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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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931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아들 에게 자동차 주고 내가 운전 하다가 사고 시 무슨 문제가 생기나요?보험에 주소가 다르다고 넣지 못한다고 하여서 보험에 넣지 못했읍니다.저에게 내 자동차 보험은 있읍니다(.아들 하고 같은 회사임.)내가 이 자동차 운전을 할 경우 무보험 운전이 되나요?
답변 2 조회수 806 Queens 교통사고.위반
안녕하세요.어떤분들의 답변대로 시도 해봤는데 계속 실패 하네요.(채택하고 그 창 나가지 말고 확인 하고 또 채택하고 확인하고 채택하고 확인하고... 그 창만 안나가면 된다고 하시는데 저는 안돼요 ㅡㅡ)여러사람들 채택하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좋은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 다 채택 하고 싶거든요 ^^미리 감사드려요
답변 4 조회수 512 Manhattan 인터넷.컴퓨터상식
헤이코리안 사고 팔기 한번이라도 글올려 보신분들은 저와 같은 화났던 경험 분명 있을거라 생각하고 글 올립니다.제가 요 몇주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 에게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시간적으로 피해아닌 피해를 받아서 감히 몇마디만 끄적이겠습니다.도대체 사고팔기 "일부" 개념 없는 분들은 왜그럴까요?혹시 어릴때 학교에서 도덕을 안배웠나? 아니면 가정교육 못받은 사람들이 태반인가?예약 해놓고 피치못한 사정이 생겼든 변심이 생겼던 못가면 못간다 안오면 안온다 먼저 말을 해주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배려 아닌가요?? 가령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한 가정의 가장이라 칩시다 그럼 자식들 교육도 그렇게 시킬거에요?아니잖아요????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 하는데 말입니다오늘 온다고 해서 혹시나 또 여느 다른 사람들 처럼 약속 해놓고 안올까봐 1주일 전부터 컨펌을 2번이나 받아놓고 시간 싹다 비우고 기다렸는데 아무말도 소식도 없이 안 오길래 전화 했더니 "죄송함다 못가겟슴돠" 끝 하.... 그럼 왜 두번이나 컨펌했을때 온다고 했는지 한두명이 아니라 정말 열뻗치네요. 제 시간은 누가 보상 해주죠? 문자 한통 넣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 인가요????? 산다고했다가 안사면 뭐 칼부림이라도 납니까??????그냥 마음이 변했다 사정이생겼다 핑계 한줄 문자 보내는게 뭐그렇게 어려운 일 입니까이렇게 공개적이 아닌 개인으로도 전화나 문자로 따졌지만 우연이라도 이글 보시는 사고팔기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은 제발 기본적인 사람과 사람사이에 대한 예의좀 지키고 삽시다 제발요 가정교육이나 도덕을 못배워서 그런 개념이 잘 없거나 모르시면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쉬워요제발 좀 사람이면 사람답게 행동합시다.
답변 15 조회수 1,680 Queens 쇼핑팁,조언
옆집에 미친 여자들이 이상한 물건을 가지고 있어요 밤마다 괴롭히는데 여기 아파트가 개인소유 아파트 여서 경찰이 신고를 해도 매니지먼트 오피스에 연락을 하라고 하네요 나참 .. 캔따는 소리가 들리면 잠시후에 저희집에 타는 냄새와 지독한 향 냄새가 퍼지고이후에는 저희집 바닥이 미끌거리며 벽도 미끌 문도 미끌 왁스 같은 성분이 전해져 오는거 같은데제몸에는 끈적이는 무언가 뻗뻗해지면서 물로 아무리 세척을 해도 닦이지 않네요이게 도대체 무얼까요 너무 무서워서그리고 센서같은걸 가지고 스위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소리에 제가 어디를 가든 바닥에 발을 딛는 순간띡 소리가 나며서 위치가 노출이 되고 그들이 있어도 같은 소리가 납니다그런데 더이상한건 플러그를 꼽았다 뻈다 하면 저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소름이 끼쳐서이부분을 어떻게 매니지먼트 오피스 에 전달을 해야 할지 참 난감하네요
답변 11 조회수 2,060 North Jersey 도용.사기.피해
39싱글 남자입니다.한국으로 귀국하는 시민권자에요.결혼 상대자도 찾고 좋은 사람들과 교제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싶은데 (이성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좋은 취미를 공유하거나 건전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제가 서울에 지인도 많이 없는데다 술자리 가거나 술자리에 불러줄 친구들도 많이 없는 상황입니다. 주로 운동쪽으로 생각하는데 운동 동호회를 찾으려면 어떻게 찾아야하는지도 궁금해요. 아니면 저처럼 미국 시민권자나 교포들 모임같은게 있는지도 궁금하구요.교회를 가려고 해도 나이도 청년부 나이가 아닌데다 한국에서 한국청년부는 가본적도 없고 게다가 코로나라 대면모임도 없을텐데 먼저 교회는 기회되면 가보려고요.아님 한국에서 괜찮은 사람들 사귀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2 조회수 442 North Jersey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없던 수전증도 생기고...근데 기술직을 배우고 싶은데..네일은 못할 것 같아요..주위에선 네일 배우라고그러는데.. 저같은 소심한 성격.,.재가 감당 못하겠어요~~신분이 없어서.. 기술직을 배우고 싶은데.. 추천좀 해주세요..ㅜㅜ 급합니다.. 감사해요.
답변 3 조회수 443 Queens 취업.직장생활
제가 모르는 지역 가는게 좀 겁이 많아서.. Stamford 를 숙소로 정하려고 Airbnb가 맘에 드는곳이 다운타운 중심에 있는데 몰구글해보니 위험하다고 하는 사이트도 있고 괜찮다는 곳도 있네요. 우범지역이 있을까요? 물론 저녁늦게 돌아다니고 할 계획은 없지만 숙소를 거기로 하고 차로 커네티컷 여기저기 다닐거라 돌아오는 시간이 저녁시간이 될 수도 있고 할거 같아서요. 예전 답변글에 그리니치도 좋다고 하신분이 있는데 또 어디서 거기 위험하다 그러고 ㅠㅠ 그것만 생각하면 아무데도 못가긴 하지만 그래도 알고 가고 싶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3 조회수 391 Hudson Valley 미동부
처음 입국할때 쓰던 여권은 오래전에 잃어버려서 새로운 전자여권을 쓰고 있는중인데 거기에는 예전에 한국 한번 다녀온 기록말곤없습니다.그리고 무슨 증명증 같은거는 아예 없구요..사실대로 애기하면 그냥 넘어갈가요?아니면따로 변호사나 다른데서 구할수 있는데가 잇을까요?
답변 2 조회수 333 North Jersey 기타
집을 팔고 있는 사람인데…  도움이 꼭 필요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면 한 말 씀 부탁 드립니다.  부동산에서 오퍼가 두명한테 들어왔는데, 1오퍼는 370,000 (10% down, 10?sh closing, 80% 모기지)2 오퍼 430,000 (5% down, 95% FHA모기지(first time home buyer)---- 리스팅 에이전트에서2번은 모기지가 안나올거라고 그래서, 1번을 accept 하고 진행하고 있었는데… - 갑자기 1번 바이어가 10% down에서 5%로 down 바꾼다고 연락이 와서  질문 : 이 오퍼(5% 다운) OK하고 계속 진행해야 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질문 : 바이어가 10% down에서 5%로 down 바꿔서, 계약이 캔슬되면 셀러변호사 비용은 누가 내야 하는지요?질문 : 셀러한테 오는 불이익은 없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답변 2 조회수 1,385 Brooklyn 기타
Asbury park에 있는 도그비치를 가려고 계획 했다가 리뷰를 보니깐 강아지들이 수십마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개인적으로 너무 사람많고 복잡한거는 별로 선호 하지를 않아서Sandy hook 바다를 가서 가장 끝에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에 주차장에서 사람 없을 만한 1마일 정도를 위쪽으로강아지와 걸어가서 줄을 풀고 바다에서 놀려고 생각을 해봤는데 괜찮을까요?혹시 경찰이 와서 티켓주거나 그러는 경우도 있을까요? 얼마전에 off leash 하이킹을 갔다왔는데 강아지가 좋아 죽을라고 해서 꼭 데려가 보고 싶네요..
답변 2 조회수 578 North Jersey 학생.연수훈련생비자
저는 미국한인여자유학생이고 외국나이로 19이에요유학생 그룹에서 만난 30대같은 미혼 아프가니스탄 남자가 한명 있거든요.샌프란시스코 공항까지 새벽4시에 픽업해줄 사람을 찾다가 얘가 태워준다고 하더라고요항상 페메만 해왔고 그룹미팅으로 한번 만나고 오늘 1대1로 두번째로 만났거든요.근처 스벅에서 커피 시키고 차안에서 마시면서 같이 떠들었어요. 1시간정도는 정상적인 대화했어요. 백신, 파이널, 여름가을학기, 비자 등등한국나이계산법 이야기 나오고 술이야기로 흐르면서 주제가 좀 이상한쪽으로 흘렀어요. 섹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두번째로 만난 남녀라도 여기는 미국이고 가볍게 대화 나누는 정도는 재밌겠다 싶어서 그 주제로 대화 했거든요.근데 문제는 그 섹스이야기가 1시간을 넘기더라고요너는 섹스하고싶냐길래 ㄴㄴ하니까 왜 섹스는 이러이러하다 진짜 안할거냐 왜 두렵냐 진짜 섹스 한번 해봐야한다 도돌이표로 한시간이요. 저는 계속 단호하게 no I don't think so했고요.중간에 한번 해볼래? 라는 말을 세번정도 했고요. 이 주제로 계속 대화나누니 꺼림칙하기 시작하더라고요대화 끝날무렵 제 목에있는 목걸이를 갑자기 만졌고요, 오늘 호텔잡아서 같이 저녁먹자길래 꺼림칙해서 룸메랑 저녁약속있다고 한 뒤 집 왔어요.오늘 안된다면 내일 저녁 어떻겠냐고 묻길래 일정 잘 모르겠다고 나중에 문자주겠다고하고 집으로 들어갔어요.안그래도 텍스트할때 가끔 혼자있어서 외롭다, lonely 이런말 몇 번 한적이 있었고 오늘도 사진처럼 말했어요이 사람이 진짜 믿을만한 사람인지, 원래 아프가니스탄이 그런지 궁금해요.새벽 4시에 샌프란시스코로 태워달라고 해도 될까요?
답변 22 조회수 2,147 Sacramento 친구.우정.인간관계
가족 중 한 명의 이름으로 미국에서 서류를 작성해서 미국에 제출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서류는 제가 대신 작성을 해주었지만 작성 주체인 사람이 현재 한국에 있습니다.작성된 서류를 공증 받아 제출해야 하는데 가족인 제가 대신 공증을 받으려면위임장을 받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에서 통용되는 위임장 양식도 궁금합니다.
답변 1 조회수 236 Queens 기타
제가 미국회사에서 지난 몇년간 일하면서 내가 왜 이렇게 미국 사람들이랑 일을 잘 못할까? 그리고 회사에 몇몇 있는 동양사람들(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은)은 항상 조용하고 생전 말한마디 안하고 쥐죽은 듯이 있다가 결국 회사를 나갈까? 왜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보다 승진이 더 안될까를 많이 생각해봤어요. 저 한국에서 나름 대기업 다니면서 어디가서 꿀리고 그러지는 않았거든요. 하고싶은말 어디가서든 자신있게 말하고 부당하게 대우를 받는다 생각이 되면 서슴없이 말하곤 했어요. 물론 한국에서는 겸손이 미덕이고 자신을 드러내는것이 꼴불견이니까 그렇게 설치지는 않았지만요. 지금처럼 내가 왕따당하고 직장동료에게 무시당한다는 생각은 안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면 보일수록 나를 더 쉽게 생각하고 내가 영어가 딸려서 반박하지 않으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하지 않는 태클도 저한테는 걸어 넘어오는것 같아요. 그렇게 8년을 일하니까 사람 성격이 변하더군요. 저는 더이상 당당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아니고 어딘가 기죽어서 하라는대로 하는 바보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이대로 저를 계속 방치하면 이런 상황이 더 심각해질것 같아서 고액의 연봉을 뒤로하고 회사를 관두려고 합니다. 이직도 고려해봤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떤 회사를 들어가도 결국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될것 같아요. 미국 사람들은 겸손이라는건 정말 모르고 오직 정치와 자기를 드러내기에만 급급합니다. 저도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진짜 손발이 오그라들고 못하겠어요. 내가 한일을 티내려고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리는게 진짜 토나오더라구요. 그건 제가 미국에 늦은나이에 와서 바꾸기 힘들것 같아요. 그리고 일을 하는 스타일도 너무 달라서 내가 하는 일의 순서는 "틀리다"고 하는데 제품을 만들어 놓고 사용자가 사용해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은데 이 사람들은 만드는 단계에서 이미 자기네 방법이 옳다고 결론 내고 저를 무시합니다. 제가 볼때는 그 방법으로 계속하다간 회사가 망하고 말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도 제가 영어가 어눌해서 제대로 설명도 못하고 반박도 못하고 결국 그래 니네 뜻대로 해줄게 하면서 맞춰 주기를 몇년을 하니까 이게 무섭게도 습관이 된것 같아요. 뭐가 정답인지는 몰라도 이대로 바보코스프레 하면서 일못하는 사람으로 인식된채로 계속 저를 방치하면 저는 결국 그런 사람이 되어버릴것만 같아서 겁이 나더라구요. 저는 멋있고 빛나는 사람인데 점점 더 그 빛을 잃어가는 것만 같아요. 제 생각에는 동양사람들이 많은 부담감이 있는 상황에서는 일을 잘 못하는거 같아요. 오히려 부담이 없이 내버려 뒀을때 더 일을 잘하는데 자꾸 위에서 무시하고 내리찍으면서 일을 시키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이 마음을 억눌러서 잘하던 일도 더 못하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 성공을 했음에도 주류사회보다는 자수성가로 누구의 지시를 받아서 일하기보다는 스스로 결정하고 자기 페이스에 맞춰서 성장할수 있는 일들을 더 많이 선택하시는것 같아요. 한국 사람들은 기업내에서 사실 아무도 부담을 주지 않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부담을 느끼는것 같아요. 그건 아마도 문화적인것 같기도 하고 개인 성향일수도 있는데 다른 분들은 그걸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고치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일단 시켜놓으면 누구보다 일을 잘하는데 공동체 안에서 특히 언어가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 한번 팀원들 눈밖에 나면 그 일을 계기로 계속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런 부담감을 안고 일을 해내야 성공하는 사람이되는 것일 텐데 저는 그정도 그릇은 안되나 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런 동양인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잘 활용하면 자기네 기업에도 엄청 이득일텐데 지금까지 제 경험으로는 미국 사람들은 자기네 스타일을 절대로 고집하고 그 스타일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계속 낙오자로 만들어버릴거에요. 어찌보면 뉴욕이라는 동네가 글로벌도시라고 하지만 결국 미국 시골 동네에서 살던 사람들로 이루어진 팀에서는 뉴욕이나 시골이나 별반 다를게 없는거죠. 암튼 저도 미국회사 관두고 이제 혼자 뭔가 해보려고 해요. 뭐가 됐든 저는 아무런 부담이 없는 상태에서라야 진정한 제 빛을 발하는 사람인걸 알았으니까요. 제가 하고싶은대로 날개를 펼쳤을때 얼마나 잘할수 있는지 꼭 보고 싶어요. 이제 오직 나를 위해서 자유롭게 자신감을 가지고 일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보려고 합니다. 지금 코로나 상황에 가진돈도 많지 않고 사실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많이 불안해요. 월급이 마약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평생 회사만 다녔는데 이제 소속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견딜수 없이 불안하고 힘들어요. 조만간 뭐든해서 수입이 생기면 이런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겠죠. 벌써 미국에 온지도 10년이 넘었는데 미국에서 적응하기가 참 아직도 힘이 드네요. 한 20년 되면 그때는 언어도 자유롭고 생활도 좀 편해지려나요...아니면 우리는 영원히 객지사람인 걸까요...
답변 10 조회수 1,466 North Jersey 기타
한국국적 사람이 미국 C-corp S-corp LLC 같은데 지분을 가질 수 있나요?C-corp 같은경우 지분을 가지면 어디 등록해야되는걸로 아는데잘 아시는분 한국사람이 미국비즈니스에 동업으로 지분을 가질 수 있는지?가진다면 어떤 비즈니스타입으로 해야되는지 조언좀 구합니다.그리고 지분을 가지게 되면 정부에 등록을 따로 해야되는지?전문가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2 조회수 374 Brooklyn 상법.파산법
검사 꼭 해야되나요?
답변 1 조회수 626 New Haven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