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부탁'에 대한 7,297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이번 9월에 5학년 들어가는 남자아이입니다. 현재 애프터스쿨에서 하는 썸머스쿨을 다니고 있긴 한데 그룹별로 배우다 보니까 놓치는 부분들이 많은것같아서요. 이해 못하는 부분들은 선생님께 좀 여쭤보고 그렇게 하면 좋겠는데 그런걸 잘 못해요ㅠㅠ중학교 준비도 해야하는데.. 이대로 학기 시작하면 솔직히 좀 불안불안불안 합니다. 과외는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 혹시 도움될만한 정보나 주위에 추천해 주실분 계시면 밑에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 (영어&수학) 생각하고 있는데 페이는 얼마정도 원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답변 0 조회수 30 Queens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연말 미국 입국을 준비중이어서 이것저것 필요한 것을 알아보는 중이에요.가장 먼저 필요한게 자동차여서 중고차를 구매하려 합니다. 중고차 구매전까지는 렌트를 할 예정이고요.미국에서 중고차 사는방법에 대해 구글링을 해보니 대략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되더라구요.(글 올리신 분들의 개인의견이 반영된 내용일 수 도 있음)ㅇ 개인거래 : 조금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나 좋은 매물을 찾으려면 엄청 발품을 팔아야하고 정비이력, 서류 등을 일일히 알아봐야하며 구매후 성능에 문제가 생겨도 보상받기 힘듬ㅇ 한국 딜러샵 : 정직한 딜러를 만나지 않는 한 미국딜러샵보다 비싸고 초기 이민자들의 어려움을 이용하여 배짱장사를 하는 경우가 많음ㅇ 미국 딜러샵 : 한국 딜러샵 보단 저렴하나 허위매물이 있는곳들도 있고 딜러들이 이것저것 붙여서 가격을 높이는 경우가 많음.ㅇ carmax, carvana 등 중고차 회사 : 정액제, 딜러비용 없음, 딜러샵처럼 흥정할 수 없어서 평균가격이 더 비쌈, 일정기간 보증, 딜리버리 가능 등저는 가족이 탈 수 있는 SUV 차량을 구매할 예정이고요. 크레딧이 없어 현금구매를 해야합니다. 검색하다보니 조금 비싸더라도 carmax 등에서 어느정도 보증된 차량을 구매하는게 좋겠단 생각도 드는데요. 딜러샵을 갈 경우 제가 영어가 좀 부족해서 옥신각신 하는게 한계가 있을듯해서 걱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저같이 미국생활 첫발 내딛는 입장에서 가장 현명하게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 조심해야할 것 등이 무엇일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6 조회수 297 Long Island 미국생활
배달일을 하는데, 아무래도 액션캠을 구입을 해야할것 같습니다...그래서 초보자에게 맞는 캠을 추천부탁드립니다..제가 생각하는 비용은 300-350불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희망사항은 장시간(3시간정도) 사용 가능하고, 야간에 화면이 대략 보이면 좋겠습니다..
답변 2 조회수 204 Queens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이번엔 여행반경을 조금 넓혀서 10월 초에 열흘간 Spain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바르셀로나 공항에 도착이고 렌터카와 아래 도시들의 호텔 예약은 모두 마쳤습니다.바르셀로나 이틀, 발렌시아 하루, 그라나다 이틀, 세빌 이틀이렇게 일단 여정을 잡고 있습니다.너무 타이트한 스케쥴을 피하기 위해 또다른 관광지인 톨레도, 마드리드와 인접국인 포르투갈은 이번 여행에서 과감히 뺐습니다.돌아오는 공항도 바르셀로나인데요,, 혹시 하루나 이틀정도 스페인 남부 해안가 쪽의 힐링할수있는 좋은 장소를 아시는 분은 추천 부탁드립니다.아울러 이미 스페인을 여행하셨던 분들은 위에 제가 가는 도시들의 꼭 가봐야 할 곳이나 맛집 추천도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여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사항도요..현재는 일정만 잡았고 아무런 여행지식이 없는 상태이고 앞으로 구글이나 여행 블로그 등을 통해 점차 준비해나가려 합니다.Spain에서도 생생한 사진과 여행일지를 freedom board를 통해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The Prayer”<iframe class="ql-vide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 src="https://www.youtube.com/embed/qt_OkgSOrkU?showinfo=0"></iframe>
답변 11 조회수 770 Queens Freedom Board
새로운 곳으로 이사와서 새로 정착하려 손가는것들이 자잘하게 너무 많네요. 이 와중에 차를 바꿀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전 30대 중반 여자인데, 여태 중고로 사서 편하게 막 타던 (?) 차가 혼다 HRV 2016년 인데요, 새로 직장도 옮겼겠다 렉서스 nx 350h 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crossover suv가 좋아서요. 한국분들은 그러느니 제네시스를 타라고 하시던데 제네시스 비슷한거 사려면 10k 정도가 더 드는것 같아요. 렉서스 nx 는 하이브리드인것에 비해서 제네시스는 연비가 안좋기로 소문난것 같구요. 무엇보다 기존 차는 부담없이 막 끌고 다녔는데 럭셔리로 업그레이드 하려니 캘리포니아에서는 바퀴 휠을 도난당하는 경우들도 있다고 하고 항상 마음 졸이면서 살아야할까 싶어 고민되는것도 큽니다. 하지만 중고차 가격이 좋아서 바꾸려면 지금 바꿔야한다는 사람들도 많네요. 지금 바꿔타지 않으면 전 아마 5년정도 더 탈것 같습니다. 두 차 (genesis gv70 vs nx 350h) 중 혹시 추천하시는 차가 있을까요?그리고 신차 구매 고려하실때 어떤것들을 고려하시는지도 말씀 부탁드려요 만약 두 차 외 crossover suv 중 추천해주시는 것이 있다면 그 역시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6 조회수 527 North bay 미국생활
벌써 한해가 반이 넘어갔네요.연말되기전에 미리 준비 합니다.세금 보고를 외국 세무사를 통해 했었는데, 아무래도 한국분이 말이 편해서 한국 회계사를 알아보려 합니다.개인 세금보고, 비지니스 세금보고 해보시고 만족 하시는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답변 2 조회수 562 Queens 미국생활
이사를 하게 되어 아이들이 학교를 옮기게 되었는데 원래 다니던 에프터 스쿨에서는 너무 멀어 픽업을 못 한다고 하네요..ㅠㅠ혹시.. 리를넥 근처에 에프터 스쿨 아시는 곳 있음 추천 좀 부탁 드려요...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174 Queens 미국생활
얼마전에 Alignment 하러 정비소를 갔더니, Suspension System 이 안좋아서 그렇다고 견적이 $3000 불이고 Alignment 는 Free 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최근에 Strusts와 Tie Rods 직접 교체해서 Alignment를 하려고 했는데, 그말 듣고는 그냥 나왔읍니다.그냥 호갱님으로 취급하지 않고, 조용하게 Alignment 가능한 정비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답변 3 조회수 396 Queens 미국생활
말그대로 최근에 이사하신분들중에 큰 문제 없이 이사하신분들 이사업체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외국회사도 상관은 없습니다.Ps. 이삿짐 하는 사람들 대충 당일날 문제 일으키는거 충분히 알고 있으니 구지 설명하지 안으셔도 되고. 그냥 큰문제 없이 한 업체 정보고유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
답변 6 조회수 415 South Jersey 미국생활
여름하면 시원한 팥빙수죠후러싱에 팥빙수 어디가 맛있게 하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답변 7 조회수 375 Queens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얼굴 점 너무 많아서 다 빼고 싶은데 뉴욕 맨하탄이나 퀸즈 빼보신 분들 잘하는 미용실이나 피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조회수 233 Manhattan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여권사진이 5매 정도 필요한데 cvs 나 마트같은 곳에서 찍기엔 중요한 서류에 쓰일 예정이라 규격에 딱 맞게 찍고 싶어서 사진관에서 찍으려고 합니다. 플러싱 검색해보니 조은 사진관 나오던데 혹시 다른곳도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으실까요?가격도 아신다면 함께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4 조회수 226 Long Island 미국생활
롱아일랜드 낫소 카운티에 집 한채 있는 걸 렌트를 놨는데 렌트를 너무 자주 밀리고 저희한테 무례하게 말을 하고 미안한 기색조차 없어서 2020년 12월 14일 계약 만기인데 만기 두달 전 이미 노티를 줘서 재계약 안한다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나간다고 하더니 그 이후로 오늘 2022년 7월 15일까지 한 푼 안 내고 이빅션 되어 이제야 나갔습니다.2021년 2월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정에 이빅션 소송을 넣었는데 코로나라고 안 받아주서 서류가 반송되었고 4월에 또 다시 서류를 넣어서 첫번째 코트날짜를 받았는데 2021년 12월 17일이었습니다. 당연히 테넌트는 법정에 안 나왔고 두번째 코트날짜는 1월 12일 오후로 잡혔는데 테넌트가 오전에 코트에 가서 중요한 병원 약속이 있다고 3월 7일로 미뤘고 코트는 또 테넌트의 말만 듣고 코트날짜를 그렇게 미뤘습니다. 그리고 3월 7일 또 코트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이 백인 가족은 이빅션을 많이 겪었는지 이빅션 법에 대해 너무 잘 아는 것 같습니다. 계약엔 50대 와이프와 60대남편만 산다고 계약하고 성인인 5명의 자식, 조카까지 10명이 넘게 살고 있었습니다. 자식들은 더 가관입니다. 매일 저녁 새벽 4-5시까지 파티하고 마약 피고 옆집에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단체로 옆 집과 싸우고 가운데 손가락 욕하고 고의로 옆집 차도에 차를 세워 못 나가게 하고 옆집 불법개조라고 신고하고, 앞집, 뒷집 다 싸우고 동네서 진짜 소문이 자자합니다. 그리고 지들끼리 집안에서 싸워서 맨날 경찰 부르고, 경찰만 10번 넘게 왔다 갔습니다. 이번에 겨우 쫓아내니 동네서 파티를 하자고 할 정도입니다)다시 본론으로…그리도 네번째 코트는 4월 11일이 되었는데 그때도 안 나오면 이빅션 결정이 날걸 알고 그 날은 코트에 나와서 5월 15일까지 나가겠다고 판사앞에서 싸인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5월 15일이 되니 6월 1일 나가겠다, 6월 1일 키 가지로 가니 그 집 딸냄중 하나가 이빅션서류 갖고 왔냐고 안 갖고 왔으면 경찰 부르겠다며 저희 남편 한테 가운데 손가락 욕하며 문을 닫았습니다.저희는 코트에 또 다시 날짜 신청을 했고 코트에 밀린 게 많아서 겨우 다시 날짜를 잡아서 오늘 쫓았습니다.지금까지 밀린렌트만 5만불이 훨씬 넘고, 계약서에 매달 렌트 14일에 지불하지 않을 시 5일 이후부터는 매일 50불의 패널티를 내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저희는 이 사람들이 맨날 늦게 내도 한번도 이걸 더 받은 적이 없는데 거의 3년동안 저희한테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무례하게 군 것, 그리고 그동안 밀린 렌트, 변호사비용 등등 다 받아야겠습니다.참고로 현재까지 함께한 변호사는 친척인데 이 분야 전문이 아니라 이쪽에 대해 잘 아시는 변호사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2 조회수 556 Long Island 미국생활
올랜도 호텔 추천 부탁드립니다 너무 비싼곳 말고 룸은 좀 크면 좋겠고 적당한 가격 3 박에 600 불에 700 불 정도 예산에 호텔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 가는건 아니고 11 월에 가보려고 합니다 호텔명을 적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답변 2 조회수 355 Central Nj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저는 뉴욕 엘머스트에사는데요.오늘(7/10 일요일) 아침에 어딜가려고 차에 가보니 차 윈도우에 티켓이 있어서 아니 뭔일인가?하고떫더럽하고 황당한 기분으로 티켓을 펼처보니 No Stading이라고 $115 부과가 됐지뭐에요.그래서 얼른 차 앞뒤로 살펴보니까 언제부터 설치해놨는지는 모르겠는데 NO Standing Anytime 이라는빨간 싸인이 앞뒤 구간으로 붙어 있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습니다.제가 거의 자주 파킹하던곳(월 9:30am-11am만 파킹못하는곳)이고,원래 이 자리에 노우 스탠딩이 없는곳이라 지난 금요일 밤에 그냥 차를맘놓고 파킹했는데 이렇게 그만 받기싫은 벌금 티켓을 받았버렸네요. 그것도 $115이나 되구요...>_<그곳이 원래 No Stading 표지판이 없던곳인데 도무지 시에서 언제 붙였는지 모르겠어요.가뜩이나 이동네는 아파트들이 많아서 스트릿 파킹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려운데NO Standing Anytime 이라니..차 5대는 파킹을 못하게됐어요. 정말 시정부 정책이 맘에 안드네요.사전에 인근 입주민들에게 한마디의 안내문도 없이 알리지도 않고 노우 스탠딩 싸인을 붙였는데 정말 기분 참 안좋네요...$115불....가뜩이나 요즘 주머니 사정도 안좋은데....>_<싸인이 나무 가지잎에 가려진채 잘 보이지도 않았고, 밤이라 어두웠던터라 잘 보지도 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항상 늘 파킹하던 자리에서 황당하게 티켓을 받고나니 정말 기분이 좋지않네요.아마도 저처럼 똑같이 당한 다른 인근 주민들도 있을것 같아요...여러분의 조언이 좀 필요한데요...혹시 NOT guilty라고하고 Hearing 에 가서 설명해도 소용없을까요?티켓을 좀 깎을수있는 방법은 전혀 없나요....$115 전액을 내기가 정말 좀 억울해서요.....미리 인근 거주민들에게는 No Stading 알림 안내문이라도했다면 덜 억울할것 같아요....이웃 주민에게 물어보니그런 안내문 자기도 전혀 못봤다고 하니까요...여러분의 조언좀 꼭좀 부탁 드립니다.여러분은 저처럼 티켓 받지않기를 바랍니다. 조심하세요.
답변 7 조회수 1,327 Queens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