을 좋아합니 Day ~~

뭐.. 날씨는 the war 오고..

까스가 올라서 ..

먹고 살기 힘든데 ..

그 놈이 그놈 아닙니껴 ?

참고로 지는..

" 쌈장 " 을 좋아합니 Day ~~

수앤호야

한쌈 하실까요 ? ^^

삼용

지는 휴가중에 집주변 조경공사하느라 땅 파먹고 사는라 바쁩니데이..ㅎㅎ

Yahooo 답변

은별 채택 53 채택율 12.4% 질문 45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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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나를 따르라~~”하고 맨 앞에서 외치던 강력한 카리스마의 시대였다면 요즘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대세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덕장이 선택입니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깁니다.

제가 볼땐 강해보일려구 말투도 거칠게하고 욕도 섞어가면서 잘못된 습관을 가진 사람이 제일 약해보입니다.

오죽 자신감이 없으면 저리까지 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뒤에 숨어서 남을 헐뜯고 비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오죽 자신이 없으면 그렇게 할까요.

하지만 부드러운 감성을 가진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을 얻습니다.

회사에서도 똑똑하지만 외골수 스타일보단 실력은 약간 모자라지만 따뜻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겸손한 사람을 환영합니다.


유연한 삶이 삶을 더욱 윤택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사사껀껀 따지기 좋아하고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면 투우 황소처럼 씩씩거리고 말로 절대 지지 않을려고 하는 사람은 평생을 죽을때까지 그렇게 삽니다.

과연 행복한 삶을 살까요? 주위에 진짜 친구들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넷플릭에 나오는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의 “흐르는 강물처럼” 영화같이 항상 마음이 잔잔하고 요동치지 않는 사람일수록 진정 행복한 삶의 본인만의 지표를 열어갈 수가 있습니다.

작고 큰 손해나 오해에도 아랑곳않고 그냥 금방 툴툴털며 Let it go하며 유연하게 나아갈수가 있지요.

그래야만 길거리의 꽃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아이들의 헤맑은 웃음소리에 본인도 행복해지고 매끼니 먹는 음식에 진정 감사하고 저녁 노을을 바라볼때 뭉클해지는 마음의 여유와 행복감이 생깁니다.

매일 소소한 행복을 누리려면 마음이 유연해야만 가능합니다.


머리에 든 지식은 많치만 상대를 깔보거나 무시하듯이 택택거리며 말하는 사람보단 부드러운 감성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고 따뜻하게 해주는 말한마디가 훨씬 더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깁니다.


위에 내용은 제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제가 꿈꾸고 배우며 따라야하는 좋은 내용이라 제 느낌대로 적어보았습니다. ^^

행복하고 좋은 주말 되십시요 ~~



예전엔 “나를 따르라~~”하고 맨 앞에서 외치던 강력한 카리스마의 시대였다면 요즘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대세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덕장이 선택입니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깁니다.

제가 볼땐 강해보일려구 말투도 거칠게하고 욕도 섞어가면서 잘못된 습관을 가진 사람이 제일 약해보입니다.

오죽 자신감이 없으면 저리까지 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뒤에 숨어서 남을 헐뜯고 비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오죽 자신이 없으면 그렇게 할까요.

하지만 부드러운 감성을 가진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을 얻습니다.

회사에서도 똑똑하지만 외골수 스타일보단 실력은 약간 모자라지만 따뜻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겸손한 사람을 환영합니다.


유연한 삶이 삶을 더욱 윤택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사사껀껀 따지기 좋아하고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면 투우 황소처럼 씩씩거리고 말로 절대 지지 않을려고 하는 사람은 평생을 죽을때까지 그렇게 삽니다.

과연 행복한 삶을 살까요? 주위에 진짜 친구들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넷플릭에 나오는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의 “흐르는 강물처럼” 영화같이 항상 마음이 잔잔하고 요동치지 않는 사람일수록 진정 행복한 삶의 본인만의 지표를 열어갈 수가 있습니다.

작고 큰 손해나 오해에도 아랑곳않고 그냥 금방 툴툴털며 Let it go하며 유연하게 나아갈수가 있지요.

그래야만 길거리의 꽃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아이들의 헤맑은 웃음소리에 본인도 행복해지고 매끼니 먹는 음식에 진정 감사하고 저녁 노을을 바라볼때 뭉클해지는 마음의 여유와 행복감이 생깁니다.

매일 소소한 행복을 누리려면 마음이 유연해야만 가능합니다.


머리에 든 지식은 많치만 상대를 깔보거나 무시하듯이 택택거리며 말하는 사람보단 부드러운 감성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고 따뜻하게 해주는 말한마디가 훨씬 더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깁니다.


위에 내용은 제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제가 꿈꾸고 배우며 따라야하는 좋은 내용이라 제 느낌대로 적어보았습니다. ^^

행복하고 좋은 주말 되십시요 ~~


수앤호야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잊고 지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생각나게 해주셔서 ^^

수앤호야

그런데 부드러움이 못 이기는 것 한가지 무식한거 인거 같아요

Yahooo

ㅎㅎ 그런가요.. 잘 피해야죠

Yahooo

또 한가지 생각났습니다. 그럴땐 요즘 제가 꽃혀서 매일 듣는 2PM의 우리집으로 가자를 들으며 땀내며 운동하면됩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없어져요. 심플한 노래 감각도 좋치만 일렉트릭 기타연주가 정말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않네요. 듣다가보면 젊을때 자주갔었던 신촌의 “우산속” 디스코텍의 느낌도 되살아납니다. ^^ 다른 2PM 노래들도 추천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5.2% 질문 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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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아무도 어찌할 수 없죠 , 이미 그렇게 정해진 거니까 ……

운은 아무도 어찌할 수 없죠 , 이미 그렇게 정해진 거니까 ……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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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이고 아무일 하지 않는데 저절로 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운도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이고 아무일 하지 않는데 저절로 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Yahooo

공감합니다

JWK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9.2% 질문 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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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 , 복 (여러 종류) 무시할 수 없죠, 열 선택 중에 한 선택만 피해도 괜찮게 살텐데 꼭 그 선택을 해서 평생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있고 ,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정말 열심히 사는 데도 운 , 복이 없는 사람들은 일 안 풀립니다, 반대로 보통 이하의 스펙으로도 운 복이 있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해도 일 이 술술 풀리기도 합니다. 우리 생각이나 지식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뭐가 꼭 있습니다.

타고난 운 , 복 (여러 종류) 무시할 수 없죠, 열 선택 중에 한 선택만 피해도 괜찮게 살텐데 꼭 그 선택을 해서 평생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있고 ,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정말 열심히 사는 데도 운 , 복이 없는 사람들은 일 안 풀립니다, 반대로 보통 이하의 스펙으로도 운 복이 있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해도 일 이 술술 풀리기도 합니다. 우리 생각이나 지식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뭐가 꼭 있습니다.

수앤호야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