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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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한 5,825건의 검색결과입니다.

한 2년 뒤에 미국으로 결혼 이민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즘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저는 20대 후반 여성이고, 뉴저지에서 J1인턴 경험(작은 한인기업)은 있으나, 별로 인맥이 많거나 하진 않았고, 남자 친구분만 있는 상황입니다.제가 너무 외롭지는 않을지 고민도 됩니다.지금은 한국 귀국해 취준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나중에 미국에서도 (영주권이 있다면) 좋은 조건으로 PR/마케팅 분야로 취업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그걸 위해서 뭘 미리 준비해야할지..(대학원 진학or같은 분야 경력 or 자격증 등), 많이 어려울지 이런것 들도요이 외에도 좀 미국 이민 생활이 어떠신지 추천/비추천, 혹은 자리잡기 위해서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것(변호사, 자격증 등)들이나 그런게 있을까요?질문이 에매해서 죄송합니다ㅎ 전반적으로 미국 이민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어요!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288 North Jersey 고민상담
한국이라면 제주도일 것 같은데,미국이라면 어느 주가 접근성이나 인프라에서 유리할까요?서부라면 텍사스, 애리조나..이고 동부라면 조지아,중부라면 덴버일 것 같은데, resident가 세금등에서 유리하다면 그쪽으로 주거를 옮길 의향있습니다.한인입장에서두 더욱 유리한 곳 추천부탁드립니다.보통 주위엔 주택이나 건물의 부동산중개인만 있어서지역과 함께 전문중개인도 함께 부탁드립니다.답글다신 모든 분께 채택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변 2 조회수 212 NJ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불체로 거주중이다가 한국에 나가게 됐는데시민권자가 미국에서 결혼으로 초청 가능한가요?미국 입국할때 무비자로 왔었어요
답변 1 조회수 1,732 NJ 미국생활
제목 그대로 질문입니다.미국 씨티뱅크에서 한국 은행으로 송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미국에 있다가 한국으로 건너왔는데 코로나 때문에 미국에 가지 못하고 있고당분간은 갈 일도 없을 것 같아요.그래서 미국 계좌에 있는 돈을 빼서 한국은행으로 옮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온라인 뱅킹으로 하려니까 미국 전화번호로 등록이 되어 있어서 그 미국 번호를 없앤 상태라마지막에 전화번호 인증이 안되서 온라인 뱅킹을 할 수가 없네요.한국 atm에서 원화로 뽑는 것을 시도해봤는데 데빗 카드라 그런지 오류가 뜨면서 출금이 되지가 않고요.매번 한국에서 미국으로만 송금하다가 반대로 하려니까 방법을 모르겠네요...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씨티뱅크에 전화해도 한국 번호는 아예 등록이 안된다고 하니 온라인뱅킹도 못하겠고그 사람들도 잘 모르는지 이상한 소리만 하다가 국제전화요금만 엄청 날렸네요...한국에 있으면서 미국계좌에서 한국 계좌로 송금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인터넷 뒤져봐도 제가 못 찾은건지 답이 안 나오네요
답변 3 조회수 307 Manhattan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헤코 여러분제가 좋아하는 삼용님 말씀대로 long vacation을 가진후 이렇게 다시 만나니 반갑습니다.수앤호야님의 글에서 제 아이디가 빨간색으로 됨과 동시에 사용계정 중지가 발생이 되더군요. 아찔한 경험에 의한 고급정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15일간 눈팅하면서 좋은 멘토분들의 좋은 글들 잘 감상했습니다. 역시 헤코 멘토링에는 많은 지식과 배려심을 갖추신 좋은 멘토분들이 많이 계셔서 참 좋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요즘 세상엔 우리네 삶의 질과 행복을 위해 운동과 취미 생활은 필수사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젊은 사람은 물론이고 은퇴자에겐 정말 꼭 필요한 요소이지요.저를 포함한 미주 한인분들은 물론이고 미국에 이민 오시려는 분들에게도 미국에서 가질수 있는 여러가지 좋은 Tip이 될 것이기에 위에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꼭 운동만이 아니라 취미생활 (그림, Gardening 등등..)에서도 본인이 좋아하게 된 동기나 이유, 즐기는 방법, 소중한 사진이나 경험담 등을 서로 나누면 찾으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계산기처럼 Input, Output만 간단히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물론 그것도 매우 중요합니다만) 이런 실제적인 경험담도 미국생활에 좋은 멘토링이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우선 저는 올해 초부터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평소엔 골프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는데 그 이유는 전 땀을 흠뻑 흘리는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주로 트랙킹이나 쟈깅, 테니스, 탁구, 수영을 좋아했지요. (물론 지금도 좋아합니다)몇년 전 제 손님과 같이 저녁식사를 할때 그 분 연세가 75세이셨는데 저한테 이런 말씀을 해주셨지요.”골프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꼭 해야만 하는 운동이다. 골프만큼 인생을 배우고 또 인생을 즐길수 있는 경기도 없고 그만큼 즐거운 운동도 없다.”그후로도 몇년동안 전 골프엔 관심이 없었지만 그 분의 확신에 찬 말씀은 꾸준히 마음에 떠올리곤 했었지요.올해 초부터 저와 와이프는 골프 레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선생님과 일주일에 한번씩 기본 자세와 스윙을 배우면서 급속도로 골프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지요.지금은 시간 날때마다 연습장에 가서 볼도 치고 기회가 되면 필드에 가서 9홀을 돌며 (18홀은 아직 실력이 부족하여 도전 못함) 카트로 이동도 하고 푸른 잔디 위를 걸으며 담소도 나누고 잘못 친 공을 찾아서 눈에 불을 켜고 찾아 헤매기도 합니다.어릴때 눈물 흘리며 감동속에 봤던 만화 시리즈 “엄마 찾아 3만리”가 아니라 지금은 잔디나 나무 옆에 숨어있는 골프공 찾아 헤메다니는 것이지요.아직은 실력이 미천한지라 엉뚱한 곳으로 날라간 골프공 잃어버린 숫자도 벌써 꽤~~ 됩니다. ^^하지만 가끔 제대로 맞는 청명한 Ping~~ 소리와 함께 저멀리 쭈욱 날라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으면 쌓였던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라갑니다.제가 골프를 좋아하게 된 동기는 아래와 같습니다.우선 골프의 장점은 연습장이나 필드의 그 탁트인 “시원함”에 있습니다. 그 탁트인 전망은 우리네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해주지요. 그리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많이 걸을수 있으니 건강에 좋습니다.잔디 위에서 펼쳐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매너”를 중시하는 매너 경기임에 틀림없습니다.좋은 매너는 우리네 삶의 현장이나 운동에서도 꼭 필요한 덕목이니 골프도 도움이 됩니다.멋이 있습니다. 구력이 오래된 남녀가 골프복을 입고 멋진 풀 스윙을 하는 모습은 어느 운동경기보다 제 눈에는 멋있어 보입니다.그리고 모든 운동이 다 그렇듯이 골프도 기본 어드레스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연습장에 가보면 전세계의 각가지 스윙자세 (당구치기 권법, 크로켓, 볼링, 야구, 구슬치기, 사마귀 권법 등등..^^)를 관람하며 미소 지을수도 있고 또 고수들의 정확하고 파워풀한 이쁜 스윙 폼도 볼수가 있으니 기쁩니다. 미국의 골프 비용은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한국은 골프 회원권이 몇억에서 몇십억까지 특수 계층만을 위한 사치운동이라면 여기 미국은 회원권도 필요없고 도처에 많은 골프장에서 바로 즐길수 있습니다.골프는 단순해 보이지만 배우고 연습할것이 무척 많습니다. 또한 시작하기 전에는 전혀 몰랐던 많은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가장 중요한 골프의 매력은 건강만 잘 유지한다면 정말 노년이 될때까지 꾸준히 즐길수 있는 “평생 운동”이 될수 있다는 점입니다. 부부가 오랫동안 건강하게 함께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부부가 같이 잔디위를 걸어가는 뒷모습만 보더라도 자연 힐링이 됩니다.구력이 오래 되신 분들은 저보다 더욱 많은 골프의 매력과 장점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제 이야기는 이쯤에서 줄이고 미국에 사는 다른 멘토님들, 회원분들의 좋아하는 운동과 삶의 질을 높이는 취미생활은 무엇이 있을까요??무언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본인만이 가지고 누리고 있는 소확행의 인생 사는 재미가 있다면 알려주십시요.저를 포함해 미국 생활하며 운동과 취미생활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경험담과 Tip이 될 것입니다.** P.S. 저는 앞으로 어느 누구와도 논쟁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불필요한 논쟁과 온라인상의 싸움으로 인해 많은 분들의 눈쌀을 찌푸리게한점 모든 회원분들께 먼저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헤코의 운영방침을 읽어보니 상대방으로부터 지속적인 공격을 받는다면 맞부딫치지 말고 해당 글을 신고하고 다른 회원분들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명시되있네요. 그래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회원분들의 명확한 판단아래 멘토링을 해치는 모함, 조롱, 반말, 인신공격형 글과 무작위 의심글을 발견하면 앞으로 신고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렇게 한다면 저를 바로 신고해 주십시요. 그러면 그 계정이 정지 또는 영구삭제되거나 그런 글들은 무서워서 곧 사라질 것입니다. 그 방법만이 모든 분들이 원하는 평화로운 멘토링을 유지하는 최선책인것 같습니다.저는 헤코의 운영방침대로 따르겠습니다. **
답변 12 조회수 2,546 Queens 미국생활
지금 한국에 있으면서 해외 취업 준비하려고 하는데연봉 40k로 넉넉하게 까지는 아니여도 아끼지 않으면서 살 수 있을까요 ?아직 물가나 현실을 잘 몰라서,, 이렇게 여쭤 봅니다..ㅠㅠ월세나 생활비 까지 생각해서 버틸 수 있을까요..?참고로 혼자 살 예정입니다 !
답변 11 조회수 2,606 Auburn 미국생활
부모님이 한국에서 장기 체류중인 시민권자이십니다. 한국에서 미국여권 갱신은 어떻게 합니까? 경험 있으신 분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2 조회수 365 District of Columbia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제가 8월경에 chase 은행에서 계좌 처음 여는 사람에게 100달러 보너스 주는 행사를 해서 그걸로 신청해서 계좌를 열었는데요, 아직도 보너스가 안 들어왔어요. 보통 15일 이내에 들어온다고 했고, 제 친구는 받았거든요.. 근데 저는 못 받았어요.그래서 저 계좌 열어준 은행원한테도 2달 동안 계속 연락하고 customer service에도 연락하고 거의 두달 가까이 집요하게 물어봐서 결국 받기로 했어요. 그 동안 담당 은행원이 무슨 마케팅 담당자한테도 연락하고 저도 연락을 따로 받았었고 하라는 거 다 했어요. 마케팅 부서에서도 돈 금방 들어올거다 이래서 정말 금방 들어올 줄 알았거든요 (분명 이제 곧 들어갈거다, 앞으로 10일 이내에 들어올거라고 했었어요) 근데 개뿔 지금 3주 넘게 또 못 받아서 담당 은행원한테 또 전화해서 아직 못 받았다 하니까 자기도 모르겠다, approve 됐으니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2달 넘게 사과 한번 못받았어요. 다 자기네는 모른다, 이상하다, 다른 곳에 문의해봐라 이^^해서...하.....아니 당연히 받아야 할 걸 못 받은건데 이 뻔뻔함에 너무 화나서 이제 돈이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이건 chase에서 돈을 받던가 고발을 하던가 하고 싶거든요. 진짜 열받아요.. 한국이었으면 전화로 10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걸 지금 장난하는지..미국 시스템이 이런 건 이해하는데 이건 chase의 문제 아닌가요? 저 같은 분 계신가요? 이거 정말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미국 소비자 고발원 같은 곳에 글이라도 써야 마음이 편할 거 같아요.혹시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수 있나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2 조회수 644 Manhattan 미국생활
연준, 4연속 0.75% 금리 인상 승인… 12월에 소폭 인상 시사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오늘 수요일 40년 만에 최고치에 달하는 인플레이션에 맞서 4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0.75%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3.75~4%의 기준 금리 선이 됐다. 한편 연준은 이번 금리 인상이 경제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 다음 금리 인상 규모를 축소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파월 연준 의장은 12월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연준이 그렇게 결정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하지만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을 금리 인상이 끝날 징후라고 해석한다면, 그런 기대감에 의해 시장이 활성화되어 연준의 경기 둔화 시도를 어렵게 할 수 있다.또 미국 내수와 주택 시장은 둔화되고 있지만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는 만큼 연준이 지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해석도 존재한다.한국도 이제 곧 금리를 올릴테지만, 미국처럼 빅스텝 0.75까지는 못올릴것 같네요. 그렇다면 환율이 또 올라갈것같습니다...화폐가 좀 더 망가지겠지요. 물가도 오를테고요.미국도 인플레이션 생길테고 오펙에서 이제는 달러말고 중국이나 러시아돈을 받고 기름을 거래하게 된다면 그동안 지켜왔떤 미국 화폐가치도 많이 망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각 국의 화폐가 점차 사라질것같네요. 예를들어 레바논도 지금 환율로 화폐가 망가졌지요. 외국인들이 레바논가면 과거 20불했던 고기가 이제는 5불정도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더 망가지면 1밀리언이나 100불이나 비슷해지겠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앞날을 어떻게 준비하는것이 좋을까요? 저는 각자 지금 자신이 맡은 역활 잘하면서 Truth를 Seek하며 인생을 잘 살아가는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시기에 여러분의 의견이나 해안이 있으면 서로 공유해보면 좋겠습니다.
답변 5 조회수 1,638 City of chicago 미국생활
미국 대기업 10년차 직원입니다.VP급으로 부터 추수감사절 저녁에 집으로 초대를 받았습니다.자신들 가족들과 하는 자리에 저와 제 팀멤버 둘이 초대를 받았습니다.워낙 포지션도 높으신 분이고 그동안 오래 일한적도 없는 분이 초대를 해서 무엇을 사가면 좋을까 해서 글을 올렸습니다.저는 그냥 위스키를 사가려고 하는데 (조니워커 블루라벨) 괜찮을까요?아니면 다른 좋은 아이템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받으시는 분이 좋아할만 하고, 너무 부담갖지 않을 정도로요.감사합니다,
답변 6 조회수 1,206 Seattle 미국생활
노트북,면도기 등등 잔잔한 전자 제품들 한국에서쓸수가 있나요?사용할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감사 합니다.
답변 4 조회수 365 Long Island 고민상담
안녕하세요,한국에서 쓰다 남은 돈이 원화로 200만원 정도 있는데, 미국에서 보통 어디서 환전하나요?체크말고 현금으로 환전하고 싶은데 혹시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5 조회수 515 Queens 미국생활
미국 채용공고를 찾고 있습니다. 요즈음 채용 시장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미국 채용공고가 많이 올라오는 편인가요?
답변 1 조회수 981 Queens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한국 고딩입니다 저는 미군 장교가 되고싶습니다일단 제 계획은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한국대학을 가지않고 바로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딸 생각 중입니다영주권을 따면 미국으로 가서 일 하는 기간을 채우고 일을 그만두면 그때 미군에 입대를 하고 시민권이 나오면 혹은 곧 나오는 상황일때 대학을 가서 ROTC를 하고 싶다고 말 할 계획인데 여기서 정말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ROTC에 지원을 하려면 조건이 있을거 아니에요 성적이라더지.. 근데 제가 그때가 되면 졸업한지 몇년이 지났을텐데 고등학교 성적도 보나요? 그리고 그냥 ROTC하고 싶다고 하면 바로 해줍니까? 만약 고등학교 성적을 보면 지금 대충 몇등급을 유지해야 좋을까요? 이 계획이 정말 실현하기 힘들다는거 아는데요 힘들다고 해서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기에는 너무 후회할것 같아서요 정말 궁금합니다!
답변 4 조회수 432 Austin 고민상담
영주권자이고 여기서 17년정도 일했고세금 보고는 해마다 해왔습니다한국 국세청이나 의료보험 조합에서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저의 소득으로 잡히나요?미국에서 직장을 다녔고 연봉은 8만불이었습니다한국에서 지난 17년간 일한적이 없기때문에 의료보험 조합에는 제 소득검색이 되지 않을꺼 같은데 부모님 밑으로 제이름이 되어 있어 의료보험은 살아 있습니다국세청도 어떤지 궁금해서요.미국 생활 정리 하고 한국에 가서 임대 아파트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궁금해서요
답변 3 조회수 393 North Jersey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