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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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939건의 검색결과입니다.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됬는데 아무래도 미국애들이랑은 감정교류가 안생겨서 한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데20대 초는 어디서 한국 친구를 사귈수 있나요?지역은 펠팍 근처에 거주중입니다.. 틴더도 다들 많이 하나요??
답변 0 조회수 52 North Jersey 기타
지인이 아직 한국에서 오지 않은 사람에게 미리 차를 팔려고 합니다. 지인은 12월 출국이고 차를 살 사람은 2월 미국 입국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차량을 사고 팔아야 하나요?제가 우선 사는 걸로 하고 그 다음에 다시 팔아야 하나요? (저는 여기 있습니다)아니면 타이틀에 사인해 놓은 걸 제가 보관하고 있다가 살 사람 오면 주면 되나요?답답합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제가 다리를 놓아서... 괜히 부담 스럽습니다...
답변 2 조회수 255 Athens 자동차거래
여권이나 영주권 말고요. Picture ID를 어떻게 어떤걸 가질수 있나요?
답변 4 조회수 357 Lexington 면허.시험.등록
일요일에 맞았습니당. 드디어. 큰 휴일들도 다가오고..CVS에 정보 다 넣고 예약하고 갔는데 아저씨가 1st Shot? 이라고 물어봐서 식겁하고No I’m here for the booster shot,booster!하고 한 세네번은 말했네요ㅡㅡ간호사에게도 이거 부스터맞지? 확인하고 ㅋㅋ 카드보면 알텐데. 여튼 느려터진 일 진행에 엄청 기다리다 맞았는데 팔 진짜 아팠어요 그리고 저녁부터 몸살오고 하루 꼬박 아프고 나았네요. 두번째거 이틀 앓았어서 겁나서 그랬는데데세번째거는좀 덜 아팠어요.but 팔이 정말..정말..아파요. 이건 모두가 겪는 증상이네요. 제 아는 사람은 두개는 파이저 맞고 부스터를 모더나 맞았는데요 아무 증상이 없대요. 럭키걸.. 여러분의 결정이지만 전 맞고나니 좀 안심이 되네요. 그냥 겁쟁이의 부스터샷 후기였습니다.
답변 6 조회수 855 Rochester 증상.질병
지난 주 여자친구 집을 방문하면서 부모님과 조부모님들을 뵙게 되었는데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대부분의 시간을 조용히 앉아 있기만 했네요. 여자친구는 자기 가족들이 불편하냐고 걱정하면서 물어보는데 개인적으로 불편할 것도 없지만 그냥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냥 밍숭 밍숭 앉아 있다가 하루 종일 음식 맛있다는 이야기만 한 듯 하네요. 저희 집 자체가 남자 형제만 있고 친척들도 거의 다 그렇다보니 집에서 특별히 별로 말도 많이 안하고 친척들 모여도 잠깐 개인사 물어보고 티비 보는 정도입니다. 그렇다 보니 부모님하고 대화도 물어보면 답변하는 정도이고 일했던 직장도 상명하복 문화가 강해서 특별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보니 어른들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볼 기회가 없다보니 무슨 말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 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경험이나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7 조회수 513 Queens 성격.습관
구형 아이맥 버리는방법을 몰라 밑에 글 썼었네요…한달 좀 넘게 전원코드를 빼놨다 다시 꼽으니지금은 전원이 안들어 옵니다.ㅠㅠ이럴땐 내장밧데리가 방전되서 그런걸까요??그러기엔 랩탑도 아니고 해서요…한번도 코드뽑아 놓은적 없다가 한달좀 전에 빼놨다 다시 꼽으니안되서 그러는데 알려주신 댓글처럼 버릴때는 하드 초기화나로우레벨로 하라고 하셨는데 전원이 안들어 오는 아이맥어떻게 해서 버려야 하는지 몰라 다시 글 올려요…컴퓨터 잘아시는 전문가님…이럴땐 어떻게 해서 버리면 될까요?
답변 2 조회수 285 North Jersey 멀티미디어
저는 예전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막내입니다. 위로 언니 둘이 있고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이쁨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사람들을 많이 좋아해요. 그만큼 순진한 마음에 자라면서 사람들한테 많이 데여 지금 생각해보면 건강하지 않은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었지만 성인이 되어 대학에 들어간 후 2년 동안 크게 폭발해 아팠어요. 그래서 학교도 쉬었었구요. 지금은 많이 정신적으로 보통 사람들보다 월등히 좋습니다. 자존감 높아보인다, 당당하다 등등 긍정적인 피드백 많이 듣고 사람들도 저한테 몰려와요. 저도 이제 단단해진 마음으로 대하니 한달동안은 좋았는데, 점점 고민이 다시 생겼어요. 제가 아팠을 때는 관심도 없고 약간 무시하던 사람들이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 제가 친구도 많이 생기고 달라 보여서 그런지 갑자기 관심을 보이며 태도가 우호적으로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겉으로는 인사는 해주지만 상대 안합니다. 그리고 심리학도 전공했고 워낙 사람에 대해 많이 관찰을 예전부터 해와서 그 사람 태도, 말투, 말 언어등 대화 해보고 어떤 사람일지 가늠은 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제 기준에서 아닌 것 같으면 바로 친해지려고 생각도 안하고 거리둡니다. 저한테 도움이 될 사람은 아닌 사람들이니까요. 오히려, 그런 사람이랑 친구하면 예전처럼 제가 힘들어질까봐 바로 차단합니다.저한테 다가와주는 사람들은 감사하지만 제가 마음이 안가니 그만큼 똑같이 마음을 교류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는 점점 저를 안좋아하는것 같아요. 저도 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친구하고 싶고 잘 지내고 싶은데, 사회에 나와서 그런 사람 찾기가 더 어렵구 그냥 상처 받기 싫어 애초에 정을 주기가 아직은 어려워요. 첫 한달은 우울증을 극복하고 사회에 돌아온만큼 사람들 만나는게 재밌고 흥미롭고 궁금했는데, 이제는 계속 보던 사람들이고 알만큼 아니까 더 이상 궁금하지도 않고 오히려 지루해요. (항상 같은 주제로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다른 주제를 꺼내고 싶어도 분위기가 아니에요.) 그냥 쓸데없는 이성얘기, 술 얘기. 이제 지겨워요. 그리고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어떤 언니분이 거의 다 주도를 해요. 거의 그 언니한테로만 분위기가 쏠린? (이쁘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리더쉽이 있으세요). 저는 여러사람들이 자기 에피소드 소소하게 얘기하면서 웃으면서 일상공유나 새로 얻은 지식 얘기등을 하면서 도움이 되는 관계로 발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니 저도 이제는 많이 지쳐요.. 이 모임에 저보다 어린 남자애가 있는데 얘는 굉장히 사람들을 많이 알아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누구나 얘를 알죠. 처음에 저한테 계속 연락오면서 저도 좋은 친구로 지내려했는데, 정말 피상적인 얘기만 하더라구요. (뭐해? 졸려, 술 많이 마셔서 뻗음 등등) 그래서 이런 애는 너무 싫어서 요즘은 쳐다도 안봐요. 그리고 평소에도 제가 언니랑 말을 하고 있는걸 알면서도 말을 갑자기 끊고 자기 얘기를 하고 너무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미운 캐릭터는 또 아니니... 제가 차갑게 대하니 애도 이제는 저를 안좋아하는것 같고. 오늘보니 뭔가 사람들을 보고 느낌이 아차했어요. 저도 이제는 사람들한테 차갑게 대하게 되고 관심이 안생기니 무심해지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이 딜레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시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답변 4 조회수 730 Manhattan 친구.우정.인간관계
저는 대학생 3학년 여자입니다. 사람들이랑 있을 때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MC 역할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는 간간히 하고 불필요한 말은 안하는 편이에요. 평소에 차분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똑 부러지다, 우아하다, 지적이다, 절대 남자친구한테 안휘둘릴것 같다, (남자들말로는 첫인상은) 기가 세다 (무슨 뜻이냐 물어봤더니, 강단있다라고 하네요), 그리고 어떤 언니 말로는 (첫인상이 깍쟁이 같았다, 새침해보였다)라는 말 들을 들었어요. 그리고 FM의 정석이라는 말도 듣고 철벽녀 혹은 차도녀 라는 말을 들어요. 이상 사람들이 말한 제 이미지입니다. 제가 사람들한테 에피소드를 얘기하거나 대화를 하면 어떤 사람의 눈을 보고 얘기하는데 (그냥 자동적으로, 랜덤으로), 어제는 어떤 오빠의 눈을 보고 얘기했는데 갑자기 눈을 아래로 피하다가 다시 듣더라고요. 그래서, 내 얘기가 재미없나? 조금 의심이 들었어요. 그래서 약간 주눅들었는데 착각이라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자했죠.그리고 오늘 여자들이랑 밥을 먹는데 여자 후배의 눈을 이번에 보고 얘기했는데 그 친구도 똑같이 눈을 아래로 (?) 혹은 옆으로 흘깃 보다가 다시 들었어요. (그 오빠랑 느낌이 거의 똑같았어요) 그러니, 저는 순간 당황해서 빨리 제 얘기를 끝냈어요. 이러니, 말 하는데에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고 무엇 때문에 이런 반응을 보이는지 모르겠으니 답답하더라구요. 제가 얘기를 속사포로 얘기하는 편은 절대 아닙니다. 바로 즉후, 다른 후배 여자애 (그 친구도 막 활발한 성향은 아니에요)가 말을 했는데, 그때는 제 눈을 피하던 여자애가 잘 뜷어지게 쳐다보며 얘기를 듣더라구요. 저는 사람들한테 같이 밥 먹자고 먼저 연락도 많이 오고, 저도 친근하게 먼저 다가가기도 합니다. 지금 멘토링 그룹에 있는 멘토 오빠랑 언니가 저보고 멘토 해도 되겠다며 애들을 되게 잘 챙겨줄것 같다고하고, 공감성도 뛰어난 것 같다고 하며, 실제로 아까 후배 여자애들도 저한테 호감을 가지고 개인톡으로 연락도 꾸준히 오고 칭찬도 많이 해줍니다 (저도 아낌없이 좋은 점은 칭찬해주고요). 그렇다고 제가 무섭게 생기지도 않았어요. 제 입으로는 그렇지만 청순한 어떤 여자분(인스타에서)이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듣고 귀여운 이미지인 제 친언니랑 닮았다고 얘기도 들어요. 이런 반응들을 보니 말하는것에 자신감이 더 떨어질까봐 두렵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저는 신경을 별로 안쓰지만 사람들이 mbti 는 과학이라고 말하셔서 참고로 공유하는데 저는 entj 입니다. 저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공유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질문 올려봅니다. 
답변 9 조회수 1,212 Manhattan 성격.습관
아들 에게 자동차 주고 내가 운전 하다가 사고 시 무슨 문제가 생기나요?보험에 주소가 다르다고 넣지 못한다고 하여서 보험에 넣지 못했읍니다.저에게 내 자동차 보험은 있읍니다(.아들 하고 같은 회사임.)내가 이 자동차 운전을 할 경우 무보험 운전이 되나요?
답변 2 조회수 871 Queens 교통사고.위반
안녕하세요.어떤분들의 답변대로 시도 해봤는데 계속 실패 하네요.(채택하고 그 창 나가지 말고 확인 하고 또 채택하고 확인하고 채택하고 확인하고... 그 창만 안나가면 된다고 하시는데 저는 안돼요 ㅡㅡ)여러사람들 채택하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좋은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 다 채택 하고 싶거든요 ^^미리 감사드려요
답변 4 조회수 532 Manhattan 인터넷.컴퓨터상식
헤이코리안 사고 팔기 한번이라도 글올려 보신분들은 저와 같은 화났던 경험 분명 있을거라 생각하고 글 올립니다.제가 요 몇주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 에게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시간적으로 피해아닌 피해를 받아서 감히 몇마디만 끄적이겠습니다.도대체 사고팔기 "일부" 개념 없는 분들은 왜그럴까요?혹시 어릴때 학교에서 도덕을 안배웠나? 아니면 가정교육 못받은 사람들이 태반인가?예약 해놓고 피치못한 사정이 생겼든 변심이 생겼던 못가면 못간다 안오면 안온다 먼저 말을 해주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배려 아닌가요?? 가령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한 가정의 가장이라 칩시다 그럼 자식들 교육도 그렇게 시킬거에요?아니잖아요????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 하는데 말입니다오늘 온다고 해서 혹시나 또 여느 다른 사람들 처럼 약속 해놓고 안올까봐 1주일 전부터 컨펌을 2번이나 받아놓고 시간 싹다 비우고 기다렸는데 아무말도 소식도 없이 안 오길래 전화 했더니 "죄송함다 못가겟슴돠" 끝 하.... 그럼 왜 두번이나 컨펌했을때 온다고 했는지 한두명이 아니라 정말 열뻗치네요. 제 시간은 누가 보상 해주죠? 문자 한통 넣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 인가요????? 산다고했다가 안사면 뭐 칼부림이라도 납니까??????그냥 마음이 변했다 사정이생겼다 핑계 한줄 문자 보내는게 뭐그렇게 어려운 일 입니까이렇게 공개적이 아닌 개인으로도 전화나 문자로 따졌지만 우연이라도 이글 보시는 사고팔기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은 제발 기본적인 사람과 사람사이에 대한 예의좀 지키고 삽시다 제발요 가정교육이나 도덕을 못배워서 그런 개념이 잘 없거나 모르시면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쉬워요제발 좀 사람이면 사람답게 행동합시다.
답변 15 조회수 1,729 Queens 쇼핑팁,조언
옆집에 미친 여자들이 이상한 물건을 가지고 있어요 밤마다 괴롭히는데 여기 아파트가 개인소유 아파트 여서 경찰이 신고를 해도 매니지먼트 오피스에 연락을 하라고 하네요 나참 .. 캔따는 소리가 들리면 잠시후에 저희집에 타는 냄새와 지독한 향 냄새가 퍼지고이후에는 저희집 바닥이 미끌거리며 벽도 미끌 문도 미끌 왁스 같은 성분이 전해져 오는거 같은데제몸에는 끈적이는 무언가 뻗뻗해지면서 물로 아무리 세척을 해도 닦이지 않네요이게 도대체 무얼까요 너무 무서워서그리고 센서같은걸 가지고 스위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소리에 제가 어디를 가든 바닥에 발을 딛는 순간띡 소리가 나며서 위치가 노출이 되고 그들이 있어도 같은 소리가 납니다그런데 더이상한건 플러그를 꼽았다 뻈다 하면 저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소름이 끼쳐서이부분을 어떻게 매니지먼트 오피스 에 전달을 해야 할지 참 난감하네요
답변 11 조회수 2,082 North Jersey 도용.사기.피해
39싱글 남자입니다.한국으로 귀국하는 시민권자에요.결혼 상대자도 찾고 좋은 사람들과 교제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싶은데 (이성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좋은 취미를 공유하거나 건전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제가 서울에 지인도 많이 없는데다 술자리 가거나 술자리에 불러줄 친구들도 많이 없는 상황입니다. 주로 운동쪽으로 생각하는데 운동 동호회를 찾으려면 어떻게 찾아야하는지도 궁금해요. 아니면 저처럼 미국 시민권자나 교포들 모임같은게 있는지도 궁금하구요.교회를 가려고 해도 나이도 청년부 나이가 아닌데다 한국에서 한국청년부는 가본적도 없고 게다가 코로나라 대면모임도 없을텐데 먼저 교회는 기회되면 가보려고요.아님 한국에서 괜찮은 사람들 사귀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2 조회수 459 North Jersey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없던 수전증도 생기고...근데 기술직을 배우고 싶은데..네일은 못할 것 같아요..주위에선 네일 배우라고그러는데.. 저같은 소심한 성격.,.재가 감당 못하겠어요~~신분이 없어서.. 기술직을 배우고 싶은데.. 추천좀 해주세요..ㅜㅜ 급합니다.. 감사해요.
답변 3 조회수 454 Queens 취업.직장생활
제가 모르는 지역 가는게 좀 겁이 많아서.. Stamford 를 숙소로 정하려고 Airbnb가 맘에 드는곳이 다운타운 중심에 있는데 몰구글해보니 위험하다고 하는 사이트도 있고 괜찮다는 곳도 있네요. 우범지역이 있을까요? 물론 저녁늦게 돌아다니고 할 계획은 없지만 숙소를 거기로 하고 차로 커네티컷 여기저기 다닐거라 돌아오는 시간이 저녁시간이 될 수도 있고 할거 같아서요. 예전 답변글에 그리니치도 좋다고 하신분이 있는데 또 어디서 거기 위험하다 그러고 ㅠㅠ 그것만 생각하면 아무데도 못가긴 하지만 그래도 알고 가고 싶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3 조회수 406 Hudson Valley 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