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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에 대한 307건의 검색결과입니다.

부모님이 산후조리차 미국에 처음 방문하셨다가 7월이면 돌아가십니다.언제 또 보게될지...언제 또 미국에 오시게될지 몰라서 여행을 보내드리려고하는데요...푸른여행사 통해서 동부관광을 보내드리려고하는데...혹시 푸른여행사 통해서 여행다녀오신분 있으신가요?푸른여행사 어떤지 몰라서요.동부관광은 하도 안좋은 소리를 많이들어서 별로 이용하고싶지가 않아서요.푸른여행사 어떤지 아시는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9 조회수 13,237 Brooklyn 미국생활
몇일전에 뉴욕에 있는 여행사를 추천바랬는데 어떤분이 동부관광을 추천하더라구요..그런데 동부관광사이트에 가보니 4박5일 관관상품이 이곳 시애틀에 있는 여행사에서 예약하는것보다 훨씬비싸더라구요^^다른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다녀오신분중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한 여행사좀 소개해주세요..뉴욕,나이아가라,그리고 워싱턴DC관광으로 보려고 합니다..그럼 ^^
답변 6 조회수 12,491 - 미국생활
 이번 9월 4일 출발 해서 15-20 일쯤 한국에 있으려 하는데요,직항으로 가장 싼 여행사 추천 부탁 드립니다.
답변 3 조회수 10,664 -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작년 1월 ( 2009) 년에 있었던 일있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이 글을 남깁니다.저는 유학생이고 가족이 항공사에 있어서 항상 free 티켓으로 한국을 오갔습니다.이때는 제가 급하게 한국을 며칠 갔다와야 할 상황이었고 공항 대기로 몇번을 하다가 계속 full 이 되어서 비행기를 탈수가 없어습니다. 할수 없이 한국가는 티켓 대한항공편을 이 여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계시는 아버지 카드로 결제 하였습니다....그쪽에서는 아무 티켓넘버도 주지 않았고, 6자리인가 7자리의 예약 넘버만 주면서 공항에 이것만 가지고 가면 된다고 하였습니다..문제는 그 이틀날 공항에 가니 대한 항공 직원 왈 예약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예약은 잡혀있었는데 여행사에서 티켓을 구매하지 않아서 어제까지 메세지 보내고 오늘 캔슬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오늘과 내일 내일모레 이렇게는 예약이 꽉차서 한국을 갈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음날 여행사에 문의를 하니 사장이 (여자) 잊어버리고 안했다는 겁니다.  언제 갈꺼냐고 물어봐서 사실 4일후에는 제가 FREE TICKET 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라서 (사실 하루 빨리 갔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어짜피 며칠있다 가는것 뭐라 제가 돈을 들여서 한국 가겠습니다.  FREE TICKET 받아서 가지요 ..저는 너무 화가나지만 내가 급하게 가야할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된이상 한국 안 가겠다고 하였습니다.그쪽에서 환불해 준다고 하더군요....그런데 한국을 갔는데 돈이 2000불이 넘게 결제되어 나가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나고 황당해서 손이 다 떨리더군요.뉴욕에 다시 와서 플러싱 2층에 있는 H 여행사를 찾아갔습니다. 거기선 모르는 일이라고 사장하고 이야기 하라고 하더군요...사장이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고 전화해도 없다고 그러기를 몇번 했습니다..마침내 사장을 만났는데 사장 왈 환불이 될것이다..하지만 패넡티는 있다 이러는 겁니다. 그것 까지는 안되겠다 이러는 겁니다.  그것도 거의 250불 정도....제가 너무 이상하여 그쪽에서 실수를 하여서 못 가게 되었는데 내가 왜 벌금을 내냐니까 다짜고짜 비행기 티케을 내가 안가다고 캔슬했으니 당연히캔슬에 대한 벌금을 낸다고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자기네는 땅파서 장사하냐고 이러더군요.. 제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예약 번호만 주었고 비행기 티켓을 아예 그쪽에서 구매도 안했는데 제가 무슨 티켓을 캔슬했냐고... 그 티켓은 아애 없었잖냐고 말하니.....갑자기 저한테 욕을 하는 겁니다. 자기가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니 저보고  " 어디서 굴럭 먹다온 년이야, 너 고소해, 나 법원가는것 좋아하니까 고소해 억울하면... 그리고 그 돈 못줘...돈 있어도 안줘!!!   이런 ^^년이 다있어" 정말 황당하였습니다..   자기가 실수 해놓고 거기다 250불을 챙기려고 띵길려고..그리고 우리 유학생들 여기 있는사람들보도 잘났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가 제 평생에 그런욕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우선 나와서 그 앞에 있는 경찰서에  REPORT 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가서 관광과 교수한테 물어보니 그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CARD CHARGE BACK 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차이나 타운과 한인타운에서 티켓 가지고 장난 하는 사람 많다고 합니다..  근데  한국 CARD CHARGE BACK 은 미국처럼 간단히 쉽게 되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저 한 30만원이상 이것때문에 피해 보았습니다. 적은 돈일수 있지만 그 H여행사 그 사장한테 갔다고 했을때에는 정말 저에게 아깝고 억울한 돈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목적은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래서입니다.  특히 이곳에서 항공권 결재할때 한국카드로 하면 좀 사장이 트릭을 부리는것 같습니다.  현지 여기 교민들한테 그러면 바로 들키니까 특히 유학생, 한국 카드로 결제하는 사람한테 부당하게 행동을 하는것 같습니다.티켓살때 반드시 E-TICKET 넘버 받으시고요,  그것은 한 15자리 정도 됩니다.   컴펌전화 항공사에 재 확인 하시고요무엇보다 티켓을 사지 않다라고 예약을 하때 항공사 마일리쥐를 카드를 입력시키라고 하더군요...안그러면 캔슬하고 2틀안에 항공사에서 이 정보를 아예 지워 버려서 확인 불가라고 합니다.. 마일리쥐기 입력했더라면  제가 예약하였고여행사에서 티켓을 사지 않아 캔슬되었던 INFORMATION 확인할수 있어서 저같이 억울한 일은 없을겁니다.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맘에서 이 글을 씁니다. 
답변 13 조회수 9,966 U.S.A 고민상담
예전에 중국여행사 싸이트 있던데플러싱에 있는 두명 값에 세명되는.싸고 좋은 곳있으시면 싸이트 가르쳐 주세요.미리 감사합니다.
답변 1 조회수 9,491 U.S.A 미국생활
부모님 한국에서 오시는 비행기를 예약하려고하는데... 플러싱에 있는 엠파이어여행사 상품이 싸더라구요. 그래서 예약을 할까하는데...이 여행사 믿을만 한가요?미국에서는 처음 비행기 티켓팅하는거라 좀 불안해서요. 엠파이어여행사 이용해 보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2 조회수 7,888 - 미국생활
한인록이 없어서 그러는데뉴욕이나 뉴저지 믿을만한 / 추천할만한 여행사 아시는분 전화번호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답변 12 조회수 7,319 New York 미국생활
뉴욕에서 나이아가라와 보스톤을 보는 여행을 하고 싶어요 한인이 하는 현지여행사를 이용하여 가고 싶은데요 보통 많이들 동부투어를 추천 하시드라구요 근데 동부투어에 원하는 상품이 없어서요 2박 3일로 나이아가라와 보스톤을 들려 대학들을 보고 뉴욕으로 오고 싶은데요 나이아가라를 미국쪽에서, 캐나다 쪽에서 둘다 둘러보고 보스톤까지 들려 보고 오는 패키지는 없드라구요  좀 신용도 괜찮은 다른 투어들 추천과 괜찮은 상품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검색을 해보니 현지 여행사 중 드림 투어라는 곳이 있던데요 여기는 괜찮은 곳인가요??  그리고 캐나다에 들어가려면 어떤 것들이 있어야 하나요? 여권만 잇으면 되나요? 전자여권이라 미국 비자가 없어요 처음 가보는 미국 여행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답변 1 조회수 6,513 Korea 미국생활
 제가 뉴저지에 가게됬는데, 미국에 있는동안 다른 주로도 사업상 옮겨 다녀야 되거든요~ 그런데, 혹시 뉴저지에있는 한인여행사중 항공권과 호텔 동시 예약도 잘해주고~ 이것저것 좀 친절한 여행사 추첞해주세요^^
답변 2 조회수 6,148 New Jersey 미국생활
3월에 친한 친구가 미국에서 단체 관광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3박 4일 정도 있데 뉴욕과 동부쪽 입니다 (2-3명정도)그때가 비수기 인데...혹시 추천해주실수 있는 뉴욕에 있은 한인 여행사 부탁듭니다 (본인들이 집적 미국에 전화해서 예약한다고 합니다)
답변 5 조회수 5,957 U.S.A 미국생활
칸쿤행  4장 비행기티켓을 1월 2일 ***라는 웹사이트에서 spirit 항공으로 결제하고 신용카드로 다음날 결제된거 확인했습니다. 예약번호랑 여정나온 이메일도 받았구요......1월 17일 spirit airlines에 체크인해봤는데 제 예약번호가 없다고 나오고 항공사도 전화연락, 이메일 안돼구요, 여행사도 마찬가지였어요당일날 아침 공항갔더니 제 예약은 취소된거라고 스피릿항공사는 전혀 모르겠다고 해서 일단 그 자리에서 칸쿤비행기를 끊어서 다녀왔어요.돌아와서 보니***이란 여행사에서 자신들은 모르는거구 스피릿항공에서 무슨 사정인지 일방적으로 취소한거고,대신항공사 credit으로 1300불정도 돌려준다고하더라고요. 제가 돌아오는 길에 스피릿항공 직원과 수퍼바이저한테 확인해보니까 스피릿항공은 전혀상관없다고 여행사에 문의하라고 하구요.=========결론은 전 스피릿항공 왕복 4명을 2번 결제한셈이구요 금액으로는 2000불정도  그냥 날렸어요. 1. 여행사 :  예약번호, 여정 다 이메일로 보내고, 취소는 처음상담여직원말로는 여행사웹사이트에서 자동으로 된것, 두번째 매니저는 여행사는 절대취소한적없다. 여직원이 잘못안거다  (저보고)고객이 직접 크레딧카드회사에 전화해서 항공서비스이용하지않았다고 dispute해라...둘다 전화내용녹음해놨습니다.2. 항공사 spirit airlines: 취소된건 항공사와 전혀상관없다 규정대로 취소 2000불중 1300불 돌려준거다. 여행사에서 취소한거다**전 비행기다시 탈일도조만간 없고 ,현금 그대로 돌려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경우 여행사잘 못인거 같은데 ,(결제는 항공사로 됐어요) 돌려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고소를 하면 돼나요? 어떤방법으로 가능한지,  전문가님의 조언 절실히 부탁드립니다. 미리가 감사드립니다.
답변 4 조회수 5,944 - 미국생활
안녕하세요~8월에 식구(어른 3, 어린이2명-3살, 4살)들이 뉴욕으로 여행차 와서 한 15일? 정도 머물예정입니다. 궁금한 점은요..-항공권은 어디에서 구입하는게 젤 저렴한지(인터넷? 여행사?(미국?한국?)..혹시 좋은 곳 아심 추천부탁드려요~-에어텔은 어디가 괜찮은지..-한국에서 아예 여행사 패키지로 오는 것과, 뉴욕에 있는 여행사(한국?중국?) 패키지 중 어느 것이 더 좋을지..(뉴욕과 나이아가라-천섬?- 등 여행할 경우) ..역시 좋은 여행사 아심 추천 부탁드립니다~-혹은 지리를 잘 모르지만 지도보면서 차 렌트해서 여행이 수월한지..-15일간의 여행시 괜찮은 곳은 어디인지..아시는 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 1 조회수 5,863 U.S.A 미국생활
한국행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여행사와 expedia와 같은 인터넷중 어디가 더 저렴한가요?그리고, 인터넷이 저렴하다면 거기서 구매해도 마일리지 적립등은 문제 없는 거죠?
답변 4 조회수 5,849 Bronx 미국생활
5월 쯤에 어머니가 오시는데 여행사를 통해서 관광을 하려구 하는대요 믿을만한 여행사 추천 해주세요.감사합니다
답변 3 조회수 5,815 - 미국생활
혹시 최근에 서부여행 패키지 다녀오신 분 계시면 여행사 추천 좀 부탁드려요.혼자 가는거라 아무래도 여행사 통해서 가는게 저렴하겠죠?
답변 3 조회수 5,709 - 미국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