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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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959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외국인 룸메가 들어오는데요,, 인도계라고 하더라구요.외국인 룸메를 들일 때 신분 확인이나 기타 등등의 주의할 사항이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과 인터넷에 조언을 구하다가 인도사람이 진상 중에 진상이라고, 절대 들이지 말라는 조언을 너무 많이 들어서요 ㅠㅠ국민성 얘기부터 시작해서 냄새가 집안에 배면 페인트를 다시 해도 안 빠진다는 얘기, 뒷북 친다는 얘기, 비열하다는 얘기, 바퀴벌레와 함께 산다는 얘기,, 에휴,, 끝이 없네요.직접 겪어보질 못해서 그러는데 정말 문제가 많나요??????조언 좀 부탁드려요,  얼른 결정해서 말해줘야 하거든요 ㅠㅠ 
답변 24 조회수 36,268 Queens 고민상담
저는 시민권자고 미국 공군 복무기간이 6년 6개월인 시민권자입니다.내년이면 미국 나이로 40살이고요.현재 미국 회계사 취득 준비중이구요회계사 시험보기전에 요구하는 모든 회계학점 다 취득하고 평가 단계에 드러간 상태로 연락을 기다리는 상태구요.'여기서 질문 드립니다.이미 팔천불정도 비용 지불한 상태구요.제가 시험칠주가메인주이구 회계사 시험 합격하는 즉시 잡 어플리케이션 신청해서 미국 회사에서 일할려구계획중인데요너무 무무한 생각인가요? 나이가 먹구 네가 생각해보니 이 길로 밀어 부쳐야 하는 상황인데.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조언을 제발 해 주시면 감사 드리리고 물방울 드릴께요
답변 11 조회수 20,085 - 고민상담
솔직히 쓸쓸하고 외로워서 교회나 성당에 나갈까 합니다.일주일에 한번 정도 기도도 하고, 일주일을 뒤돌아 보며 반성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요...하지만 솔직히 종교적인 부분 보다는 제 또래들도 만나고 싶고, 꼭 또래가 아니더라도 넓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습니다.교회와 성당 중 어느 곳이 한국 사람들 만나기가 더 쉬운가요???
답변 14 조회수 18,657 New York 미국생활
뉴욕에서 4년정도 살다가 결혼도했고 가족들이 버지니아 리치몬드와 워싱턴에 살아서 그쪽으로 이사하려고 하는데여.집값도 많이차이나고 물가도 싸고해서 이사할까 생각중입니다.워낙 버지니아가 크다보니 어디가 좋을지 감도 잡히질 않는데 그쪽에서 살다가 뉴욕에 오셨거나, 살고 계신분들 동네좀 추천해주시면 안될까여?아이도 낳고 안전한동네 학교도 있고 그런 곳이요...부탁해요 ^^
답변 4 조회수 17,888 - Freedom Board
현재 한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취업비자를 받아서 일하고 있는데요...요즘들어 느끼는건데 주변에 보면 시민권/영주권 가진 분들이 Benefits도 거의 없고 Pay 도 적고 대부분 비전도 없는 한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이유가 도데체 뭔가요? Safety issue? 취직하기 쉬워서?? 그렇게들 자신들이 없거나 능력이 안되나요??? 미국회사 당당히 취직해서 코리안 아메리칸 혹은 미국내 한인사회 이미지 좀 살리면 누가 잡아가나요?진짜 한심합니다 시민권/영주권 있으신 분들 당당하게 미국회사에 도전해보는거 보기 정말 드물더군요다들 한인타운 그리고 한인 업소 주위에서만 맴돌고...휴 제가 시민권/영주권자였으면 정말이지 미국 기업큰데 다 지원해보고 도전해서 취직하겠네요
답변 23 조회수 16,101 Manhattan 고민상담
삼십대 후반 건강한 남자 이구요몇년전 결혼실패 한번 했읍니다.진짜 두사람의 생각이 너무 다른,인생를 함께 바라보지 못하는 두사람이었기에....그래서 서로의 길을 선택했읍니다아이는 없구요그후묵묵히일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인젠 다시 결혼해 나의가정을 절실히 가지고 싶읍니다.아이도 가지고싶구사랑함께 나누며 나의 가정을요...경제력좋은 전문직도 있고나이도 나인만큼 이해심도 많구열심히 일해 좋은 수확을 거두고싶은 삶의 욕망도, 또 열심히 사는 사람이 누릴수 있는 삶의 풍성함도 즐길줄 아는 사람입니다.외모나 성격 다 원만하구요자신을 냉철히 보려해도 보통 플러스..괜찬은 사람입니다.근데 참 여기선 교회다니거나 그러지 않으면 사람만날기회 정말없는거 같네요..그냥 답답해서 횐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저렁 비슷한 경우 어찌할지..많는 조언 부탁드려요~남들은 쉽게 만나고 하던데...참 답답해서요..감사합니다
답변 11 조회수 14,669 U.S.A 미국생활
문화의 차이^^ 저로써는 한계가 느껴집니다.재미교포 남친 완전 한국 사람의 이미지에 사고방식은 백인입니다.근데 성질급한 전형적인 한국여자 저..!아,,,!!!우짜면 남친마음돌리죠?저를 사랑하는거 아는데 제가 실수해서 화가 단단히 났읍니다.미국사람은 예스 노우가 분명한가요?한국남자처럼 마음약해서 봐주고 그런거 없고 한번 결정하면 끝인가요??편지를 쓸가요?특별한 이벤트?남친가족 선물??여행패키지 선물?20대의 재미교포남친 가진분 또는 재미교포남자님들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미국재미교포들은 한국남자랑 어떻게 다른가요?
답변 8 조회수 14,121 - 고민상담
저는 여성이고 저를 좋아 하는 사람은 남자입니다.친절하고 매너있고 인격적인 남자이지만 저는 그 남자가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보고 싶다고 말하면 저는 무대답... 안보고 싶으니까요.솔직히 별로 보고 싶지도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습니다.그런데 남자쪽에선 저를 너무 좋아라 합니다.저의 조금한 반응에 감사해하고 좋아 합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난감합니다.계속 만남을 갖는것은 그남자를 더 힘들게 하는것 같고.. 시간이 가도 제마음은 별로 달라질것 같지도 않고..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답변 8 조회수 13,011 Queens 고민상담
유학생 신분입니다.없는 처지에 나이먹고 공부하는게 자랑은 아닌 줄 알기에제 손으로 적어도 렌트비는 벌어보고자지난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잠시 불법으로 식당에서 알바를 했습니다.그리고 매 방학 때 마다 기회가 된다면 불법인 줄 알지만 하고는 싶습니다..룸메이트랑 트러블이 있는데그 정신병자가 제가 알바했던 것을 이민국에 신고하겠다 합니다.같은 한국사람으로서 참 치사하고 더러운 일이지요본인도 f-1으로 6년을 영주권을 기다렸으면서어디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는지 신분가지고 블랙메일링을 하고 있습니다.전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적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비자가 만료된 것도 아니고학교도 성실히 다니고 있습니다문제는아파트 리즈홀더가 그 여자랑 제 남자친구입니다.제가 소셜이 없어서 남자친구가 대신 리즈홀더를 하고저에게 재 렌트를 해 준 셈이죠. 이것도 불법이라고 하더군요일리걸이라고 난리를 쳐 대는데 돌겠습니다.그래서 그럼 내가 나가고 남자친구보고 들어와서 살라고 하겠다.그럼 되지 않느냐 이랬더니넌 불법을 저질렀고 너 일하는 것도 이민국에 신고를 할 것이고자기 크레딧을 지켜야겠답니다.그냥 저를 화나게 하고 싶어서 저러는 거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아니 내가 돈을 안 낸 것도 아니고 앞으로 안 내겠다는 것도 아니고제가 미드텀이고 파이널이고 이런것 다 껴있는데 뭐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제 남자친구 크레딧도 있는데, 제 남친 크레딧이 좋지 않아서 못 믿겠답니다. 아침부터 미친 개 날뛰듯이 길길이 날뛰는데그런 또라이 세상에서 처음 봅니다.뭐가 빈정이 상해서 그 난리를 치는지 그냥 저도 너무 화가나서 나 그냥 추방 당해도 된다. 여기 미련 없고 나 한국에서 한국말 하면서 잘 살면 된다 그러니 신고해라 라고 했습니다.나 참... 살다보니 별 거지같은게 꼬여서시간낭비 감정소모... 아. 진짜 맘같음 주둥이를 한 대 쳐주고 싶지만..큰 일을 벌일만큼 간이 크질 않아서 입다물고 참았습니다.만약 그여자가 한 번만 더 협박을 한다면 음성 녹취를 하려고 합니다.이 경우 제가 그것으로 그 여자를 입 다물게 하는 방법이 법적으로 가능할까요?그리고 제가 일을 했다는 증거는 그여자가 저에게 들은 것 즉, 제가 말 한 것 이외에 어느 것으로도 증명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추방당할까요?굳이 고소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습니다.똑같은 인간이 될 필요는 없으니까요.그냥 당신이 계속 나를 협박 할 경우 난 너를 고소하겠다뭐 이정도로만 해서 그 날뛰는 정신병자 입을 좀 다물게 하고 싶습니다.고소를 뭐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하겠다 라고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6 조회수 12,072 -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어제 있었던 일이 아직까지도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플러싱 공영주차장 근처(이근처는 집값이 비싼거 아시죠) 3베드룸짜리 큰 집을 렌트해서룸메이트를 들여서 같이 살려 했습니다.어떤 학생분(한국에서 바로 오신분)이 1월1일에 미국 오셨다고, 들어온다 해서그 학생 편한대로 이사준비 기간 4일을 줬습니다.이미 민박집에 페이를 해놨다고 해서, 바로 입주해야 하는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학생 사정을 봐 주었죠.문제는 바로, 입주하기로 한 날 어제였습니다.12시에 택시타고 맨하탄에서 오고 있다고 한 학생이 1시반이 되어가도 오질 않는 것이었습니다.저 또한 학생이기에 2시까지는 나가야해서 발 동동 구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저 지금 교회에 있어요" 하는 것이었습니다.엥??나 분명히 2시까지는 나가봐야 한다고 그 전에 이사 오라고 분명 말했건만, 제가 전화 안했으면 먼저 전화도 안했을 그 학생...황당했지만 꾹 참으며 물었습니다.갑자기 무슨 교회냐고.그랬더니, 택시타고 오는데 택시 아저씨랑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그 아저씨가 다니는 교회로 바로 갔다는 것입니다.아니, 이사들어오다 말고  무슨 교회?자기는 지금 교회에 있으니 이사를 몇시간 있다 들어오겠다 하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두어시간 후에 집앞에서 만났습니다.이사 들어온다는 사람이 손에는 비닐봉지 하나만 딸랑 든 채..하지만 저는 그때까지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어요.미안한 표정으로 저에게 말하더군요.죄송하지만, 이사 못들어오게 되었다고..헐 !!!!!!!!!!!!!!!!!!!!!!!!!!!!!!!!!!!!!!!!!!!!!!!!머리가 아찔해져서 다시 물었습니다.아니, 이사 당일 이게 대체 무슨 일이냐고.그랬더니 그 학생이 하는말이 예술입니다.오늘 택시 아저씨 따라서 갔던 교회에서 200불에 살게 해줬다고, 거기서 살게 되었다는 겁니다.....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군요.학생 사정 맞춰서, 들어오는 날짜도 4일이나 미뤄줬고 기다려줬는데, 그것도 6개월이 미니멈인데3개월만 살겠다는 것까지 맞춰 줬는데...이사 당일날, 택시 따라간 교회에서 살게 되었다고 이사 못들어온다고 하는게 말이나 됩니까..1월1일날 구두로 계약하고 디파짓 고작 100불 받아놓고, 광고도 내렸습니다.그 후에도 전화오는 사람 있었지만 방 나갔다고 하고 거절했습니다.방 하루 빌때마다 제가 보는 손해가 20불이 넘습니다. 빨리 들어오겠다는 사람도 거절하고, 학생이 너무 착해 보여 맘에들어서 오케이 하고 기다려줬던 건데...어쩜 이럴수가 있나요. ㅠㅠ왜 진작 , 그럼 아까 택시 타고 갔을때라도 말해주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미안해서 얼굴보고 직접 말해야 해서 그랬답니다.... 진심 미안한걸 알고 있기라도 했다면 1분이라도 빨리 말을 해줬어야 제가 다시 광고도 올리고 했을텐데..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날벼락을 맞았어요.정말 화가 나더군요.아니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교회길래, 이사 들어오고 있는 사람을 가로채서 데려가나요?????????이삿짐 들고 이사가는 사람을 꼬드겨서 자기네 교회에서 200불만 내고 살라고 했다고요??제정신 입니까???그럼, 이사 들어올 사람 기다리고 있는 집주인은 뭐가 되요?????????아, 교회에서 살게 되셨군요. 축하해요 ,갓 블레스 유  이럽니까?이사 들어오는게 무슨 민박집 예약 취소 하는 것도 아니고, 학생 본인도, 공부 할만큼 한사랑이 그정도 변별력도 없이 덥썩 받아들였다는 것에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뉴욕에서 근 5년 살았지만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개념없는 그 택시기사도 그렇고 그 학생은 말할 것도 없고...디파짓 100불은 못 돌려준다 했더니 얼굴이 싹 바뀌더군요.그럼, 설마 그돈 돌려받으러 온겁니까????????? 아놔 진짜 !!!!!!!!!!!!!!!! ㅠㅠ그 학생 가고 나서도 어젯밤 내내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그 택시회사 어딘지 알고 있으니 전화해서 컴플레인을 해야 하나 정말 별별생각 다 들었어요.아니 세상에 어떤 택시기사가, 손님을 빼돌려서 그 짓을 합니까?!!!!!!!!그것도 이민가방 잔뜩 들고 이사 들어오는 사람을 빼돌리다니요!!!!!!!!!!!!!!!!정상적인 교회라면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그 행동을 어떻게 그렇게 덥썩 받아들일 수 있는건지.자기네 말고는 다른사람이야 손해를 보던 말던 신경 안쓴다는 그 소름끼치도록 이기적인 행동에아직까지 치가 떨립니다.다시 뒤늦게 룸메이트 광고를 어제 올렸는데 전화오는 분들이 다들 1월 말에나 이사 들어온다고 하네요..거의 한달간을 비워놓아야 하는 텅 빈 방을 보고 있자니 손해도 막심하고 마음이 답답합니다..혹시라도 그 학생이 이 글을 본다면, 본인의 서툰 욕심 때문에 다른사람이 얼마나 피해를 보는지 그리고 그렇게 들어가서 살게 된 교회도 분명 정상이 아니며, 언젠간 반드시 후회하고 나올 거라는걸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22 조회수 12,030 New York 고민상담
이민을 가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길이 있나요참고로 시민권자 아들이 있고 알래스카 이민을 고려중입니다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4 조회수 12,028 - 미국생활
푸드스탬프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여쭙고자 합니다.푸드스탬프는 어떤 사람들이 받으며어디서 쓸수 있는건가요?
답변 7 조회수 11,517 - 미국생활
저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얼마 전부터 제가 사람들과 있으면 말을 거의 안하는 편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처음보는 사람들에게 말을 못하는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여태까지 제가 지인들과 있던 상황을 되돌아보니 말을 꺼내거나 화제를 이끄는건 거의 상대방 쪽이더라구요.저는 대부분 말대꾸나 응 아니만 하고 그냥 제 생각에 빠져있기 일쑤였습니다.제가 원래 소심,내성,조용함 이런 수식어가 익숙한 인간이라 아 내가 소심해서 그렇구나 생각해왔고,용기만 내서 먼저 말을 거는 버릇을 들인다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한 다음부터 사람을 만나 말을 걸려 용기를 냈는데,막상 할 말이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일단 인사는 하긴 하는데 그 다음부터 제 머릿속은 무슨말을 할지 풀가동됩니다. 근데 제 자신에 대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 성격이 그닥 소심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냥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말재주가 너무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개인 신상을 묻긴 그렇고, 날씨얘기하면 너무 어색하고,어떤 말을 할지 뻘뻘대는 사이에 둘 사이엔 정적만 흐르고상대방도 점점 답답해하는게 눈에 보여 죄송스러워집니다.제가 예능이나 스포츠에 관심있는것도 아니고....그나마 관심좀 있는건 운동? 헬스를 상당히 즐기는 편이에요그거 외에는 뭐 딱히 세상 돌아가는 일이나 대중적인 것에 관심이 없어요  뭔갈 묻고싶어도 그 사람의 취미를 아는 것도 아니고, 직장이나 사는 근황은 궁금하지 않은데 억지로 물어보기도 그렇고그냥 오다가다 보는 사이면 할말만 하면 되는데, 어쩔수 없이 친분을 쌓아야만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늘 진땀만 흘립니다.보통 처음 보는 사람(또는 사회에서 만나는 지인들)에게 어떤 대화를 해야하나요? 해결책을 원합니다.
답변 8 조회수 11,300 New York 미국생활
대부분 저소득층이고 대체적으로 집안이 안좋다는데 사실인가요? 집세 내면서 거주하는 학생들 또는 혼자사는 싱글들은 제외 가정을 갖은 사름들 말하는겁니다 .. 자식 키우고 있고 자식 학교 보내고 등 제가 펠팍 가끔가다 놀러가는데 거기 있는 한국 사람들은 좀 저질(?)스럽더라고요 다들 그리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 ... 아니 자식 둘~셋을 키우고 있는데 집안 소득이 높으면 테나플라이나, 리지우드 학군 좋고 텍스가 좀 높은데로 가지 펠팍에 뭐하러 살겠습니까? 가난해서 펠팍밖에 선택권이 없는거 아닌가요?  뭐 제가 틀린 말 하는거일수도 있고 아니면 단지 한국인들이 많다는 이유로 펠팍에 사는건지 .. (그건 좀 한심하죠? 그럼 한국에 남아있지, 미국에 오는 목적이 뭡니까? 평생 한국인들에게만 둘러싸이며 살고싶으면 미국문화에 적응하겠어요?  언어 장벽은 언제 허물구여? ㅎㅎ)
답변 26 조회수 11,295 New York 미국생활
전 학교나 직장다니는데 상당한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distinct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이 도대체 무슨 뜻인가요?
답변 7 조회수 11,256 - 고민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