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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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대한 465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저희 이모가 제가 친구에게 남기는 코멘트와 라이크를 다 보고 있더라구요.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제가 LIKE하고 Comment달면서 친구랑 나누는 대화까지 염탐하고 있고 보고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모하고 페이스북 친구를 끊고 싶을 정도였는데 이렇게 남이 제가 포스팅에 라이크하고 코멘트 다는것을 못보게 하는 기능이 있을까요?꼭 사생활을 침해당하고 있는 거 같아서 기분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답변 2 조회수 239 North Jersey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미국친구 사귀기 되게 힘든것같아요..저만 그런가요? 이상하게 다가가도, 처음에는 친절하다가 나중에 제가 hangout하자고 연락하면 별로 안좋아하는것같더라고요..동아리에서 만난 친구들이였어요..음 어떻게 하면 미국친구들을 쉽게 사귈수있을까요? (제가 그래도 영어는 대충 알아듣고 소통가능한 수준입니다..)
답변 5 조회수 634 Houston 친구.우정.인간관계
안녕하세요 지금의 남자친구와 2년 사귀고 이제 동거를 할려고합니다.저는 부모님이랑 같이 살구요 남자친구 부모님은 다른주에 있어요.아직 서로 인컴이 얼만지 애기는 안했어요.같이 살자고 했을때 저도 그렇고 남자친구도 그렇고 결혼 생각이 당연히 있구요.근데 렌트가 2500불이면 정확하게 반반씩 내요. 당연히 남자라고해서 더 내야하라는 법은 없지만,제 주위에 보면 되부분 남자가 더 많이 내던데...저는 부모님 핸드폰,전기,인터냇 비용도 내주고 있어서...남자친구한테 말해서 한달에 내는 비용 조금만 더 낼수있냐고 물어봐두될까요? ㅠㅠ 많이는 안바라고 한 300불정도? ㅠㅠ
답변 14 조회수 2,344 Long Island 기타
개인적인 사정으로 1년동안 한국 빌라에 살게되었습니다. 1년 후에 다시 본집으로 들어가구요. 친구 A 는 제가 이렇다는 사정을 압니다. 지금 사는 빌라가 예를들어 서울아파트 (가명) 뒤에 위치해 있다고 하면 제가 그걸 A 에게 말했습니다. A 외에 다른 친구들은 그냥 그렇구나~ 이러고 관심이 없는데 A 는 유독 너 정확한 집이 어디냐며 전화로 갑자기 물어봅니다. 그리고 최근에 서울아파트(가명) 뒤를 같이 걸어온적이 있었는데 그곳엔 판자촌 이 몰려있는 곳이었고 A 는 갑자기 저에게 나는 이런곳에서 살면 너무 끔찍할거 같아! 라는 발언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그곳에 살지도 않을 뿐더러 그 발언 자체가 실수 인거 같아서 A 에게 야 여기 사는 사람들은 뭐가돼 그렇게 말하지 말라하니까 A 가 여기 사는 사람들도 여기 살기 싫을껄? 이라는 발언을 합니다.. 그러더니 서울아파트(가명) 으로 향했고 그 아파트에 오더니 갑자기 근데 너 어디살아? 이렇게 물어봅니다. 여기서 의문인게 A 는 제가 서울아파트(가명) 뒤에 임시로 사는 것을 압니다. 항상 제가 가방 사고 그러면 언젠가 자기도 그걸 꼭 사야했고, 최근에 A 부모님이 사업이 잘되고 있는데 A 는 본인이 거의 서른이 된 지금에서도 아빠카드를 쓰는 것에 자부심이 굉장합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에 방학에 와있는 동안 제 전공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사장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얘기했는데 A 는 야 한국까지 와서 뭘 일을해 뭘 회사를 다녀 스트레스 받으면 니꺼차려! 이럽니다.. 제가 일을 하는 이유도 제 사업을 차리기 위함인데, 사업을 하려는데 어떻게 일도 안해보고 맨땅에 헤딩을 하나요.. 근데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A 친구의 인성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A 는 지금 저희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본집) 에 산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도 A 가 말하주더군요. 항상 저한테 제 개인적인 정보들을 물어봐왔고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모르는 저희 아파트 사실도 더 많이 알곤 했었구요.. 남자인 친구들한테 얘기해보면 친군데 설마 너가 참아.. 아닐거야 라는 반응입니다. 혹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별 문제가 아닌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아님 이 친구가 철없고 질투많고 저 비꼬는 린구일까요?
답변 2 조회수 746 Orange County 친구.우정.인간관계
TLC 뉴욕 우버 드라이버 주말 토요일 10시간 매상 입니다.하루. 일주 열심히 하면 1800 에서 2500, 한달 8000 에서10000불 gross 라네요.많이 버는건가요?
답변 7 조회수 2,033 Queens 기타
친구가 SBA 론 받은걸로 비트코인을 사는정신나간짓을 하려고 하는데요...제가 말을 잘 못해서, 왜 안되는지 설명을못해주겠네요. SBA 론 받은걸 잘못된곳에사용하다가 걸리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8 조회수 1,721 Central Nj 헤이코리안
참고로 제가 아니라 친구대신 글을 적어봅니다.제 친구가 자폐증과 일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정신병원에 갔었고 그때 일로 인해 병원과 약을 더 이상 의지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그때 공항발작을 여러번 일으켰고 병원에 있으면서 여러 테스트를 받은뒤에 자폐증을 가지고 있다고 판정이 났습니다. 실제로 친구가 간이 자폐증 테스트를 받아보니깐 무려 38점씩이나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폐증이 있다는걸 부정하고 있었지만 코로나 사태가 일어난 뒤론 일을 찾기 매우 어려워하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처음보는 사람들이나 환경에 접근하는걸 매우 어려워하기에 공부도 일 찾는것도 매우 어려워해서 이러다가 영원히 백수로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 듭니다. 병원일도 다른 사람들 도움으로 간것이라 사실상 도움없인 살기 힘들어 하는거 같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전혀 이해하질 못하고 오히려 실력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면서도 쓸모없는 신세로 차별하는거 때문에 현재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실업수당을 받고 있지만 영원히 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찾는것도 매우 힘들면서도 배우는것도 그리 쉽지 않으니... 자폐증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배우는 시간이 느리거나 힘들다고 합니다.그러면 기존 병원이나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면 되지 않냐고 하실텐데 문제는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절때로 믿지 않고 있습니다. 듣기론 발작을 일으켰다고 병원에 감금했다고 하는데 그로인해 병원 및 관련자들을 전혀 신뢰하지 않게된걸로 생각합니다. 또한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기에 계속해서 도움을 청하기도 힘들다고도 합니다. 하여튼 이로인해 친구가 도움을 전혀 못 받고 있고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무능한 사람으로 취급하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있으며 특히 일을 앞으로 어떻게 찾아야할지 고민일 정도입니다. 참고로 친구의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발견된 증상들만 해도 조현증, 자폐증, 사회공포증, 우울증, 환각, 망상 정도가 있다고 친구가 얘기했습니다. 정작 겉으로 보면 일반인과 차이가 없고 애초에 증상들을 모두 숨기고 살려고 하고 있어서 본인이 말하지 않는 이상 전혀 알 수 없어 보입니다. 해당 증상으로 인해 일하는것도 일 찾는것도 공부 및 배우는것도 힘들다고 토로했습니다. 실제로 대학교 다닐때 해당 증상들이 생긴뒤론 성적이 대폭 떨어졌다고 합니다. 친구가 어시로 일하다가 코로나 때문에 짤려서 실업수당을 받는 중인데 앞으로 계속 받을 수 없을테니 어떻게든 해결할려고 하는데 쉽지 않나 봅니다. 특히나 다른 사람들은 전혀 이해하지 않을뿐더러 알았다간 차별이나 고용을 전혀 안할테니 그거대로 걱정이랍니다... 즉, 증상들을 모두 숨기고 일을 찾자니, 찾기도 힘들뿐더러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무능하거나 무례?한 사람으로 취급 당할테고. 증상들을 모두 알리고 하자니, 정신질환자로 낙인 찍혀서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을 당하고 고용에 매우 불리해지면서도 암울하게 살수도 있으니...저조차 어떻게 해야할지 참으로 암담합니다. 도움을 받은곳도 대학교+병원인데 이미 졸업한데다가 병원쪽에서 배신?을 한 행위로 인해 영어권에서 어디에서 어떻게 도움을 청해야할지 참으로 막막합니다. 이렇다할 기관이나 단체를 전혀 모르거니와 알더라도 도움이 될련지도 모르니... 도움을 받는건 좋으나 정작 일반 사람들은 전혀 이해하질 못하거니와 오히려 정신질환자인걸 알아채면 친구가 무척 불안해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증상들을 모두 숨기고 산다고 합니다. 제 친구가 어떻게 해야하고 도움을 어디에서 청해야할까요?
답변 8 조회수 1,158 Manhattan 외모.건강
여자친구가 i 485 접수를 아직 하지 않은 상황이고, 변호사 말로는 대략 2~3개월 뒤면 그 전단계가 승인이 되어i 485를 접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여자친구와 어느정도 혼인에 대한 약속은 했는데요. 문제는 지금 제가 한국에 다시 와 있고,출국하려면 5월은 되어야 합니다. 혼인을 하려면 최소 8월쯤 가능하겠지요.i 485 접수는 6~7월 달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8월에 혼인신고를 하면 follow to join을 할 수 없나요? 아시는분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2 조회수 702 Binghamton 영주권
'미나리' 영화를 보고 왔다는 친구가 미나리가 뭐냐고 묻더군요.맛을 설명하긴 어렵고해서 식당을 소개해주고 싶습니다.맨하탄에서 차로 1-2시간 범위안에서면 좋겠네요.한식도 좋아하니 가능하면 반찬으로 나오는 곳이면 더 좋겠고아니면 Sea Food도 좋아하니 한인이 하는 일식당도 괜챦을것 같습니다.
답변 5 조회수 686 Manhattan 뉴욕
안녕하세요 저는 33살 남자이고 약혼할 예정인 여자친구는 저랑 같은 나이 또래입니다 그런데 서로 성향이 많이 달라서 그런지 같이 살 곳을 구하고 있는데 저는 뉴욕같은 도시에서 살고싶어 하고여자친구는 조용한 suburb로 이사를 하고싶은 모양입니다저는 여태까지 독립한 경험이 없고 백인 거주자 밖에 없는 약간 조용하고 시골 같은 동네에서 부모님과 쭉 살아서 그런지 다양한 문화를 겪으면서 대도시 생활을 최소 몇년여간 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컸습니다그래서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부딪힐 일이 거의 없었고 전반적으로 진부한 삶을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분은 20대 중반 때부터 쭉 대도시에서만 살았었고 이제는 시끌벅적한 도시생활을 접고싶어 하고 (물론 지금은 Pandemic 때문에 분위기가 다르겠지만요) 조용한 교외 지역으로 이사를 되게 가고 싶어합니다..근데 나중에면 모를까 전 지금 이 시점에서는 현재 사는 지역에서 당장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매우 크고서버브 지역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1도 없는데 여친은 서버브가 좋다며 갈등이 생긴거 같습니다저는 어떻게 설득을 하는게 좋을지..고민 됩니다. 어떡하는게 좋을까요?그리고 도시가 아닌 suburb 지역에 살면 장점이 그렇게 많을까요? 저는 거의 평생을 조용한 suburb에서만 살아서 ㅠ 뭐 그닥 큰 메리트도 못느끼고 재미를 못느꼈다고 해야하나...조언들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6 조회수 582 North Jersey 기타
안녕하세요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3개월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잇는데 그동안 너무 잘해주엇고 성격도 맞고 그래서 진지하게 사귀고 있엇어요 근데 한번 자택근무하는 남친 집에 놀러 갓엇는데 컴퓨터에 회사채팅플랫폼 에서 어떤 여자랑 개인채팅을 하는걸 우연히 봣어요 .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너무 궁금해서 남친이 화장실을 간 사이에 대화내용을 봣는데 내용은 : 그 여자가 왜 내 이메일을 답을 안하냐 , 답을 너무 기다리고 잇다 그랫고 제 남친은 여자친구가 집에 잇는데 답을할 시간이 없다 뭐 이런 내용들이여서 집고 넘어가야 할것 같아서 물어봣더니 자기 같은 회사에 다니는 베스트 프랜이라고 남편도 잇고 애도 잇다고 그러더라구요 . 이메일을 보여 달라고 하자 끝까지 안된다고 하더니 당당하면 보여달라고 하자 보여주더라구요 ,, 근데 내용이 연인이 이별하는듯한 그런 내용이엿어요 ,, 제 남친이 이젠그만하자, 몇년동안 너를 기다렷는데 이젠 지친다..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다 등등 알고보니 둘이 직장에서 뭐 사귀는 그런사이? 엿고 , 그 여사친은 백인 여자 인데 남편, 아이도 잇고그래서 가정은 깨기싫고 그래서 직장에서 만나고 주말에는 못보고 택스트보내고 메일보내고 그런것 같더라구요. 제가 헤여지자고 하니 남친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은 있엇으나 만날 상황이 안되니 그냥 포기햇다고 저를 만나고 이제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데 게속 연락한다고 자기는 진짜 너랑 잘해보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동안 출근하는 날만 빼고 쉬는날마나 저를 만낫엇거든요 . 진짜 아무것도 아닌걸가요 ? 이미 헤여지자고 햇고 마음을 접으려고 하는데 자꾸 연락이 오네요..근데 아무것도 아닐지라도 회사만 가면 보는 사이인데 저는 게속 의심을 하게 될것이고 행복하지 않을것 같아요. 남친은 퇴근하면 너랑 게속 통화하고 쉬는날은 너랑 잇고 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그러는데, 믿어주면 안되냐고 하는데요 저의 남친은 2세이고 저는 다 커서 이민와서 생각의 차이 일가요 ?
답변 8 조회수 1,057 Daytona Beach 이성.연애.결혼
현재 룸메이트 2명 저 포함 총 3명이 한집에서 각방 쓰면서 생활하는데요. 룸메이트 2명 중 한명이 집주인이에요. 어릴때부터 친했던 형들이라 편하게 지내고있고 주인 형은 윗층에 마스터룸을 씁니다. 하지만 어느날 부터 여자친구를 데리고와서 살더니 이제는 아예 와서 살더라구요. 저도 불편한게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저는 밥도 밖에서 따로 먹고 집에 있을때는 1층 방 안에서만 생활에서 마주칠 일이 거의 없어서 괜찮게 살고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안좋아하면서 집을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조금 걱정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날이가면 갈수록 계속 이 문제로 다투게 되서 이제는 진짜 집을 나와야하나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도 집을 구한다는게 쉽지도 않고 난 불편한거 하나도 없는데 그런거 감수하고 다른 모르는 룸메 구해서 방을 따로 구해야하는건가 고민이 많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답변 4 조회수 763 Atlanta 주거.타지생활.사생활침해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절실한 기독교입니다. 어머니가 특히 엄청난 기독교이세요. 남자친구는 무교에 가까울 정도로 교회 나가는 것을 한번도 못봤습니다. 심지어 본인은 엄마같은 여자만 아니면 된다고 할 정도 입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은 한국에 살고 남자친구는 미국에 있습니다. 저도 미국이구요. 저희 집은 천주교지만 종교에 있어서 많이 자유로운 편이라 저는 친구따라 교회도 다녀보고 절도 가보고 했네요... 근데 엄마는 제 남자친구가 남자친구가 되기 전부터 아는 사이여서 엄청 친했습니다. (부모님이 미국에 오랫동안 놀러오셨는데 그 때 앞집에 살게 되면서 친해졌어요) 근데 제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는 걸 알고 그 남자친구를 개보듯이 합니다.. 숨막힐 정도의 반대와.. 저한테 보이스톡 혹은 전화를 했는데 바로 전화가 안받고 끊어지면 저는 그 때 숨통 막힐 준비를 해야 할 정도입니다.. 아빠도 기독교는 행사가 많다고 너가 결혼 하고 싶으면 너는 시간도 많고 좀 한가로워야 적응을 할까 말까인데 너는 일도 하고싶어하고 꿈이 많지 않냐며.. 아빠 말도 틀린 건 아니지만, 반대가 너무 심하네요.. 엄마는 의심병까지 생겨서 제가 퇴근하고 오면 집 앞에 그 시간에 항상 와있고 운동갔다오면 피트니스 앞에서 기다립니다.. 전화 못하게 하려고.. 저희 엄마가 미국에 오래 있으면서 외로워 많이 했는데 지금 남자친구랑 남자친구가 되기 전에 수다도 많이 떨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어요. 엄마도 그 오빠 엄청 좋은 청년이라며 좋아했습니다. 의지도 많이 했구요..근데 이렇게 돌변한 엄마의 모습을 보면 괴물 같습니다.. 앞뒤가 어떻게 이렇게 다른지... 이제는 그 오빠의 이름으로 부르지도 않고 물건 대하듯이 저한테 얘기합니다 ; 이 오빠랑 통화나 뭐라도 한 게 알게되면 일주일은 우스울 정도로 냉전입니다.. 이게 그렇게 심한 일인가요? 아님 엄마가 좀 유별난걸까요?
답변 2 조회수 652 Manhattan 이성.연애.결혼
사연이 좀 긴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골프로 인한 인간 관계에 대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저는 40 대 중반이고 미 동부에 살고 있습니다... 골프클럽은 15년 정도 소유하고 있었는데 골프보다는 좀 격렬한 운동을 좋아해서 골프를 좀 무시? 하고 일년에 1-2 번 나가고는 했습니다 (자주 안치니 실력은 허접하죠)그리고 제가 일주일에 60-70 시간 넘게 일하다 보니 시간도 자주 나지 않았고요...그런데 작년 코로나로 인해서 쉬게 되면서 ..운동삼아 조금씩 필드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필드에 에 같은 친구들과 짝을 이룬 4 인조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혼자서 치다 보니 그분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나도 누군가와 같이 골프를 칠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던중에 같은 종교(교회아니고 타종교..)에 나가는 저보단 10세 어린 친구들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런데 별로 친하지는 않아서 물어 보지는 못하고..같이 인스타에 같이 팔로우 해서 제가 연습하는거 올리고 그러면 혹시 그들이 초대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그들이 분명 Feed 를 본거는 맞는데 전혀 같이 치자고 연락은 없더군요.. 그 친구들은 IT도 전공이라 .. 아무래도 저랑은 소셜클래스가 다르죠...그러려니 하고 어느날 혼자 치러 갔는데 골프장 클럽 하우스에서 그 친구들을 마주쳐서 가볍게 인사하고 필드로 나가다가 제가 클럽하우스에 뭔가 빠져 놓은게 있어서 다시 들어가니까 그들이 속삭이는 얘기가 들렸습니다... ㅋㅋ 연습하는거 보니까 허접하더라, 절대 부르지 마 혼자 치다 관둘걸 ㅋㅋㅋ 그들이 하는 얘기를 혼자 들었고 ,,, 가슴은 아팠지만 솔직히 실력은 없으니까 할말은 없었습니다...그리고 가끔 식당가면 골프 끝나고 모여서 회식하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러워서 속으로 눈물도 흘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인간들에게 연연하지 말고 .. 다른 사람들을 찾아 보자 라고 해서 이사연을 페북한인 그룹에 올렸고 그때 지역에 계신분이 실력은 상관없으니까 같이 치자고 연락을 주셨읍니다.. 토요일 같이 치자고 연락 주셨고 정말 저는 그날 제가 인생 살면서 첨으로 골프라운딩 초대를 받아서 너무 떨리고 기뻣습니다.. 그래서 그분과 다른 두분과 같이 치고,,,, 옆으로 나가는 공 찾아 주시고...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도 만나자고 해서 4인조 팀과 같이 2주 연속으로 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이분들이 알고 보니 소 교회 장로 목사 집사님이더군요.. 예배에 나와서 같이 보고 필드로 나가자고 계속 압박을 주는 것입니다...그래서 저는 특정종교에 다녀서 나갈수 없다고 잘 설명해드렸고 그냥 같이 골프만 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예상밖으로 그분들은 오케이 하시고 계속 몇번 더 필드에 나갔습니다...그와중에 다른 오해로(제잘못) 인해서 그분들과 골프는 그만 중단하였습니다.. 그래도 계속 누군가와 같이 골프를 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아서 카톡 오픈방을 찾아 보니 몇개가 있더군요...그중 유령방 몇개 있었고 한군데에서는 전화 번호를 주시더니 연락 달라고 하셔서..통화를 하였습니다... 몇치냐고 하셔서 핸디는 아마 150 이고 초보라고 하니까 다음달 말에 연락준다고 하셔서 기다리니 달말에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해보니 내일 통화하자고 짜증내고 전화를 끊는겁니다,,, 그후 한국일보에서 골프 대회가 있었다는 기사를 보고 신문사에 전화해서 동호회분들 연락처를 얻고 한분과 연락해보니.. 연습장에 상주하시는 프로분과 연락해서 레슨을 받고 동호회에 조인하라는 뉘앙스를 풍기더군요.물론 괜찮은 방법이긴 한데 제가 그떄 일이 생겨서 그분들과 연락을 못했습니다....결국은 답답해서 제가 카톡 오픈방을 만들었고 시간은 좀 걸렸지만 몇분 모아서 첨으로 단체로 라운딩을 해봤고 ,, 겨울이라 활동은 중단된 상태 입니다...여기 계신 다른분들은 골프 동료들을 어떻게 만나시나요? 과연 인컴도 비슷하고 나이 비슷하고 실력 비슷해야 어울릴수 있는 조건이 되는건가요?정말 이렇게 골프 같이 칠분들을 찾는게 이렇게 어려울지는 몰랐습니다..정말 자기네끼리 팀을 만들어서 방어벽을 쳐 놓고 외부인들은 배척하는 이런 문화가 있는지 이번에 첨 뼈절이게 배웠습니다..
답변 11 조회수 1,881 Eastern Shore 친구.우정.인간관계
사연이 좀 긴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골프로 인한 인간 관계에 대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저는 40 대 중반이고 미 동부에 살고 있습니다... 골프클럽은 15년 정도 소유하고 있었는데 골프보다는 좀 격렬한 운동을 좋아해서 골프를 좀 무시? 하고 일년에 1-2 번 나가고는 했습니다 (자주 안치니 실력은 허접하죠)그리고 제가 일주일에 60-70 시간 넘게 일하다 보니 시간도 자주 나지 않았고요...그런데 작년 코로나로 인해서 쉬게 되면서 ..운동삼아 조금씩 필드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필드에 에 같은 친구들과 짝을 이룬 4 인조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혼자서 치다 보니 그분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나도 누군가와 같이 골프를 칠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던중에
답변 3 조회수 424 Eastern Shore 친구.우정.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