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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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959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좀 일반화된 얘기이긴 한데 미국 곳곳에 생활한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틀린 말은 아닌거 같더군요예로 들자면 우리가 살고 있는 뉴욕/뉴저지 사람들은 되게 뭔가 꾸밈없이 직선적인 경향이 있는것 같고남부쪽에 내려가면 사람들이 되게 공손한거 같고...심지어 마트를 가도 직원이 잡담을 나누려고 하고서부 사람들은 되게 느긋하고 걷는 속도도 느리고...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지역에 따라 사람들이 성격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신기해서요
답변 10 조회수 458 North Jersey 미국생활
미국 회사로 이직하게 되어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뉴저지로 가게 되었습니다.와이프와 같이 가게되었으며 자녀는 없습니다.알아보니 펠팍 or 포트리 쪽이 한인타운이 활성화 되어 있어 그쪽으로 집을 많이 잡더라구요, 그런데, 매물 이것 저것을 보다 보니, 펠팍or포트리 보다 웨스트뉴욕 쪽이 조금 더 저렴하고 룸컨디션도 좋아보입니다.그쪽으로 많이들 안 사는 이유가 있을까요 ?한인들이 많아서 한국 같이 살고싶은 생각은 와이프와 저 둘 다 없어서 웨스트 뉴욕 쪽으로 고려중이긴 합니다.같은가격에 아파트로 가게되면 뷰도 좋구요....또한, 제가 크레딧이 아직 없어 차를 중고 또는 새차로 사야하는데, 리스 차량을 진행하는것 보단 새차나 중고로 사는게 맞을까요 ?거주는 최소 5년 ~ 10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답변 4 조회수 407 South Jersey 미국생활
2014년에 한국에서 대학졸업 후 미국 인턴으로 처음 정착하여 올해 드디어 영주권을 받은 사람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7-8년전 죽도록 싫어했던 사람이 제 부하직원으로 들어올 기회가 생겨 여러분께 문의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8년 전 처음 미국인턴으로 와서 지금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 저는 27살이였고 저보다 10살이 많았던 직원이 있었습니다.그 직원은 일종의 제 사수였는데 사원신분임에도 첫 출근부터 저에게 온갖 텃세란 텃세를 다 부렸고 회사일을 하나도 모르는 저에게 이거 해오라 그러더니, 제가 잘 모르겠다 그러면 정말 한심하게 쳐다보더군요..뭘 물으면 제대로 가르쳐 주는게 하나도 없었고, 심지어 제가 처음 입사해서 받은 여러 장비 기기들이 고장난 것들이라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였음에도 오로지 상부에 제 탓으로 돌리더라구요..제가 옆에 있는데 대놓고 "xx과장님. xx친구때문에 일이 이렇게 됐어요" 이런식으로 말이죠. 심지어 제가 인수인계 받은 일도 아니였는데, 그냥 들어온지 한 일주일 된 애한테 다 뒤집어 씌운 사람이였습니다. xx씨도 아니고 이 친구 라는 호칭으로 절 가르켰죠.정작 본인이 잘못한건, 상부에 조용히 숨기던 사람이였습니다..당시에 이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한국 인턴 담당 에이전시에게 제가 회사 변경을 요청해야하나 고민할 정도였습니다.참고참고 6개월쯤 되니 제가 이제 업무에 어느정도 능숙하게 되었고, 그때쯤 이 사람은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세월이 흘러 2022년 지금.. J1 에서 h1b를 거치고 485까지의 지옥 터널을 뚫고 마침내 영주권을 땄고 회사에서는 현재 과장이 되어 재직중입니다.문제는 어제 회사 사장님이 저를 따로 불러 8년 전 그 직원이 다시 저희 회사로 입사지원서를 넣었다고 하더군요.사장님이 이 직원이 따로 연락까지 해서 뽑아달라고 요청을 하셔서 뽑아야 할지 고민이라며, "xx씨가 뽑으라 하면 내가 뽑을게."라고 하시네요..현재 직원을 뽑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이 직원이 오면 일손에는 도움이 크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영주권이 아직도 없는 사람이라 회사를 쉽게 관두고 나갈 것 같지도 않구요.제가 처음에는 복수심에 똑같이 갈구던대로 갈궈야지 생각을 했는데, 참... 막상 사장님께 뽑자고 건의드리자니, 괜시리 고민도 많아지네요..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하네요. 부탁드립니다.
답변 20 조회수 2,697 Central Nj 고민상담
거짓말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다른 사람을 항상 나쁘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같은 사람되기싫어 같이 안하는데 이런 사람들에 심리가 너무 궁금합니다. 다른 사람을 나쁘게 얘기하며 같이 얘기하는 당사자를 자기편으로 만드는 교활한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천성이 그런걸까요 ?자기에 잘못을 느끼지도 못하고 당연하다는듯이 행동하는데 어떤식으로 느끼게 해 주어야 할까요 ?
답변 8 조회수 505 Atlanta 고민상담
지난주 토요일에 있던 일입니다. 헤코 방문 하시는 나이드신 분들은 Instagram같은 SNS 안해서 맨해튼에서 어떤 범죄가 매일 일어나느지 잘 모르시고 그냥 간만에 맨해튼 미드타운 번화가만 왔다 갔다가 맨해튼 아직 살만하네요 이러시는데 참 무식하시면 그냥 조용히 계시면 됩니다 꼰대처럼 나서지 마시고 에혀.이번엔 또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지나가는 동양인 여자 3-4명한테 Go Back To Your Country 하면서 페퍼스프레이로 폭행하는 트렌스젠더인듯한 흑인/백인/히스패닉 잡종 범인...그와중에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 0도 없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동양인일 경우. 입장을 바꿔서 흑인이 피해자면 막 racist 다 하면서 경찰 부르고 난리났겠죠. 한가지 아셔아할건 뉴욕이 '다문화' 가 모여사는 동네는 맞지만 서로 전~~~혀 섞여서 놀고 어울리진 않습니다 다 끼리끼리 놀고 결국엔 본인의 안전은 본인이 챙겨야한다는거...나 정말 범죄자들 사랑하는 민주당 제발 이번에 제대로 좀 망했으면 좋겠네요참고로 진심 LGBTQ 개싫습니다. 이들은 정말 세상을 망가트리려고 생겨난 사탄 커뮤니티 맞는듯합니다
답변 5 조회수 732 Manhattan Freedom Board
리치필드 듀플렉스 뒷마당에 잔디 깍아주실분 업체나 사람 구합니다.. 여지껏 관리해주는 콘도만 살아서 잔디를 깍아본적이 없어서요... 저렴하고 깨끗하게 관리해주실분 아시면 연락처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답변 3 조회수 363 North Jersey 미국생활
며칠전 롱아일랜드의 제리코 H Mart 주차장에서 경험한 일을 공유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어쩌면 오지랖일 수도 있지만, 별일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의 의심스런 언행이나 그의 명함에 적힌 내용들이 사실이 아닌 것을 나중에 알고나니, 깜쪽같이 사기를 당하거나 범죄의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다는 위기감과 불안감이 들어서 여러분께 주의를 당부하려고 이 글을 올립니다. 그의 명함도 함께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그날 H mart에서 장을 보고 나와서 그로서리를 차 트렁크에 싣는데, 누군가 말을 걸었습니다. 트렁크를 닫고 주변을 살피니, 우측에 주차된 차량 운전자가 머리와 왼팔을 창밖에 내민채 내게 길을 물었습니다. 그에게 다가가니 그는 다소 낡은 folding map를 내보이며 "JFK 공항에 가려는데, 길을 잘못 들어서 여기까지 왔다."며 자기가 현재 있는 곳이 어디며, 목적지를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는지 물으며, 자신의 브로큰 잉글리쉬를 용서해달라며 떠듬거려가며 말했습니다.그 map을 건네받아 펼쳐보니 new york city 5 borough map이라서, map의 범위를 벗어난 곳이라서 현위치를 가르쳐줄 수 없었습니다.GPS를 켰나고 묻자 GPS가 고장이 났다며 GPS는 꺼져있는 상태였고, 스마트폰에 JFK 위치를 찍어주려고 폰을 달라고 했더니, 폰을 들어 보이며 자신의 폰은 이탈리아 폰이라 일을 안한다면서, 동시에 이탈리아 패스포트와 함께 명함 하나를 내게 보여줬습니다.그가 준 명함을 훑어보는 사이, 자신의 이름은 Francesco이고, 죨지오 알마니의 디렉터 디자이너라고 소개했습니다. 미국 여행은 처음이고, 현재 비즈니스 트립중인데 공항에 누구를 픽업하러 가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나의 이름, 직업, Country of origin을 묻길래 한국이라고 했더니, 반색을 하며 자신의 와이프도 서울 태생의 한국인이며, 곧 서울에서 오픈하게 될 이탈리안 레스토랑 때문에 바쁘다고 했습니다.GPS도 일 안하고, 스마트폰도 안 터지고, 지도도 없으면 설명하기가 곤란해서, 내 폰을 꺼내들어 현재 위치와 JFK 공항의 위치를 찍고 연결된 도로를 알려주었더니, 고맙다며 이태리에 오면 꼭 자신에게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디자이너라 옷 샘플을 몇 개 가지고 있다며, 길을 가르켜준 감사의 댓가로 내게 옷을 주겠다고 하길래 사양했더니, "네 사이즈가 뭐냐?"며 "Small, Medium, Large?"라고 묻는데, 떠듬거리던 아까와는 달리 아주 정확한 영어 발음이었습니다. 순간, 이 자가 영어를 할줄 아는데 일부러 못하는 척 혀를 굴린다는 느낌과 함께 여러가지 의심이 밀려 들었습니다.세계적으로 유명한 fashion & luxury brands 회사인 죨지오 알마니의 디렉터 디자이너가, 뉴욕길도 모르면서, 비서도, 운전기사도 없이 낡은 folding map 달랑 들고, GPS도 일 안하는 차를 타고, 안 터지는 스마트폰을 들고, 직접 공항에 사람을 픽업하러 간다고? 이태리 여권 표지는 왜 보여주고? 문제 발생시 해결하는 so​lutionist도 없나? 그런 위치의 임원이 전화기를 하나만 갖고 다니나? 한시가 급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긴급한 연락은 어떻게 하고? 그는 긿을 잃은 혼란한 상황과 그에 따른 걱정보다는 상대방의 친절과 배려에 더 감사하려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감사의 말을 거절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잠시 머뭇거렸더니, 그는 Passenger 사이드 쪽으로 와보라고 했습니다. 차 뒤로 돌아서 Passenger 사이드쪽으로 가서 창문을 바라보고 서있었더니, 그가 문을 열라는 손짓을 하길래 문을 열었습니다. Passenger seat 위에는 투명한 비닐 포장이 두 개 있었고 그 안에는 가죽 자켓들이 옷걸이에 걸려 있었습니다. 그는 그 포장을 얼른 들어올리며 나더러 Passenger seat에 앉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감사의 선물을 티셔츠 정도로 예상했던 나는 혼란스러웠습니다. 별일도 아닌데 비록 샘플이라지만, 새 가죽 자켓을 감사의 선물로 주겠다니 엄청 불편했고, 또 주려면 그냥 주지 왜 차를 타라고하는지 의문도 들고해서 "작은 친절에 대한 보답이 너무 크다."며 거절하고 차문을 닫고 내 차로 돌아와 집으로 왔습니다.며칠 후 그의 명함을 꺼내어 살펴보니 의심쩍은게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그가 진짜 죨지오 알마니의 디렉터 디자이너라면 명함 한 면은 영어로, 다른 면은 이탈리안으로 표기가 되어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 자의 명함은 어느 면이 상대방이 몰 수 있게 내미느냐에 따라서, 이 자의 신분이 'Francesco'도 되고, 'Giorgio Armani'도 될 수 있습니다. 진짜 죨지오 알마니는 1934년생으로 87세입니다.그리고 모든 항목의 배열이나 표기법이 다 틀렸습니다.-이 자의 First name만 있고 Last Name이 없음.-그의 이메일 주소는 가짜임. 그에게 이메일을 보냈더니, 'Address not found'라는 Mail Delivery Subsystem 이라는 답이 왔음.-전화번호 표기법이 다르고, 전화번호를 확인해보니 그런 전화번호가 없음.-명함에 있는 웹사이트 www.giorgioarmani.it는 없는 사이트이며 www.armani.com이 맞는 사이트임.-Via Alessandro Manzoni, 31 20121 Milano MI Italy가 맞는 주소인데, 명함엔 Milano MI가 빠져있음.결론은 그가 진짜 길을 잃었던 선량한 사람일 수도 있지만, 그의 행위, 그의 가짜 명함, 그의 지나친 선심과 차량 탑승 유도 등의 행위가 마치 범죄자들이 범행대상을 고르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의 인상착의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 정도로 백인, 또는 히스페닉 계통의 남자로 근육질 체격이고, 민머리, 우측 팔자 주름을 따라 완두콩알만한 혹이 약 1/2인치 간격으로 두 개 있었음. 영어를 전혀 못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히스페닉일 수도 있음. 그의 차량은 검은색 BMW SUV로, 뒷좌석 옆의 창과 뒷유리가 짙은 검정색으로 선팅이 되어있었고, 플레이트 넘버는 확인하지 못했음요즈음 경찰 인력도 줄고, 한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기승을 부립니다. 한인 피해자가 절대로 생기지 않도록 각자 조심하시고, 이 글을 널리 퍼뜨려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 시켜주기 바랍니다. 아래는 그의 명함을 스캔한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답변 9 조회수 2,113 Long Island 미국생활
아버님 지인분께서 (생명보험 에이전트) 연락이 왔습니다 whole life인지 universal life인지 하여튼 한 종류의 생명보험에 관해 소개하여 유태인들이 다 이걸로 나중에 부자된다 어쩌고 저쩌고 헛소리같이 들리는 얘기하면서 들으라고 적극 권장을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희 아버님은 듣고있습니다 나이 60인데 40대초 때부터 들으셨다고 합니다생명보험에 대해서 잘 몰라서 리서치를 해봤는데...물론 장점도 있지만 dependent가 없고 싱글인 제가 이걸 도대체 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ROI 관점에서 봤을때 차라리 늙을때까지 IRA에 매달 투자하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각종 인터넷 글들 보니까 생명보험 사기라고 주장하는 미국 사람들이 많습니다사기 맞나요?
답변 14 조회수 1,947 North Jersey 미국생활
이제 뻐근함은 없는데 지금은 머리 뒤통수가 아래부분이 안에서 뭔가 공기가 꽉차서 누르는듯한 기분나쁨/불편감이 있는데요.. 찌르는 느낌 이런건 아니고요. 이게 눕거나 손을 데거나 마사지를 하면 압박감이 없어요근데 가만히 앉아있으면 느껴져요. 목이 진짜 원인일까요..아님 혈압..? 어지럽거나 시야가 흐려진다거나 그런건 없어요. 다만 한곳이 손으로 마사지하느라 누르면 멍든곳 눌렀을때 아픈것같은 느낌은 있어요 두피통증이랄까요.. 제가 일때메 이병원저병원 갈 시간이 많이는 없는데 어딜 젤 먼저 가야할까요..? 신경외과 ? 정형외과? 아니면 내과요? 병원도 전화한다고 바로 예약이 잡힐지도 모르겠지만요ㅠㅠCT나 MRI를 찍어야한다면 일단 의사 소견이 있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첫 진단을 받는곳을 잘 정해야 할거 같은데요.오늘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할 예정인데 아시는 분은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답변 3 조회수 456 Westchester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j1비자로 머물고있구요 한두달이내로 영주권 진행 예정입니다.뉴저지 거주중이고 뉴저지 운전면허있구요차량 소유중인데 중고차를 잘못사서 한달에 유지비용이 너무 들어가지고 스트레스받던 찰나에직장동료분이 현대랑 기아는 한국에계신 부모님 코사인만 받으면 리스 해준다고하더라구요그게 여러모로 나을거같아서 생각중인데이게 가능할지 싶어서요크레딧은 막 쌓기 시작했고 지금은 693점입니다출장비 지출이 많아서 금방 쌓일거같습니다가능할까요? 물론 딜러샵 물어보는게 제일 빠르겠지만 와서 이야기하라할거같아가지고..
답변 7 조회수 503 North Jersey 미국생활
플러싱쪽에서 보신분 한국인 나이는 30대~40대 머리는길고( 묶을 정도) 키는 165~170 정도 되고 차는 은색 파일럿 뉴욕 차량 입니다.
답변 7 조회수 3,646 Queens 고민상담
변호사 사무실에서 부동산 매매 클로징을 도우면서 일하는 직원입니다.협력하는 타이틀회사랑 사무실을 공유하고 있어서 처음부터 가끔씩 타이틀회사 일도 도와주면서 일해왔습니다.보통의 경우 부동산 클로징에는 타이틀 회사에서 타이틀 클로저가 나옵니다. 그리고 클로징이 끝나면 그 타이틀 클로저한테 바이어와 셀러가 각각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타이틀회사 일을 간간이 도와주다보니 제가 타이틀 클로저 역할로 클로징을 도운 건수가 이제는 꽤 되구요. 하지만 타이틀 클로저한테 지불되는 비용은 고스란히 타이틀 회사로 넘어갑니다.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주전쯤 변호사님이랑 얘기를 했습니다. 타이틀 클로저 역할을 한 사람은 나인데 비용은 고스란히 엄한 곳으로 가는거 같아서 나한테는 어떻게 보수를 할것인지 정확히 말씀해달라고요.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저로선 듣기에 참 어의가 없었죠. 서로 협력하는 관계이니 돕는거라고 좋게 생각하면 된다네요. 나로선 배움의 경험으로 삶고. 그리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간에 돕는 일이니 그냥 정해진 페이만 받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좋은사람"이니 "고마움"의 표현을 할거라네요...너무 어의가 없고 말도 안 통하는것 같아서 타이틀 회사 사장님이랑 따로 얘기를 시도해 보았지만 정확히 돌아오는 답변이 아직 없어요.처음에는 함께 잘 해볼려고 시작한 일인데 이런 상황에 닥치니 어의가 없어서 그만둬야 할까 고민하게 됩니다.
답변 2 조회수 964 Queens Freedom Board
저는 시간의 쫓김에서의 해방이라고 생각합니다.평일에는 몇시에 일어나서 몇시까지 출근하고 직장에서는 각종 회의와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고 또 본인의 goal을 달성하고 몇시에 퇴근하고.. 대부분 각자의 시간표에 맞춰서 본인의 일상이 정해집니다.은퇴 이전의 삶은 평일과 주말에하는 루틴대로 항상 시간에 맞춰지는 삶이겠죠.하지만 은퇴후의 삶은 내가 여행하고 싶을때, 운동하고 싶을때, 책 읽고 싶을때 또한 은퇴후 일하고 싶을때도 시간의 명령이나 구속이 아니라 내 자신 스스로가 정하고 또한 여유시간을 즐길수있다는것이 가장 큰 “은퇴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대우회장 고 김우중씨처럼 본인은 회사와 일이 자신의 최고 취미생활이다라고 하는 분들도 물론 있지만 전 은퇴후의 삶은 또다른 나 자신을 찾아가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고 믿고 싶네요.그 20년 정도의 은퇴생활이 행복하느냐 불행하느냐는 온전히 본인자신의 몫입니다.그래서 여행, 독서, 운동, 좋은 친구, 취미생활, 경제적 여유가 은퇴플랜의 주요 요소인것을 준비합니다.다른 멘토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답변 3 조회수 456 Queens Freedom Board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타디움 근처에 자동차 바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슴이랑 사고가 났다면 보험에 comprehensive 이란 것에 해당 됩니다, 그 보험을 이용 했을때는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물론 디덕터블은 있습니다, 보험 이용하셔서 차 제대로 고치는걸 권합니다.
답변 2 조회수 795 Queens Freedom Board
먼저 저의 안타까운 상황에 시간 내시어 정보 공유와 위로 해주신분들 한테감사드립니다.잠사나마 어머니 돌아 가시고 이국만리에서 외톨이된 기분 이었는데이웃이 있는것 같아서 행복 했습니다.결국은 큰 반전 없이 도와 주신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비행기 티켓은 켄슬하고 마지막 가시는길을 배웅 하지 못하고 주저 앉았습니다.지금도 가슴이 메이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마음을 추스리고 저 같은 상황이 올시에 도움이 될까하고 겪었던것을 토대로 몇자 적겠습니다.코비19 때문에 생긴 이런 불편한 시스템이 하루빨리 없어 지기를 바라면서 공유 해봅니다.갑자기 고국에 계신 직속 관계의 가족이 변고가 생겼을시에제일 중요 한건가족 관계 증명서 하고 사망진단서 내지 사망을 증명 할수 있는 서류가 당장 내손에 있어야고국에 가서 격리면제를 받고 그나마 아쉬운 마지막 의 인사라도 올릴수 있답니다.가족관계 증명서는 고국에 가족들이 이 메일로 어찌어찌 해서 보낼수는 있는데사망증명서는 기관의 업무 시간이나 되어야 24시간 이내에 발급 받을수 있는제도라서돌아 가신분이 밤시간에 돌아 가시게 되면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됩니다고국에 한시라도 빨리 갈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게 됩니다..준비가 된 이별 이라는건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 인데 이번일로 안타까운 이별도 미리미리 준비 해야 하는 이민자의 설움을 맛 보았습니다.정리좀 해서 올려 볼려고 했는데 두서가 없어 집니다..해서 결국은 이렇게 된거 늦게라도 방문 해 볼려고 가족 4명이 전부 격리 면제 신청 해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7일 걸린답니다..다시 한번 관심 가저 주신분들께 "고맙습니다"...비슷한 처지에 있으신분이 계시면 질문 주시면 댓글로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답변 5 조회수 699 Hudson Valley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