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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대한 436건의 검색결과입니다.

미국와서 고생만하다가 인생이 끝날것 같아요. 돈은 한국에서 보다 많이 버는데 왜 제 인생은 이렇게 형편없는거죠? 너무 힘들고 다 관두고 싶은데 그동안 쌓은 탑이 무너질까봐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누가 건드리면 눈물이 날것 같이 힘든데 지금 관두면 그간의 고생이 헛수고가 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전혀 행복하지 않습니다. 지난 몇년간 행복한 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대로 몇년만 더 버티면 한동안 쉬면서 원하는걸 하면서 살수 있는 기본자금이 모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조금만 더 버텨야지하면서 참고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할수록 더 죽을거 같이 힘들어요. 당장 다 때려치고 그동안 어렵게 만들어놓은것도 다 내던지고 그냥 잠좀 원없이 자고 아무생각없이 쉬고 싶은데 그렇게 할수가 없어요. 나이가 드니까 몸이 여기저기 아푸고 젊은 사람들이랑 경쟁하는게 하루하루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지금 관두면 진짜 죽도 밥도 안되요 ㅠㅜ 가족도 없고 자식도 없는데 적어도 노후에 뭔가 대비는 해놓아야할것같아서 질질끌려 오늘도 회사일을 합니다. 근데 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데 금요일저녁에 혼자 집에서 있으려니 더 괴롭네요. 사실 일이 밀려서 지금 일을 해야하는데 오늘 두통이 너무 심해서 집중을 못했어요. 그래서 혼자 미나리라는 영화를 봤는데 미국생활 진짜 짜증나요 ㅠㅜ 그영화 보니까 내가 그 사람들같이 느껴지고 끝도없는 고생길에 쳇바퀴를 돌리고 있는 기분이에요. 그런데 이대로 한국에 돌아갈수도 없는거 아시죠? ㅠㅜ 한국에 있는 가족들은 왜 한국에 돌아오지 못하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한국에 가면 뭐가 해결 되나요. 한국은 경쟁이 더치열하고 게다가 나이도 보잖아요. 저는 영주권 받으면서 국민 연금도 해지했는데 이제 와서 한국에 돌아 간다는 것이 말이 안 돼요. 사면초가 라는 말을 이럴 때 쓰는 것 같습니다. 너무 싫은데 방법이 없어요 그냥 계속 이대로 가는 수밖에 ㅠㅜ 오늘 일도 많은데 쉬지도 못하고 머리도 아픈데 영화가 너무 가슴아파서 여기에다 넋두리를 늘어놓았습니다 ㅠㅜ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답변 7 조회수 2,464 North Jersey 우울증.정신질환
반 넋두리 글입니다.이 글엔 지금 상황으로선 당장 해결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정답이 없다는 건 저도 압니다.현재 미국 사정꼬라지를 봤을 때.. 계속 개인이 조심하는게 답이겠지만서도.. 답답해서 글 한번 적어봅니다.작년 3월 이후, 코로나 시작되면서부터가까운 1-2명 지인들만 만나고재택하니깐 일도 집에서 거의 하고외출이야 해봤자, 마스크 K94이상 단단히 쓰고 동네마켓 들리고, 공원가서 한두바퀴정도 걷는 정도..(지금도 매일 20분이상 낮에 햇빛쬐고 걸으면서 노력은 해요.)정 답답하면 주말에 사람 몰리는 토요일보다는한가한 일요일 오전가서 해변가 드라이브 코스 돌고 그렇게 기분전환, 스트레스 풀러다니지...캘리 남가주 현재 아웃도어 다이닝 열었다고 해도,대부분 투고나 테이크아웃해서 집에서 먹는편이고... 가끔 정말 나가서 먹고 싶을 땐.. 정말 한가한 시간에 가서 후다닥 먹고.캘리에 웬만한 바닷가, 산은 다 가보고.. 정말 지겹도록 감상한듯..집에서 안하던 페인팅도 잠깐 하다가, 더이상 Motivation 안생겨서 그만둔지 오래고...그러나 모임이나, 사람 만나는건 아예 단절하고 있습니다.가깝게 지냈던 사람들도 보면.. 어느정도 이상은 다 활동적인 사람들이라서..전부 재택을 하는 것도 아니고.혹시 또 모르니 만나서 간단하게 커피 마시는 것도 지금은 부담스럽고.제가 집에서 혼자 사는게 아니고..괜히 혹시라도 저포함., 다른 가까운 사람한테 피해가 갈까봐 극도로 신경쓰는 것도 없잖아 있고..근데주위에 SNS보면 이 시국에서도 다 알아서 만나고, 다같이 모여서 술도 마시고 놀고, 연애도 하고 그러는 거 같은데나만 혼자서 너무 오버하면서 조심하고 동굴에서 사는거 아닌가? 회의가 듭니다.정말 주변사람들은 할 거 다 해요... 나빼고...물론 건너 지인들이 코로나 걸려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오면 정신이 번쩍 들긴하지만이것도 1년 다되어가니.. 한계가 오네요. 우울증도 심해지는 것 같고..사람 만날 기회가 이제 없으니,연애를 제대로 못하고 나이만 더 먹는거 같아서 그게 제일 초조한 마음이 듭니다.. 다른건 둘째치구요..데이팅 앱을 켜봐도... 다 거기서 거긴거 같고..특히 이 팬데믹이 아무리 백신이 나왔다해도, 언제 정확히 끝날지 모른다는 생각에 더 지치네요.이젠 너무 지쳐버려서, 기운도 안나고.. 불면증도 생기는 것 같아요. 무기력증은 심해지고이렇게 계속 나이가 먹어가는데 어느 선까지 조심하는게 맞는걸까요?다른 20대후반~30대초반 분들 어떻게 지내는지 일상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8 조회수 2,308 central LA 우울증.정신질환
안녕하세요 결혼생활을 하고 계신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합니다.결혼하기 전에 집안의 차이가 많이 나면 현실적으로 괜찮을까요? 저희 부모님은 결혼 할 때 몇억을 주신다 하시고 남자친구 쪽은 받을 게 없습니다. 대신 양가 부모님이 다 노후가 준비되어 있으시고 빚은 두 쪽 다 없습니다.저보단 남자친구가 능력이나 비전은 더 좋은 편입니다. 남자친구는 몇천만원 모아놓은 상태이고, 저는 아직 학생이라 모아돈 둔은 없고,, 부모님에게 경제적 지원을 계속 받고 있네요. 저희 엄마는 좀 더 욕심을 내십니다. 그래도 집안도 적어도 우리랑 비슷한 수준이였으면 좋겠다고.. 물론 미국에서 결혼하신 분들은 같이 시작해서 같이 이루신 분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미국에서 살게되면 크게 걱정은 안하는데, 한국으로 갈 생각도 하고 있는데,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 2-30평대 집은 해주실 능력이 되십니다.. 남자쪽에선 받을게 전혀 없을 것 같구요.. 미국살면 둘 다 받지 않고 저희끼리 열심히 살아 볼 마음도 있습니다만, 한국에 살면 아직 시집살이라는 것도 남아있고 여자가 집 안에서 해야 할 것들도 많을텐데 이런 현실을 생각하면 남자 쪽이 더 능력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하다가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성격도 잘맞고 비전도 좋고 (아직까지 많이 벌진 않지만, 비전이 있는 직업은 맞습니다) 무엇보다 남자친구가 좋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한국에서는 부모님 도움 없이는 집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기에..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저도 아직 되게 한국적 (?) 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사연이 있으셨던 분 있으실까요? 사랑을 떠나 한 쪽으로 너무 기우는 결혼.. 현실적으로 괜찮을까요?
답변 12 조회수 2,028 Manhattan 이성.연애.결혼
한국에서 중학교까지 다니고 미국와서 대학졸업하고 계속 미국직장에서 20년 정도 일했읍니다. 처음에는 돼려 미국직장에서 일하는게 그리 힘들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들어 지는건 왜 그럴까요?
답변 9 조회수 830 Manhattan 기타
한국에서 46년간 살고 미국에 들어와 산지 5년째입니다. 미국에 들어올때 뉴욕, 엘에이 같은 도시들은 애당초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 도시에 살것 같으면 그냥 강남에 사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미국에 올때 상상했던 앞뒤 마당있는 넓은 집과 뻥뻥 뚫린 도로를 여유있는 자동차로 달리는 생활을 하고 싶어서 왔는데, 그런곳에서 살아야지요. 왜 한국인들은 이민까지 와서 대도시에서 힘들게 좁은 집에 높은 임대료를 내고 사는지...글고 많은 분들이 미국이 예전만 못해서 살기 힘들다고 하소연 하는데 미국은 로또가 아닙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능력 좋은 사람에게는 여전히 기회가 널렸다고 생각해요. 돈 몇푼 안들고 와서 번듯한 가게 하시는 분들 지금도 많아요 미국은 넓고 도시소 많습니다. 불과 2년전에 5천만원 들고와서 가게 2개 하시는 분도 있어요. 물론 뉴욕, 엘에이서는 불가능합니다. 거기는 능력자들의 도시에요. 다른 의견들 듣고싶습니다.
답변 13 조회수 2,160 Columbus 기타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유학중인 11학년 고등학생입니다. 올해 코로나 때문도 있지만, 저도 멘탈이 흔들려 내신 점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지금 오만가지 생각들이 다 드네요. 이번에 AP Calc BC 수업을 듣는데, AB를 안듣고 바로 BC를 들어서인지 조금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 성적이 c+가 될것같아요. 제가 나머지 과목들은 a가 나와서 고등학교 전체 내신은 4.0 만점에 3.8, 5점 만점에 4.3 정도 나올것 같습니다. 10학년때부터 의료 동아리와 한국어 동아리를 만들어 club leader로 11학년때까지 활동하고 있고 전체 동아리를 총괄하는 club council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봉사시간은 학교에서 신입생 친구들에게 과외를 해주며 학교 자체내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축구부와 테니스부에도 참가했습니다. 경시대회처럼 학교 외적으로 상을 받은건 없지만, 학교 자체내의 상은 어느정도 받았어요. 아직 sat는 보지 못했지만 모의고사처럼 기출문제를 풀면 1480정도 나왔습니다. 더 올릴 예정이고요. AP는 총 6개고, 아직 AP Statistics만 5점 받은 상태입니다. 이정도 스펙이면 uc berkeley나 ucla 갈수 있을까요? (캘리포니아 거주자입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이 스펙으로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 대학에 입학한다면 어느정도 대학에 갈수 있을까요? 한국 대학에서 다시 20위권 미국 대학으로 편입 가능한가요?
답변 1 조회수 618 San francisco 학업.전공.진로
현재 인테리어 전공을 하고 미국에서 한국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딩입니다. 사장님은 공사관련 일을 하세요. 제가 학교에서 인테리어를 전공했다니 사장님은 그게 인테리어 공사도 다 할 줄 안다고 생각하며 저를 대합니다. 저는 인테리어 관련 대학교를 졸업했고 사장님은 공사로 시작하신 분이에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공사를 할 일은 없습니다만 배우면 당연히 너무 좋은 기회겠죠. 사장님은 가끔 공사관련 질문을 해요. 저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용어들이라 모르니 모른다고 합니다. 그럼 왜 공부를 안하냐고 뭐라합니다. 손님이 오면 이런거 이런거 질문하면 뭐라 할거냐며 질문을 해요. 일한지 지금 2주 되었고 지금 주어진 일 실수 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0가지 이상의 질문을 해놓고 답은 다 정해져있으며 공사관련 질문을 해서 모르거나 틀리면 그걸로만 한시간은 조언이랍시고 목소리를 크게 내며 (소리 지르는 듯이) 말합니다. 제가 외국회사에서 일해봤을 땐 인턴은 인턴에 맞게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서 좋다고 생각했어요. 한국회사 2번 일 한 경험이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것들도 알아서 공부하라고 하네요.. 저번 한국회사에서는 그 3d 인테리어를 하는 프로그램 자체 내에 없는 기능을 없다하니 그걸 공부하고 무조건 해오라는식.. 그냥 '네'라고만 하라네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본사에 전화해서 그 기능 알아내온다 했어요. 모르는 걸 질문하라 그러고 공부도 해오라하고, 그래서 질문하면 그것도 모르냐는 식이고. 방금은 현재 회사에서 나(사장)랑 너랑 둘 중에 손님이 누구한테 공사를 맡길거 같냐고 질문해서 저는 당연히 사장님이라고 대답했죠.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 너는 자신감이 없는게 문제라며, 모르면 어떻게든 알아서 찾아서 너가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서 그래도 너라고 대답했어야지. 이건 너가 너 자신한테 신뢰가 없는 행동이라며..; 분명히 반대로 말했다면 저한테 또 공사관련 질문을 하며 뭐라했을 게 눈에 선합니다. 뭐 어쩌라는건지 개인적인 감정으론 진짜 화나고 사장대 직원이 아닌, 사람대 사람이라면 진짜 내가 말을 못하겠니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대단한 조언을 했다고 생각해요. 편견을 가지고 싶지 않지만 벌써 편견이 생겨버린 것 같아요. 외국회사에서 일했을 땐 이런거에 대한 압박은 상상도 생각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그 회사들에서 일했을 땐 운이 좋은 거 일 수 도 있죠. 근데 반면 한국회사 2군데에서 일했을 땐 엄청나게 많은 공부량과 그 시간당 임금으로는 하지 못할 많은 것들을 요구하고 못하면 제가 회사 하나 말아먹은 것처럼 말씀하시는게 일치하니.. 자꾸 그 고정관념들이 머릿속에 각인되어 가는 것 같아요. 사회경험 많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게 제가 그냥 어리광이고 저만 이해 안되는 문화일까요 아님 원래 사회생활은 이런걸까요?
답변 9 조회수 1,538 Westside-southbay 취업.직장생활
믿음안에 들어 가고 싶은데교회는 아직 안 열었을것 같고 어떻게 신앙 인들 은 신앙 생활 하시나요?
답변 12 조회수 1,366 North Jersey 의학.한의학.약학
코로나 때문에 6개월째 감금생활 중인 30대입니다. 제가 원래 좀 조심스러운 성격인지라 과민반응 하는거 일수도 있는데 이 시국에 나가서 사람들 만나는거 정말 괜찮을까요? 장보러 가거나 정말 필요한 이동 외엔 집에만 있습니다. 답답하고 때로는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그런데 집에 기존 질병이 있는 가족 한분이 계시고 집에 할머너도 계십니다 그래서 코로나 옮아오면 가족분들이 위험해집니다. 하지만 저도 나가서 가끔 친구들 만나서 커피도 한잔하고 싶고 골프도 치고싶고 코로나 이전까지 게속 해왔던 각종 취미생활도 하고싶고 그럽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심지어 혼자 필요한 이동을 할때도 마음이 매우 불안하고 혹시나 걸려서 옮아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누구를 만나기로 마음 먹다가도 멈칫하게 됩니다. 가족 외엔 친구나 지인들은 얼마나 많이 돌아다녔는지 동선조차 알수 없고 이 시국에 재수 없으면 무증상 감영자와 접촉했을 가능성도 있죠. 물론 마스크 착용 꼬박꼬박 하는 편이고 손 소독제도 수시로 사용합니다. 코로나 종식 될때까지 계속 감금생활을 해야 할까요?
답변 14 조회수 2,269 Queens 뉴저지
생활 영어 늘리고 싶어서 볼 거 찾는 중인데괜찮은 거 있을까요?넷플릭스도 보고있어서그 안에서 추천해주셔도 됩니다!답변해주시면 감사해요!
답변 6 조회수 507 Manhattan 기타
사정이 있어 뉴저지로 이주를 생각하고 있는 싱글맘 입니다. 뉴저지에 대해 아는것이 너무없어 현재 살고 계신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아이가 올해 2학년이 되는데 학군은 어디가 좋은지, 일을해야하는데 아이를 맡길수 있는곳이 많은지, 차가 없이도 이동이 편리한지, 집도 구해야 하는데 어느 지역이 좋고, 안좋은지 기본 생활에 대한 도움 부탁드립니다.
답변 6 조회수 1,233 Central Nj 기타
안녕하세요, 뉴저지 페어론쪽에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맨하탄 가기가 까다롭고 208번 도로가 출퇴근 시간에 많이 막힌다는것 까지는 어느정도 파악을 했는데, 이쪽은 가본적도 살아본적도 없어서 살기 어떻지 궁금합니다.제가 보고 있는집은 Westmoreland Elementary School 근처인데 혹시 여기근방에 사시는 한인분들 살기 어떤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5 조회수 554 North Jersey 이사
안녕하세요,학생비자로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갈려고 합니다.확실히 정리하고 돌아가야 할 것 같아서 문의 합니다.로빈훗으로 주식투자 했는데 현재까지 소득이 조금 있습니다. 주식도 텍스 리턴할때 같이 하는걸로 아는데 어떻게 정리하고 가야하죠? 이거 안내면 탈세로 찍혀서 나중에 미국 입국 못할 수도 있다고 하던데 맞나요? 혹시나 놀러올 수도 있어서요..ㅋSSN - 학교 다닐 때 학생용으로 받은건데 그냥 놔두면 되나요?그리고 또 정리하고 가야 할 것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신용카드, 운전면허증 등등.
답변 1 조회수 2,494 Manhattan 귀국준비
저는 현재 메사추세츠에 거주를 하고 있고 몇주안에 뉴욕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제운전면허는 메사추세츠 이고 익스파이어가 다음달 7/30일 입니다. 2.운전면허를 트랜스퍼를 하려고 하니 뉴욕디엠비가 전체 현재 오피스만 운영하는지라 홈페이지를 봐도 어떻게 해야되는지 전혀 절차를 잘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대행업체들도 알아봤는데 트랜스퍼는 전혀 관할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방문만 하면 매우 간단한 업무인데... 디엠비가 문을 닫게 되니 이렇게 도움을 처합니다.
답변 5 조회수 1,089 North shore 기타
성별은 적지않을께요.Life 360 어플있잖아요..가족간에 어디가고 상대방베터리 얼마나 남아있고 다 뜨는 어플.한쪽은 프라이버시 침해라며 어디가고 안가고 체크하는거를 떠나서 숨막힌다 말하고,한쪽은 그래도 안정성과 혹시 안좋은일이 생길까봐 방지차원에서 깔아야한가고 하고.우리부부사이에 이거때문에 심히다퉜는데요.혹시 부부들중에 이어플까신분 계신가요?아니면 서로 어디있는지 위치추적을 깔아놓는게 남자분들 여자분들이 봤을때 그렇게 사생활침해라고 생각할만큼 답답한가요??
답변 15 조회수 1,212 Central Nj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