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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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물방울갯수 10

몇몇 사람의 시기와 질투로밖에 안보이는 최근의글들.. 이러는 이유들이 뭡니까? 그래 그들이 말하는 특정인들이 친하게 지낸다고 칩시다. 그럼 여기서 하루에 몇번씩 만나서 글들 서로 주고받는데 처음보는 사람처럼 딱딱하게 그렇게 지내야 한다는 겁니까? 게시판 독립하자는 아이디들 한번보세요. 다 비공개인데 그럼 그들이 섞이고 섞여서 누군지도 모르는데 아이디 내놓고 하시는분들처럼 살갑게 대해줘야 한다는 겁니까? 라이언킹 보셔을거라 생각됩니다. 사자와 모든 동물들이 한데모여서 아주 잘 지내는데, 딱 한 부류 하이에나만 그렇지 못하고 항상 물어뜯고 공격만 해대죠. 프리덤보드 반대하는분들 지금의 모습이 저 하이에나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가 않습니다. 저도 게시판에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들어오지만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좀 친한 사람끼리 친하게 지낼수도있도있고 아닐수도 있는거지 뭘 이렇게 시비를걸고 태클을 겁니까? 몇몇 삐뚤어진 눈으로보는 이들에게 이분들이 친목모임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제가볼땐 이분들 누구보다 훌륭한 멘토해주시는 분들입니다. 분명히 헤이코리안에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고요. 몇몇 분들의 바램대로 이분들 다나가고 반대하시는 분들만 이곳에 남아있다고하면 반대했던 분들이 이 사이트를 위해서 뭘 할수있을까요? 제가 맞춰볼까요? 그분들은 그때 또다른 어떤 공격 대상을 찾을것이고 분란만 일으킬것이 분명합니다. 그냥 그들은 그런 사람들 입니다. 게시판 독립이니뭐니 그런말없이 그냥 운영진 소신대로 이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치코 Queens Freedom Board 조회수 4,301 신고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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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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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 Christone 답변

동별 채택 15 채택율 28.3% 질문 1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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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혹 논란이 될만한, 정치편향적이고 무성의하게 캡쳐된 이미지만 던져놓고 알아서 싸우라는 식의 글을 연달아 올리던 분,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이 글이 왜 멘토링에 있지, 하는 경우 잘 보면 이미

Freedom board를 지정해서 올라와있던데요.


2.

은퇴하신 분들, 미국에 오래 사셔서 지식, 경험을 나누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저처럼 한국사람이 그리운 분들고 계실텐데요. 그런 분들의 출석율이 높은걸 타박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지내다 보면 아이디 정도는 알 수 있는 것이고요. 서로 비난, 무시하는 문화가 아니라 인정하고 배려하는 분위기이다 보니 활발하신 분들은 댓글 다신 분들께 일일이 멘트를 달아주시기도 합니다.


그것이 꼴보기 싫은 분들은 다시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은 오로지 지식, 경험만을 전달했는가.


여기는 네이버 지식인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시민권 여부와 관계 없이 한국에 대한 향수를 가진 교포, 유학생, 등등 이민자들의 커뮤니티예요. 자유로운 것이 허용이 안 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어이없게 인신공격을 당해봤어요. 기분이 나쁘고 괜히 위축되는 제 자신을 발견했지만 사회에서는 그런 무시를 당할 일도, 그럴 만큼 한가하거나 우스운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도 여기 찾아오는 이유는 정보도 있지만, 한국말이 통하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난하더라도 결론은 읽어주세요.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소모적이고 불쾌한 논쟁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향이라도 찬성합니다. 그러나 자유의 나라에서 무엇이 우선인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

간혹 논란이 될만한, 정치편향적이고 무성의하게 캡쳐된 이미지만 던져놓고 알아서 싸우라는 식의 글을 연달아 올리던 분,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이 글이 왜 멘토링에 있지, 하는 경우 잘 보면 이미

Freedom board를 지정해서 올라와있던데요.


2.

은퇴하신 분들, 미국에 오래 사셔서 지식, 경험을 나누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저처럼 한국사람이 그리운 분들고 계실텐데요. 그런 분들의 출석율이 높은걸 타박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지내다 보면 아이디 정도는 알 수 있는 것이고요. 서로 비난, 무시하는 문화가 아니라 인정하고 배려하는 분위기이다 보니 활발하신 분들은 댓글 다신 분들께 일일이 멘트를 달아주시기도 합니다.


그것이 꼴보기 싫은 분들은 다시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은 오로지 지식, 경험만을 전달했는가.


여기는 네이버 지식인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시민권 여부와 관계 없이 한국에 대한 향수를 가진 교포, 유학생, 등등 이민자들의 커뮤니티예요. 자유로운 것이 허용이 안 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어이없게 인신공격을 당해봤어요. 기분이 나쁘고 괜히 위축되는 제 자신을 발견했지만 사회에서는 그런 무시를 당할 일도, 그럴 만큼 한가하거나 우스운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도 여기 찾아오는 이유는 정보도 있지만, 한국말이 통하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난하더라도 결론은 읽어주세요.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소모적이고 불쾌한 논쟁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향이라도 찬성합니다. 그러나 자유의 나라에서 무엇이 우선인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치코

Mone 님의 의견이 제 의견과 일치하기에 일찍 채택 드렸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예전에 님이 그분한테 인신공격 당하는것도 봤습니다. 님 심정 충분히 이해하고요 언제나 조근조근 차분한 어투로 말씀해주시는 Mone님의 의견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Yahooo

좋은 설명과 글에 공감합니다

Mone Christone

“Sung Gil 같은 성향을 가진 세 분이 노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부러워 샘이 날 지경입니다. 댓글님이 쓴 글을 원글님이 극찬과 함께 채택하시고 또 다른 댓글님은 공감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보통 로맨스는 두 사람 사이에 이루어 지는데 이 케이스는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세 사람이 합체가 되어 로맨스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삼위 일체 로맨스(trinity love)라고 불러도 됩니까?” Sung Gil님, 제 부모님보다 내지는 조부모님 뻘 되시는 갈로 알고 있습니다. 불쾌하라고 일부러 이런 댓글을 또 남기셨네요. 어쩐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차라리 세월에서 나오는 경험과 지식을 맨토링에 나누시는데 집중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님에게 잘못한 것도 없고, 왕따처럼 과롭힘 당할 이유도 없거든요. 아무리 참아도 또 공격하시니 참 씁쓸하네요.

치코

Mone 님 참으세요. 이젠 정말 저도 그냥 무시하려고요 ㅋㅋ

Sung Gil

@Mone Christone 죄송합니다. 그 동안 쓰신 글을 보니 아직 때가 덜 탄 젊은 분 같습니다. 이 글은 Mone Christone님을 타겟한 글이 아닌데 본의 아니게 Mone Christone님이 끌려 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6 채택율 21.4% 질문 6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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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헤코 멘토링장이 정작 미국생활에서 필요한 멘토를 얻을 수 있는 순수한 의도에서 많이 벗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처음 헤코에 접속해 멘토를 남기고 또 멘토를 얻고자 글을 올린 것을 찾아보니 2013년 2월 이더군요.

당시에는 정말이지 순수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았고 지금처럼 주제와 상관없는 개인의 사생활이나 민감한 정치문제 등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 전적으로 본인의 사생활, 여행후기 등등 별의별 주제가 이곳 멘토링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제를 알리고 싶으면 커뮤니티나 자유게시판으로 가야 당연한 것을 왜 이곳에 올려 분란을 야기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멘토링에 거의 매일 들어오는데 언제부턴가 주기적으로 이러한 문제점이 계속 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몇몇 유저들이 이 페이지를 자신들의 소유물처럼 상대의 의견이 자신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멘토와 상관 없는 주제로 상대방을 배척하려는 글 많이 봤습니다.

여기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보면 멘토를 얻을 목적으로 묻는 글에는 답글 이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주제와 어긋난 글을 누군가 올리면 답글에 답글이 연결되면서 자신만이 올바르다는 생각에 난상이 되어 버립니다.

관리자께서는 멘토를 얻을 목적이 아닌 글은 가차없이 삭제 바라거나 주제에 맞는 방으로 옮기는 조치를 해 주시면 문제가 없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헤코 멘토링장이 정작 미국생활에서 필요한 멘토를 얻을 수 있는 순수한 의도에서 많이 벗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처음 헤코에 접속해 멘토를 남기고 또 멘토를 얻고자 글을 올린 것을 찾아보니 2013년 2월 이더군요.

당시에는 정말이지 순수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았고 지금처럼 주제와 상관없는 개인의 사생활이나 민감한 정치문제 등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 전적으로 본인의 사생활, 여행후기 등등 별의별 주제가 이곳 멘토링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제를 알리고 싶으면 커뮤니티나 자유게시판으로 가야 당연한 것을 왜 이곳에 올려 분란을 야기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멘토링에 거의 매일 들어오는데 언제부턴가 주기적으로 이러한 문제점이 계속 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몇몇 유저들이 이 페이지를 자신들의 소유물처럼 상대의 의견이 자신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멘토와 상관 없는 주제로 상대방을 배척하려는 글 많이 봤습니다.

여기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보면 멘토를 얻을 목적으로 묻는 글에는 답글 이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주제와 어긋난 글을 누군가 올리면 답글에 답글이 연결되면서 자신만이 올바르다는 생각에 난상이 되어 버립니다.

관리자께서는 멘토를 얻을 목적이 아닌 글은 가차없이 삭제 바라거나 주제에 맞는 방으로 옮기는 조치를 해 주시면 문제가 없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이퍼

네 맞습니다. 저 처음 미국에 왓을때 헤코는 중고 거래 물건, 룸메이트 구하는거,
그리고 운전면허나 학교 입학 관련한 정보들을 나누는 좋은 곳이었는데
멘토링도 처음 의도는 아주 좋았습니다. 모드 좋은 정보 들이었고요
지금은 이것저것 섞인 상태가 되었네요.
근데 이건 헤코 멘토링의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싸이트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것들입니다.
그것때문에 회원들 걸러내고, 욕설 비방 등 걸러네지만... 그런 사람들은 또 다른 계정을 만들으서 들어 오더라고요.
지속적으로 운영자가 필터링 하는 방법 밖에 없을듯 합니다.
더 좋은건 운영자가 보고 질문에 따라서 정치방, 프리덤 보드 등으로 옮겨 주는거 까지 하면 제일 좋겠죠..

치코

답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 제 생각엔 님 말씀처럼 순수한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시는분들 여전히 많이들 방문하시고, 님이 말씀하시는 여행후기나 사생활 올리시는분들이 그 누구보다도 그분들 잘 도와주고 계십니다. 님이 무슨말씀 하시는지 이해는하지만 전 그런 사적인 글들은 동력을위한 윤활유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좋은여행 정보도얻고 사적인 경험들도 도움도 많이되고요. 굳이 다른 게시판을 만들어서 따로 클릭하는 것보다는, 제목보고서 클릭 안하시면 그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치적인 글이나 광고성글등 논란을 야기하는 글들은 당연히 배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Yahooo 답변

금별 채택 77 채택율 12.2% 질문 70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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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헤이코리언 운영팀이 Freedom Board를 멘토링에서 폐지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왜냐하면 ‘자유로운 표현의 공간’을 헤코에서 직접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1월초에 공지한 대로 6개월 간의 Try 시점이 지나서도 계속 운영되는 뜻은 이미 유져분들이 자유롭게 생각과 표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유익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른 다양한 컨텐츠가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의사표현과 생각을 나누며 또 다른 멘토링을 경험할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존의 멘토링에서 얻을수 없는 다양한 컨텐츠에 따라오는 다양한 정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제 글을 올렸던 내용도 무엇을 어떻게 하자라고 주장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헤이코리언에서 공지한 대로 그 취지대로 우리가 숙지하고 Freedom Board를 이용하자는 얘기일 뿐입니다.

거기에 반박하실 분은 ‘공지사항’을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각자 이 사이트를 사랑하고 이용하는 유져이기때문에 헤이코리언의 운영 방침대로 따라갈 뿐입니다.

그것이 제 결론입니다.!




저는 헤이코리언 운영팀이 Freedom Board를 멘토링에서 폐지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왜냐하면 ‘자유로운 표현의 공간’을 헤코에서 직접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1월초에 공지한 대로 6개월 간의 Try 시점이 지나서도 계속 운영되는 뜻은 이미 유져분들이 자유롭게 생각과 표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유익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른 다양한 컨텐츠가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의사표현과 생각을 나누며 또 다른 멘토링을 경험할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존의 멘토링에서 얻을수 없는 다양한 컨텐츠에 따라오는 다양한 정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제 글을 올렸던 내용도 무엇을 어떻게 하자라고 주장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헤이코리언에서 공지한 대로 그 취지대로 우리가 숙지하고 Freedom Board를 이용하자는 얘기일 뿐입니다.

거기에 반박하실 분은 ‘공지사항’을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각자 이 사이트를 사랑하고 이용하는 유져이기때문에 헤이코리언의 운영 방침대로 따라갈 뿐입니다.

그것이 제 결론입니다.!



남진

여러 멘토님들의 많은 도움을 받고 지금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읍니다. 또한 야후님의 여행사진도 참 좋았읍니다. 삶의 윤활류의 역할을 톡톡히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Freedom Board도 계속 유지되면 좋겠읍니다.

Yahooo

감사합니다. 남진 선생님. 물론 freedom board의 부정적인 면을 바라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더 많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친목이 아니라 자유로운 소통입니다. Freedom board가 만약에 없다면 이 다양하고 유익한 많은 정보를 도대체 어디에 올릴수 있을까요.. 또 거기에서 얻는 정보와 멘토링도 소중한 것이지요. 저는 9월초에 북가주 샌프란시스코, 10월초에는 열흘간 Spain, 11월에는 8일간 South Caribbean Cruise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Freedom board에 정말로 다양한 컨텐츠가 올라오지만 여행정보와 여행일지로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도 큰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freedom board의 역할을 항상 긍정적이고 응원해주시니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요~~

wikifish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11.9%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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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헤이코리안이 무슨 교과서도 아니고. 시키는대로 따라서 한다는 것도 우습지요.

It's a free country!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나면 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헤이코리안이 무슨 교과서도 아니고. 시키는대로 따라서 한다는 것도 우습지요.

It's a free country!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나면 됩니다^^

Yahooo

저는 wikifish님의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재미있고 정보를 가진 글을 freedom board에서 자주 보고 싶은 1인입니다..:)

수앤호야

동감합니다 ^^

수앤호야

저는 야후님의 여러 글에 공감이 가고 자유롭게 활동 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좀 태클 좀 걸지 마시고 상대방을 욕보이지 마시고 서로 하나의 인격체이니 존중하며 삽시다 욕하면 기분이 좋아 지시면 욕 하세요 그건 제가 컨트롤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어찌 하리오

Sung Gil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0.3% 질문 13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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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사람의 시기와 질투로밖에 안보이는 최근의글들.. 이러는 이유들이 뭡니까? "

누가 질투했습니까? 아무도 질투하지 않았습니다. 멘토링의 본연의 목적으로 돌아 가자고 말한 겁니다. 질투란 다른 사람이 잘 되면 미워하는 겁니다. 치코님을 포함하여 친목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중에 대단한 분 있습니까? 그 모임이 inner circle이었습니다? 다른 회원으로부터 질투를 받고 있다는 것은 치코님의 착각입니다. 친목 모임에 참여하는 자체가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겁니까?


"게시판 독립하자는 아이디들 한번보세요. 다 비공개인데"

멘토링에서 글을 쓰실 때 항상 사실에 기초해서 글을 쓰세요. 저는 항상 공개 아이디를 사용합니다.


"딱 한 부류 하이에나만 그렇지 못하고 항상 물어뜯고 공격만 해대죠. 프리덤보드 반대하는분들 지금의 모습이 저 하이에나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가 않습니다"

앞에서 프리덤보드 반대하는 분들은 다 비공개 아이디를 쓴다고 말씀 하셨는데 하이에나처럼 항상 물어뜯는 회원들이 프리덤보드를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어떻게 아셨습니까? 추측하신 겁니까? 아니면 멘토링 관리자를 통해 알아 낸 겁니까? 아니면 비공개 아이디를 뚫고 누구인지 알아내는 신통력을 갖고 계신 겁니까? 그리고 물어뜯고 공격하는 회원이 하이에나 라면 치코님이 하이에나입니다. 제가 글을 쓰면 여러번 나타나셔서 물어뜯었습니다. 치코님의 물어뜯는 글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그 다음 부터는 안 읽고 있습니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글들입니다.


"몇몇 분들의 바램대로 이분들 다나가고 반대하시는 분들만 이곳에 남아있다고하면 반대했던 분들이 이 사이트를 위해서 뭘 할수있을까요?"

이 분들은 10명 내외의 한줌밖에 안되는 무리들입니다. 반대하는 분들도 한줌 밖에 되지 않습니다. 수천명의 다른 회원들은 찬성하는 분들이나 반대하는 분들에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이 분들은 물론 몇몇 분들도 미미한 숫자이기 때문에 멘토링 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이분들이 나가도 남은 분들이 이 사이트를 위해 아무것도 할 필요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해도 이 사이트는 잘 굴러갑니다. 이분들이 대단한 분들입니까?

"몇몇 사람의 시기와 질투로밖에 안보이는 최근의글들.. 이러는 이유들이 뭡니까? "

누가 질투했습니까? 아무도 질투하지 않았습니다. 멘토링의 본연의 목적으로 돌아 가자고 말한 겁니다. 질투란 다른 사람이 잘 되면 미워하는 겁니다. 치코님을 포함하여 친목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중에 대단한 분 있습니까? 그 모임이 inner circle이었습니다? 다른 회원으로부터 질투를 받고 있다는 것은 치코님의 착각입니다. 친목 모임에 참여하는 자체가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겁니까?


"게시판 독립하자는 아이디들 한번보세요. 다 비공개인데"

멘토링에서 글을 쓰실 때 항상 사실에 기초해서 글을 쓰세요. 저는 항상 공개 아이디를 사용합니다.


"딱 한 부류 하이에나만 그렇지 못하고 항상 물어뜯고 공격만 해대죠. 프리덤보드 반대하는분들 지금의 모습이 저 하이에나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가 않습니다"

앞에서 프리덤보드 반대하는 분들은 다 비공개 아이디를 쓴다고 말씀 하셨는데 하이에나처럼 항상 물어뜯는 회원들이 프리덤보드를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어떻게 아셨습니까? 추측하신 겁니까? 아니면 멘토링 관리자를 통해 알아 낸 겁니까? 아니면 비공개 아이디를 뚫고 누구인지 알아내는 신통력을 갖고 계신 겁니까? 그리고 물어뜯고 공격하는 회원이 하이에나 라면 치코님이 하이에나입니다. 제가 글을 쓰면 여러번 나타나셔서 물어뜯었습니다. 치코님의 물어뜯는 글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그 다음 부터는 안 읽고 있습니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글들입니다.


"몇몇 분들의 바램대로 이분들 다나가고 반대하시는 분들만 이곳에 남아있다고하면 반대했던 분들이 이 사이트를 위해서 뭘 할수있을까요?"

이 분들은 10명 내외의 한줌밖에 안되는 무리들입니다. 반대하는 분들도 한줌 밖에 되지 않습니다. 수천명의 다른 회원들은 찬성하는 분들이나 반대하는 분들에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이 분들은 물론 몇몇 분들도 미미한 숫자이기 때문에 멘토링 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이분들이 나가도 남은 분들이 이 사이트를 위해 아무것도 할 필요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해도 이 사이트는 잘 굴러갑니다. 이분들이 대단한 분들입니까?

치코

상상을 초월하는 당신의 정신세계에 이젠 더이상 대꾸조차 하기싫네요.

Sung Gil

@치코 비공개 아이디를 쓰면서 freedom board를 반대하는 분들이 누구인지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 비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Sung Gil

@치코 대꾸하기가 싫은게 아니고 대꾸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동안 제가 다른 분 글에 댓글을 써도 달려와서 저의 글을 잘 물어 뜯던 분이 다른 분 글도 아니고 치코님 자신 글을 반박하고 있는 데 왜 꼬리를 내립니까? 오랜 만에 제목도 멋있게 뽑아 원글을 썼는데 제가 지적한 것을 읽어 보니까 글 전체가 잘못된 것을 알고 스타일 구긴 것을 깨달았습니까? 글을 읽어 보면 글 쓴 이의 지적 능력과 사고력을 가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밑천이 안 드러나고 싶으면 글쓰기를 자제하세요.

비공개 님

치코님 Sung Gil의 물음에 대답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 아니에요? 프리덤보드 반대하는 사람들이 전부 비공개 아이디를 사용했다고 하셨는데 비공개 아이디를 사용하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것이지않아요? 그런데도 치코님은 그 사람들이 과거에 뭘 했는지 안다고 하지않아요? 비공개 아이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닌데 어떻게 알 수 있어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93 채택율 34.2% 질문 8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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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면 정말 할일없고 시간이 넘쳐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것 같습니다.


할일들 없어요? 시간이 그렇게들 많아요?

가끔 보면 정말 할일없고 시간이 넘쳐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것 같습니다.


할일들 없어요? 시간이 그렇게들 많아요?

Sung Gil

그 동안 멘토링에서 제가 글을 쓰면 꼭 치코님이 나타나서 저의 글을 물어 뜯는 글을 올립니다. 치코님과 전혀 상관이 없는 글을 써도 그 글을 물고 늘어 집니다. 그리고 잠시후 보면 신고가 올라 와 있습니다. 제가 치코님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미운 털이 박힌 것 같습니다. 지금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상황이 불리하니까 꼬리 내리고 있는 겁니다. 이 분말고 또 한분 있습니다. 이 분과 성향이 같고 멘토링에서 친목 소모임을 하겠다고 고집하고 있는 Yahooo님입니다. Yahooo님은 저를 꽉 막혔고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고 비난하면서 시비를 겁니다. 그러고서 "앞뒤로 꽉 꽉 막힌 사람이 아무리 시비걸어와도 그냥 무시하시는게 답입니다. 말귀도 안통하니깐요."라고 말합니다. Yahooo님의 중대한 문제점이 자기가 하는 행동이 남에게 시비거는 것이라는 것을 자각 못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고고한 척 합니다. 내로남불의 전형입니다. 이 두분은 상대가 가만 있으면 공격하고 상대가 반격하면 도망가는 게릴라 전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치코님과 Yahooo님 두분 희망이 없는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