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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 대한 22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영어 화상 대화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어떤 프로그램이 좋은지 추천 부탁 드려요
답변 1 조회수 419 North Jersey 무기.전쟁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딱히 내성적인 성격은 아니고 저도 말을 하고 싶을때가 정말 많은데지인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대화를 잘 못이는게 스트레스입니다. 가끔 친구랑 있을때도 마찬가지에요.다들 열심히 히히덕거리고 웃고 있는데 저만 진지하고 이 상황이 지금 왜 웃긴지 모르겠죠또 한 예시를 말하자면 누가 제 강아지에요 귀엽죠? 이러면서 사람들에게 자기 강아지 사진을 보여주고 있는데다들 아 너무 귀엽네요!! 열심히 리엑션 해주면서 질문들 막 던지고 그러는데 저만 아무렇지도 않고영혼이 없는거 처럼 느껴지고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아무렇지도 않거든요그리고 무식한거 티날까봐 대화에 참여하기 두려울때가 의외로 많습니다.예를 들어 교회 새가족 분들끼리 쥼으로 잡다한 이야기를 즐겁게 막 하고 있는데저는 하나도 즐거움을 못느끼는거에요 저는 오히려 금방 burn out이 되고아무것도 잘 이해를 못하고 지금 무슨 얘기들 하고 있는거지? 이럴때가 정말 많고..그냥 어렵네요이거 해결책 같은게 있을까요?
답변 3 조회수 578 Queens 기타
궁금한게 있는데 왜 여기 계산 어떤 부모들은 자녀들이랑 영어로만 대화할까요?다소 신기하고 이해가 안가서 물어봅니다 라틴 민족 부모들이나 중국 부모들 보면 다 자녀들이랑 대화할때 자신의 모국어인 스페인어, 중국어를 씁니다유독 여기 계신 많은  한국 부모들이 자녀들이랑 영어로 대화하려는 경향이 많이 보이는거 같습니다자식들한테 한국어를 가르쳐야 하겠다는 의무감이 안느껴져서 그냥 일부로 영어를 사용하는걸까요?깊이 생각해보면 자식들이 불쌍하기도 합니다
답변 12 조회수 2,438 North Jersey 영어실력.인종차별
잘알고 지낸 남동생인데 어느날 대화를 하는데 자신의 짧은치마 밖으로 보이는 무릎쪽 다리와 그리고 달라붙는 니트에 보이는 가슴라인 약간파인 셔츠사이로 보이는 가슴을 슬쩍슬쩍 쳐다보는게 느껴진다면 여성들은 어떤생각을 하세요?평소에 여자들과 대화할때 특히나 살색이 보이면 남자는 자동으로 눈이 그쪽으로 갑니다. (다른 남자들 그렇지요?) 속으로 조심해야지 하지만 의도적으로 보려는 것도 아니고 보고싶어서 보는게 아닌데 노출이 있거나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은 여성과 마주하며 대화할때는 나도 모르게 눈이 여자의 신체부위와 살색으로 갑니다. 대놓고 노골적으로 쳐다보는것은 아니에요. 0.1~0.2초 시선이 가는건데 상대 여자가 그것을 알아차리는거 같아 민망하고 불편할때가 많아서 스스로 고쳐보려고 올리는 글 입니다.저가 변태라 그렇게 쳐다보는것도 아닌데 그런 시선을 의식한듯 여자가 조심하는게 느껴지면 - 팔장을 끼며 이야기하거나 노출된 허벅지 무릎을 옷으로 가린다거나 - 대화하는것이 불편하여 민망해서 다른 남자들은 이런 경험이 있는지 자연스러운 것인지 궁금하고 여자들은 이런 상황에 상대방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드는지 질문 합니다.특히나 모임같은데 의자놓고 둘러앉아 짧은치마 입고 반바지 입고 살 다 드러내놓고 앉아서 이야기하는 여자들 많은데에선 시선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답변 11 조회수 6,327 North Jersey 친구.우정.인간관계
저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얼마 전부터 제가 사람들과 있으면 말을 거의 안하는 편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처음보는 사람들에게 말을 못하는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여태까지 제가 지인들과 있던 상황을 되돌아보니 말을 꺼내거나 화제를 이끄는건 거의 상대방 쪽이더라구요.저는 대부분 말대꾸나 응 아니만 하고 그냥 제 생각에 빠져있기 일쑤였습니다.제가 원래 소심,내성,조용함 이런 수식어가 익숙한 인간이라 아 내가 소심해서 그렇구나 생각해왔고,용기만 내서 먼저 말을 거는 버릇을 들인다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한 다음부터 사람을 만나 말을 걸려 용기를 냈는데,막상 할 말이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일단 인사는 하긴 하는데 그 다음부터 제 머릿속은 무슨말을 할지 풀가동됩니다. 근데 제 자신에 대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 성격이 그닥 소심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냥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말재주가 너무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개인 신상을 묻긴 그렇고, 날씨얘기하면 너무 어색하고,어떤 말을 할지 뻘뻘대는 사이에 둘 사이엔 정적만 흐르고상대방도 점점 답답해하는게 눈에 보여 죄송스러워집니다.제가 예능이나 스포츠에 관심있는것도 아니고....그나마 관심좀 있는건 운동? 헬스를 상당히 즐기는 편이에요그거 외에는 뭐 딱히 세상 돌아가는 일이나 대중적인 것에 관심이 없어요  뭔갈 묻고싶어도 그 사람의 취미를 아는 것도 아니고, 직장이나 사는 근황은 궁금하지 않은데 억지로 물어보기도 그렇고그냥 오다가다 보는 사이면 할말만 하면 되는데, 어쩔수 없이 친분을 쌓아야만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늘 진땀만 흘립니다.보통 처음 보는 사람(또는 사회에서 만나는 지인들)에게 어떤 대화를 해야하나요? 해결책을 원합니다.
답변 8 조회수 8,964 New York 학교.유학.학문
저한테 욕을하는거는 아닌데요 대학에 다니는 아들놈이 가끔 술이 취해서 전화를 하는데 대화에 Fxxx 단어를 씁니다 (예를들면 School is fxxx hard) 아들은 거의 한국말을 못하고 저는 영어로 편안하게 대화할만한 수준이 아니어서 제가 먼저 전화 한적이 없고요 애들엄마는 영어권이라 자주 통화합니다(아들소식은 아내한테 듣는거지요) 작년에 대학졸업하고 지금 master 하고 있는데 착하지는 않지만 아직 사고친적 없고 공부도 잘합니다전화 끋날때는 항상 i love you I miss you 하고 끊고요 몇일전에는 나하고 골프치고 싶다고도 하네요제 질문은 아빠한테 욕을 썩으면서 말하는것이 친구처럼 느껴져서 인가요(전화통화를 안해서그렇치 만나면 친한편입니다)   아니면 아빠가 영어를 못해서 혹시라도 다른의미(깔본다던가)가 있는건지요?아빠하고 아들하고 친하면 미국 culture 에서는 그럴수도 있는건지요?근데 꼭 술취해서만 전화 하는것은 아빠한테 애정결핍이 있을수도  있을까요?(어렸을적에 많이 안놀아 주었읍니다) 아내가 영어권이라 한국말 가르치가 힘들었는데 후회가 많읍니다
답변 11 조회수 3,534 - 가정.부부
카카오톡 대화 복구 방법 있으면 답글 부탁드릴게요 
답변 1 조회수 2,600 - 컴퓨터.인터넷.동영상
21살 남자입니다 .. 여자랑 대화 시작하면 항상 말문이 막히고 어떤 주제로 이끌어야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뭔가 통해야 대화를 많이 할텐데 저는 드라마, 영화, 정치, 음식 이런거에 전혀 관심없고 오직 스포츠랑 운동만 미친듯이 좋아하거든요 (꿈이 스포츠 기자)그래서 저는 항상 단답으로 대답을 해서 상대방 여지가 나랑 말하기 싫구나 ..라고 착각하는듯해요솔직히 그냥 할 얘기가 없거든요 ㅜㅜ .. 안하고싶은데 아니라 .. 정말 아는거라곤 스포츠밖에 없거든요 ㅋㅋ여자랑 대화하는게 어쩜 이렇게 힘든지 .... 잘 이끌어갈 방법 없을까요??
답변 4 조회수 2,309 - 스포츠.레저.대회.경기
 남편 회사 디너 파티에 가는데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무슨 이야기를 합니까..2_3시간정도 있을예정인데...걱정입니다. 대부분 나이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인 백인이고 젊은 여자 한분은 임신이라고 합니다. 과연 제가 그곳에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걱정입니다.부탁해요..
답변 1 조회수 3,125 - 회화.표현
카카오톡으로 한국에 있는 친구와 채팅을 하면 따로 챠지 붙는게 없나요?저는 여기서 버라이존 삼성 전화기이고, 한국에 있는 친구는 아이폰을 쓴다는데카톡으로 체팅한다고 무슨 국제 전화 요금 같은것으로 폭탄 맞는것은 아닌지요...
답변 1 조회수 3,651 - 인터넷.컴퓨터상식
1.나 요새 어때 보이니? 좀 예전과 달라진것 같지 않아?(모른다고 했을 때) 무딘거니 눈치가 없는거니?2.오 쎈스쟁이!3.밥은 니가 쏴 커피는 내가 쏠께! 혹은 위로주 쏴라 내가 술 친구 해줄께.4.재밌는 일 없니?  요새 너무 따분하다 넌 어때?5.거기 간만에 갔는데 너무 좋더라 너도 시간 내서 꼭 가봐...머리도 정리되고 좋아.. 후회하지 않을 걸..6.요새만 같으면 살맛나겠어...요새만 같으면 아무 걱정 없겠다.. 아무 변화도 같고 싶지 않아 당분간은...7.넌 요새 어떻게 지내니?8.이제 몃개월만 있으면 떠나...     시원 섭섭 할꺼야...9.얼굴이 않되보이는데 왜그래? Your face looks down? 이거 아니죠? 10.일 때문인지 다른 일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적 당히 해..몸 생각도 해야지..아니면 잘 됐으면 좋겠다.11.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거지 뭐...깊히 생각하지 않으려고...12.나 이번 주말에 그 근처 갈지도 모르는데 별일 없으면 나올래? 맛있는거나 같이 먹자... 아님 맛있는 것좀 사주라... 13.너랑 똑같은 처지다..14.좋은 사람에게 넘겼어..혹은 팔았어..생각이 나지 않아서 못쓰는거 뿐이지 너무 많습니다...너무 답답 한거 있죠...바보 같기도 하고...꼭 좀 해석좀 부탁해여...그리고 외국인 친구들과 쓰는 재밌는 문자 이모티콘도 갈켜 주세여..뭐 우리 문자 중에 ㅋㅋㅋ 이라던가 슬프고 힘들때 ㅜㅜ 라던가 이런거요..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3,705 U.S.A 영어Q&A
한달전에 감기를 한 일주일 심하게 앓았는데 그 뒤로 기침이 계속 나와서 대화하기가 힘듭니다.잔기침인지 마른기침인지 에어콘이 나오면 좀 심해지고 찬바람이 불면 심해지고 평소때 말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 편이고 좋은 치료법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2 조회수 3,239 - 건강.의료.의학
안녕하세요 지금 기숙사에 살고 있는사람인데요...  서류를 잘 받으셨는지 알고 싶어서 전화드렸거든요
답변 3 조회수 3,211 U.S.A 영어Q&A
무료로 영어로 대화하고~ 그러는 프로그램은 없나요???뭐.무료봉사로.찾아가서하는거든.뭐든.상관없이..찾아가서 영어 로 대화하고,얘기하고.그러는 방법은 없나요??꼭좀알려주세요.ㅠ맨하탄이나.브루클린에서 가능한걸로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조회수 2,645 New York City 영어Q&A
정모를 한번 하려고 하는데첫 정모라서 저녁 식사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그룹으로 대화 하면서 저녁 식사 할 수 있는 식당 추천 바랍니다. 저렴한 가격대로요...가능하면 웹사이트 주소까지 부탁 해요 ..감사합니다추신: 한국 식당은 안됩니다. ...
답변 5 조회수 2,490 U.S.A 생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