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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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952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아버님 지인분께서 (생명보험 에이전트) 연락이 왔습니다 whole life인지 universal life인지 하여튼 한 종류의 생명보험에 관해 소개하여 유태인들이 다 이걸로 나중에 부자된다 어쩌고 저쩌고 헛소리같이 들리는 얘기하면서 들으라고 적극 권장을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희 아버님은 듣고있습니다 나이 60인데 40대초 때부터 들으셨다고 합니다생명보험에 대해서 잘 몰라서 리서치를 해봤는데...물론 장점도 있지만 dependent가 없고 싱글인 제가 이걸 도대체 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ROI 관점에서 봤을때 차라리 늙을때까지 IRA에 매달 투자하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각종 인터넷 글들 보니까 생명보험 사기라고 주장하는 미국 사람들이 많습니다사기 맞나요?
답변 12 조회수 1,072 North Jersey 미국생활
이제 뻐근함은 없는데 지금은 머리 뒤통수가 아래부분이 안에서 뭔가 공기가 꽉차서 누르는듯한 기분나쁨/불편감이 있는데요.. 찌르는 느낌 이런건 아니고요. 이게 눕거나 손을 데거나 마사지를 하면 압박감이 없어요근데 가만히 앉아있으면 느껴져요. 목이 진짜 원인일까요..아님 혈압..? 어지럽거나 시야가 흐려진다거나 그런건 없어요. 다만 한곳이 손으로 마사지하느라 누르면 멍든곳 눌렀을때 아픈것같은 느낌은 있어요 두피통증이랄까요.. 제가 일때메 이병원저병원 갈 시간이 많이는 없는데 어딜 젤 먼저 가야할까요..? 신경외과 ? 정형외과? 아니면 내과요? 병원도 전화한다고 바로 예약이 잡힐지도 모르겠지만요ㅠㅠCT나 MRI를 찍어야한다면 일단 의사 소견이 있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첫 진단을 받는곳을 잘 정해야 할거 같은데요.오늘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할 예정인데 아시는 분은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답변 3 조회수 406 Westchester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j1비자로 머물고있구요 한두달이내로 영주권 진행 예정입니다.뉴저지 거주중이고 뉴저지 운전면허있구요차량 소유중인데 중고차를 잘못사서 한달에 유지비용이 너무 들어가지고 스트레스받던 찰나에직장동료분이 현대랑 기아는 한국에계신 부모님 코사인만 받으면 리스 해준다고하더라구요그게 여러모로 나을거같아서 생각중인데이게 가능할지 싶어서요크레딧은 막 쌓기 시작했고 지금은 693점입니다출장비 지출이 많아서 금방 쌓일거같습니다가능할까요? 물론 딜러샵 물어보는게 제일 빠르겠지만 와서 이야기하라할거같아가지고..
답변 7 조회수 450 North Jersey 미국생활
플러싱쪽에서 보신분 한국인 나이는 30대~40대 머리는길고( 묶을 정도) 키는 165~170 정도 되고 차는 은색 파일럿 뉴욕 차량 입니다.
답변 7 조회수 3,544 Queens 고민상담
변호사 사무실에서 부동산 매매 클로징을 도우면서 일하는 직원입니다.협력하는 타이틀회사랑 사무실을 공유하고 있어서 처음부터 가끔씩 타이틀회사 일도 도와주면서 일해왔습니다.보통의 경우 부동산 클로징에는 타이틀 회사에서 타이틀 클로저가 나옵니다. 그리고 클로징이 끝나면 그 타이틀 클로저한테 바이어와 셀러가 각각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타이틀회사 일을 간간이 도와주다보니 제가 타이틀 클로저 역할로 클로징을 도운 건수가 이제는 꽤 되구요. 하지만 타이틀 클로저한테 지불되는 비용은 고스란히 타이틀 회사로 넘어갑니다.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주전쯤 변호사님이랑 얘기를 했습니다. 타이틀 클로저 역할을 한 사람은 나인데 비용은 고스란히 엄한 곳으로 가는거 같아서 나한테는 어떻게 보수를 할것인지 정확히 말씀해달라고요.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저로선 듣기에 참 어의가 없었죠. 서로 협력하는 관계이니 돕는거라고 좋게 생각하면 된다네요. 나로선 배움의 경험으로 삶고. 그리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간에 돕는 일이니 그냥 정해진 페이만 받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좋은사람"이니 "고마움"의 표현을 할거라네요...너무 어의가 없고 말도 안 통하는것 같아서 타이틀 회사 사장님이랑 따로 얘기를 시도해 보았지만 정확히 돌아오는 답변이 아직 없어요.처음에는 함께 잘 해볼려고 시작한 일인데 이런 상황에 닥치니 어의가 없어서 그만둬야 할까 고민하게 됩니다.
답변 2 조회수 924 Queens Freedom Board
저는 시간의 쫓김에서의 해방이라고 생각합니다.평일에는 몇시에 일어나서 몇시까지 출근하고 직장에서는 각종 회의와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고 또 본인의 goal을 달성하고 몇시에 퇴근하고.. 대부분 각자의 시간표에 맞춰서 본인의 일상이 정해집니다.은퇴 이전의 삶은 평일과 주말에하는 루틴대로 항상 시간에 맞춰지는 삶이겠죠.하지만 은퇴후의 삶은 내가 여행하고 싶을때, 운동하고 싶을때, 책 읽고 싶을때 또한 은퇴후 일하고 싶을때도 시간의 명령이나 구속이 아니라 내 자신 스스로가 정하고 또한 여유시간을 즐길수있다는것이 가장 큰 “은퇴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대우회장 고 김우중씨처럼 본인은 회사와 일이 자신의 최고 취미생활이다라고 하는 분들도 물론 있지만 전 은퇴후의 삶은 또다른 나 자신을 찾아가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고 믿고 싶네요.그 20년 정도의 은퇴생활이 행복하느냐 불행하느냐는 온전히 본인자신의 몫입니다.그래서 여행, 독서, 운동, 좋은 친구, 취미생활, 경제적 여유가 은퇴플랜의 주요 요소인것을 준비합니다.다른 멘토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답변 3 조회수 419 Queens Freedom Board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타디움 근처에 자동차 바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슴이랑 사고가 났다면 보험에 comprehensive 이란 것에 해당 됩니다, 그 보험을 이용 했을때는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물론 디덕터블은 있습니다, 보험 이용하셔서 차 제대로 고치는걸 권합니다.
답변 2 조회수 754 Queens Freedom Board
먼저 저의 안타까운 상황에 시간 내시어 정보 공유와 위로 해주신분들 한테감사드립니다.잠사나마 어머니 돌아 가시고 이국만리에서 외톨이된 기분 이었는데이웃이 있는것 같아서 행복 했습니다.결국은 큰 반전 없이 도와 주신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비행기 티켓은 켄슬하고 마지막 가시는길을 배웅 하지 못하고 주저 앉았습니다.지금도 가슴이 메이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마음을 추스리고 저 같은 상황이 올시에 도움이 될까하고 겪었던것을 토대로 몇자 적겠습니다.코비19 때문에 생긴 이런 불편한 시스템이 하루빨리 없어 지기를 바라면서 공유 해봅니다.갑자기 고국에 계신 직속 관계의 가족이 변고가 생겼을시에제일 중요 한건가족 관계 증명서 하고 사망진단서 내지 사망을 증명 할수 있는 서류가 당장 내손에 있어야고국에 가서 격리면제를 받고 그나마 아쉬운 마지막 의 인사라도 올릴수 있답니다.가족관계 증명서는 고국에 가족들이 이 메일로 어찌어찌 해서 보낼수는 있는데사망증명서는 기관의 업무 시간이나 되어야 24시간 이내에 발급 받을수 있는제도라서돌아 가신분이 밤시간에 돌아 가시게 되면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됩니다고국에 한시라도 빨리 갈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게 됩니다..준비가 된 이별 이라는건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 인데 이번일로 안타까운 이별도 미리미리 준비 해야 하는 이민자의 설움을 맛 보았습니다.정리좀 해서 올려 볼려고 했는데 두서가 없어 집니다..해서 결국은 이렇게 된거 늦게라도 방문 해 볼려고 가족 4명이 전부 격리 면제 신청 해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7일 걸린답니다..다시 한번 관심 가저 주신분들께 "고맙습니다"...비슷한 처지에 있으신분이 계시면 질문 주시면 댓글로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답변 5 조회수 666 Hudson Vall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저는 미국온지는 3년이라는 시간이 되었지만 영어를 잘 못합니다.저의나이는 31살입니다 그런데 회사를 다녀보고 싶습니다. 식당에서 일을했지만 저는 미국에서 어떤 회사라도 다녀보고 싶습니다.제가 원하는 회사는 kiss 뷰티라는 곳인데 영어를 잘 못해서 갈수있을지가 걱정입니다.그리고 저의 신분은 F-1입니다. 그리고 신분은 해결 안해도 좋습니다. 정말 뉴욕 뉴저지 그쪽에서 영어 잘 못해도 돈도 어느정도 많이 받고 들어갈수있는 회사가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제생각은 식당에서 일하면 돈은 많이 벌지만 영어는 제자리 걸음일것같고 뭐든 저는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영어를 잘 못해도 추천할만한 회사나 돈을 많이 벌수있는 회사 F1으로 들어갈수있는 회사를 찾고싶습니다.정말 저는 1주일에 6일씩 일해도 좋습니다. 하는만큼 벌어가도 좋고~출장을 많이 다니는것도 좋습니다.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정말 저는 노력해서 꼭 미국에서 사랑하는사람과 살고싶습니다.추천할만한 회사나 이력서를 쓰는 방법 어떤식으로 써서 어떤 회사에 어떻게 넣어야하는지 멘토링좀 부탁드리겠습니다!정말 도와주신다면 은혜는 꼭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저는 끊임없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이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10 조회수 2,282 Manhattan 고민상담
뉴욕 브룩클린에서 한달 간 살 집을 구했어요.4명의 다른 여자들이랑 common spaces 를 공유하는데, 제가 이사간 당일 오전 10시에 설거지를 하는데 처음보는 같이 사는 친구 (Victoria) 가 오더니 인사도 없이 "지금 다른 친구 전날에 뭐했으니까..."라는 식으로 조용이하라는 말투더라고요. 그런데, can you? or please 등의 부탁하는 표현이 아니라 저렇게 첫만남에 인사도 없이 조용이 하라는 듯 암시하는 말투였는데 뭔가 싶었죠.그리고, 저희 집에 화장실이 두개가 있는데, 제 방이랑 가까운 화장실을 누가 쓰고 있어서 다른 화장실을 쓰려고 들어가려는데 Rachael 이라는 친구가 "Victoria 가 OCD 가 있으니까..." 라는 식으로 아까 친구처럼 쓰지 말라는 식인가 그런 암시하는 말투였어요. 그래서, 제가 난 손만 씻을 거라고 했죠. 그랬더니, 알겠어 라고 하는데 뭔가 찜찜해하는 얼굴이였어요. 이 친구도 처음 보는데 인사도 없이 저게 첫마디였어요.몇시간 후에, Victoria 가 제 방을 노크하더니, 아무 말도 없이 새 toilet paper를 제 얼굴에 들이내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게 뭐야?"라는 식으로 쳐다봤더니 그제야 " 혹시 저 화장실 쓸거면 쓰라고". 하더니 가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오늘은, 제가 음식 배달을 시켜서 받으려고 문앞에서 있었는데, Rachael 이 계단에서 내려오더니 "hey" 라고 인사해서 저도 받아줬는데, 저보고 "don't close the door" 라고 말하네요.2014년부터 15살의 나이에 현재 23살까지 미국에 살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무례한 사람들은 처음 봤어요.뉴욕이라서 이런건가요 아님 원래 저런게 정상적인건가요?참고로, 저 두명은 흑인이였어요. 저 둘이 이 집에서 제일 친한 것 같던데 서로 protect 해주는 것 같았어요.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라 혼란스럽네요. 보통 부탁할 때는 적어도 "can you..?" or please" 라는 말은 하지 않나요?저게 당연한건가요 아님 제가 겪어보진 못한 일이라 놀란걸까요?
답변 10 조회수 3,249 Brooklyn Freedom Board
한국에 있는 한국국적자가 미국에 상가부동산을 사서 rent를 받으면 미국에 세금을 내겠죠. 이렇게 10년이상 세금을 미국에 냈습니다. 이 사람은 미국영주권자도 아니고, 미국에 거의 오지도 않는 사람입니다.질문은 이사람도 나중에 연금이 미국으로부터 나오나요?
답변 3 조회수 976 Knoxville 미국생활
집주인이 따로 있는 유닛인데 윗층의 계속되는 누수로 벽이 상했고 곰팡이가 계속 생겨 매니지먼트 오피스와 집주인에게 이메일, 전화를 해도 응답이없어 이번달 렌트 봉투에 사진을 찍어 다시 편지를 보냈읍니다. 이년 가까이 팬더믹이란 이유로 수리를 미뤘고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고, 렌트비는 수리후 얘기하자고.근데도 아무 대답이 없더니 렌트 인상 재계약서가 날라왔읍니다. 보통 2월에 재계약서를 보내는데요. 심지어 몇주전엔 수퍼가 누수를 찾는다고 벽까지 뚫어놓고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수리는 안해주고 이사 나가란 소리로 들리네요.재계약 사인을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수리를 계속 요구하고 나중에 계약이 가능할까요? 아님 계약도 없으니 수리를 요구할 권리조차 없는걸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부동산 변호사라도 찾아봐야할까요?
답변 1 조회수 421 Queens 미국생활
2021년이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우리들의 진정한 영웅이네요.여러분 주변에도 이런 영웅이 있다면 훈훈한 사연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출처: https://talk.heykorean.com/
답변 5 조회수 2,251 Manhattan 고민상담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됬는데 아무래도 미국애들이랑은 감정교류가 안생겨서 한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데20대 초는 어디서 한국 친구를 사귈수 있나요?지역은 펠팍 근처에 거주중입니다.. 틴더도 다들 많이 하나요??
답변 1 조회수 686 North Jersey 미국생활
지인이 아직 한국에서 오지 않은 사람에게 미리 차를 팔려고 합니다. 지인은 12월 출국이고 차를 살 사람은 2월 미국 입국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차량을 사고 팔아야 하나요?제가 우선 사는 걸로 하고 그 다음에 다시 팔아야 하나요? (저는 여기 있습니다)아니면 타이틀에 사인해 놓은 걸 제가 보관하고 있다가 살 사람 오면 주면 되나요?답답합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제가 다리를 놓아서... 괜히 부담 스럽습니다...
답변 2 조회수 361 Athens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