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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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한 5,635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한국에서는 26년 내과 의사였는데 잠깐 미국에 1년정도 가있을것 같습니다미국에서 시술/수술이 아닌 진료/상담 정도 집에서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답변 2 조회수 38 San Diego 미국생활
보컬 전공이라 노래를 연습하려하는데 방법을 모르겠네요한국은 연습실만 치면 시간당 5천원 내외인 방음 연습실들이 와르르 나오는데, recording studio나 rehearsal studio 찾으면 뭔가 전문장비들 다 갖춰져있는 비싼 스튜디오들만 나오더라고요ㅜㅜ장비는 필요없고 노래만 부를 수 있게 방음만 되는 연습실이면 되는데 대체 어떻게 검색해야할까요...?또 필라델피아/글렌사이드에 이런 연습실 아시는 분 계신다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답변 2 조회수 558 Philadelphia 미국생활
필요하신분 계신가요한국으로 달러를 만불정도 보내야하는데어떻게 보내는게 좋을지 몰라서요 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시길 부탁드려요 카카오 뱅크같은거 사용해보신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답변 1 조회수 428 North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대학교 졸업한 상태이며 미국이민을 하고 간호사로 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제 계획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대략 두가지 계획을 생각해봤는데 이것 외에 다른 방안이 있다면 제시해주면 감사드리겠습니다.뉴욕의 bmcc에 등록한 후 Pre-requisite을 듣고 NYU로 편입하기2.BMCC의 nursing program을 통해 asn을 하다가 일하면서 NYU에서 bsn을 공부하기-이 경우에, bsn 취득 전 일할 때 opt로 일을 하게 되는 건가요? 만약 1년안에 영주권 취득이 어렵다면 이후에 opt에서 학생비자로 바꿀 수 있나.요?+ 추가로 질문을 드리자면 bmcc를 다니면서 cna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일할 수 있을까요?위 두가지 방안을 생각해보았는데 미국은 신분 문제가 가장 걸림돌이네요.. asn으로 일을 할때 bsn 보다 영주권 취득이 불리할지도 궁금합니다.아무쪼록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4 조회수 437 Manhattan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요유튜브에 보면미국에서 간호조무사나 lvn 으로간호 일을 하시는 분들을 더러 볼 수 있었는데요다 한국분들인데이분들 보면 미국에 가서 학업을 마친 후 취직하셨는데간호조무사나 lvn(lpn)으로 학교 들어가도영주권 받을 수 있고 미국에서 일할 수 있나요?보통 rn 미국 간호대 나와야지 영주권이 수월하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혹시 제 생각이 맞는지 알려주실 분 있나요?너무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답변 2 조회수 367 San francisco 미국생활
신분도 영주권 이상 찾고 대학도 나와야 하고 주는 돈은 최저임금에 시키는건 잡일스테이플스도 지네 손으로 못뜯어 시키는 모지리들한국에서 임원오면 개처럼 꼬리치는 개새들그럴거면 사무직이 아니고 잡일이라고 명시를 해 놓던지밥먹을 시간도 주지않고 자리에 앉아서 먹으라고 하고 일시키고수준도 떨어져 영어도 못해 영어관련 일 다 넘기고나 다음주에 미국 회사 인터뷰 본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영어 조금이라도 되고 신분되시는 분들 미국 회사에서 대우받고 다니세요!! 잡 마켓 좋아요 요즘!!한국화사 다니면서 안좋았던 얘기 공유해요. 물방울 20개씩 10명에게 쏩니다!!
답변 12 조회수 2,741 Manhattan 고민상담
아버지는 한국에 있고, 미국에 있는 아들가족을 보러 1년에 2번정도 미국에 와서, 한번에 1달씩, 미국에 관광비자로 오는 정도입니다. 아들은 미국영주권자 입니다. 아버지는 한국에 현금자산을 500억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들도 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100억정도의 자산을 미국에 가지고 있습니다. 아들이 사업을 더 키울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본이 더 필요합니다. 아들이 본인 회사의 주식을 더 발행해서 아버지가 그 주식을 사는 방식으로, 아버지가 자본을 지원해줄려고 합니다. 이렇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200억이나 300억 정도 지원해줄려고 합니다. 아직 증여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 아버지가 본인이 산 주식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아버지가 아들 회사의 대주주가 되겠죠.질문은1.이게 가능한가요? 이런 방식으로 아버지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돈을 보낼수 있습니까?2.안 된다면, 주식 대신 회사채를 발행하거나 그냥 돈을 빌려주는 등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3 조회수 2,154 Lexington 미국생활
저는 한국에서 태권도를 전공하였고 현재 졸업예정자입니다.미국에 라이센스를 취득한 도장으로 가고싶은데,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데이케어로 허가된 도장이 어딘지 알 수 있는법이 있을까요..?직접 한도장씩 전화하니 너무 많고 찾기도 힘듭니다...
답변 3 조회수 375 Boston/Camb/Brook 고민상담
뉴욕 브룩클린에서 한달 간 살 집을 구했어요.4명의 다른 여자들이랑 common spaces 를 공유하는데, 제가 이사간 당일 오전 10시에 설거지를 하는데 처음보는 같이 사는 친구 (Victoria) 가 오더니 인사도 없이 "지금 다른 친구 전날에 뭐했으니까..."라는 식으로 조용이하라는 말투더라고요. 그런데, can you? or please 등의 부탁하는 표현이 아니라 저렇게 첫만남에 인사도 없이 조용이 하라는 듯 암시하는 말투였는데 뭔가 싶었죠.그리고, 저희 집에 화장실이 두개가 있는데, 제 방이랑 가까운 화장실을 누가 쓰고 있어서 다른 화장실을 쓰려고 들어가려는데 Rachael 이라는 친구가 "Victoria 가 OCD 가 있으니까..." 라는 식으로 아까 친구처럼 쓰지 말라는 식인가 그런 암시하는 말투였어요. 그래서, 제가 난 손만 씻을 거라고 했죠. 그랬더니, 알겠어 라고 하는데 뭔가 찜찜해하는 얼굴이였어요. 이 친구도 처음 보는데 인사도 없이 저게 첫마디였어요.몇시간 후에, Victoria 가 제 방을 노크하더니, 아무 말도 없이 새 toilet paper를 제 얼굴에 들이내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게 뭐야?"라는 식으로 쳐다봤더니 그제야 " 혹시 저 화장실 쓸거면 쓰라고". 하더니 가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오늘은, 제가 음식 배달을 시켜서 받으려고 문앞에서 있었는데, Rachael 이 계단에서 내려오더니 "hey" 라고 인사해서 저도 받아줬는데, 저보고 "don't close the door" 라고 말하네요.2014년부터 15살의 나이에 현재 23살까지 미국에 살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무례한 사람들은 처음 봤어요.뉴욕이라서 이런건가요 아님 원래 저런게 정상적인건가요?참고로, 저 두명은 흑인이였어요. 저 둘이 이 집에서 제일 친한 것 같던데 서로 protect 해주는 것 같았어요.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라 혼란스럽네요. 보통 부탁할 때는 적어도 "can you..?" or please" 라는 말은 하지 않나요?저게 당연한건가요 아님 제가 겪어보진 못한 일이라 놀란걸까요?
답변 10 조회수 3,119 Brooklyn Freedom Board
미시건에서 애리조나로 이사를 했습니다. 미시건 아파트는 계약기간은 무조건 채우고 나가야해서 서브리스를 구했구요. 오피스 가서 계약서에 사인하고 키넘겨주고 왔습니다.이사를 하고나서 오피스에서 방에 곰팡이와 water damage 때문에 계약을 무효시켰다고 합니다. 수리비도 청구할거라고 하더군요. 이미 그친구에게 현찰로 렌트하고 청소하라고 800불을 선심으로 줬는데 일단 그친구도 같이 사무실에서 사인했는데 제가 떠나고나서 take over 하지 않았고 그 계약은 제가 계속 책임을 ㅈㅕ야한답니다. 그친구는 800불 돌려달라했는데 연락은 없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렌트비도 내야하는 상황이구요. 안타깝게도 처음에 방사진이 지금 없습니다 complaint 도 오피스에다 제기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싼값에 산건데 일단 양도 계약서도 저는 없구요. 지금 애리조나 집과 두개를 한번에 게 생겼습니다. 그냥 안내도 될까요. 학생이라 계속 공부는 하긴 해야하는데, 6개월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한국돈으로 500만원 가량합니다. 수리비도 청구하면 얼마나올지 모르겠구요. 제 책임이라고 생각은 안듭니다. 잘 아시는분있으시면 조언좀 부틱드립니다.
답변 1 조회수 422 Kalamazoo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한국에 있다 돌아가게되어서 미국인 남자 보스에게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 예상 리스트는한국적인 커피잔 세트한국분위기 나는 등스킨케어세트 (설화수나 후 등) 인데요. 보스가 70대 백인 남성분인데 화장품을 좋아할까요? 다른 추천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8 조회수 594 Manhattan 미국생활
한국에 있는 한국국적자가 미국에 상가부동산을 사서 rent를 받으면 미국에 세금을 내겠죠. 이렇게 10년이상 세금을 미국에 냈습니다. 이 사람은 미국영주권자도 아니고, 미국에 거의 오지도 않는 사람입니다.질문은 이사람도 나중에 연금이 미국으로부터 나오나요?
답변 3 조회수 819 Knoxville 미국생활
하원의원이 강도당하는 사건에서 FBI가 출동하여 범인잡았다는 뉴스를 접하고 질문올립니다.이외에도 유괴나 아동포르노, 연쇄살인등의 강력범죄나 마피아탈세, 마약범죄도 개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최근 코로나로 SBA론 사기, 실업수당사기 범죄자들도 체포되더라구요.메디케이드사기나 이민비자관련 범죄도 관여하지 않나요?의료비 부당과다청구를 조직적으로 하는 재활병원도 그 대상이었던 같구요.1)교회선교 헌금등을 이용해 탈세나 카지노도박으로 회사공금횡령2)금융정보 도용으로 자신의 가계매출을 부풀리고,거래 회사영업손실을 입혔다고 10만불 민사소송 케이스,3) 직원을 해고한 후 실업수당신청을 방해하는 고용주,4)직장내 조직적 불리와 직원에 통보없이 고용주의 상습적 구상권행사5)취업비자진행중 캐쉬로 급여를 받거나 지급하는 경우6)부동산 담보대출및 매매상의 사기등등 다소 시간이 흘렀더라도 나중에 피해자가 FBI에 사건을 의뢰할 여지가 있는 사례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네요
답변 3 조회수 1,718 NJ 미국생활
한국에서 선물로 아이패드를 받았는데이 아이패드를 가지고 미국에 입국할때 관세를 내거나 서류를 작성해야 할까요?위탁수하물에 넣으면 미국 입국할때 TSA검사할때 뜯어보거나추가 검사에 걸리는지, 아니면 제가 구매한 것이 아닌데도 세금을 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답변 2 조회수 432 Queens 미국생활
운전병 출신이긴 하지만 차를 구입해본적이 없어 차량 구입시 어떤 것을 필수로 검토해야는지 가격은 얼마정도가 적당한지 알지 못합니다 ㅠㅠ 중고차 구입에 관해선 완전 까막눈입니다 ㅠㅠ그래도 나름 혼자 유학간다고 유학생들의 중고차 후기 들도 보면서 정보를 모으고 있지만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ㅠ 우선 되팔기 좋은 TOYOTA랑 HONDA 브랜드 중에서 시빅, 코롤라, 캠리 중에 캠리가 제일 맘에 들어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13~18만 마일까지 알아보고 있구요 Good~excellent 컨디션이 KBB에서는 200~3500불 사이로 거래 된다고 하네요하지만 카멕스 같은 믿을만한 중고차 사이트에서는 2007년식은 물론이고 다른 모든 차량 포함해 5000불이하 차량들이 존재조차 안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Craiglist 통해 제가 사는 주의 딜러들은 1000부터 10000불까지 다양하게 제시하더라고요 계속 알아보는 와중에 괜찮은 조건의3000~4000불 사이의 차량들을 몇몇 보았습니다. 이제 이걸 사냐 마냐인데여기서 문제가 2007년식 13~18마일의 캠리를 3000~4000으로 사는게 맞는건가... 더 이쁘고 가성비 좋은 다른 모델들이 있을까... 딜러들에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무래도 첫차라 기대되는것보다 두려운게 더 앞섭니다. 먼저 경험해보신 선배님들, 정보를 저보다 많이 알고계씬 후배님들의 깐깐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답변 7 조회수 1,145 Mankato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