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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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 과정에서 계약금

물방울갯수 10

계약금을 10%내라고 바이어 에이전트가 이야기 했습니다.

물어보니 보통 그렇게 낸다고 하는데 적게 낼 수도 있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집 사신 경험 자 분들 혹은 지역 에이전트 분들 조언 부탁 합니다.

뉴욕이라 그런가요? 지역은 롱아일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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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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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Joe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메달 채택 577 채택율 34.3% 질문 9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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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commitment fee 로써 seller 가 buyer 에게 요구하는 계약금과 잔금 payment 사이의... 한국으로치면 중도금 정도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중도금을 지불했다는것은 반드시 계약을 이행하겠다는 약속과 같은것이고 반드시 10프로 여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계약 해지시, 양측의 동의가 필요함으로 이 commitment Payment 지불시, property에대한 선생님의 확고한 구매의사를 반드시 되짚어보고, 아무런 하자가 없는것인지 충분한 검토가 있어야 합니다.


이 commitment payment 를 지불하시면 seller 는 광고푯말에 "contracting..." 이라는 싸인을 덫붙히며 다른 buyer 들의 구매오퍼를 차단합니다. 오로지 선생님만의 집구매로의 processing 을 하겠다는 선생님의 exclusive offering 으로 바뀝니다.


반드시 10프로여야하는 법은 아니며, 은행 은행이 아님으로 개인 대 개인일 경우 서로간의 양보와 배려로 지정되기도 합니다.



일종의 commitment fee 로써 seller 가 buyer 에게 요구하는 계약금과 잔금 payment 사이의... 한국으로치면 중도금 정도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중도금을 지불했다는것은 반드시 계약을 이행하겠다는 약속과 같은것이고 반드시 10프로 여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계약 해지시, 양측의 동의가 필요함으로 이 commitment Payment 지불시, property에대한 선생님의 확고한 구매의사를 반드시 되짚어보고, 아무런 하자가 없는것인지 충분한 검토가 있어야 합니다.


이 commitment payment 를 지불하시면 seller 는 광고푯말에 "contracting..." 이라는 싸인을 덫붙히며 다른 buyer 들의 구매오퍼를 차단합니다. 오로지 선생님만의 집구매로의 processing 을 하겠다는 선생님의 exclusive offering 으로 바뀝니다.


반드시 10프로여야하는 법은 아니며, 은행 은행이 아님으로 개인 대 개인일 경우 서로간의 양보와 배려로 지정되기도 합니다.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금별 채택 97 채택율 12.8% 질문 9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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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을 10%보다 적게 내는 경우는 금시초문입니다.


10%가 맞습니다. 전 퀸즈에 살지만 롱아일랜드 집을 구매하려 계약했을때도 10% 계약금 냈고 그것이 부동산 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금을 10%보다 적게 내는 경우는 금시초문입니다.


10%가 맞습니다. 전 퀸즈에 살지만 롱아일랜드 집을 구매하려 계약했을때도 10% 계약금 냈고 그것이 부동산 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야인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0%가 부동산 법 아닙니다. 그냥 통상적으로 그렇게 할뿐입니다. Anything is negotiable 입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래서 여러 사람 말을 들어봐야 하는군요. Anything is negotiable! 진리 하나 배워갑니다.

비공개 님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yes. anything is negotiable but that doesn't mean that negotiation will satisfy both parties.

Kadosh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동훈장 채택 1,639 채택율 19.6% 질문 141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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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계약금은 어차피 상대편 변호사의 Escrow 구좌에 있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점

계약서를 잘 작성하셔야 되요


10% 계약금을 돌려받을수 있는 조건

몰게지 loan 이 거절됐다 든지 (기준을 정해야합니다)

집에 하자가 있어서 못산다

(이것도 자세히 문구를 넣아야 합니다

개미 문제나 레이돈 개스 문제 납페인팅 등등 )

등등 구절을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계약 중간에 파기 되어도

계약금을 돌려 받을수 있어요



10% ,계약금은 어차피 상대편 변호사의 Escrow 구좌에 있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점

계약서를 잘 작성하셔야 되요


10% 계약금을 돌려받을수 있는 조건

몰게지 loan 이 거절됐다 든지 (기준을 정해야합니다)

집에 하자가 있어서 못산다

(이것도 자세히 문구를 넣아야 합니다

개미 문제나 레이돈 개스 문제 납페인팅 등등 )

등등 구절을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계약 중간에 파기 되어도

계약금을 돌려 받을수 있어요



Yahooo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sexyaznman123 Fully Charged! - 정상 사용자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답변

은별 채택 54 채택율 16.9% 질문 22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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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국말이 헤깔리는데, 계약금이 영어로 머죠? deposit 인가요? downpayment 인가요?



제가 이번년도 했을때는 deposit 은 5프로 하긴 했습니다만, 이 디파짓은 꼭 해야하는건 아니고, 하지만 안하면, 셀러가 퇴자 놓을수도.

이 디파짓은 2프로만 해도 되고,


다운 페이먼트는 모기지 회사로부터 듣기를, 5프로도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이 두가지 다 아니라면, 다른 어떤 계약금이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닌것같구요. 지금 상황이 다르지 않나요?


요즘 전체적으로 집값이 내려갔다고 합니다. 롱아일랜드 지역 보니깐, 살짝 바이어 마켓 되었네요.^^ 나소 카운티만 한번 봤더니. 저번달에, 바이어마켓이였고, 셀러가 내놓은 가격보다는 평균적으로는 더 낮은가격에 거래가 되는듯 하는데요. 아마 비싼 동네, 학군 좋은 동네는 꺽임이 더 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좋다는 동네중에, 로슬린을 한번 보니깐, 나소 평균치보다 더 많이 꺽인것으로 보이네요.


최근에 기사를 봤는데, 요즘 비싼집이 안팔리는 비율이 20프로. 중간 가격의 집이 7프로 정도. 싼 가격의 집은, 어쨌든 아직까지는 팔리기는 합니다. 만약 이 추세가 이어지고, 싼 가격의 집도 안팔릴때는, 아무래도 고용률이 좀 떨어졌을때인것같아요. 지금 당장은, 고연봉 많이들 짤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짤린다기 보다는, 고용을 안한다는 소리도 들리구요.



아무래도, 드디어 페드의 쬐이는것이, 부동산에 어느정도 효과가 나타난듯 싶기도 하구요.



지금 상황을 고려하면, 좀 비싼집이라면 배짱을 부리셔도 될것같기도 하구요.



팬데믹 전만 해도 대개 다 바이어마켓이였습니다. 그때도 다운페이 별로 안해도, 집 살수 있었어요. 왜냐? 바이어마켓: 바이어보다 셀러가 더 많은 상황. 대신 꾸준한 인컴. 꾸준한 직장 보여주면, 융자 다 가능했어요. 5프로 다운으로도 집 살수 있는게 가능. 제가 이걸 아는 이유가, 누군가 집 샀거든요. 그당시에 400원 주고 샀는데요. 그분도 다운 5프로정도. 그니깐 최소만 한거예요. 달 페이먼트가 다 해서 4천불 조금 넘는 수준. 그분은 팬데믹 터지면서, 30년 모기지를 15년 모기지로 바꾸면서 이자율도 확 낮추었는데. 그래도 달 페이먼트는 거의 비슷하다고 합니다. 운이 좋게, 30년동안 갚아야하는것을 15년으로 줄인거죠. 모기지는 거의 비슷하게 내시면서. 아. 얼마나 부럽던지. 저보고 자기 옆집에 집 나왔다고 사라고. 그랬었는데. ㅋ. 아....... ㅋㅋㅋㅋ


그런집들이 팬데믹 거치면서 2배 가량 뛰어버렸어요. 그래서 집값이 살짝 내려가는건지도. 너무 급격하게 많이 올라서 지금 그러는지도. 이러다가 또 잠잠해지면, 경제 좋아지면 학군 좋고 평온하다고 또 오르겠죠. 그분 학군 동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는데, 택스가 년에 2만불 이라고 하니깐, 아마 그정도 택스면, 학군도 나름 괜찮을것같다고 추청해봅니다. ㅋ



어쨌든, 펜데믹이 되면서 셀러 마켓이 되었잖아요. 즉 셀러보다 바이어들이 훨씬 많은 상황.

이때는, 보세요. 오퍼 가격이 같다면, 님이 셀러라면 누구의 오퍼를 보시겠나요? 다운 페이 5프로 하겠다는 사람. 하고, 다운 페이 40프로 하겠다는 사람하고. 오퍼 가격은 같다면, 아무래도 다운페이 40프로 하겠다는 사람으로.


이게 셀러 입장에서는 받는 돈은 똑같지만, 심리적으로 그게 아니예요. 40프로 다운 하겠다고 하면, 오. 이사람은 돈좀 있구나. 계약 거래중에 파토가 날 상황이 적겠구나. 심지어 그렇게 절박하지 않기에, 협상이 좀더 부드럽게 이어지겠구나. 이런 느낌.


저도 사실 셀러의 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죠. 얼마나 경쟁이 심했었던지, 셀러가 제시한 가격보다도 높여서 사겠다고, 그것도 모자라서, 인스펙션까지 생략하면서 집을 사겠다고 하니, 제가 2021년에 오퍼를 넣어봤거든요. 소심하게 5프로 오보페이했다가, 다 짤렸습니다. ㅋ. 그당시만 해도 이자율 엄청 싸죠. 최고로 근접한게, 제가 제시 가격에서 5프로 올려서 사겠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10프로 올려버리는바람에. ㅋ.

그때는 그렇게 미친 시장이였습니다. 그래도 도전을 계속 할까 했는데, 와이프가 만삭에 가까워지면서 접어버렸죠.


그때는 무조건, 최소 다운페이는 10프로는 해야되고, 디파짓도 좀 많이 내고, 그래야 셀러 눈에 들어올거 아니겠습니까? 일단 셀러가 오퍼를 받아줘야 뭘 하든지 말든지. ㅋ.


2022년에 드디어 기대도 안했던 그냥 찔러보았던, 오퍼가 받아들여줬습니다. 사실 저희보다 높게 제시한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맘이 바껴서, 저희는, 무척 기뻤떤게 사실. 드디어. 사실 저희는 애가 생겨서, 이제는 렌트생활 접고 집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엄청 강하게.



그러나 지금은? 글쎄요. 바이어마켓인데, 그리고 좀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페드가 금리 올렸다고 그 효과가 바로 한달, 두달 뒤에 나타나는것은 아닌것같고,



은행에서 융자만 해준다고 하면, 사실 5프로 내든지, 20프로 내든지, 뭐 별 차이 있나요. 빌리는 입장에선 많이 내면 좋긴 하죠. 이자율도 줄고, 원금도 줄어도 거기에 상응해서 달 페이먼트가 더 줄고. 하지만 셀러들은 사실 똑같아요 받는돈은. 중간에 은행들만 이득 챙기는거죠 뭐.


해서 지금 이제 겨우 바이어마켓으로 돌아서는 시장에서, 에이전트가 하는말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고, 맘에 안들면 님이 편한조건으로 여기저기 오퍼 계속 넣으세요. 다급한 사람이 지는것같아요.


근데 몰라요. 내년에 정말 리세션이 올것인지. 아님 리세션 근처까지 갔다가 피해갈것인지. 지금 비싼집은 타격 받았죠. 중간집도 타격 살짝.


내년에 진짜로 실업률 급증하면, 집들이 매물로 나올수밖에 없는데, 이건 아무도 장담을 못하죠.

정부나 페드입장에서도, 실업율 급등하고, 경기가 안좋다 하면, 분명히 지금 죄이는것을 풀수밖에 없다고 봅디나. 그니깐, 경기가 어느정도 망가져도 페드는 물가 우선이라면서, 나갈것이지만, 경기가 너무 안좋아지면, 페드는 이제 그만 하자. 라고 할께 분명하니깐요.





그리고 다운페이는 20프로 하라는 소리는, 그렇게 하면, 모기지 보험 피할수 있거든요.

근데 이것도 지나고보면, 요소중에 하나이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닌것같아요.



세상 만사가 다 그런것같아요.


제가 한국에 돈을 좀 보냈거든요. 천불이 140만원될때, 제가 기다리면 더 오를것같아서. ㅋ. 욕심 내다가, 그 담주에 보니깐, 더 내려왔더라구요. ㅋ. 그때, 아 그냥 저번주에 보낼껄. ㅋ. 이런생각 한적 있어요. 그때 바이든하고 시진핑하고 만나고, 하면서, 어느정도 회복하나 싶어서, 아시아 화폐 가격이 오른거죠. 난 그것도 모르고, 욕심 내다가, ㅋ 140 원 밑으로 가길레, 어라 이거봐라. 하면서. 그날 바로 보냈습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님이 백날 생각해봐도, 정치권의 움직임 한방으로 변해버립니다.


이게 참 어려운거예요.


제가 봤을때는, 정부도 하나의 거대한 비지니스이거든요. 이런 국가라는 비지니스는 세수로 먹고 삽니다. 그래서 경기가 안좋거나 부동산이 너무 꺽이는거 좋아하지 않을꺼 분명합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걷을 세금도 줄거든요. 해서 요즘 시대에, 폭락은 힘들다고는 보는데, 저는 경제나 정치 전문가가 아니라서, 누군가가 좀더 명확하게 말해주면 좋겠네요. 단순 무식한 제가 봤을때는 과거처럼 폭락이 오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해서 부동산도 마찬가지, 부동산으로 걷혀들이는 세금이 얼마인데, 그걸 폭삭 망하게 정부가 내버려둘까요? 적당히 떨어지면 그냥 시도해보시고. 하지만, 무리는 하실 필요가 없다. 라는게 제 무식한 생각입니다. 지금 추세가 부동산이, 좀 ^^ 실업율 더 늘어가고 하면, 더욱더. 하지만 바닥에서 잡을려고 하면 절대 못잡고. 적당한 선에서.


어쨌든, 지금은 님이 살짝 배짱 부려볼만한 시기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아닐수도 있고. 더 오를수도 있으니, 근데 내년 중반까지는 그래도. ㅋ.






일단 한국말이 헤깔리는데, 계약금이 영어로 머죠? deposit 인가요? downpayment 인가요?



제가 이번년도 했을때는 deposit 은 5프로 하긴 했습니다만, 이 디파짓은 꼭 해야하는건 아니고, 하지만 안하면, 셀러가 퇴자 놓을수도.

이 디파짓은 2프로만 해도 되고,


다운 페이먼트는 모기지 회사로부터 듣기를, 5프로도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이 두가지 다 아니라면, 다른 어떤 계약금이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닌것같구요. 지금 상황이 다르지 않나요?


요즘 전체적으로 집값이 내려갔다고 합니다. 롱아일랜드 지역 보니깐, 살짝 바이어 마켓 되었네요.^^ 나소 카운티만 한번 봤더니. 저번달에, 바이어마켓이였고, 셀러가 내놓은 가격보다는 평균적으로는 더 낮은가격에 거래가 되는듯 하는데요. 아마 비싼 동네, 학군 좋은 동네는 꺽임이 더 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좋다는 동네중에, 로슬린을 한번 보니깐, 나소 평균치보다 더 많이 꺽인것으로 보이네요.


최근에 기사를 봤는데, 요즘 비싼집이 안팔리는 비율이 20프로. 중간 가격의 집이 7프로 정도. 싼 가격의 집은, 어쨌든 아직까지는 팔리기는 합니다. 만약 이 추세가 이어지고, 싼 가격의 집도 안팔릴때는, 아무래도 고용률이 좀 떨어졌을때인것같아요. 지금 당장은, 고연봉 많이들 짤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짤린다기 보다는, 고용을 안한다는 소리도 들리구요.



아무래도, 드디어 페드의 쬐이는것이, 부동산에 어느정도 효과가 나타난듯 싶기도 하구요.



지금 상황을 고려하면, 좀 비싼집이라면 배짱을 부리셔도 될것같기도 하구요.



팬데믹 전만 해도 대개 다 바이어마켓이였습니다. 그때도 다운페이 별로 안해도, 집 살수 있었어요. 왜냐? 바이어마켓: 바이어보다 셀러가 더 많은 상황. 대신 꾸준한 인컴. 꾸준한 직장 보여주면, 융자 다 가능했어요. 5프로 다운으로도 집 살수 있는게 가능. 제가 이걸 아는 이유가, 누군가 집 샀거든요. 그당시에 400원 주고 샀는데요. 그분도 다운 5프로정도. 그니깐 최소만 한거예요. 달 페이먼트가 다 해서 4천불 조금 넘는 수준. 그분은 팬데믹 터지면서, 30년 모기지를 15년 모기지로 바꾸면서 이자율도 확 낮추었는데. 그래도 달 페이먼트는 거의 비슷하다고 합니다. 운이 좋게, 30년동안 갚아야하는것을 15년으로 줄인거죠. 모기지는 거의 비슷하게 내시면서. 아. 얼마나 부럽던지. 저보고 자기 옆집에 집 나왔다고 사라고. 그랬었는데. ㅋ. 아....... ㅋㅋㅋㅋ


그런집들이 팬데믹 거치면서 2배 가량 뛰어버렸어요. 그래서 집값이 살짝 내려가는건지도. 너무 급격하게 많이 올라서 지금 그러는지도. 이러다가 또 잠잠해지면, 경제 좋아지면 학군 좋고 평온하다고 또 오르겠죠. 그분 학군 동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는데, 택스가 년에 2만불 이라고 하니깐, 아마 그정도 택스면, 학군도 나름 괜찮을것같다고 추청해봅니다. ㅋ



어쨌든, 펜데믹이 되면서 셀러 마켓이 되었잖아요. 즉 셀러보다 바이어들이 훨씬 많은 상황.

이때는, 보세요. 오퍼 가격이 같다면, 님이 셀러라면 누구의 오퍼를 보시겠나요? 다운 페이 5프로 하겠다는 사람. 하고, 다운 페이 40프로 하겠다는 사람하고. 오퍼 가격은 같다면, 아무래도 다운페이 40프로 하겠다는 사람으로.


이게 셀러 입장에서는 받는 돈은 똑같지만, 심리적으로 그게 아니예요. 40프로 다운 하겠다고 하면, 오. 이사람은 돈좀 있구나. 계약 거래중에 파토가 날 상황이 적겠구나. 심지어 그렇게 절박하지 않기에, 협상이 좀더 부드럽게 이어지겠구나. 이런 느낌.


저도 사실 셀러의 입장이 되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죠. 얼마나 경쟁이 심했었던지, 셀러가 제시한 가격보다도 높여서 사겠다고, 그것도 모자라서, 인스펙션까지 생략하면서 집을 사겠다고 하니, 제가 2021년에 오퍼를 넣어봤거든요. 소심하게 5프로 오보페이했다가, 다 짤렸습니다. ㅋ. 그당시만 해도 이자율 엄청 싸죠. 최고로 근접한게, 제가 제시 가격에서 5프로 올려서 사겠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10프로 올려버리는바람에. ㅋ.

그때는 그렇게 미친 시장이였습니다. 그래도 도전을 계속 할까 했는데, 와이프가 만삭에 가까워지면서 접어버렸죠.


그때는 무조건, 최소 다운페이는 10프로는 해야되고, 디파짓도 좀 많이 내고, 그래야 셀러 눈에 들어올거 아니겠습니까? 일단 셀러가 오퍼를 받아줘야 뭘 하든지 말든지. ㅋ.


2022년에 드디어 기대도 안했던 그냥 찔러보았던, 오퍼가 받아들여줬습니다. 사실 저희보다 높게 제시한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맘이 바껴서, 저희는, 무척 기뻤떤게 사실. 드디어. 사실 저희는 애가 생겨서, 이제는 렌트생활 접고 집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엄청 강하게.



그러나 지금은? 글쎄요. 바이어마켓인데, 그리고 좀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페드가 금리 올렸다고 그 효과가 바로 한달, 두달 뒤에 나타나는것은 아닌것같고,



은행에서 융자만 해준다고 하면, 사실 5프로 내든지, 20프로 내든지, 뭐 별 차이 있나요. 빌리는 입장에선 많이 내면 좋긴 하죠. 이자율도 줄고, 원금도 줄어도 거기에 상응해서 달 페이먼트가 더 줄고. 하지만 셀러들은 사실 똑같아요 받는돈은. 중간에 은행들만 이득 챙기는거죠 뭐.


해서 지금 이제 겨우 바이어마켓으로 돌아서는 시장에서, 에이전트가 하는말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고, 맘에 안들면 님이 편한조건으로 여기저기 오퍼 계속 넣으세요. 다급한 사람이 지는것같아요.


근데 몰라요. 내년에 정말 리세션이 올것인지. 아님 리세션 근처까지 갔다가 피해갈것인지. 지금 비싼집은 타격 받았죠. 중간집도 타격 살짝.


내년에 진짜로 실업률 급증하면, 집들이 매물로 나올수밖에 없는데, 이건 아무도 장담을 못하죠.

정부나 페드입장에서도, 실업율 급등하고, 경기가 안좋다 하면, 분명히 지금 죄이는것을 풀수밖에 없다고 봅디나. 그니깐, 경기가 어느정도 망가져도 페드는 물가 우선이라면서, 나갈것이지만, 경기가 너무 안좋아지면, 페드는 이제 그만 하자. 라고 할께 분명하니깐요.





그리고 다운페이는 20프로 하라는 소리는, 그렇게 하면, 모기지 보험 피할수 있거든요.

근데 이것도 지나고보면, 요소중에 하나이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닌것같아요.



세상 만사가 다 그런것같아요.


제가 한국에 돈을 좀 보냈거든요. 천불이 140만원될때, 제가 기다리면 더 오를것같아서. ㅋ. 욕심 내다가, 그 담주에 보니깐, 더 내려왔더라구요. ㅋ. 그때, 아 그냥 저번주에 보낼껄. ㅋ. 이런생각 한적 있어요. 그때 바이든하고 시진핑하고 만나고, 하면서, 어느정도 회복하나 싶어서, 아시아 화폐 가격이 오른거죠. 난 그것도 모르고, 욕심 내다가, ㅋ 140 원 밑으로 가길레, 어라 이거봐라. 하면서. 그날 바로 보냈습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님이 백날 생각해봐도, 정치권의 움직임 한방으로 변해버립니다.


이게 참 어려운거예요.


제가 봤을때는, 정부도 하나의 거대한 비지니스이거든요. 이런 국가라는 비지니스는 세수로 먹고 삽니다. 그래서 경기가 안좋거나 부동산이 너무 꺽이는거 좋아하지 않을꺼 분명합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걷을 세금도 줄거든요. 해서 요즘 시대에, 폭락은 힘들다고는 보는데, 저는 경제나 정치 전문가가 아니라서, 누군가가 좀더 명확하게 말해주면 좋겠네요. 단순 무식한 제가 봤을때는 과거처럼 폭락이 오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해서 부동산도 마찬가지, 부동산으로 걷혀들이는 세금이 얼마인데, 그걸 폭삭 망하게 정부가 내버려둘까요? 적당히 떨어지면 그냥 시도해보시고. 하지만, 무리는 하실 필요가 없다. 라는게 제 무식한 생각입니다. 지금 추세가 부동산이, 좀 ^^ 실업율 더 늘어가고 하면, 더욱더. 하지만 바닥에서 잡을려고 하면 절대 못잡고. 적당한 선에서.


어쨌든, 지금은 님이 살짝 배짱 부려볼만한 시기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아닐수도 있고. 더 오를수도 있으니, 근데 내년 중반까지는 그래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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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엄청난 장문의 답글... 그 정성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