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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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 대한 319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저는 미국에 8년거주중이구요. 처음에는 합법으로 입국했다가 일하던 오너와 사이가 안좋아지다가 서류시기는 놓쳐 불체가 되었습니다.홀 어머니 혼자 한국에 계시구요 저는 현제 한국에서 만난 와이프와 11살 딸이있습니다.얼마전 사촌 형에게 전화를 받았는데 얼마전 계단에서 넘어져 쓰러지시고 입원중이시라는데 깨어나지 않으신다는데... 정말 너무 가고 싶지만 여기서 전지금 모든것이 자리가 잡혀있구요.. 한국으로 막상가자니 막막하고... 너무 힘들고 지금 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 제발 도와주세요... 무슨 방법은 없는지......
답변 6 조회수 841 Long Island 신분.체류.변호사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80 이십니다.두분다 백신 맞으셨고 저도 맞긴했는데짧은 시간 한국 다녀오면서 만나도 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제 계획은 한국도착하고서도 다른 숙소에서 지내다가 코로나 검사후 음성판정 나오면 판정후 5일째쯤 되는날 부모님 뵈려고 했어요. 근데 주위분이 바이러스 잠복력이 2-3주라 귀국후 일주만에 어른신들 뵙는것도 안전하지않다고 합니다.몇년 떨어져 있었으니 얼굴보자고 하시는데 코로나/델타 우려에 어찌해얄지 갈등중입니다.조언 부탁드려요.
답변 8 조회수 519 North Jersey 도우미.봉사.조언
안녕하세요아이들은 미국 태생으로 둘다 시민권자이고, 부모는 한국국적입니다.국내에서는 주재원비자(L1) 진행하고, esta로 먼저 미국입국하여서애들이 공립초등학교에 입학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가족 모두 SSN이 있고, 거주지 마련은 가능합니다.향후 인터뷰 날짜 잡히면 국내에 복귀해서 비자 받고 미국 부임지로 갈 예정입니다.부모가 무비자인데 입학가능여부, 향후 비자 발급 시 문제 여부가 궁금합니다.개인적으로는 이민법에 저촉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불안합니다.여러 사이트를 찾아보니 사립학교는 괜찮다고하는데 최종적으로는 비자발급에 문제가 되면 안 됩니다.많은 전문가나 변호사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3 조회수 386 Atlanta 방문비자
내년이면 78을 바라보시는 부모님이 한국에서 오십니다.미국은 처음이시구요. 8년만에 처음 뵙는겁니다..너무 걱정이 앞서는데 대한항공으로 오실거구요 한달정도 머무실 계획입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비행기타는게 너무 걱정인데요.. 괜찮을까요???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공항에서 제한사항이 있나요???오셔서 격리하거나 뭐 그런거 말입니다. 지금 코로나 1차 접종 완료하신상태입니다.9월 중순에 오실계획인데 코로나로 오실때 문제 되는사항이나 문제되는 부분 있는것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4 조회수 718 Queens 미동부
안녕하세요.제가 공부하러 미국에 와서 일하면서 산지 꽤 되었는데요. 저는 미혼이고 (40대) 혼자 살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부모님께 돈을 따로 보내드린적은 없거든요. 일하면서 저축해서 어느정도 모아돈 돈은 있지만 부모님이 저보다 자산이 훨씬 많으시고 여유롭게 사셔서 굳이 돈을 드려야된다는 생각을 못했는데…문득문득 부모님이 섭섭해하지않으실까 생각이 들어서요.그래서 여기에 여쭤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저보다 경제적으로 훨씬 여유있으시더라도 돈을 가끔 보내드리는게 좋을까요? 그렇다면 얼마정도를 추천하시나요?그리고 만약 현금이 아니라면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감사합니다.
답변 5 조회수 424 San francisco 경제난.자금난.학비.생활비
어제 은퇴후 이사 문제를 글로 올렸던 사람입니다.오늘은 부모와 성인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서 여러 분의 멘토가 궁금합니다.저는 이번 둘째애가 집을 샀습니다. 그래서 다운페이를 도와주려고 하자 3분의 1 정도만 원하여그 정도의 금액을 송금했습니다. 그리고 이사한 집에 같이 들어가 4일간 거주하며 여러가지를필요한 만큼 도와주었습니다. 그동안 아파트를 전전하며 정식 가구가 없었던 관계로 아마존에서 여러 가구를 주문하여조립해주고 나름대로 기뻤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제가 생각한 이상으로 자꾸만 다른 도움을 주려고 하여 부부간의 대화를 통해조정하곤 했습니다.그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부모가 할 수 있다면 무엇이던지 자녀를 도와주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나 어디까지 그 한계가되어져야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가 상하지 않고 서로 독립적인 관계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일까 ?지혜로운 멘토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5 조회수 1,395 Long Island 기타
올해말에 부모님이 미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해외에 나갈 수 있는 기간이 거의 다 끝나가는 시점이라 반드시 돌아와야하는데 한국의 백신 접종률이 매우 부실한 상태에서 오시는거라 불안한 상태입니다. 저는 이미 백신접종을 2차례 모두 맞쳤고 2주이상 지난 상태입니다만 그래도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신중하게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travelers/after-travel-precautions.html부모님은 당연하지만 백신접종 한번도 안한 상태입니다. 2주간 격리를 어떻게 할련지도 의문이고 그렇다고 집에 와서 격리하기엔 집이 작고 방이 한개밖에 없습니다. 공항에서 격리시킬련지도 전혀 몰라서 이렇다할 계획은 못 짜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미국으로 온다면 검사외엔 어떤식으로 대처 및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답변 3 조회수 708 Queens 외모.건강
시민권 부모의 18세이하 자녀의 시민권 접수( N-600 )후 2019년 12월에 finger print 후에현재까지 17개월이 지난 상태인데 아직까지 interview 연락이 없습니다.관련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check status 를 확인해 보면Case is being actively reviewed by USCIS 로 나타납니다.코로나로 많은 업무가 지연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2 조회수 309 North Jersey 시민권
저는 20대 남자이고 현재 부모님이랑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우리도 백신 맞을거니까 너도 맞아야 한다고 강요를 하시더군요. 솔직히 백신이 100% 안전하기엔 너무 빨리 개발된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저 같은 경우 플루샷 맞았을때도 코로나인가 의심될 정도로 몸이 많이 아팠고 심지어 쓰러지기도 했었습니다. 부모님도 이 사실을 알고 계시구요. 플루샷을 맞고도 몸이 그렇게 반응을 했는데 제 딴에는 백신 접종에 대한 거부감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런데도 부모님은 남들 다 맞는데 너만 안맞는게 말이 되냐? 코로나 맞아서 죽거나 플루샷 맞아서 잘못되서 죽거나 똑같다, 가족 포함 주변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맞아야 한다고 계속 막 이런식으로 끝까지 강요를 하십니다. 이 문제로 어저께 1시간 동안이나 다퉜습니다. 이건 my body, my choice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초부터 거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과 대면하게 되면 이 문제를 반복적으로 언급해서 저를 피곤하게 만듭니다. 도대체 어떡하면 좋을까요?
답변 10 조회수 1,505 North Jersey 기타
일전에 한국에 동생집 사는 것 때문에 문의 드렸던 사람인데 제가 결국 그 빌라를 샀습니다. 일단 답변해주신 분들께 감사말씀드리고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그 집을 월세를 놓고 그돈을 전액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데 (세입자가 엄마한테 월세를 보내는거죠) 이런 경우에 세금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1 조회수 669 North Jersey 부동산
요즘 거의 모든 대학이 인터넷으로 수업을 하는데 학비가 내려가야 맞지 않나요? 올해 12학년 학부모인데 갑자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6 조회수 600 Kansas City, Mo 학자금.loan.장학금
어머니 소셜 연금 신청 때문에 어카운트를 만들어 드릴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운전을 안하셔서근처 dmv모시고 가서 non drive id 를 만들어 오늘 발급받아 왔습니다.온라인에 create an account로 들어가 인포메이션 기입하고 id를 사진찍어 올리라고 해서 올렸고 사진 올리는건 다 되었다고 나오는데 결국 뭐가 안되는지 사진처럼 나오네요Id 발급 받자 마자 바로 어카운트 신청을 해서 그런걸까요?
답변 4 조회수 368 North Jersey 소설넘버
정인이는 생후 8일만에 부모로부터 버림받아 위탁가정에서 사랑으로 자랐습니다.얼마나 예쁜지 눈만마주쳐도 빵긋빵긋 함박웃음을 머금던 아기가입양후부터는 웃음도 울음도 사라지고 끝끝내 구타로 장기가 파열되고온 내장이 피로 범벅이 된채 심정지상태로 병원에 실려왔으나결국 사망했습니다양부모는 둘다 부유한 목사가정의 자녀들입니다고의적인 학대를 일삼아 아이의 몸은 영양실조에다 온몸은 꼬집힌 자국과 멍자국과 팔골절등이 수시로 이뤄졌으며혼자 차안에 방치한채 부부와 자신들이 낳은딸만 데리고 외식을 하는등주변에서 3번이나 학대의심 신고를 하였으나 모두 무혐의 처리되어결국 정인이는 목사 가정에 입양된후 가축사육보다도 더 못한 처절한 삶을 이어가다가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청와대 청원에 힘을 실어주시어 다시는 우리땅에서 정인이와 같은저항할 능력이 없는 어린아기가 학대로 사망하는 일이 없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요아래 링크를 누른후맨 아래로 내려가시어 [동의] 라는 파랑색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카카오톡이든 이메일 이든 트위터든 자신이 원하는곳에 비밀번호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본인의 신상이나 정보가 누출되지 않고 청원에 힘을 실어줍니다.그런 살인자들이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세상에 얼굴들고 평범하게 살아갈수는 없습니다당연히 죄값을 치루고 더이상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우리모두 힘을 실어줍시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5321
답변 6 조회수 636 Bellingham 기타
나무 가슴이 아파서 나만 이런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답변 3 조회수 523 Atlanta 기타
지금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곧 졸업반입니다. 코로나가 터진 올해 초부터 온라인으로 바뀌고 낮과 밤이 바뀌었는데요 새벽에 자고 늦으면 오전 11시에 일어나요. 대부분 9시나 10시 사이에 일어나고요. 근데 부모님 눈에는 그게 성이 가시나봐요. 그 나이 먹고도 어떻게 10시까지 잠이 오냐고..제 동생은 일찍 자서 8시에 일어나는 편이라 저보고 더 높은 사람이 되가지고 모범이 되지는 못할 망정 왜 그러냐고 그러시고 매일 말씀하시는데 저는 피해준것도 없고 하라는거 다하는데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찍 자봤는데 일어나는 시간은 똑같더라구요. 더 많이 자요... 그랬더니 부모님은 넌 1년후에 뭐할거냐 나중에커서 그냥 퍼블릭스에서 케시어나 하고 아니면 서빙 알바나하면서 먹고 살아라. 그냥 끼리 끼리 만나는 거겟지 이러시네요.. 잠을 못 고치는게 그렇게 큰일 일까요...? 자는 시간은 항상 7시간인데 더 일찍 자면 뭐가 좋겠죠..?
답변 7 조회수 558 Long Island 성격.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