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회사'에 대한 1,329건의 검색결과입니다.

이번년도에 새로 회사 오픈을 햇는데요보통 세금 보고 집적 하시나요 ? 회계사를 통해서 하시나요 ?회사 카드로 사용 내역서 같은거 엑셀 파일로 옴겨서 카테고리 만들어서 작업 하시나요 ?페이롤 나간거 체크로 나갓는데 이런거 그냥 나간 기록 보고 얼마 페이롤 나가고 회사 expense 나가고 이런거 정리해서세금 보고 하시나요 ?혹시 집적 자기 회사 세금보고 하시는 고수님들 .. 노하우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재가 체크 사용을 하고 기록을 따로 하지 않아서 아무래도 은행 계좌 보고 하나 하나씩 오픈한날부터 찾아서 기록 해야 하게 생겻습니다.. 혹시 쉽게 하는 방법 잇는지요 .. 방법좀 부탁드릴게요
답변 2 조회수 280 Watertown 미국생활
안녕하세요.작년 5월달 미국법인에서 남편이 E2비자를 발급받고 일을하고저는 배우자 비자를 발급받아서 올해 5월달부터같은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근데, 회사내 언쟁이 생겨 해고를 당했습니다.사유도 정말 기가막히게 말도 안되는 사유구요.저는 자동으로 남편이 E2비자 없어지니, 저도 없어지는게 당연하구요.근데, 회사에서 E2비자 발급시 소요됬던 비용을 남편한테 청구를 하는겁니다.이걸 내는게 맞는건지? 싶습니다.이번 월급에서 차감하겠다고 난리를 치네요.계약서에서는 자발적퇴사/불법적인 행동/회사에 악영향을끼치는행동 을 했을때비자 비용을 지불해야한다고 적혀있는데,이사람들은 자기네들이 남편월급에서 차감을 하겠다고 딱 잘라서 인보이스를 보내더라구요.진짜 물어볼 사람들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급여도 한국회사에서 일부 받고 미국법인에서 일부 받고반반씩 받고 있습니다.정말 부당한 이유로 해고통보를 받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 억울해서..노동법을 찾아보아도 제가 해결할수 있는게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한국회사에서도 급여를 받고있는데, 한국회사를한국 노동청에 신고를 해도 신고가 들어갈까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한국 노동청이라면 해고를 했을때해고 위로금이라는 통상적인 임금을 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저희가 이 경우에 포함이 될까요?무료 한인 변호사님을 찾아뵙고싶은데.... 정말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답변 2 조회수 496 Atlanta 미국생활
안녕하세요회사 이름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대기업도 아닌데 대기업같은 생색내는 회사입니다.(이력서 보낸 후 이메일 회신이 아닌 직통셀폰으로 전화하고, 밤9시 넘어서 문자메시지 보내고 이정도면 진상회사 맞죠?)참고로 잉글우드에 현직원 3명회사입니다. 조심하세요본론으로 들어가서 10월 17일출근 10월31일 퇴직하게 되었습니다.회사에서는 제이름을 JAY KIM으로 불립니다.첫 출근전 금요일 오후에 전화로 얘기 할때는 수습기간 3개월이 있지만 급여도 동일하고 배네핏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며 출근하여 만나기로 했습니다.회사가 신입직원에 대한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었고 출근 5일째가 되서야(21일) 매니져랑 얘기 했습니다.주급은 2주마다 준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한달에 2번이고, 보험도 뉴저지에 입사와 동시에 해주는 곳이 어딨냐며 뉴저지법상 그렇게 적용 할 수 없다고 3개월후에 넣어준다고 큰소리쳤으며, 점심제공이란 말에는 돈으로 주는지 음식으로 주는지 물어보지 않은 저의 잘못도 있다며, 말도 안되는 설득을 했습니다.자기는 회사에서 보험을 6개월만에 해줬는데 기다렸다고 저에게도 혹시 늦어지더라도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참내 당신은 주재원이고, 나는 현지에 사는 사람인데 대우가 같냐? 큰소리 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분명 출근전 금요일 오후에 전화로 얘기 할때는 수습기간 3개월이 있지만 급여도 동일하고 배네핏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했는데 무슨.. 보험은 3개월후에 넣어준다고 하고, 401K는 3% + 추가로 회사에서 2%매칭해주는 배네핏등 모두가 내년에 시행되고, 점심은 제공이다고 했지 내가 음식으로 준다고 했느냐며 밥을 싸오던지 여기서 함께 먹던지 하라고 하더라고요.너무나 화가나서 입사와 동시에 보험적용이 가능한지에 CPA에게 직접 확인해보겠다말하고 나머지부분은 알겠다받아들이겠다 회사 복지에 대한 안내 및 서명이 하나도 없지만 믿고 해보겠다고 말하고 일했습니다.일주일후 저에게 조용히 오더니 보험이 가능한 회사도 있는데 우리회사는 그런시스템이 없네요 그러면서 자기 잘못을 얘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다 잊었습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회사 리뷰에 별1개 짜리가 KIM JAY라는 사람이 Not trustworthy(신뢰할수 없다)리뷰를 남겼는데 왜 그러셨냐고 추긍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우리가 딱 일주일전에 미팅하면서 싸우지 않았냐며, 불만이 있으면 직접 말하지 왜 회사 리뷰를 그렇게 남겼냐고 이미 확정지어서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내가한거 아니다. 나는 JAY KIM이고 그 리뷰는 KIM JAY아니냐고 그랬는데씨알도 안먹히더라구요. 일주일전에 작업을 해놓은 것 같더라구요.제가 리뷰를 남기기 위해서 새로운 어카운트를 만들어서 1점리뷰를 남겼다고 뒤집어 씌우더라구요내가 안했다고 3번이상 얘기하고 사실확인을 위해서 시간을 좀 달라고 했고, 누가 회사 다니면서 본인이름으로 1점 별을 주겠냐고 새로 만들었다면 다른이름으로 평가를 하겠죠 라고 했으나 그사람 눈빛은 여기서 나가라는 눈빛이였네요그래서 제가 제 이름으로 직접 리뷰1점 남기고 회사에서 나왔습니다.그냥 당신은 우리 회사랑 안맞다고 말하면 될것을 왜 이런 지저분한 방식으로 직원을 해고를 시킬려는건지새로운 방법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구직자분들 첫째, 이런회사를 걸러야 되구요. 둘째, 매일매일 회사 리뷰 확인하셔야 됩니다.직원 짤르는거 쉽게 생각하는 회사는 그만한 댓가를 분명히 받을 겁니다. 지금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답변 5 조회수 4,646 North Jersey 미국생활
영업직으로 근무하고있는데 일정금액이 넘으면 준다는 커미션제로 계약을했는데요월급+커미션으로 나가기로 했는데 커미션을 목표액을 달성했는데도 주지 않습니다.이런거는 어떻게 처리할수 있을까요회사를 나가는게 답일까요
답변 4 조회수 897 North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조그마한 가게를 인수해 5개월전에 장사를 시작한 사람입니다,크레딧카드 머신이 필요해 한국인 회사 뱅크 XX 000 라는곳에서 한국인 세일즈분에게무선 크레딧 카드 머신을 $450 에 캐쉬로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처음 비즈니스 하는거라서 1년간은 48시간뒤에 돈이 제은행으로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금요일에 카드를 정산하면 그다음주 화요일1시이후에 제은행구좌로 돈이 입금이 되더라고요 .. 문제는 이회사가 다른곳 보다 수수료가 너무 비싼거에요...처음에는 계약할때는 다른곳 하고 다똑같다고 하더니 별반 차이안난다고 하더니다른곳보다 수수료가 아주많이 비싸더라요... 어럽게 장사하는데 이것저것 많이 떼어가니 정말 황당하더라고요그래서 크레딧 카드머신을 다른 회사로 이전 할려고 하니 제가 2년간 계약이 되어있어서 안되다고 하네여 ???저는 2년간 계약 한적이 없는데 ??? 2년 계약 이라면 그회사를 사용 안하는데 한국분 세일즈분 말씀믿고 계약한건데회사에 켐플레인도 하고 사정도 했는데 본사랑 말하라고 하고 본사라는데는자기네는 게약서데로 한다고 하고 .....정말 나몰라라 하는데...ㅠㅠ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푼이라도 아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 아시는분은 제발좀 도와주세요
답변 3 조회수 581 Queens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교통사고가 처음이라서 잘 몰라서요.뉴저지 거주, 상대방 과실 100%, 사고 다음날 응급실 다녀오고, 변호사 hired.10개월째 매주 3회 물리치료와 신경외과에서 3차까지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은 상태입니다.제 차 보험회사에서 신경외과에서 클레임한 것 거절했다는 우편물이 계속 날아오고 있고, 치료는 계속되고 있어요.병원에서는 어필 또 할거다..그러는데 아직 병원비를 보험회사에서 지급한 것 같지 않습니다.지급되지 않은 병원비는상대 운전자 보험회사에서 지급되는 것인가요?아니면 제가 나중에 받게 되는 보상금에서 빠지는 것인가요?언제까지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상해 사고가 처음이라 이후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3 조회수 465 North Jersey 고민상담
Credit Lock 중에 AURA 라는 회사를 통해 LOCK을 걸까하는데 혹시 AURA 를 이용하고 계신분 있으시면 주의 할 점 같은거 부탁드려요.또는 추천하는 회사 있으신 분, 정보 좀 알수 있을까요.
답변 1 조회수 279 Long Island 미국생활
퀸즈안에서 이사할 계획입니다.정직한 이삿짐 회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3 조회수 1,719 Queens 미국생활
안녕하십니까?30대중반으로 빌딩 메니저먼트회사에서 5년 조금넘게 근무했습니다 ( finance), 내년초에 이직을 하기위하여 회사에 이야기를 했더니 그러면 콘설팅회사를 LLC로 차리고 일을하고 비용은 회사에 그때마다 청구하고 일을 계속하기를 원하는데 이런 형태의 업무에 대해서는 전혀 지식이 없읍니다. 혹시 이런 분야에 정보를 주실분이 계시면 부탁드리겠읍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
답변 3 조회수 504 North Jersey 미국생활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이며 미국에서 산지 얼마 안된 새내기 입니다.(영주권자) 미국에 오기 전 막연히 대학원에 진학해야지 하며 GRE와 토플 114점을 만들어 왔지만.. 미국에 막상 와보고 겪어보니 뭐를 해야 할지 가늠이 안되네요.. 더군다나 와이프가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 모아둔돈 까먹는 것 보다 경제활동을 해야 되는게 낫다고 판단하였습니다.여기서 질문입니다. 선배님들 면접을 여러곳을 봤고 두가지로 결론이 난 것 같습니다. (한곳은 노가다지만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곳이고, 한곳은 stable한 일을 하면서 여가 시간에 개인 공부가 가능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maintenance technician(Plumbing, Electric, HVAC, Handyman, etc) vs dental technician (CAD&CAM) 기술직 관련 labor잡을 하면서 자격증을(Electric, HVAC) 취득하는게 제일 좋아보이긴 하는데.. 추후 대학원에 진학하여 어떤 진로로 가는게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한국에서 나온 대학교에서는 BS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답변 3 조회수 438 North Jersey 고민상담
조지아 아틀란타에 zinus 매트리스 회사 다니시는 분 계실까요 거기 다니는 친구가 산호세로 수요일날 저녁 비행기릉 타고 출장을 갔는데 갑자기 삼일째 연락이 안되고 있어서요 무슨 일이 생긴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핸드폰도 꺼져있고 문자도 읽은 흔적이 없네요 이런적이 없었는데 그 친구 미국 현지에 가족도 없고 거기 혼자 살고 있어서 따로 연락을 취할 가족이 없습니다 저는 뉴욕에 살구요 9176025768연락 주세요
답변 1 조회수 437 Queens 미국생활
알라바마에서 현채 존버해서 얼마전 영주권 받았습니다.최근 모 중견그룹 계열 회계 시니어 매니저 제안을 받았습니다.오퍼레터에 급여, 스톡옵션, 베네핏은 나쁘지 않게 받아냈습니다.그런데 제가 인사업무도 초기에 담당해야 한다는 제안/통보를 받았습니다. (공장 짓는중)근데 까보니까 4베드 사택에 6명 직원을 넣어서 운영할 거라고 이미 렌트계약도 해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로컬이라 사택 안가고 가족이랑 이사와서 지내는거 고려중)이런 회사면 아무리 제 처우가 좋아도 거르는게 맞겠죠?알라바마에서 주재운/J1인턴 합숙소 운영하는 회사들 대부분이 하는 짓거리(?)들이 있어서 다시 고민하게 되네요.
답변 5 조회수 674 Atlanta 미국생활
안녕하세요한국에서 시민권자 남편 만나 결혼했고약 3개월 전 남편따라 관광비자로 들어왔다가 일주일 전쯤에영주권 신청이 들어간 상태 입니다.한마디로 현재는 관광비자 만료된 불체자 신분입니다.한국서 디자이너로 일했어서 그쪽으로 취업을 하고싶은데불체자 신분으로는 회사에서 채용을 아예 안하나요..?채용 공고에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는자라고 되있는 곳들이 있어서 이런데에 넣어봐도 될지..남편 친구들 말로는 신분 없어도 뽑는 회사들 있다고 하긴 하던데괜히 무작정 이력서 넣었다가 욕만 먹을까 걱정됩니다;
답변 8 조회수 753 North Jersey 미국생활
현제 미국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Performance review에서 너무 황당한 리뷰를 받았습니다.그동안 팀원들의 일도 많이 도와주고 나름대로 모범적으로 일을 빨리 진행하고 잘해왔다고 생각했는데...일을 시간내에 끝내지도 못하고 지적내용이 너무 많이 나오고 여러가지 이유로 퍼토먼스가 너무 나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너무 다른 내용이 나와서 억울하고 황당합니다.ㅜㅜ그래서 앞으로 2달간 1시간 간격으로 일하는 Status를 매일 Report를 하라는 명령이였고 2달동안 하는 행위가 만족스럽지 않고 향상이 없으면 해고한다는 내용이였습니다.웬지 당장 그만 두라는 이야기 처럼 들려고 미리 퇴사하겠다고 하면 15%의 Salary를 당분간 제공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동안 최선으로 일을 해왔는데 나이가 많고 영어가 짧고 자기를 적대시 하는 사람들과 옛날 회사 동료였다는 이유로 미운 털이 밖혀서 인지..... 암튼 너무 부당한 대우를 보스로 부터 받는 듯하고 억울합니다.....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하는 것지? 아니면 과대 업무를 보이지 않게 요구하는 회사를 상대로 어떤 Sue(고소)를 해야하는건지? 조금 더 오버타임으로 더 일을 하는것은 무리는 아니지만 당하지 전에 미리 뭐를 준비해야 하는건지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제 일하는 회사는 그나마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는 큰 회사라 더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하나요? ㅜㅜ
답변 5 조회수 604 Atlanta 고민상담
안녕하새요 우버 운전자입니다. 최근에 보험을 하고 았는 에이전시가 그만두어 옮겨야 할 상황에 문의 드립니다. 우버 운전자를 위한 보함 할수 있는 곳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답변 2 조회수 530 Queens 미국생활